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미국 NFL 소속 LA 램스와 대한미식축구협회(KAFA)가 공동으로 진행한 유소년 플래그풋볼 클리닉이 서울과 군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클리닉은 2026년 7월 18일 서울 강북웰빙스포츠센터, 7월 19일 군위중고등학교에서 열렸으며, 양일간 약 200여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LA 램스 풋볼 육성 코치 4명과 대한미식축구협회 플래그풋볼 코치진 8명이 함께 참여해 참가자들을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패스와 캐치, 러닝, 플래그 제거 등 플래그풋볼의 기본 기술부터 팀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훈련과 게임까지 직접 체험하며 플래그풋볼의 매력을 경험했다. 특히 미국 현지의 플래그풋볼 지도 프로그램을 국내 유소년들에게 소개하고, KAFA 코치진이 함께 지도에 참여함으로써 국제적인 지도 방식과 국내 지도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대한미식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번 클리닉은 세계적인 NFL 구단인 LA 램스와 함께 국내 유소년들이 플래그풋볼을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광양시는 지난 18일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광양시장배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청소년과 시민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고등학생과 청소년들이 참가해 FC온라인, 리그오브레전드(LOL), 발로란트 정규 종목과 이벤트 종목인 브롤스타즈에서 실력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학교 대항전을 처음 도입해 참가 학생들이 소속 학교의 명예를 걸고 경기에 출전하면서 학교 구성원 간 단합과 협동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경기 결과 ▲리그오브레전드 1위 화순고등학교, 2위 광양고등학교, 공동 3위는 백운고등학교, 중마고등학교 ▲FC 온라인 1위 진도실업고등학교, 2위 광양중학교, 공동 3위는 여수공업고등학교, 중마고등학교 ▲발로란트 1위 여수공업고등학교, 2위 광주공업고등학교, 공동 3위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와 순천연향중학교가 차지했다. 대회장에서는 경기 관람과 함께 ▲3D펜 만들기 체험 ▲마리오카트8 대전 등 10개 체험 프로그램과 ▲MY광양앱 등 2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브롤스타즈 현장 이벤트와 경품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경상남도는 21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6’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투르 드 경남 2026’은 지난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거제·통영·사천·남해·창원 등 남해안 5개 시군, 총 530㎞ 구간에서 열렸으며, 19개국 23개 팀이 참가해 5개 스테이지에 걸쳐 경쟁을 펼쳤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경상남도체육회, 대한사이클연맹·경상남도사이클연맹, 개최 시군, 경찰 및 대회 운영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해 주요 성과와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한국어·영어 동시 생중계와 드론 촬영을 통해 해외 시청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남해안의 자연경관과 관광명소를 국내외에 알린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경기 생중계와 요약 해설 콘텐츠는 7월 16일 기준 총 20만 2,286회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옥포해전, 한산대첩, 사천해전, 노량해전, 합포해전의 역사적 현장을 경주코스에 접목해 경남 남해안의 자연과 이순신 장군의 승전 역사를 함께 소개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경찰·기동대 419명, 모범운전자 127명,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시 수상센터 패들보드 선수단이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청소년해양수련원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전국의 해양스포츠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여주시 수상센터 선수단은 남한강에서 꾸준히 훈련하며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패들보드와 카약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여주시의 수상스포츠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패들보드(SUP) 엘리트 남자부 6km 종목에서는 최민준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고등부 카약 종목에서는 여주시 수상센터 패들보드 선수단 소속 최민준 선수와 오은비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수상 종목 전반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여주시 수상센터 선수들이 포함된 단체 래프팅팀도 1위를 차지하며 선수들의 뛰어난 협동심과 기량을 보여주었다. 선수들은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고, 기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전국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천상무가 광주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7월 22일 수요일 19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광주전 승리로 최근 부진했던 흐름을 끊는다는 각오다. 흔들린 흐름 끊어낼 기회, 팽팽한 맞대결의 승자는? 김천상무에게 이번 광주전은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다. 최근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하며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특히 먼저 리드를 잡고도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동점을 허용하거나 승리를 놓친 경기가 이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승점 3점이 눈앞에 있었던 만큼 선수단의 아쉬움도 더욱 컸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분명하다. 대부분의 경기에서 먼저 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는 점이다. 공격 전개와 득점력은 여전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번 광주전에서는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는 경기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해FC2008이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충북청주FC를 상대로 K리그2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양 팀은 지난 4월 18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8라운드 맞대결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1대1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당시 원정길에 올랐던 김해는 78분 청주에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으나, 경기 종료 직전까지 포기하지 않고 맹공을 퍼부었다. 결국 후반 추가시간 베카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이번 리턴매치를 앞둔 김해의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김해는 최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우제욱, 곽성욱, 최원철, 홍욱현까지 4명을 전격 영입하며 공수 양면에서 전력을 대폭 보강했으며, 그 효과는 즉시 나타났다. 천안시티FC와의 17라운드 경기 원정 승리에 더해, 지난 주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창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며 확연히 달라진 경기력을 입증했다. 신규 영입생들의 합류로 후방 수비진의 안정감이 크게 향상됐고, 중원에서의 활발한 움직임과 볼 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영암군에서 열린 '2026 영암 월출산배 중등야구대회(하계 스토브리그)'가 지난 20일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영암종합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10개 팀 선수단 353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광주 동성중학교가 우승, 인천 신흥중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3위에는 전북 대자인SC와 경남 양산BC가 이름을 올렸다. 영암군은 대회 기간 참가 선수단의 체류에 따른 숙박과 외식 등으로 약 1억 원의 지역경제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참가 선수단에게는 기찬랜드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해 경기와 함께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이어가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꾸준히 유치해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도시 영암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가장 빛나는 축제 ‘2026 K리그 유스(U-12·11) 챔피언십’이 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한국프로축구연맹과 (사)대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프로축구연맹, 경북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엔 K리그 산하 유소년 67개 팀(U-12 30개 팀, U-11 25개 팀, U-10 12개 팀)과 함께 관계자, 학부모 등 2,500여 명이 찾아 승패를 넘어선 선의의 경쟁과 우정을 나눴다. 특히, U-12 대회에는 일본 J리그 반포레 고후 유소년팀이 초청팀으로 참가해 한·일 유소년 축구가 교류하는 뜻깊은 장을 마련했다. 또한, 어린 선수들의 순수한 성장에 초점을 맞춰 승자독식 방식이 아닌 전 경기 조별리그 방식으로 안전하게 진행된 점이 높이 평가된다. 영덕군의 노련하고 섬세한 경기 준비와 운영도 눈에 띈다. 먼저 혹서기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 시간을 야간으로 집중해 배치하고, 경기장 내 냉방 휴게공간을 조성해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익산에서 한·중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문화 체험을 함께하며 우정을 쌓고 있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19회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에 참가한 양국 청소년 선수단은 이날 합동훈련을 진행하며 우호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중국 하이난성 선수단과 한국 청소년 선수단,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가한다. 중학생으로 구성된 양국 선수단은 농구·바둑·배드민턴·탁구 4개 종목에서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2일 연습경기와 23일 공식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루고 스포츠를 매개로 우정과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시는 본격적인 교류에 앞서 지난 20일 환영연을 열어 양국 선수단의 만남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교류를 응원했다. 환영연에는 최정호 익산시장도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선수단은 경기뿐 아니라 하림푸드투어와 국립익산박물관 방문 등 다양한 문화체험에도 참여한다. 이를 통해 익산의 식품산업과 백제 역사·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는 이번 교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구미시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낙동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I-LEAGUE 여름축구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년 연속 구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 구미시축구협회, 구미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구미시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10개팀, 3,000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U-8(4인제), U-10(6인제), U-12(8인제) 3개 부문에서 연령별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 특히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낮 12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는 경기 일정을 중단하고, 참가자들이 충분히 휴식할 수 있도록 경기 시간을 조정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한다. 축구경기와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워터파크존, ▲문화체험존, ▲ECO존, ▲축구스킬존, ▲360°포토부스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참가 선수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둘째날인 7월 25일에는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문경시민운동장 및 영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 문경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경상북도축구협회와 문경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유소년 클럽팀들이 U11 부분에 32개팀, U12부분에 32개팀이 참가하여 조별리그를 거칠 예정이다. 경기는 24일부터 26일까지, 28일부터 30일까지 두 차례 기간동안 진행되며 시간대도 선수들의 안전과 최상의 경기력 유지를 위해 무더운 낮시간을 피해 오전(09시~12시 30분)과 저녁 시간대(17시~21시)로 나누어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기간 중 25일부터는 영강체육공원에서 '2026년 문경시 영강어린이 물놀이 축제'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올해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문경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경을 찾은 축구 꿈나무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기를 바라며, 경기 후에는 시원한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장에서 가족들과 소중한 여름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해FC2008이 화성FC의 핵심 공격수 우제욱을 전격 영입하며 전방 화력을 대폭 보강했다. 우제욱은 185cm, 80kg의 우수한 신체 조건을 갖춘 선수로, 탁월한 제공권과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최전방에서 포스트 플레이에 능하며, 수비수와의 경합 능력 및 문전에서의 결정력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과거 센터백을 소화했을 만큼 전술 이해도가 뛰어나 공수 양면에서 높은 기여도를 보여주는 멀티 자원이다. 우제욱의 축구 커리어는 다채롭고 화려하다. 대학 무대를 거친 뒤 호주 리그와 K4리그를 경험했고, 지난 2022년에는 아이슬란드 2부 리그의 ‘토르 아퀴레이리’로 이적하며 ‘한국인 최초의 아이슬란드리거’라는 독특하고 값진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다. 국내 복귀 이후인 2023시즌에는 K3리그 부산교통공사 소속으로 뛰며 45경기 20득점이라는 놀라운 폭발력을 선보였고, 그해 K3리그 공동 득점왕을 수상하며 국내 세미프로 무대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K리그2에 진출한 화성에서 팀의 주축 공격 자원으로 활약하며 세미프로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7월 20일(월) 오후 6시 익산과 사직에서 나란히 열린다. 익산에서는 NC와 KT가, 사직에서는 삼성과 롯데가 맞대결을 펼친다. 익산 NC-KT전은 tvN SPORTS, TVING을 통해, 사직 삼성-롯데전은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 NC vs KT 익산에서는 남부리그 3위 NC와 5위 KT가 맞붙는다. 두 팀의 이번 시즌 13번째 맞대결이다. 홈팀 KT는 이번 시즌 77경기에서 31승 45패 1무 승률 0.408을 기록 중이다. 특히 투타에서 제 몫을 해내는 선수들 활약이 눈에 띈다. 먼저 타선에서 안인산이 65안타 10홈런을 쳐내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홈런은 남부리그 공동 2위, 안타는 남부리그 공동 4위에 위치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마운드에서는 올해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 올렸던 권성준이 차세대 선발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년 KT에 입단한 권성준은 올 시즌 10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4.47을 기록하며 KT 퓨처스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 중이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9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창원, 대전 경기에서 총 9만 5,487명이 입장하며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오늘까지 누적 관중 800만 7,967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443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465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해당 기록을 22경기나 줄이면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전반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763만 3,775명)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KBO 리그는 후반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간다. 100만 관중부터 이번 800만 관중 돌파까지 빠짐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는 중이다.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지난 6월 30일(화) 700만 관중을 넘어선 후 55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달성해 최소 경기 신기록을 써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 돌파까지 60경기가 소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송민혁(22.동아제약)과 신상훈(28.PXG)이 8월에 열리는 콘페리투어에 출전한다. 송민혁은 현지 시간으로 8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위치한 더 클럽 앳 인디언 크리크에서 펼쳐지는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신상훈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에 출격한다. 송민혁과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획득한 출전권을 통해 각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KPGA 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세계적인 조직·인사 컨설팅회사 콘페리 코리아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2위(2,643.24P)에 오른 송민혁과 5위(2,416.94P)에 자리한 신상훈에게 해당 특전이 돌아갔다. 송민혁은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25위 안에 들어 다음 대회에도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평상시에 하던 훈련 그대로 하면서 열심히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