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12회 거제시배구협회장배 GOVO컵 배구대회가 지난 11일 거제시체육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거제지역 남녀 배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열띤 경기를 선보였다. 참가 선수들은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한편,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매 경기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배구의 박진감과 재미를 선사했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통통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토리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임펙트와 충격은 공동 3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배짱이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통통배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에이스와 베스트는 공동 3위에 오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거제시배구협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배구 동호인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1일 강화정에서 ‘제4회 강화군수기 전국 시·도대표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이 주최하고 강화군체육회와 강화군궁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궁도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경기는 시·도 대항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전통 무예인 국궁의 멋과 품격을 선보였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궁도인들이 화합과 우정을 나누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전국 궁도인 여러분을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강화에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가 국궁의 전통을 계승하고 궁도인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광주광역시 선수단이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준우승은 경상남도 선수단, 3위는 인천광역시 선수단이 각각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경상남도 박일수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준우승은 인천광역시 편도환 선수, 3위는 광주광역시 이원성 선수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주시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폴란드에서 열린 ‘제19회 폴란드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제주시청 소속 채종현·김연제 선수가 각각 금메달 2개씩을 목에 걸며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8개국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한국 대표팀은 제주시청 여동필 감독의 인솔 아래 제주시청 남자팀과 NH농협은행 여자팀 선수들로 정예 조를 구성해 출전했다. 대회에서 제주시청 채종현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남자 단식과 남자 복식을 모두 석권했다. 김연제 선수는 남자 복식과 NH농협은행 임진아 선수와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에서 우승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이번 폴란드컵은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ISTF) 승인 공인 대회로, 올해부터 세계 랭킹 점수가 부여되는 대회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제주시청 선수들의 우승은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한편, 제주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올해 1월 13일 공식 창단된 신생팀이다. 여동필 감독을 필두로 이번 대회 주역인 채종현, 김연제 선수 2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각종 전국대회 입상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천시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2026 김천 월드태권도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김천에서 펼쳐진 이 대회에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유망주 및 전 세계 태권도 선수 2,0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스포츠위원회가 주최하고 김천 월드태권도챔피언십 조직위원회, 프로페셔널 태권도연맹, 국제태권도연맹 대한민국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국내외의 우수한 태권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1일 차는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품새, 틀, 종합시범, 손날격파 등이 펼쳐져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고, 2일 차에는 겨루기, 맞서기, 컴뱃 겨루기 등 박진감 넘치는 대련 중심의 경기가 진행되며 대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태권도 트레이닝 캠프가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마지막까지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선사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스포츠 한류의 원조인 태권도를 매개로 한 세계적인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전 세계 태권도 선수들이 소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금산군체육회와 금산군축구협회가 주관한 2026년 금산삼계탕축제배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금산남부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지역 축제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총 30개 팀의 유소년 선수 300여 명과 학부모·대회 관계자 300명 등 총 600여 명이 참가했다. 11일 개회식에는 조진배 금산부군수, 이태영 금산군체육회장, 이정호 금산군축구협회장을 비롯한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장을 찾아 식사로 삼계탕을 먹으며 지역 축제 일정에도 동참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금산삼계탕의 매력을 느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정읍시탁구협회(회장 김효연)가 지난 11일 첫 협회장배 탁구대회를 열어 정읍과 고창 동호인 150여 명의 화합과 교류를 이끌었다.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정읍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는 정읍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읍시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했다. 경기는 참가자들의 성별과 실력을 고려해 개인 단식과 복식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승패와 승급 경쟁을 넘어 평소 교류할 기회가 적었던 다른 지역 동호인들과 서로 격려하고 소통했다.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경기마다 치열한 랠리를 펼쳤다. 승패와 관계없이 상대 선수의 멋진 경기 모습에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탁구를 사랑하는 동호인 여러분의 애정과 열정 덕분에 뜻깊은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가 순위와 승급을 떠나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추억으로 남고 지역 간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정읍시수영연맹(회장 박지영)이 지난 12일 회장배 수영대회를 열어 지역 동호인 200여 명에게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읍 트레이닝센터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4회 정읍시수영연맹회장배 수영대회’는 정읍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읍시수영연맹이 주관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했다. 대회는 오전 11시 학생부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경기는 참가자의 성별과 연령, 실력, 영법 등을 고려해 50여 개 세부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학생과 성인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종목별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경기를 응원하고 교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이어갔다. 이학수 시장은 축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물살을 가르는 수영은 매력적인 운동으로 그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다”며 “동호인들의 열정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 수영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해FC2008을 대표해 K리그 퀸컵에 도전하는 위민김해FC가 지역 내 여성 축구 동호회인 김해여성축구회와 친선 경기를 가지며 본격적인 예행연습에 돌입했다.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던 지난 11일 오후 3시, 김해시민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이번 친선 경기에서 위민김해 선수들은 김해FC 프로팀과 동일한 유니폼을 착용하고 프로 못지않은 진지한 자세로 경기에 임했다. 상대 팀인 김해여성은 선수 출신 팀원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결코 쉽지 않은 상대였으나, 위민김해는 손한휘 감독의 전술 지시 아래 일사불란하게 호흡을 맞추며 내리쬐는 햇빛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경기를 참관한 양승범 김해FC 사무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멋진 경기를 펼친 양 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훈련과 경기를 거듭하며 실력을 쌓아 퀸컵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힘내주시길 바라며, 구단 차원에서도 위민김해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위민김해 손한휘 감독은 “팀 결성 후 치른 첫 번째 경기였던 만큼 아직 호흡이나 팀워크 면에서 보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해FC2008이 천안시티FC의 거센 파상공세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10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17라운드 맞대결에서 김해는 전반 9분에 터진 베카의 헤더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천안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김해는 올 시즌 2번째 승리를 기록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양 팀 모두 3-4-3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주도권 싸움을 예고했다. 김해는 베카를 필두로 이승재와 이강욱이 공격 선봉에 섰고, 특히 이번 이적시장에서 새롭게 영입한 홍욱현, 최원철, 곽성욱을 모두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키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균형은 전반 9분 만에 깨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이강욱의 정교한 크로스를 베카가 타점 높은 헤더로 마무리하며 천안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강욱은 이 어시스트로 자신의 프로 데뷔 후 첫 공격포인트를 달성하는 기쁨을 누렸다. 일격을 맞은 천안은 전반 15분 만에 교체카드를 꺼내들며 이른 시간 전술 변화를 가져갔고 김해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아쉬운 무승부였지만 부천을 상대로 리그 9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11일 토요일 19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와 1대 1 무승부를 거두었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임덕근, 김태환이 구성했다. 중원에는 이수빈과 이강현이 자리했고, 좌우 날개에 김주찬과 고재현이 위치했다. 이어 최전방에 정재민과 박세진이 포진했다. 고재현 리그 5호골, 1대 1 전반 종료 김천상무는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며 선취골을 노렸다. 킥오프 직후 이강현이 한 차례 슈팅을 날리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전반 6분, 부천 진영에서 프리킥을 얻어내며 세트피스를 통해 골문을 위협했다. 부천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9분, 골킥부터 시작된 공격으로 골대에 맞는 슈팅을 만들며 김천상무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한 차례 공방을 주고받은 뒤 김천상무는 선수들의 위치 이동과 형태 변화를 통한 빌드업으로 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WT 문화축제 오픈대회가 12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렸다. 세계 각국 태권도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겨루기와 품새, 파워격파 경기가 펼쳐지며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는 춘천시와 대한태권도협회(KTA)가 공동 주최하고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태권도 유망주와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오픈대회와 함께 대한태권도협회(KTA) 국내 격파 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려 경기장의 열기를 더했다. 오픈대회에서는 △겨루기 개인전 및 3인조 단체전 △공인품새 개인·페어·단체전 △파워격파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태권도의 기본기와 기술, 경기 운영 능력을 겨루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국내 격파 대표 선발전에서는 국내 정상급 격파 선수들이 출전해 세계무대 출전권을 놓고 경쟁했다. 이날 선발된 분야별 우승 선수들은 비상태권도장 노도균, 한국체육대학교 이선영, 경희대학교 고정현, 경희대학교 정예나, 용인대영도 윤재현, 비상태권도장 김다윤으로 이들은 13일 열리는 세계태권도연맹(W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스포츠재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역도 국가대표팀의 하계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전국 최고의 역도 전지훈련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보름간 양구 용하체육관 역도연습장에서 진행된다. 훈련에는 대한역도연맹 윤석천 국가대표 총감독의 지휘 아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단 20여 명이 참가해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을 목표로 기량 향상과 경기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2024 파리올림픽 여자 +87kg급 은메달리스트인 박혜정 선수(고양시청)도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구군은 우수한 체육시설과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역도 국가대표팀의 대표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역도 국가대표 후보팀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2025년 남자 국가대표팀과 국가대표팀 전지훈련을 잇달아 유치했으며, 올해도 국가대표 하계 전지훈련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지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기록과 경쟁보다 나만의 속도를 즐기는 서울형 아침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7월부터 정례 운영에 들어갔다. ‘쉬엄쉬엄 모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제안으로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마라톤처럼 기록을 겨루는 방식에서 벗어나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 동반 등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상반기 3회 시범 운영 결과 총 25,726명(1회 1만명, 2회 7,486명, 3회 8,240명)이 참여했고, 시민 만족도는 90.4%, 재참여 의향은 96.1%를 기록했다. 기록보다 건강한 일상과 즐거운 경험을 중시하는 새로운 운동 문화에 시민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면서, 서울시는 7월부터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운영 공간도 서울 곳곳으로 확대한다. 정례 운영의 첫 무대는 7월 12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여의도 코스다. 참가자들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km 구간을 달리거나 걸으며 도심 속 특별한 아침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이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2026년 제30회 고양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7월 1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체육인들에게 표창과 공로상을 수여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지난 7월 11일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2026년 제2회 고양특례시장배 파라⋅유소년 어울림 아이스하키대회’가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회 개최를 축하한다.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의 가치가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파라(장애인) 4개 팀, 유소년 6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