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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잉글리쉬 진은정 대표 - 영어 세계관을 떠 먹여주는, ‘스푼잉글리쉬’ -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영어학습 ‘스푼잉글리쉬’
  • 기사등록 2022-09-02 19:32:33
  • 기사수정 2022-09-02 19: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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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푼잉글리쉬’ 진은정 대표


[인사이드피플=김재윤 기자 ]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영어학습 ‘스푼잉글리쉬’

영어 세계관을 떠 먹여주는, ‘스푼잉글리쉬’

인생튜터를 만나 영어뿐 아니라 제 자신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영어학습 ‘스푼잉글리쉬’

 

영어회화의 재미를 느끼다

스푼잉글리쉬 진은정 대표는 “우리 ‘스푼잉글리쉬’는 개인별 맞춤식으로 어떤 교육프레임을 만들어 놓고 ‘이걸 배워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교육수준, 성취도, 흥미 등이 다르니까 개인별 맞춤식으로 영어를 1대 1로 배울 수 있게 하는 곳이자 그것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영어 대화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여, 영어 문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영어 세계관을 떠먹여주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내 삶에서 영어라는 문화가 공부라는 단편적인 것이 아니라 영어 문화가 내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우리 ‘스푼잉글리쉬’가 떠먹여주는 환경과 그런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곳입니다.”라며 ‘스푼잉글리쉬’를 소개한다.

 

진은정 대표는 “스푼잉글리쉬라는 교육기관을 만들게 된 것은 한국 영어교육이 많이 발전은 했지만 일본 식민지시대의 잔해가 아직 많이 남아있고 일본 사람들은 영어 발음이 안 되어 독해 위주로 했기 때문에 저희도 영어수업시간에 대화를 하는 것을 거의 배운 적이 없지 않습니까? 

12년 동안 영어를 공부 했고, 단어도 알고, 뭐 형식도 알고 다 아는데 영어 대화가 안 되는 거죠. 저는 한국에서 수업할 때 영어를 제일 싫어했었고 ‘영어를 잘해야겠다.’ 라고 해서 스푼잉글리쉬를 만들었다기보다는 영어로 대화하는 재미의 에너지를 전파하고 싶어서 만들었던 겁니다. 스푼잉글리쉬를 만들게 된 계기가 한국 사람들의 영어에 대한 문제인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럽 사람들이나 저희 튜터님들은 영어 대화로 질문하고 답변하고 하는 것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을 하고 조금 더 성장을 해서 고학년이 되면 영어로 쓴다거나 읽는다는 걸로 넘어가는데 한국 사람들은 영어를 12년 동안 공부를 해 영어어휘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로서 대화를 못합니다.”라고 한국영어교육의 문제에 대해 서두를 꺼냈다.

   사진=스푼하우스


한국영어교육의 문제를 돌파하다

진 대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라는 언어로서 대화를 못하는 이유가 세 가지 정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선은 영어에 대해 시작은 많이들 하는데 위에서 언급한 한국 영어에 대한 교육의 문제가 성인이 되어도 지속을 못하는 거죠. 그래서 첫 번째는 저희가 지속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되는 문제 그리고 두 번째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의 문제인데, 외국인과의 만남이 거의 없으니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과 영어 대화의 자신감이 없다. 그리고 세 번째는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없다 입니다, 예를 들면 출장을 가거나 해외여행을 가면 나도 영어 공부해야지 하는 동기가 부여됐다가 돌아와서 일상으로 돌아가면 또 까먹게 되죠. 물론 요즘 대학생들은 외국인들과 언어 교환을 하지만 그런 적극적인 사람들은 일부이고 외국인들이 있으면 지나가는 길도 피하잖아요. 그래서 외국인과 영어 사용의 기회가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 가지 문제 인식에서 우리가 이런 문화와 세계관을 만들어 전파시키고 싶다는 생각으로 ‘스푼잉글리쉬’를 만들게 됐어요. 첫 번째 문제는 영어를 지속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어떤 영어 방식이 나한테 맞는지, 그러니까 개개인별로 사람은 정말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내 성격은 이렇고 취향은 이렇고 이런 걸 더 편안해하고 그리고 어떤 것이 문제인지 나 자신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 나에 대해서 몰라서 어떤 재미가 있고 나한테 도움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지속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인데 나를 모른다는 것이죠. 그것을 찾고 문제를 돌파하는 것이 ‘스푼잉글리쉬’ 학습법입니다.”라고 이야기한다.

 

떠먹여 주는 ‘스푼잉글리쉬’ 영어학습법

진은정 대표는 “나 자신을 몰라서 영어교육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이런 시스템 만들었어. 이거 해봐~’ 이런 것이 아니라 ‘스푼잉글리쉬’는 찾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들 개개인별로 그 다양성에 맞춘 영어 학습 방법의 콘텐츠를 제공을 합니다. 그것이 계량스푼이라는 첫 번째 단계 입니다. 콘텐츠와 배움의 방식으로 보통은 레벨 테스트를 합니다. 보통은 영어 스피킹, 문법, 어휘의 양 그리고 듣기의 실력 이런 것을 테스트합니다. 

 

영어에 대한 듣기, 말하기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파악하지만,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태도입니다. 태도 에티튜드라는 지수가 있어요. 이 에티튜드 지수는 그들이 어떤 배경의 영어를 접했던 경험 그리고 습관, 성격 이런 것이 다 들어갑니다. 

예를 들면 ‘너 영어 정말 어휘 많이 알고 문법 잘하네. 스피킹 지수는 어드벤스야. 근데 리스닝이 좀 안 돼.’ 보통은 이렇게 파악하는데 우리는 ‘너는 영어로 그걸 전달하려니 한국어에 비해서 영어는 단순해요.’ 쓸쓸하고 공허해를 영어로 표현하기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영어교육을 하려는 분들은 개개인의 에티튜드, 성격, 습관 등을 저희는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둬서 이런 환경을 세팅 해주는 것을 계량스푼이라 합니다. 이것은 컨설팅 시스템을 통해 그 사람에 대한 분석을 하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이렇게 해서 테이블 분석을 거쳐 현장에서 수업을 하다 보면 사람이 또 바뀌게 됩니다. 

 
사람은 굉장히 복잡하잖아요. 사람은 자신한테 편하고 재밌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유기적인 피드백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트라이앵글 구조입니다. 현장에 있는 튜터와 회원과 저희 스푼의 어떤 코칭 시스템을 통해서 삼각 구조로 피드백을 받고 회원한테도 피드백 받아서 그 분이 영어에 대해서 나한테 진짜 제일 편하고 재밌는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을 한 달 동안 갖는데 처음에 ‘당신은 이렇게 시작했는데 지금 영어가 이렇게 성장했습니다.’라고 하는 성장 점검 세션이 있어요. 그러면 저희 계량스푼의 지수화가 되고 분석했던 거와 비교를 해 줍니다.

 

  사진='스푼잉글리쉬'  일대일 튜터링


그러면 나 진짜 늘었네. 처음에는 이랬지. 라고 해서 동기 부여를 하게 합니다. 그리고 특히 언어라고 하는 것은 문화이기 때문에 영어라는 것이 정말 알파벳이라든지, 이런 뭔가 데이터화로만 할 수 없는 인간적인 휴먼 커넥팅이 굉장히 중요해서 저희는 교육과 그런 것들을 반반 섞어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니까 직접 접하는 요즘에는 너무 멋진 콘텐츠들도 많이 나오고 무료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분들도 정말 잘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화상으로도 하긴 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이 언어라고 하는 특징 자체가 문화이고, 우리 ‘스푼잉글리쉬’는 휴먼 커넥팅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100번을 인터넷 강의 앱으로 영어 연습을 해도 한 번 외국인 만나면 말을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감으로 체감하는 것, 휴먼 에너지는 한 번 경험하는 것이 최고이고, 한번 해외에 가서 정말 친절하고 좋은 외국인을 만나서 어떻게든 대화를 해보면 그것 자체가 굉장히 성장이 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른 교육기관에 비해서 실제로 한국에 거주하시는 외국인 튜터님들이 80% 정도 되므로 외국인 튜터님들과 직접 수업을 하게 하는 것이 기본이고 튜터와 멤버가 동등한 관계로서 영어를 나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외국인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스푼잉글리쉬에서는 멤버들을 만나서 교류하는 것이 너무 즐겁다면서 소개로 많이 오는 이유는 회원들과 콘텐츠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그들도 영감을 받고 배운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개월, 6개월 계속 지속하게 되면 보통 친구로도 많이 남거든요. 그래서 외국인과 튜터링을 하는 게 영어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소통을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이런 것들을 경험하고 체감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 중심의 영어교육을 하는 ‘스푼잉글리쉬’

진 대표는 “저희는 항상 경영이나 운영이나 튜터들을 뽑을 때도 늘 사람 중심이라서 우리의 휴먼 커넥팅 영어는 정말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좋은 수단이고, 사람들이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게 하는 그런 자신감과 열정을 중심으로 한다면 영어를 즐길 수 있을 것이고 그러면서 영어가 느는 것입니다. 

 

저희가 스푼의 모든 커리큘럼, 수업세팅 방식, 튜터채용 방식 그리고 회원들과의 교류 등 이렇게 사람들과 만나 지속적인 문화를 만드는 건 다 사람 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그들에 대한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사람의 에너지로 그것에 쾌감과 매력을 느끼고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재밌는 영어 세계관을 전파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이런 것들을 전파할 수 있는 어떤 플랫폼적인 환경을 다진다거나 그런 부분을 확장을 하고 싶다. 라는 계획을 가지고 어떤 철학적인 문제와 약간의 신념으로 시작이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영어를 우리가 왜 배우는지에 대한 본질 그래서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 잘하는 법 이런 것을 떠나서 영어 세계관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부분에 대해 저희 스푼잉글리쉬는 영어 세계관을 주는 곳이고, 이런 영어 문화를 여기서 글로벌하게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베이스로 가고 있는 곳이 우리가 그리는 큰 그림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중요한 첫 번째 포인트는 지속 가능한 영어학습방법을 찾는 것,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인데 이런 문제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은 바로 스푼잉글리쉬라는 곳, 진짜 영어를 배우는 본질을 생각해서 나한테 딱 맞게 자유롭게 배울 수 있는 영어 세계관을 제안해 주는 곳, 또한 그 커뮤니티를 통해서 베이스로 가고 있는 곳이 스푼잉글리쉬라는 것을 꿈꾸게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진짜 글로벌 하고 굉장히 더 멋지게 활동할 수 있는 포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이것을 경험하면 되고, 조금만 지속을 해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푼잉글리쉬를 통해서 글로벌하게 더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라며 말을 맺는다. 

취재/김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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