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오는 2월 20일부터 2월 26일까지 7일간 구례공설운동장 일원에서 ‘2026 구례 노고단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함께 전지훈련 최적지로 자리 잡은 구례군의 스포츠 인프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U12 30개 팀, U11 18개 팀 등 총 4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본 대회는 단순한 승부 중심의 경기 운영을 넘어, 유소년 선수들이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배우는 축제형 스포츠 행사로 운영된다. 참가 선수와 가족, 지도자 등 1,000명 넘는 인원이 구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례군은 그동안 축구, 씨름, 태권도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및 전국대회 유치로 스포츠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통해 스포츠 도시 브랜드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 꿈나무들이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구 중구는 오는 22일 열리는 ‘2026 대구마라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19일 오전 관내를 통과하는 마라톤 코스를 중심으로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스타디움에서 출발해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되며, 중구 도심이 풀코스 구간에 포함돼 대규모 인파 유입과 교통 통제가 예상된다. 이에 류규하 중구청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코스를 직접 답사하며 안전관리와 교통대책, 환경정비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중구는 대회 당일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일부터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기동청소반을 가동해 도심 청결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한 질서계도반을 편성하고, 경찰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원활한 경기 진행과 교통 흐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참가자와 시민 편의를 위해 코스 인근 17개소의 개방화장실을 확보하고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대회 당일에는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중구만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 구간은 대구의 심장부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진주시는 대한민국 실크 산업의 중심지인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진주실크박물관에서 개관 기획전 《비단, 삶: 생을 수놓다》를 지난해 11월 6일부터 오는 3월 29일까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진주실크박물관은 지난 2025년 11월 6일 개관한 실크 전문 문화시설로, 100년 진주실크의 산업사와 생활 문화, 예술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파노라마 영상실 ▲체험교육실 ▲카페 등을 갖춘 복합 문화시설로 조성돼 전시와 교육, 체험이 결합한 실크 문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 삶 속에서 이어져 온 실크의 문화적 의미 조명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 《비단, 삶: 생을 수놓다》는 탄생과 혼례, 사회활동 등 인간의 생애 속에서 실크가 지녀온 상징성과 미적 가치를 조명하고, 전통 직물로서의 실크가 현대 디자인과 패션 속에서 어떻게 재해석되고 있는지를 함께 보여준다. 특히 전통 복식과 생활 문화 자료, 예술 작품, 현대 디자인 작업을 함께 구성해 실크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가능성을 입체적으로 제시한다. ◆ 전통 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영광군은 28일부터 3월 1일까지 2일간 2026 전국생활복싱대회 및 이우민 세계타이틀 전초전을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째 날 2월 28일은 생활체육인들이 참여하는 전국생활복싱대회가 ▲초등부 5체급 ▲중등부 9체급 ▲고등부 9체급별로 경기가 진행된다. 둘째 날인 3월 1일은 프로복싱 주요 경기가 펼쳐진다. ▲이우민(채승곤KO복싱) 세계타이틀 전초전 ▲WBF 아시아퍼시픽 헤비급 타이틀전 ▲WBF 아시아퍼시픽 실버 타이틀전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내 유망주와 실력 있는 선수들이 출전 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WBF 아시아퍼시픽 웰터급 챔피언 이우민 선수는 Simbajon Rey(필리핀)를 상대로 세계타이틀 전초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경기 결과로 우리 지역 출신선수가 세계무대 도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지 복싱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군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을 찾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유튜브 꼰투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보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삼성 원태인을 대체할 선수로 LG 유영찬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세인트루이스 라일리 오브라이언을 대체할 선수로 두산 김택연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SBS ‘틈만 나면,’ 지예은이 유연석에게 ‘일방적 썸’을 선언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6%, 2049 1.9%를 기록, 2049 시청률 기준으로 화요 드라마-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 가운데 지예은이 새로운 썸 상대로 유연석을 겨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예은의 설렘 포인트를 저격한 것은 유연석의 다정함. 지예은은 자신을 챙겨주는 유연석의 모습에 “뭐야 스윗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더니 유연석과 버스에 나란히 타자, 마치 소개팅과 같은 무드로 “슬의생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고 플러팅에 돌입한다. 돌직구 지예은의 모습에 유연석이 "제 극중 캐릭터 이름 아세요?"라고 묻자, 지예은은 “곽준팔 선생님?”이라면서 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네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경기는 '2전 1승 1패'로 현재 B조 1위를 달리고 있는 ‘FC구척장신’과 '1전 1승 0패'로 조 2위에 올라 있는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7전 5승 2패'로 월드클라쓰가 앞서있지만, 현재 구척장신이 선두를 지키고 있는 만큼 쉽게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데, 특히 마지막 예선 경기를 앞둔 구척장신은 조 1위 수성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 이에 주장 이현이는 “이번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라 반드시 이겨야 한다. 우리가 더 간절하다”라며 굳은 각오를 다졌다. 과연 ‘전통 강호’ 구척장신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좋은 성적으로 예선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FC구척장신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팀 내 ’최강 에이스‘ 허경희가 직전 액셔니스타와의 경기 도중 허벅지 부상을 입어 출전이 불발됐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킥설희‘ 김설희마저 발목 부상 여파를 겪으며 팀 전력에 적신호가 커졌는데. 그럼에도 김설희는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2026년 3월,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피비 신드롬 분다!” ‘K-드라마’계 레전드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최초로 시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이 오는 3월 14일(토)로 첫 방송 편성을 전격 확정 지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가 담긴다. ‘닥터신’은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신기생뎐’ 등 초특급 메가 히트작부터 TV CHOSUN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간과 공간, 시대를 초월한 운명을 그려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미스트롯4’ 이소나가 눈물의 사연을 공개한다. 2월 1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16.6%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 그 압도적 신드롬을 증명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미스트롯4’를 통해 진(眞)소나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소나.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는 무대를 펼쳐 ‘AI’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이소나의 완벽한 무대와 가창력에 숨겨진 눈물겨운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사람마다 말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나”라고 어렵게 말문을 연 뒤 “그렇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고. 이어 이소나는 무대에서 그동안 단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