경찰,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천화동인, 이한성 등 8명 출국금지

  • 등록 2021.10.01 17: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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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특헤 의혹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이 개발사업 투자사인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 등 8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출국금지 대상에는 김씨 외에 이성문 화천대유 전 대표,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1호 등기이사인 이한성씨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화천대유 임원들의 배임·횡령 의혹, 곽상도 의원 아들의 퇴직금 50억 수수 의혹 등 3건을 수사 중이다.

     

이번 출국금지 대상자들은 곽 의원 아들 사건을 제외한 나머지 2건의 관련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편집국 318insidepeop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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