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강애자 에디터] 우리는, 청렴 결백한 관리를 청백리라 호칭하며 그분들 존함 앞에서는 고개가 숙여진다. 조선시대 초기 어수선 할때 청백리의 표상... 이 세분이 없었다면 세종과 같은 대왕이 없었을 것이란 생각을 감히 해본다. 지금 이 시대 세분의 삶을 비교 해 보면...
사진=변상해 교수 (사)한국청소년보호재단 이사장 나는 지금 행복해 지기위해 노력하는가? 미움과 걱정이 일렁일 때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 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 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갚을 수 없고 걱정은 걱정으로 지울수 없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언덕에 서서 미움과 걱정을 향해 손을 흔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날에..... “나는 과연 행복한가?” “나는 과연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했는가?” “나는 과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의 노력(꿈쟁이)을 하는가 ?” 길벗 변상해
[And after that?] 이탈리아 우르바노 대학교 정문에 가면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새겨지게 된 이유는 16세기에 법대를 다니는 한 가난한 고학생이 청운의 꿈을 품고 공부를 하고자 했지만 가난해서 뜻을 이루기가 어려워서 자선 사업을 하는 유명한 할머니 한분을 찾아 갔답니다. 자기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청년의 고백을 들으면서 할머니가 물었습니다. "청년이 하려는 계획은 무엇이오?" “예, 먼저 열심히 공부해서 법대를 마쳐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대학을 졸업한 다음 에는 변호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 편에서 정의구현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그리고 .. 변호사 사업을 좀더 확장해서 더많은 사람들의 공익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늙겠지요. 늙으면 제자들을 육성하면서 가난한 사람들의 인권과 편리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머리를 긁적이던 청년은, "음~~ 죽겠지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청년은 할 말이 없었습니다. 깊은 상념에 잠겨 아무 대답도 못하고 고개를 떨구고 한참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할머니는
[인사이드피플=강애자 에디터] ‘행복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 첫째, 밝게 사세요. 마음이 밝으면 병이 발을 붙이지 못합니다. 둘째, 열 받지 마세요. 열을 자주 받으몀 건강만 해칩니다. 셋째. 맨손체조와 걷기는 헬스클럽보다 낫습니다. 넷째. 느긋하게 사세요 성질이 급한 사람은 단명합니다. 다섯째. 고민을 하지 마세요 고민은 병을 부릅니다. 여섯째. 남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움은 피를 탁하게 하는 주범입니다. 일곱째.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세요 수면 부족이 노화를 앞당깁니다. 여덟째. 흙을 자주 밟으세요 자연이 명의입니다. 아홉째 과로를 삼가세요. 과로는 조용히 찾아오는 저승사자입니다. 열 번째 맑은 공기와 좋은 물과 소금을 섭취 하세요 꽃은 다시 필 날이 있어도 인생은 다시 젊음으로 갈 수 없습니다.
[인사이드피플=강애자 에디터] '사람답게 사는 길 우중과 현중' 기원전 399년 봄, 70세의 노철인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감옥에서 독배를 마시고 태연자약하게 그의 생애의 막을 내렸다. 그는 자기에게 사형선고를 내린 아테네의 5백명의 배심원에게 이렇게 말했다. “자, 떠날 때가 왔다. 우리는 길을 가는 것이다. 나는 죽으러 가고 여러분은 살러 간다. 누가 더 행복할 것이냐, 오직 신(神)만이 안다.“ 소크라테스는 40세에서 70세에 이르기까지 약 30년 동안 아테네 시민의 정신혁명을 위하여 그의 생애를 바쳤다. 부패 타락한 아테네 사람들의 양심과 생활을 바로잡기 위하여, 교만과 허영 속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의 인격을 각성시키기 위하여 그는 아테네 거리에 나가서 시민들과 대화하고 가르치고 질책하고 호소하고 계도하였다. 그러나 아테네의 어리석은 민중은 그를 법정에 고소했다. 그 소장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소크라테스는 국가가 정한 신들을 믿지 않고, 새로운 신(神)을 끌어들이고, 또 청년을 부패 타락시켰다. 그 죄는 마땅히 죽음에 해당한다.“ 소크라테스는 ’불신앙과 청년의 유혹’이라는
거리마다 선거운동으로 거리가 시끌법석하고, 이기기 위해 음모와 선악을 넘어서 승패만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선거가 끝났다. 요란했던 선거로고송도, 운동원들의 신나는 율동과 90도 허리 굽힌 인사도 없어졌다. 자신만이 대안이라며 지난 과거는 암흑처럼 표현했던 후보들간의 네거티브도 모두 끝났다. 남은 것은 승자들의 축하와 패자에게는 이해와 관용을 펼치는 나라와 국민들을 위한 지도력이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결과는 총 17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국민의 힘이 12곳, 더불어민주당이 5곳에서 승리했다. 특히 서울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국민의 힘이 25곳 중 17곳에서 이겼다. 4년 전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4곳을 독식했던 결과와 상반된 결과를 가져왔다. ♦인사이드피플 노익희 기자 모든 이들은 선거 결과를 보면서 근대 역사학의 확립자 랑케의 말을 떠올렸다. "과거가 본래 어떠한 상태에 있었는가를 밝히는 것을 그 지상과제로 삼고 오직 사실로 역사적 진실을 써야 한다"고 정의했다. 승자에게는 축하와 패자에게는 관용과 이해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써야한다는 뜻이 될 것이다. 또 금세기에 크로체나 콜링우드는 "아무리 먼 시대의 역사라고 할지라도 역사가 실제로 반영하는
(사)한국청소년보호재단 변상해 이사장 영국의 런던타임스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적이 있었습니다. 4위는 생명이 위독한 환자를 수술로 방금 살려낸 의사였습니다. 3위는 섬세한 공예품을 완성하고 휘파람을 부는 목공이었습니다. 2위는 아기를 깨끗하게 목욕시키고 몸에 분을 발라주며 웃는 어머니 였습니다. 1위는 모래성을 막 완성한 어린 아이 였습니다. 행복한 사람들 속에 정치인, 재벌, 귀족, 박사 등은 없었습니다. 인간은 보람 있는 일을 완성했을 때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행복은 마음 상태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의 일에 열정을 쏟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한국청소년보호재단 변상해 이사장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구름은 바람이 불어 움직이지만, 사람은 칭찬으로 동력(動力)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격려는 칭찬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칭찬은 잘했을 때 박수를 보내는 것이라면, 격려는 실패하고 넘어졌을 때 일으켜 주는 것입니다. 칭찬은 잘한 행위에 초점을 두지만, 격려는 사람 자체에 초점을 둡니다. 칭찬을 듣고 나면 더 잘해야 하는 부담을 줄 수 있지만, 격려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고 있다는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칭찬받을 일보다 넘어지는 일이 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격려가 중요합니다.
약점이란 도저히 뛰어넘을 수 없는 절대적인 한계가 아니다. 전략과 의지가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 약점을 갖고 태어난 사람이 약자가 아니라 약점에 맞서는 전략과 의지가 없는 사람이 약자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약점에서 비롯되는 시련과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의지와 전략이다. 약점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 그리고 어떻게 약점을 극복할 것인지를 현명하게 생각하는 전략만 있으면 된다. 의지와 전략이 있는 약자는 더 이상 약자가 아니다. - 박정훈, '약자들의 전쟁법' 중에서 말콤 글래드웰은 저서 '다윗과 골리앗'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강해보인다고 해서 강한 것은 아니며, 약해보인다고 해서 약한 것은 아니다. 체격의 열세라는 약점을 가진 다윗은 기존의 백병전(白兵戰) 대신 자신에게 유리한 투석전(投石戰)으로 전투 방식을 바꿔 승리했다.” 버진 그룹의 회장 리처드브랜슨은 무대공포증에 난독증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뛰어난 언변 대신 경청을 선택했고 장문대신 단문이나 시각자료를 제공하며 자신의 약점을 전략적으로 극복했습니다. 현대그룹 故 정주영 명예회장은 “소학교 출신이 우리나라
어느날 두여인이 노인 앞에 가르침을 받으러 왔다. 한여인은 젊었을 때 남편을 바꾼일에 대해 괴로워하면서 스스로를 용서받을 수 없는 큰 죄인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또 한여인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도덕적으로 큰죄를 짓지 않았기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었다. 노인은 앞의 여인에게는 커다란 돌을, 뒤에 여인에게는 작은돌들을 여러개 가져오라고 했다. 두여인이 돌을가져오자, 노인은 들고 왔던 돌을 다시 제자리에 두고 오라고 했다. 큰돌을 들고 왔던 연인은 쉽게 제자리에 갖다놓아지만 여러개의 작은 돌을 주워온 여인은 원래의 자리를 일일이 기억해낼수가 없었다. 노인이 말했다. "죄라는 것도 마찬가지니라. 크고 무거운돌은 어디에서 가져왔는지 기억할수 있어 제자리에 갖다놓을수 있으나, 많은 작은돌들은 원래의 자리를 잊었으므로 도로갖다 놓을수가 없는것이다. 큰돌을 가져온 너는, 한때 네가 지은죄를 기억하고, 양심의 가책을 겸허하게 견디어왔다. 그러나 작은돌을 가져온 너는, 네가 지은 작은죄들을 하잘것 없는 것으로 여겨 모두 잊고 살아온것이다. 그러고는 뉘우침도 없이 죄의 나날을 보내는 것에 버릇이 들었다. 너는 다른사람의 죄를 이것 저것 말하면서 자기가 더욱 죄에 깊이 빠
어릴 때 동네에 ‘땡깡’이란 별명을 가진 친구가 있었다. 땡깡이란 말은 일본어로 ‘생떼’란 우리말이 있다. 정치권에서는 ‘몽니’라는 말을 자주 쓴다. 98년에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이 말을 쓴 이후 떼를 부리는 것을 놓고 ‘몽니를 부린다’고 표현한다. 그때 김 전 총리는 ‘틀물레질한다’는 말도 썼다. 역시 떼를 부린다는 말이다. 땡깡, 생떼, 몽니, 틀물레질..다 얼토당토않게 떼를 부리는 못된 행위를 말한다. 요즘 몽니를 자주 부리는 사람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다. 5년 전 국민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고 거의 5년 동안 정권을 맡아 국정을 이끌었다. 50일도 채 남지 않은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3.9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정권재창출에 실패했고 그 배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있다. 우리나라가 중임제는 아니지만 보수-진보가 번갈아 가며 두 번씩 집권을 했는데 문 정권에서는 처음으로 두 번째 집권에 실패했다. 이것은 문 정권의 지난 5년에 대한 준엄한 국민의 심판이다. 겨우 0.7% 졌다고 하더라도 선거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문
(사)한국청소년보호재단 변상해 이사장 정신 건강에 꼭 필요한 것은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 다른 사람들과 폭넓은 만남에서 얻는 자극, 정신 활동의 결과물을 표현할 수 있는 적절한 통로입니다. 영혼의 건강에 꼭 필요한 것은 상상력, 꿈, 사랑, 창조력을 표현하고, 이를 개인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용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정신 건강도 '몸의 건강'에서 비롯됩니다. 몸이 무너지면 정신도, 영혼도 무너지기 쉽습니다. 좋은 물과 공기와 음식, 적당한 휴식과 운동, 일에 대한 열정과 활력, 기쁨과 감사의 태도는 몸은 물론 정신과 영혼도 건강하게 해 줍니다.
(사)한국청소년보호재단 변상해 이사장 참된 감사가 어디 있습니까? 원래 참된 감사는 생각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Think, Thank 라는 말은 어원이 같습니다. 생각이 없으면 감사하지 못합니다. 어느 방향으로 생각하느냐,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감사하게 됩니다. 잃어버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감사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얻은 것과 받은 것을 생각하면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하는 것이 성공이요 기뻐하는 것이 행복 입니다. 그 마음에 벅찬 감격이 있고 감사가 있으면 바로 그가 행복한 자요 성공한 사람입니다. 감사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의 믿음은 더 좋아집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더 행복해 집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세상 사람 앞에 매력적인 존재가 됩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믿음이 더 강해집니다.배려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 습관 중 하나라고 합니다. 배려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사)한국청소년보호재단 변상해 이사장 서로 오순도순 더불어 살아가는 일은 축복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당연히 지녀야 할 마음자세 입니다. 더불어 함께 라는 말을 '사이(between)'의 삶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사이의 간격이 멀어지고 사이 사이에 골이 파이면 갈등이 생깁니다. 갈등은 상생의 원리와 화해의 정신으로 극복해야 해야합니다. 한국인의 삶의 터전은 더 이상 한국 땅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국경을 넘어 세계로 향해있습니다. 러시아 발 우크라이나 전쟁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금융시장 각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보편적으로 누려야 할 인권 보호는 세계화 물결을 타고 모든 세계인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이제 한국을 '넘어(beyond)' 세계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사이'와 '넘어'의 합창을 아름답게 노래할 때입니다. 세상에 몸담고 있으나 동시에 세상을 넘어 사는 것이 복음의 사명자입니다. 이 세상은 넓고, 더 많은 기회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 한국청소년보호재단 변상해 이사장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 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햇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줍니다.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수면의 질을 높여주고, 우울감과 피로를 감소시켜주며, 심장기능도 좋게 합니다. 그러나 화를 내고 원망하는 마음은 스트레스호르몬 코티졸(cortisol)을 생성시켜 근육 쪽으로 혈액이 몰리고, 혈압을 상승시켜 가슴이 두근거리며 심장박동이 빨라져 건강을 해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감사하는 마음은 도파민(dopamine)이나 엔돌핀(endorphin) 등 행복 호르몬을 생성시켜 심장박동과 혈압을 안정시키고, 근육 이완을 촉진시켜 기분 좋은 행복감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잡스는 “우리가 이룬 것 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다”는 명언을 남겼다. ‘이루지 못한 것’이 결코 원망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먼저 찌푸린 얼굴을 거두고 웃는 얼굴을 만들어야 합니다. 명랑한 기분으로 생활하는 것이 육체와 정신을 위한 가장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