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제4회 양동통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0년 전통을 지닌 양동전통시장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가 주최하고 양동전통시장 활성화협의체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와 함께 열린다. ‘통맥’은 전통시장과 통한다는 의미의 통(通)과 시장의 오랜 역사를 상징하는 맥(脈)을 결합한 이름으로 사람과 세대, 문화가 시장을 통해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축제의 대표 콘텐츠는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천원 맥주다. 방문객들은 시원한 생맥주를 1000원에 즐길 수 있으며 통닭을 비롯해 닭튀김, 건어물, 홍어무침, 해물파전 등 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판매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시장 내 주요 구간은 대형 야외 식음공간으로 조성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전통시장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공연 프로그램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23일 오후 5시 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전주시가 올해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주의 밤을 색다르게 물들일 특별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Club The 8’ △야간연회 △전주 심야극장 △‘달빛한잔’ 등 특화 콘텐츠와 △캔들라이트 콘서트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등 협의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9000여 명 이상의 관광객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야간관광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시는 올해 사업 시행 4차년도를 맞아 단기적인 행사성 사업에서 벗어나, 상설콘텐츠를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연중 운영해 지속가능한 야간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발굴된 야간명소에 전주만의 색을 입혀 전주의 밤을 다채롭게 채워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오는 5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전주한옥마을 전주천 일원에서 ‘HI-LIGHT 전주! 달빛한잔’과 ‘리버마켓’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전주시가 올해도 전주의 풍성한 가을 축제들을 하나로 엮어 선보이는 통합 축제 시즌인 ‘전주페스타’를 준비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올해 가을에 펼쳐질 ‘전주페스타 2026’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대규모 통합 축제 장소 조성 전까지 각 축제의 고유한 특성과 장소성을 고려한 ‘분산 개최’ 기조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 ‘전주페스타 2026’에서 오는 10월 2일 축하 행사와 함께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3일간 펼쳐지는 ‘전주비빔밥축제’를 비롯해, 오는 9월과 10월 전주 전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들을 하나의 ‘가을 시즌’ 브랜드로 연결해 전주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주페스타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위해 시는 △통합 홍보 및 연계 콘텐츠 강화(통합) △지역사회와 연계 확대 및 친환경 경영(상생/ESG) △안전관리 및 현장 대응 체계 강화(안심) △방문객 의견 수렴 및 운영 반영(소통) 등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운영 기반을 보완해 추진할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영화의 도시 전주시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가장 안전한 글로벌 축제로 만들기로 했다. 시는 오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고사동 영화의 거리 등 전주시 전역에서 전세계 54개국 237편의 영화와 함께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시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 시민과 국내외 영화팬, 전주를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영화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시는 영화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행사 공간 조성을 위해 △안전 관리 체계 구축 △불법주정차 단속 △영화의 거리 정비 △거리 환경 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숙박업소 지도·점검 등을 추진한다. 시는 또 영화제 조직위원회 및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그 어느 해보다 안전한 영화제가 되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여기에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지난 26년간 영화제의 숨은 일꾼이자 든든한 동반자였던 자원활동가(지프지기) 4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자원활동가들은 각자의 장점과 경력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목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026년 5월 9일(토) 오후 4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 가정의 달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연의 시작은 프리츠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Liebesfreud)’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은별 주제에 의한 변주곡(Ah! vous dirai-je, maman)’ 중 일부 변주(Theme, Var.1, Var.4, Var.8, Var.9, Var.11, Var.12)를 통해 친숙하면서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보인다. 이어 ‘네모의 꿈’, ‘문어의 꿈’, ‘비행기’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곡들을 금관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음악 동화 ‘피터와 늑대’를 나레이션과 함께 선보인다.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들에게 음악적 상상력과 재미를 동시에 전할 것으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올해 첫 기획 상설전시로 도근기 작가의 개인전 '시그널(SIGN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28일~6월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현대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귀여운 동물의 형상을 역설적으로 풀어내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형 예술 특유의 입체적인 미감을 활용한 이번 전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상설 전시’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아이들에게는 친숙한 동물을 만나는 즐거움을 성인들에게는 귀여움 뒤에 숨겨진 묵직한 메시지를 발견하는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근기 작가는 환경 파괴, 인간 소외, 무한 경쟁 등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사회적 담론들을 사랑스럽고 친근한 동물의 모습으로 시각화한다. 겉보기엔 무해하고 귀여운 조형물들은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현대인이 처한 위태로운 상황이나 사회적 모순을 날카롭게 투영하고 있으며, 이는 전시명인 ‘시그널(신호를 보내다)’이 함축하듯 우리 사회가 서로에게 보내는 일종의 구조 신호로 읽힌다. 센터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온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문경시는 지난 4월 17일 시민운동장에서 조명타워 설치공사 준공에 따른 점등 시연을 실시했다. 이날 시연은 문경시장 직무대리 부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조명시설의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조명타워 설치공사는 시민운동장의 야간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 23억 원을 투입해 높이 32m 규모의 조명타워 4기를 설치했다. 각 타워에는 고성능 LED 조명기구가 설치되어 경기장 전역을 균일하게 비추며, 평균 조도 약 1,900럭스(lx)를 확보해 야간 경기 및 방송 중계가 가능한 조명환경을 갖췄다. 또한 고효율 조명기구를 적용해 에너지 절감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였으며, ‘풀 컷오프(Full Cut-off)’ 방식의 빛 차단 설계를 통해 인근 지역에 대한 빛 공해를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통합 원격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정밀 지반조사와 구조계산을 통해 시설 안전성도 확보했다. 한편, 지난 4월 11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오는 4월 22일 오후 1시 30분,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창원의 책’ 선정은 시민들이 직접 도서 선정 과정에 참여해 함께 읽고 공감하는 창원시의 대표적인 독서 문화 운동이다. 이번 선포식에서 발표될 ‘2026 창원의 책’은 △ 일반 부문: '엄마만 남은 김미자'(김중미 저) △ 청소년 부문: '트윈'(유진서 저) △ 어린이 부문: '4X4의 세계'(조우리 저) △ 그림책 부문: '대단한 날개'(이현영 저) △ 창원문학 부문: 'Ugly Beauty'(박진석 저) 총 5권이다. 특히 올해 선포식에는 선정 도서의 작가 5인이 전원 참석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2부 행사로는 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엄마만 남은 김미자'의 김중미 작가 초청 북토크가 진행된다. 김중미 작가는 스테디셀러 '괭이부리말 아이들'과 '모두 깜언' 등을 집필했으며,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 시대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공동체의 가치를 꾸준히 조명해 온 작가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의령군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가 주최·주관하며, 장애인과 가족, 관련 단체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며, 이어지는 한마음 축제에서는 공연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의령군에서 열린 신인가수 등용문 이호섭가요제가 10회를 맞아 또 한 명의 새로운 주인공을 탄생시켰다. 지난 19일 의령군민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0회 이호섭가요제에서 김보미(21·경기 안성)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무대가 첫 가요제 도전이었던 김 씨는 평생교육원에서 노래를 가르치는 아버지의 권유로 대회에 참가했다. 평소 트로트를 좋아해 온 그는 아버지의 바람으로 무대에 올랐고, 결국 대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거머쥐었다. 특히 김 씨는 현재 군 임관을 앞두고 있어 가수의 길과 또 다른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그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라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가족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최근 병환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는 평소 의령 출신 작곡가 이호섭 씨를 존경해 왔으며, 그의 이름을 건 가요제에서 딸이 대상을 수상하자 큰 기쁨을 전했다. 이번 수상은 아버지에게도 큰 힘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이번 무대가 아버지의 소원이셨다”며 “함께 가요제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도시의 경쟁력은 문화에서 나온다. 김제시가 문화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확대하며 ‘시민 중심 문화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을 대표할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예술인 창작 거점 마련부터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까지 ‘공간을 채우고 예술을 더하는’ 문화 정책을 통해 도시 곳곳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 김제시는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 ‘김제 문화예술 커뮤니티센터’ 건립 ▲예술인 창작 거점‘굿만경 창작제재소’조성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 ‘김제시 문화의 날’ 운영 ▲일상 속 전시공간 ‘이동형 거리미술관’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는 ‘김제 문화예술회관 운영’ 등 주요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문화 기반 시설 확충과 생활 속 문화 콘텐츠 확대가 어우러지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한층 풍요롭게 하고 있다. 김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문화예술 정책과 사업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 지역 대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진주시는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본선 개막을 앞두고, 대회의 열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이터널 리턴 사전 부트캠프’가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부트캠프(Boot Camp)’는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이 일정 기간 합숙하며 집중 훈련과 연습 경기 등을 하는 것을 뜻한다. 이번 부트캠프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종목사 ‘님블뉴런’이 공동 주관해 국가별 연습 경기와 개인 훈련을 지원해 대회 전에 최상의 경기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태국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국 5개 팀, 21명의 정예 선수단이 참가해 컨디션 조절과 경기력 향상에 전념하고 있다. 시는 20일 오후 훈련이 한창인 경기장을 방문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해외 선수단을 직접 격려하는 한편 진주시의 우수한 이스포츠 인프라를 점검했다. 특히 내동면의 ‘KSPO스포츠가치센터’를 숙소로 제공하고, 시청의 관용 버스를 지원해 공항 입국에서 경기장으로 이동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밀착형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폐회식을 열고 지난 나흘간 이어진 대회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임원과 선수단 등 총 1만 2,030여 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모두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도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열띤 경쟁과 응원을 펼치며 지역 내에도 대회기간 동안 활기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경남도민체전은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한층 더하며 많은 시군의 관심을 모았다. 군 단위 공동 개최라는 새로운 시도는 향후 경남도민체전 운영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간 균형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에서 함안군은 △육상필드 △배구 △씨름 △배드민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군부 최강 역량을 과시했으며, 육상에서 한세현(함안군청) 선수가 5관왕을 달성하며 제65회 도민체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공동개최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오는 25일 방화근린공원(강서구 금낭화로 178)에서 ‘제14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어린이와 AI가 함께 그리는 동화 이야기’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인공지능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책과 인공지능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오전 10시부터 방화동 일대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퍼레이드는 서울디지털콘텐츠고등학교에서 방화근린공원까지 약 1.2㎞ 구간을 따라 펼쳐진다. ‘호두까기 인형’,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운 아기 오리’ 등 동화 속 등장인물로 분장한 어린이들이 퍼레이드에 참여해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동화 영상이 송출되는 LED 차량이 퍼레이드에 합류해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퍼레이드에 이어 오전 11시에는 방화근린공원 메인 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동화 속 세계로 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로봇 강아지가 ‘황금열쇠’를 전달하는 특별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행사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서울 강동구는 고덕비즈밸리 입주기업의 지역사회 기여 활동으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60 SPACE’(고덕비즈밸리로 60, 2층)에서 ‘힐링아트 프로그램’ 수강생의 작품 전시회 ‘봄의 왈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힐링아트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미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강동식스PFV(피에프브이)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그린스토어가 제공한 전시 공간 ‘60 SPACE’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초 조성되어, 지역 예술가와 구민 동호회의 전시를 지원하는 등 문화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봄의 왈츠’ 전시회는 ㈜강동식스PFV(피에프브이)의 미술 교육 프로그램과 ㈜그린스토어의 전시 공간을 연계해 마련됐으며, 강동구와 고덕비즈밸리 입주기업들이 협력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시회에는 수강생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와 함께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월요일 휴관)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