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2월 24일(화) 광양시광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풋살대회'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목포YMCA, 광양시광양청소년문화의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026. 5. 28.(목)~30.(토) 3일간 전남 여수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사전 홍보 및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스포츠 기반 신체활동인 풋살대회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전라남도 청소년활동 정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부권은 목포YMCA가, 동부권은 광양시광양청소년문화의집이 각각 운영을 맡아 3월부터 권역별 지역 예선 대회를 개최한다. 각 권역별로 선발된 팀들은 오는 6월 6일 열리는 결승전(왕중왕전)을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사업 안내 및 물품 전달식에서는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한 풋살공 등 운영 물품 전달과 함께 사업 운영 방향 논의 및 현장 의견 수렴의 시간이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및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별한 강원의 겨울,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표어 아래 17개 시도에서 총 4,380명의 선수단(선수 2,797명, 임원 및 관계자 1,583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정식종목은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 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프리스타일), 아이스하키, 컬링,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등 8개 종목이다. 경기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스키장·바이애슬론센터·슬라이딩센터), 평창 용평리조트, 평창 휘닉스파크, 춘천 송암빙상장, 강릉 하키·컬링센터 등을 비롯하여 경북 청송(아이스클라이밍경기장) 등지에서 나뉘어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월 23일에 폐막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국가대표 선수들도 다수 출전해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강화군 남부 4개면(불은·길상·화도·양도) 게이트볼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남부 4개면 게이트볼 친선대회’가 지난 24일, 화도면 덕포리 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화도면 게이트볼회(회장 유돈희)에서 주관했으며, 남부 4개면 게이트볼 회원 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유돈희 화도면 게이트볼회장은 “남부 4개 면이 함께 모여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4개 면을 순회하며 친선을 도모하고 있는 이 대회가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서천군청 태권도팀 김종명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김 선수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 체육관에서 대한태권도협회 주최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 출전해 남자부 –58kg급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됐다. 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강성돈 서천군청 감독의 지도 아래 안정된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정상에 올랐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종명 선수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58kg급에 출전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서천군은 오는 27일 강성돈 감독과 김종명 선수를 초청해 격려하고 시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김종명 선수의 국가대표 발탁은 감독과 선수가 함께 흘린 땀과 노력의 값진 결실”이라며 “세계 무대에서도 서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해FC2008이 오는 28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의 시즌 첫 홈 경기를 펼친다. 이번 홈 개막전은 김해FC의 K리그2 첫 번째 경기인 만큼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가 열린다. 경기 전, 올 시즌 새롭게 구성된 김해FC 선수단 사인회를 개최하여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 응원도구를 배부하여 다같이 열띤 응원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치어리더 포토존과 DIY 응원 피켓 만들기, 컬러타투 이벤트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경기 관람을 위한 편의 시설도 대폭 확대했다. K리그2 진출에 따라 입장권 구매를 위한 매표소를 운영하고, 김해FC 선수 유니폼 및 공식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MD샵도 홈 개막전부터 운영한다. 지난 22일 김해FC 출정식에서 공식 발표한 유니폼을 팬들이 현장에서 구매하여 좋아하는 선수의 이름과 등번호를 그 자리에서 바로 마킹하여 착용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하여, 팬들의 관람 만족도 또한 대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화합을 위한 ‘제23회 나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건강한 스포츠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나주시는 지난 22일 나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3회 나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나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 및 주관했으며 지역 내 12개 클럽 소속 동호인과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행사는 개회식과 축사, 공로패 시상, 선수대표 선서, 경품 추첨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연령별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스포츠를 매개로 세대와 클럽 간 우의를 다지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종합 순위는 남산클럽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빛가람클럽, 3위 금천클럽이 뒤를 이었다. 각 클럽은 조직적인 팀워크와 뛰어난 경기력으로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향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전 유성구청 레슬링팀 소속 선수 3명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유성구청 레슬링팀은 지난 23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막을 내린 ‘2026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김성권(57kg급), 유선호(70kg급), 여자 자유형 조수빈(62kg급) 선수가 체급별 1위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번 결과로 김성권·조수빈 선수는 아시안게임(9~10월)·아시아선수권대회(4월)·세계선수권대회(9월) 등 주요 국제대회 출전권을, 유선호 선수는 아시아선수권대회·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앞서 지난 1월 열린 ‘미래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는 이나현 선수가 U20 여자 자유형 57kg급에서 1위를 기록하며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유배희 감독은 “선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준비해 온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라며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국제 대회에서도 경쟁력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3명을 국가대표 선수로 배출한 레슬링팀에 축하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하계올림픽을 친환경·탄소중립 모델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전략 마련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에서 재생에너지·탄소중립·환경 분야 전문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 친환경 분야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림픽 준비 단계부터 개최, 사후 활용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재생에너지 사용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한국RE100협의체 등 관련 기관과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실행 가능한 친환경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논의 과제는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실현 방안 ▲자원순환을 통한 지속가능 녹색소비 확산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전기·수소 기반 무공해 수송체계 구축 ▲생태계 보전 및 물순환 촉진 ▲탄소중립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특히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재생에너지 자원을 올림픽 전력 수요와 연계하는 방안과, 수소에너지 공급체계 구축 및 경기장 인근 최적 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5일부터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17개 시도 3,8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전에 들어간다. 광주광역시체육회에 따르면 전국동계체전에 빙상 등 6개 종목 12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광주선수단은 종합 12위를 목표로 고향의 명예를 드높일 예정이다. 광주는 종합순위 12위를 달성하기 위해 대전, 세종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세종시는 반다비 빙상장 신설로 인프라를 확충한 데 이어 고려대 세종캠퍼스를 통한 대학부 선수 수급으로 동계종목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경쟁 상대다. 시 체육회는 스키 크로스컨트리(전남대학교), 산악 스피드의 최민준, 김유담(불로초5), 임도준(광천초5) 등 선수 16명으로 구성된 아이스하키대표팀의 활약에 따라 추가 득점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아이스하키 종목에 3형제 박준태(삼육초4), 쌍둥이 박이루(송원초3), 박리오(살레시오초3)선수와 남매 김주원(신용초4), 김채연(신용초3)선수들이 주축을 이루어 팀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형제·남매 선수가 함께 훈련하며 뛰어난 호흡으로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천시민축구단이 지난 24일, 제천더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창단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 K4리그 참가를 향한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구단주),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충청북도체육회와 축구협회 관계자, 지역 체육계 및 후원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민구단의 출범을 함께했다. 창단식은 창단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구단기 전달과 축사에 이어 엠블럼 제막, 창단 지원금 전달, 후원 협약, 유니폼 공개, 선수단 및 운영진 소개, 창단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식 엠블럼은 시민 공개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돼 ‘시민이 주인인 구단’이라는 운영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낫소(공식용품), 세명대학교(홍보마케팅), 제천서울병원(의료지원)과의 협약 체결, 충청북도체육회의 창단 지원금 전달로 지역 사회와 체육계가 함께 참여하는 운영 기반을 다졌다. 제천시민축구단은 사무국 구성과 감독 및 코치진 선임, 선수 공개 테스트를 거쳐 팀 구성을 완료했으며, 2026시즌 K4리그 참가를 확정하고 첫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천상무가 2026시즌에 문을 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월 28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를 치른다. 새로운 시즌,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출발선에 선 김천상무는 홈팬 앞에서 변화와 승리의 축구를 동시에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가수 자두의 시축, 하프타임 특별공연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 증정 등으로 홈관중을 맞이하며 김천시민과 축구팬에게 올 시즌 첫 홈경기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새로운 시작, 주승진 감독 체제 ‘새로운 김천상무’에 기대감 집중! 올 시즌 김천상무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주승진 감독이다. 팀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적임자로 기대를 모은 주승진 감독은 강한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 조직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한 ‘능동적인 축구’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12기 신병 선수들의 합류는 팀에 신선함과 활력을 더하고 있다. ‘2024 K리그 BEST 11’ 이상헌을 필두로 패기와 투지를 앞세운 신병 자원들은 기존 전력에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서재문화체육센터는 지난 2월 20일, 지역 내 사회적 약자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돕기 위한‘온기나눔 체육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온기나눔 체육활동’은 평소 체육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발달장애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서재문화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주요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연령대와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농구 ▲풋살 ▲실내 스트레칭 등 맞춤형 생활체육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재문화체육센터 소속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진이 직접 지도에 나서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계적으로 운동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왔다. 공단은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참여자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공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온기나눔 활동이 사회적 약자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동계 전지훈련을 1월과 2월에 걸쳐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진행한다.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0일까지 20일간 ‘1차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에 이어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2차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을 8일간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실시한다.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은 지난해 8개 전국대회 상위 4개 본선 합산기록이 우수한 고교 2학년부터 만 21세 미만 사이의 선수 44명과 이병준 전임지도자를 포함한 지도자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육성 사업 중 하나로 추진되며, 대한사격연맹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재정 후원을 담당한다. 대구국제사격장은 10M(80사대), 25M(60사대), 50M(80)사대, 10M결선(10사대), 클레이 복합사대(4면)의 국내 최고 수준의 사격 시설과 선수전용 헬스장, 숙소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공단은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춘천시가 축구를 도시 성장 전략으로 삼고 ‘축구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축구문화도시 춘천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중·장기 축구 발전 전략을 설명했다. 이번 비전은 △경영혁신 △인재육성 △인프라 구축 △축구문화 정착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축구를 시민 모두의 일상 속 문화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춘천시는 먼저 시민축구단을 재단법인 체제로 전환해 전문성과 자율성을 확보한다. 대표이사 직속 ‘기술발전위원회’를 도입해 인사권 독립을 보장하고 유소년부터 성인팀까지 일관된 구단 철학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형 시민축구단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 재정은 스폰서십 확대와 MD 개발 등을 통해 자체 수익 기반을 강화해 자생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한다. 이 같은 구상은 시민 의견조사와 상반기 타당성 검토 용역을 거쳐 내년 조례 제정과 출연 동의 절차로 이어질 예정이다. 시민축구단을 중심으로 한 ‘춘천형 축구 육성 피라미드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2026년 K리그2 정식 참가가 확정된 김해FC2008(이하‘김해FC’)이 시즌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올해 공식 키트 스폰서로 스포츠트라이브와 협약을 체결하고 프로 무대에서 입게 될 신규 유니폼 4종을 제작, 공식 발표했으며, 향후 선수단 착용 및 MD 판매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필드플레이어 홈 유니폼은 김해FC를 대표하는 색상인 레드와 블랙을 메인으로, 가야시대 전통 문양 패턴을 넣어 금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유니폼에 그대로 녹여내면서 김해시민과 구단이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고 소매와 넥라인에 가야의 전통 문양을 포인트로 넣어 상징성과 심미성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또한 상의는 래글런 스타일을 채택하여 상체 움직임에 편리함을 더했고, 옆부분은 통기성과 속건성을 위한 메시 소재를 적용, 쾌적한 착용감으로 기능적 측면도 강화하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FC 관계자는 “프로 선수의 경기력에 있어 유니폼은 매우 중요한 장비이므로 많은 논의를 거쳐 신중하게 제작했다, 선수들이 만족할 만한 유니폼이 나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