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에 관심 없었는데”…은평 멘토극장, 무관심을 움직인 ‘질문 한마디’

분단 체험자 김인철 지회장 “현실의 불편 줄이는 해법” 강조…시민 30여 명 공감

2026.02.24 21:49:0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