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금산인삼에프씨는(FC)는 2026 시즌 케이(K)4리그 안방 사수를 위한 홈경기 일정을 전격 안내에 나섰다. 이번 안내는 군민들이 미리 경기 관람 계획을 세우고 가족·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 및 상대팀은 △3월 29일 제천시민축구단 △4월 11일 서산에프씨(FC) △5월 2일 기장군민축구단 △5월 31일 거제시민축구단 △6월 21일 진천케이알에프씨(KRFC) △7월 25일 서울중랑축구단 △8월 30일 진주시민축구단 △9월 5일 평택시티즌 △10월 10일 남양주시민축구단 △10월 31일 세종에스에이(SA)축구단 등이다. 홈경기는 군민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주말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배치됐다. 구단은 매번 홈경기마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금산종합운동장을 단순한 경기장을 넘어선 군민 화합과 소통의 광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가장 큰 힘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이라며 “확정된 홈경기 일정을 꼭 확인하셔서 경기장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KBO는 CJ온스타일과 협업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오는 4월 9일(목) 모바일 앱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CJ온스타일의 자체 홈리빙 및 프래그런스 브랜드 ‘나른’, ‘앳센셜’, ‘테일러센츠’와 함께 기획됐으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현장에서 선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일상 속 우승기원’을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컬렉션은 대형 피크닉 매트, 경량 양우산, 방도 스카프, 타월 키링과 핸드타월, 유니폼 샤쉐, 우승기원 명태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10개 구단의 컬러를 바탕으로 로고와 마스코트를 반영했으며, 참여 브랜드별 특성에 맞춰 제품 요소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야외 활동뿐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나 차량 방향제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이번 협업은 KBOXCJ온스타일의 팬 참여형 캠페인 ‘응원즁’과 연계해 굿즈와 콘텐츠, 캠페인을 결합한 형태로 기획됐으며, 단순 상품을 넘어 다양한 팬 경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CJ온스타일 관계자는 “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2026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배 대회’가 지난 26일 진주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7개 클럽 소속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및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하종오)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 체육 활성화 및 여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경기규칙에 따라 8개 홀을 4차례 순환하며 총 타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그라운드골프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상규 금산클럽 회장과 조영식 남강클럽 회장이 진주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 하종오 회장은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그라운드골프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동호인 간 친목 도모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4월 1일에는 진주·사천 지역 그라운드골프 동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도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그간의 준비현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강창희 조직위원장과 이희범 前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등 자문위원 9명과 조직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직위는 대회 준비현황과 지난해 자문위원들이 제시한 주요 의견에 대한 추진 경과를 보고했다. 이어 대회 개최 약 1년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향후 준비 방향을 주제로 대한 자유토론과 위원별 자문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경기 운영 △대회 홍보 △문화·관광 프로그램 연계 △국제협력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핵심 준비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대회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남은 준비과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세계 대학생들이 함께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우수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한해 각종 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선전을 다짐했다. 시 체육회는 26일 오후 2시 국민생활관 세미나실에서 ‘2026 광주광역시체육회 우수선수 발대식’을 개최하여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우수선수 및 청년체육인재 선수들과 각오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갑수 체육회장을 비롯해 이정하 전문체육위원장, 김제안 경기력향상위원장 등 임원과 최완영(당구), 양지원(핀수영), 등 우수선수 100여 명이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백두산(승마), 김은유(조정) 선수가 대표로 선서했고 경기복 전달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발대식 이후에는 스포츠윤리센터 및 한국도핑방지위원회에서 진행한 스포츠인권 및 도핑 교육도 실시했다. 시 체육회는 발대식을 통해 제107회 전국체전 목표 10위 달성 등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우수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광주를 대표하고 시민의 응원을 받는 우수선수로서 자긍심을 갖고 끝까지 포기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25일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해 관내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포항시체육회장, 자치행정국장, 체육회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복싱·검도·태권도·축구·수영·우슈 등 주요 종목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일정은 ▲거성복싱클럽 ▲대동고 체육관 ▲포항영신고 체육관 ▲제철고 인조구장 ▲포항실내수영장 ▲만인당 등에서 진행됐으며 종목별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단은 현재 전술 및 체력 훈련에 집중하며 상위 입상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훈련 환경 점검과 함께 선수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도 이뤄졌다. 아울러 전 종목에 걸쳐 포항시, 포항시의회, 지역 기업체, 읍면동·체육회 등이 참여해 범시민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선수단을 응원하는 등 지역 전체가 하나 되어 대회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함안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6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공개행사 및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잇달아 열고 대회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오후 3시, 개회식 등 주요 공개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도민체전 공개행사 최종 보고회’를 먼저 열었다. 보고회에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 창녕군, 함안군체육회, 창녕군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회식과 폐회식을 비롯한 공개행사 전반의 연출 계획과 진행 흐름을 최종 점검했다. 특히 개회식 공식행사 구성, 식전·식후 공연,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대책 등 실제 행사 운영과 바로 연결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과녜기관 간 협조체계를 최종 확인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추진기획단이 참여하는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고 대회 전반의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기 운영, 시설 정비, 교통·주차, 안전·의료, 홍보 등 분야별 추진상황과 함께 돌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까지 포함한 최종 점검했다. 또 그동안 진행한 현장 점검과 리허설 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스포츠 기업과 전북의 산업 경쟁력 홍보에 나선다. 전북자치도는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처음 참가해 전북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SPOEX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스포츠 산업 박람회로, 올해는 3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최신 스포츠·레저 산업 트렌드를 선보인다.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내 스포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 전북의 위상을 홍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협력해 선발된 도내 스포츠 창업기업 3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운영한다. 참가 기업은 △니노스(모듈식 스포츠 팀 벤치) △도시농촌(토마토 기반 스포츠 이온음료) △코어솔루션(스포츠시설 예약·발권 자동화 플랫폼)으로, 현장 전시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기술력을 국내외 바이어와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그동안 스포츠산업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23개 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영천시 서부동체육회는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및 유관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지난해 제43회 영천시민체육대회 추진 등 체육 인프라 확충 및 회원 상호간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김동식 회장은 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고, 김무섭 회장이 새로 취임해 이끌어나가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무섭 회장을 비롯한 감사 윤영민, 김경용, 체육부회장 김명훈, 홍보부회장 손형일, 수석부회장 강동영 등 6명의 신임 회장단 및 감사 소개가 있었으며, 이임하는 김동식 회장에게는 재직기념패가, 이현수 감사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김무섭 신임회장은 “역대 회장들을 본받아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체육회가 되겠다”면서, “동민과 소통하며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 수석부회장이었던 김무섭 신임회장은 체육회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뜨거운 열정으로 신임회장으로 취임했으며, 건축사무소 용마루 건축사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건축문화와 공공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보령시는 보령 출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장순 감독의 빛나는 업적을 기리고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한 ‘박장순 기념비 이전 사업’을 마무리하고, 26일 박장순 기념비 이전 제막식을 개최했다. 박장순 기념비는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대회 레슬링 자유형 74kg급에서 금메달 획득의 위업을 기념하기 위해 1993년 10월 12일 시민의 뜻을 모아 건립된 상징물이다. 기존 청소면에 위치해 있던 기념비를 보령종합체육관으로 이전함으로써 보령시를 방문하는 체육인과 관광객,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제막식은 박장순 감독과 대한레슬링협회 상임부회장 등 체육 관계자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보령시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자긍심을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또한 같은 날 오후에는 대명중학교 체육관에서 ‘체육 명사 초청 코칭’ 행사가 열렸다. 박장순 감독이 직접 참여해 지역 꿈나무 선수들을 대상으로 레슬링 기술을 지도하고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를 통해 후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사기 진작과 동기 부여에도 큰 도움이 될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1회 금산군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가 오는 28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프로 복싱의 정수를 보여줄 대한종합격투기연맹(KMF) 챔피언 타이틀매치가 포함돼 관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군복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복싱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돼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복싱 축제의 장을 연다. 대회 당일 오전 7시 출전 선수들의 계체를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사전 경기가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상식을 진행한다. 개회식이 마무리된 후 오전 11시부터는 본 경기가 시작된다. 금산군복싱협회 관계자는 “복싱과 킥복싱이 함께 열리는 이번 대회로 지역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국 동호인들이 화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지난 3월 12일부터 12일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6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 아시아쿼터 제도 시행 올해부터 아시아쿼터 제도가 시행된다. KBO 리그 경쟁력 강화와 원활한 외국인 선수 수급을 위한 아시아쿼터제는 아시아 국적 전체(아시아야구연맹 BFA 소속 국가 기준) 및 호주 국적 선수가 대상이 된다. 비 아시아 국가의 국적을 가진 이중국적 선수 영입은 불가하고, 직전 또는 해당 연도 아시아 리그 소속이었던 선수 1명으로 제한된다. 선수의 포지션은 무관하다. 또한, 신규 영입 시 지출할 수 있는 최대 비용은 연봉, 계약금, 특약(옵션 실지급액 기준)및 원 소속구단에 지불하는 이적료(세금 제외)를 합쳐 최대 20만달러(월 최대 2만 달러)로 제한된다. 재계약 시 해당 선수의 연봉은 매년 10만 달러씩 상향 가능하다. 구단은 기존 외국인선수 3명을 포함해 아시아쿼터 제도 선수까지 총 4명을 보유할 수 있으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실질적인 소통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인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3월 26일 밝혔다. 4월 1일(수) 오후 6시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KPGA 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환경에서 회원 간 지식 공유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가 설계한 이번 포럼은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소통 플랫폼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와 최신 기술 정보를 현업에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업 경험과 레슨 노하우, 최신 기술 등 실무 중심 지식의 자발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프로 골프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적이다. 이번 포럼의 연사로는 교습가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시우가 나선다. KPGA 기술교육위원이기도 한 이시우(빅피쉬 골프아카데미 원장)는 대한민국 베스트교습가로 다수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는 SBS골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고창군청 소속 이정윤(78㎏이하급) 유도선수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026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정윤 선수는 16강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선수를 상대로 업어치기 절반승, 8강에서 포항시청 선수에게 허벅다리걸기 절반승, 준결승전 경기에서는 동해시청 선수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경남도청 선수와의 결승전에서는 상대선수의 반칙패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작년초 고창군청 여자유도부에 영입된 이정윤 선수는 지난 1차 선발전에 이어 이번 2차 선발전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고창군은 2024년~2025년 박은이 선수(개명 박서윤)의 국가대표 선발에 이어 2026년 이정윤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됨으로써 3년 연속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를 이끄는 이지연 경기지도자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열릴 전국대회와 각종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