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이현진 기자 | 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성남시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신규 입주기업을 오는 5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지역창업특화지원센터)는 기술 기반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해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역량 강화와 창업 저변 확대를 지원하며, 입주기업에는 최대 3년간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80%), 연령 제한 없이 창업 7년 이내 기업(20%)이다. 기술 기반 창업 아이템과 우수한 아이디어, 실행 의지를 갖춘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최근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을 활용한 기술창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사업은 안정적인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성남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 성공률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이현진 기자 |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센터장 윤수영)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에이지테크(Age-Tech) 종합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에이지테크(Age-Tech) 종합지원센터는 고령자를 위한 제품의 사용성 평가, 실증, 상용화 등 전주기 지원을 통해 제품 품질을 높이고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5개 기관을 선정해 센터를 운영한다.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이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분야별 전문가 풀을 활용한 1:1 맞춤형 컨설팅 10건 ▲성남형 스마트홈 실증공간과 700여 명 규모의 액티브 시니어 리빙랩 지원단을 활용한 실증·상용화 지원 5건 ▲고령친화우수제품(S마크) 지정 연계 사용성 평가 15건 ▲실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을 위한 사용성 평가 가이드라인 개발 ▲약 450평 규모의 전시·홍보 체험공간 운영 및 국내 전시회 마케팅 지원 등이다. 또한 연말에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교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5월 8일 제주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닌빈성 공공형 계절근로자 27명의 입국을 환영했다. 이번 입국은 제주특별자치도와 베트남 닌빈성 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한림농협이 운영주체로 참여해 계절근로자 관리와 농가 배치를 맡는다. 입국한 계절근로자 27명은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5개월간 관내 농가에 배정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시는 이번 1차 입국에 이어 오는 8월경 현지 면접을 통해 선발된 한림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30명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후 제주고산·애월·조천농협 소속 계절근로자 90여 명도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이번 계절근로자 입국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가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근로자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감독과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올해 9월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주최하는 ‘2026 새만금 로컬 페스타’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지역 유망 마이스(MICE) 행사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어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선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북 지역의 특화·유망산업과 연계한 마이스 행사를 발굴하고 지역 마이스 산업의 기반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했으며, ‘2026 새만금 로컬 페스타’는 전북 14개 시·군의 미식, 여행, 문화 등 특화 자원을 한데 모아 지역 상생 모델을 기획했다는 점이 공모사업 목적과 잘 부합했다는 평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본 행사는 행사장 조성, 부대행사 개최, 홍보 마케팅 등 행사 운영 전반에 필요한 예산 1,6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MICE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특산물 기반 미식 경험을 선보이는 ‘맛있는 로컬’ ▲14개 시·군 관광 정보를 체험형으로 전달하는 ‘즐거운 로컬’ ▲별빛 스테이지 공연과 불꽃 연출이 어우러지는 ‘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한국전력이 5월 8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전력산업 AI 대전환을 위한'KEPCO Energy AI Partners'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공공·민간·학계가 한전과 손잡고 전력 생태계 AI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는 한전 AI혁신단장을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신산업과,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에너지공대(KENTECH)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리벨리온·마음AI·데이터스트림즈·수퍼브AI 등 국내 우수 AI 전문기업 19개사 대표들이 참여해 전력산업과 AI 기술의 융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전은 지난 3월 ‘AI 대전환 경영혁신 선포‘를 통해‘세계 최고의 에너지 AI 플랫폼 사업자’라는 비전을 공식화한데 이어, 재생에너지 확대 등으로 복잡해지는 전력망 운영의 난제를 최신 AI 기술로 해결하고자 이번 협의체를 결성했다. 첨단 AI 기술의 90% 이상이 민간 주도로 개발되는 만큼, 한전은 단순한 ‘지원‘ 구조를 넘어 기관과 기업, 학계가 함께 시너지를 내는 전방위적 상생형 협력 구축이 필수적이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8일 충북양자연구센터(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7층)를 방문해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인 양자 기술의 발전 방향과 생태계 조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 부지사는 과기부 공모 중인 '양자클러스터 지정'에 적극 대응을 통해 양자산업을 육성하고, 향후 충북의 신성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행·재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충북도가 2027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지난 7일 신규 및 계속사업 점검에 이어, 8일에는 재정 당국에 주요 현안사업 등을 건의했다. 도는 지난 7일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3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앙정부의 예산 심의에 대비해 신규사업 뿐만 아니라 계속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쟁점사항에 대한 논리를 보완했다. 이어 8일에는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전날 3차 보고회에서 재정비한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처가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국가재정 운용 방향을 설명하고, 지방정부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복원 경제부지사와 관련 국장 등은 조용범 기획처 예산실장을 비롯한 재정 당국 관계 국·과장들을 만나 충북 핵심사업의 당위성과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 등을 적극 설명했다. 충북도가 건의한 사업은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통영시는 취업준비생 및 취업 취약계층 청년의 일자리 경험 확대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 시간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시간제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관내 소규모 사업장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 고용 촉진과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청년(18~45세) 시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현재 고용 중이거나, 신규 채용 예정인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통영시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지원 내용은 청년 시간제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50만 원씩 최대 3개월 지원하는 것으로, 사업장별 최대 3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10명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11일(월)부터 예산 1,500만 원 소진 시까지 통영시청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먼저 '관외 청년
인사이드피플 이현진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향상을 위한 종합 개발사업인 ‘국가기술거래플랫폼서비스 사업’참여 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가기술거래플랫폼서비스 사업’은 경기대진TP를 통해 추진되며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기술코칭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은 지식재산권 획득, 시제품제작, 프로그램 개발 등이 있다. 기술코칭 지원은 투자유치, 디자인, 기술도입 등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를 연계해 최대 5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시 소재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이다. 특히 인공지능(AI), IT, 반도체·팹리스, 메디푸드, 바이오헬스, 드론·로봇 산업 분야 기업은 우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남양주시 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위한 지원 사업을 통해 산업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경기대진TP누리집 사업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이현진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실버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AI 활용 실버 몸·마음 케어 전문가 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이 실버케어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마음챙김 힐링코치 2급 자격증 취득 △실버 건강 운동 지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코칭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25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3일부터 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인영 다산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교육이 중장년층이 실버산업으로 진출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시니어 디지털 리터러시 지도자 과정’,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