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2026 하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이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초중고등학교유도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유도회 및 문경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 선수 1,800여명이 참가해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한국 유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를 발굴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방학 기간을 맞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문경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전국의 유도 꿈나무들이 문경을 찾아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 문경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문경시는 오는 7월 19일부터 7월 26일까지 8일간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정구협회와 문경시정구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종합대회로 초·중·고, 대학, 일반부 등 약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대회로, 우수 선수 발굴과 국가대표급 선수 육성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또한 매년 전국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높은 경기수준을 보여주며, 국내 정구의 기술 발전과 저변 확대를 견인하는 핵심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문경시는 국제 규격의 정구 경기장을 보유한 스포츠 도시로, 이번 대통령기 대회개최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 운영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2027 제18회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사전 점검 성격도 함께 갖고 있다. 문경시는 대회 운영 경험을 축적하고, 경기 운영, 선수단 지원, 안전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속초시는 오는 7월 18일 오후 7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 김천 상무 FC와의 경기에서‘2026 강원FC 홈경기 속초시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민 구단인 강원FC를 응원하고 도내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속초시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우선 속초 시민에게는 입장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입장권은 온라인 예매처‘NOL 티켓’에서‘시군의 날 할인권’(예매가/속초시의 날)으로 예매한 뒤 경기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티켓으로 교환하면 된다. 현장 구매 시에도 신분증을 제시하면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속초시 유소년 스포츠클럽 선수 44명이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해 경기 출전 선수들과 함께 입장할 예정이며 지역 내 취약계층(학교밖 학생 등) 40명을 초청한 무료 경기관람 기회도 제공된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장외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고성군은 오는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고성군스포츠타운 일원에서 대한민국 고교축구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제63회 청룡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룡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는 전국 최장수·최고 권위의 고교축구대회 가운데 하나로,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갈 수많은 국가대표와 프로선수를 배출해 온 명실상부한 고교축구의 등용문이다. 이번 대회는 부산일보사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축구협회, 경상남도축구협회,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고성군은 경기장 운영과 행정 지원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전국 42개 팀, 선수 1,500여 명과 관계자 100여 명 등 총 1,600여 명이 참가해 16일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조별리그를 거쳐 각 조 상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고성군스포츠타운을 비롯한 거류면체육공원, 동고성체육공원, 고성군종합운동장 등에서 수준 높은 명승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고성을 대표하는 철성고등학교도 출전한다. 철성고는 7월 16일 오후 6시 고성군스포츠타운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세계 태권도인들이 춘천에서 하나 됐다.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공식 환영식이 14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렸다. 88개국 5,0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은 태권도를 매개로 한자리에 모여 국경과 언어를 넘어 우정과 화합을 나누며 세계 태권도 축제의 의미를 함께했다. 또한 춘천이 세계 태권도 중심도시임을 다시 한번 알렸다. 환영식에서 세계 각국 선수단과 국제 태권도 관계자, 시민들은 태권도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환영식은 에어돔 전체를 무대로 활용한 AI 미디어파사드 퍼포먼스와 '태극' 타악 퍼포먼스 그룹의 공연, 청음어린이예술단의 사전공연으로 세계 태권도인들을 환영했다. 또한 가수 김연자의 축하공연까지 이어지며 경기장을 찾은 선수단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육동한 춘천시장(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태권도에는 강인함과 함께 예의가 있고, 절제가 있으며,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며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태권도의 정신은 세계인이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치"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예천군은 14일 오후 6시 도청 신도시 소재 식당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예천군의회, 예천군체육회, 종목별 협회 관계자, 선수단, 유공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회 결과 보고와 주요 영상 상영, 유공자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부 종합우승의 영광을 함께 나눴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대회 운영과 자원봉사, 교통지원, 경기 진행, 지역 홍보, 종목 육성 등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 14점(단체 5점, 민간인 9점)과 예천군수 표창패 10점 등 총 24점의 표창을 수여했다. 예천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과 단합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군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예천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예천군은 개최지로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비롯해 자원봉사, 교통·안전 관리, 숙박·음식업 지원 등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인 대회를 이끌어 선수단과 방문객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KBO 리그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시즌 만에 흥행과 성적 두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울산은 지난 7월 3일(금)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전에서 이번 시즌 홈 누적 관중 5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총 37차례 홈경기를 통해 이룬 성과로, 경기당 평균 1,364명이 문수야구장을 찾았다. 홈 개막전에는 7,299명이 입장했으며, 6월 27일(토)에 펼쳐진 롯데와의 ‘울롯시리즈’에서는 2,716명이 입장해 개막 이후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성적 면에서도 순항 중이다. 울산은 전반기 동안 68경기에서 40승 27패 승률 0.597를 기록하며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에 올라 있다. 창단 첫 시즌부터 경기력과 흥행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KBO 리그의 축제, 올스타전에서도 울산은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소속 선수인 투수 나가와 야수 홀이 지난7월 10일(금)에 열린 퓨처스 올스타전에 나서 외국인 선수 최초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 기록을 세웠다. 특히 나가는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홀드 기록과 함께 우수 투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 시즌 새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메이저대회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이어지는 활약은 영암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뒤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LPGA 투어 통산 5승도 함께 기록했다. 이번 우승으로 유해란 선수는 한 시즌 메이저대회 2승을 달성하며 2019년 고진영 이후 7년 만에 한국 선수의 메이저 다승 기록을 세웠다. LPGA 투어 통산 5승과 함께 세계 정상급 선수로서의 입지도 더욱 굳혔다. 금정면에서 성장한 유해란 선수는 2023년 영암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세계 무대에서도 고향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영암군 인재육성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고향사랑기금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인연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유해란 선수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거제시는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4일 거제시청 소회의실에서 안전 분야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거제시를 비롯해 경찰, 소방, 해양경찰 등 안전 분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해상, 육상 안전관리 △기관별 상황 전파 및 협업 체계 구축 등 기관별 역할 및 협조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해양스포츠 특성을 고려해 해상 안전관리와 경기장별 안전요원 배치 및 실시간 상황 공유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민기식 부시장은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많은 선수와 관람객이 찾는 전국 규모의 행사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든 참가자가 안심하고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주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2026 제6회 태산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에서 광주 선수단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동일미래과학고 박솔민(3학년)은 여자고등부 개인전과 복식에서 모두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솔민은 개인전 준결승에서 이수현(인천)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이재인(울산언양고)을 3대0으로 제압하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정상에 섰다. 복식에서는 김태영(동일미래과학고 3학년)과 호흡을 맞춰 결승에서 대구와룡고 조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추가하며 개인전과 복식을 모두 석권했다. 남일부 개인전에 출전한 광주광역시체육회 오성학도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오성학은 준결승에서 유덕재(울산시체육회)와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대3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경기력으로 값진 입상에 성공했다. 박솔민은 지난해 제22회 회장배 전국학생스쿼시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시즌 5관왕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7년 출범 이후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CC에서 개최된다. 2024년부터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고 있다. 총상금은 400만 달러 규모이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68만 달러와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835포인트 그리고 K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시드 2년이 부여된다. 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생애 첫 DP 월드투어 우승을 거둔 것은 정말 특별한 순간이었다”며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전까지 남은 기간 컨디션을 최대한 끌어올려 국내 팬들 앞에서 타이틀 방어에 꼭 성공해 보이겠다”고 이야기했다. 개막 D-100을 맞아 ‘제네시스 챔피언십’ 공식 티켓 판매도 개시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온라인 예매 및 대회 관련 상세 정보는 공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부산광역시부산진구체육회 김태희 팀장이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헌신적인 현장 지도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체육회가 선정하는 '2026 우수지도자'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지도자 선정은 부산지역 16개 구·군 체육회 추천자를 대상으로 시민 감동 우수 지도사례를 심사해 총 2명을 선발했으며, 독창적인 프로그램 운영, 소외계층 맞춤형 생활체육 지도, 참여 시민 만족도, 현장 중심의 지도활동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김태희 팀장은 생활체육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령과 신체적 여건을 고려한 세심한 지도를 통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고, 특히,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책임감 있는 지도활동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어 지역사회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부산광역시부산진구체육회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중심의 체육지도를 통해 37만 부산진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생활체육지도자들도 각자의 현장에서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체육 서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물포구 청본창작소는 지난 11일‘2026년 제물포구청장배 청소년드론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첫 대회 개최 이후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청소년드론축구대회는 참가 규모와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며 지역 대표 청소년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중등부 10개 팀과 초등부 6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경기장에는 선수와 가족,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며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중등부 우승은 신흥중학교 ‘신흥베스트’팀, 준우승 역시 신흥중학교 ‘신흥에이스’팀이 차지했으며, 초등부에서는 ‘청본크러쉬’팀이 우승, ‘청본베스트’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드론축구는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첨단기술을 접하며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제물포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래기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글로벌 신체활동 캠페인 `Let's Move'와 연계한 국민 참여형 SNS 이벤트를 추진하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응원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IOC 창설일(6월 23일)을 기념해 전 세계인의 신체활동 참여를 장려하는 `Let's Move'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국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하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IOC의 2026년 `Let's Move' 캠페인 슬로건인 'YOU CAN DO THIS'를 바탕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3차례 진행되며 차수별로 다양한 미션이 운영된다. 1차 이벤트는 7월 14일부터 8월 11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두 가지 미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첫 번째 미션인 `Let's Move! 챌린지'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일상 속 운동하는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인증하는 방식이다. 두 번째 미션인 `일상 속 숨은 2·0·3·6을 찾아라!'는 집과 학교, 직장, 거리 등 일상 공간에서 숫자 `2·0·3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올여름 미국에서 열리는 ‘2026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본선에 남동구 리틀야구단 소속 선수들이 포함된 ‘서서울(B)팀’이 메이저(U-12) 부문에, ‘서서울팀’이 인터미디어트(U-13) 부문에 각각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월드시리즈 진출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예선에서 상대 팀들을 상대로 전승 우승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이뤄낸 결과로,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의 높은 수준을 세계 무대에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남동구 리틀야구단 소속 선수들은 각 대표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메이저(U-12) 부문에서는 홍지환, 박서준, 길리오 선수가, 인터미디어트(U-13) 부문에서는 조영인, 문성현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 정상을 향한 도전에 나서게 됐다. 이번 본선 진출은 메이저(U-12) 대표팀의 화성 아시아-태평양 예선 전승 우승과 인터미디어트(U-13) 대표팀의 11년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 속에 이루어진 성과로, 남동구 리틀야구단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지도진의 탁월한 지도력이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보여준다. 이병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