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4월 18일, 전통 국악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제12회 계양산 국악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계양산 국악제는 계양구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이번 국악제는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와 연계해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행사장 범위를 주부토로까지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전 10시부터 주부토로 일대에서는 축제의 막을 올리는 ‘길놀이’가 펼쳐진다. 이어지는 거리문화마당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과 국악기 체험, 전통문화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푸드트럭과 어린이용 에어바운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후 5시부터는 계산체육공원 메인무대에서 본격적인 본 행사가 진행된다. 계양구립풍물단 식전 공연에 이어 인천시립무용단의 전통무용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KBS 국악한마당’ 녹화 공연이 진행되며 김다현, 신승태, 고영열, 박애리 등 국내 정상급 국악인들이 출연해 품격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순창군은 오는 4월 17일 순창읍 중앙도로 일원에서 ‘제64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출향인,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며, 기념식과 전통문화행사, 체험 프로그램, 군민화합 음악회,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골목 페스티벌, 전통놀이 체험, 무료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특히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순창의 대표 전통행사인 축등행렬과 옥천줄다리기(고싸움), 군민화합 기원제, 민속놀이 경연대회 등 전통과 화합을 상징하는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오후 6시에는 군민의 장(효열장 야무우찌가가리, 애향장 황의옥, 공익장 권오준) 감사패 시상과 군민헌장 낭독 등이 포함된 기념식이 진행되며, 저녁에는 군민화합 음악회가 이어진다. 이날 음악회에는 박서진, 김태연,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와 연계하여 관외 거주 남원누리시민을 대상으로 여행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누리시민주간 여행경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남원누리시민’ 20만 명 확보와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재방문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제96회 춘향제 기간 남원 여행 계획을 사전 신청한 관외 거주 남원누리시민으로, 오는 4월 9일부터 여행경비 지원사업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자로 신청 승인받은 방문객은 춘향제 기간 내 남원을 방문해 지출한 금액의 50%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1인당 최대 5만 원이며, 4인이상 팀 단위 방문 시에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표자는 축제 종료 후 10일 이내에 방문 인증 사진과 남원시에서 사용한 신용카드·현금영수증(누리시민 가맹점 1개소 이상 이용내역 증빙 포함)을 제출해야 한다. 단, 지역 소상공인 소비를 유도하고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주유소, 학원, 금은방, 연 매출 30억 원 이상의 업체에서 사용한 내역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타 여행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오산시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오산미니어처빌리지는 오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제2회 프리마켓 및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첫 행사에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니어처빌리지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를 더해 한층 확대된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벼룩시장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장터로 운영된다. 아이 옷과 신발, 인형, 장난감, 도서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자유롭게 판매하거나 나눌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판매 물품과 돗자리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즉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부터는 미니어처빌리지의 정체성을 반영한 ‘피규어 벼룩시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피규어와 미니어처 마니아들이 소장품을 교류할 수 있는 특화된 장터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벼룩시장과 함께 운영되는 프리마켓에서는 전문 셀러들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셀러 모집은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제품 종류에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나 관람객 안전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광주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광주시민체육관 자연채푸드팜센터 앞 광장에서 ‘제23회 우리 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꽃과 예술의 향연’을 주제로 우리 꽃 200여 점과 미니정원 전시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역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다양한 꽃들로 조성된 꽃동산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분화 만들기, 세밀화, 서예형 글씨쓰기, 느린 우체통, 꽃팔찌 제작, 반려 식물 분갈이 등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행사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전시는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가 열리는 시민체육관 일원에서 동시에 진행돼 방문객들이 꽃 전시와 체육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근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3년간 이어온 우리 꽃 전시회는 광주 꽃 문화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 행사가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월드푸드 스트리트의 다양한 이색 음식들을 즐기는 것은 물론,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체험, 인근 식당 및 카페 이용 등 관광특구 전반에 걸쳐 활발한 소비와 체험이 이뤄졌다. 시는 이번 첫 운영을 시작으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의 관광특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이용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열기를 이어 시는 오는 4월 11일, 뮤직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바람바람바람’ 등 많은 인기곡을 보유한 전설적인 인기 가수 김범룡과 지역 아티스트 김수정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뮤직센터와 월드푸드 스트리트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장수군은 전통 벼루 공예기술을 계승해 온 고태봉 장인이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장수녹반석벼루장’ 보유자로 신규 인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정은 장수 녹반석 벼루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공적으로 재확인한 것으로, 지역 전통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장수녹반석벼루장’은 곱돌계열 석재 가운데 녹색반점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장수녹반석을 활용해 벼루를 제작하는 전통기술이다. 해당 종목은 지난해 5월 2일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고시됐으며, 국가유산포털에도 등재돼 전통 공예로서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보유자 신규 인정은 종목 지정에 이어 지난달 6일 전승 주체까지 공식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흥열 문화체육과장은 “고태봉 보유자의 신규 인정은 장수 녹반석 벼루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은 이를 계기로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부평구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구청 굴포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버려진 자연물에서 피어난 두 번째 생명’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자연물을 소재로 활용한 다양한 창작 작품들을 선보인다. 기획전은 많은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부평구청 굴포갤러리로 장소를 확대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죽은 나뭇가지, 열매, 나뭇잎 등 다양한 자연물 재료를 수집·가공해 제작한 공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자연의 형태·색감·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2일간 곡성읍 묘천리 일원에 조성된 동화정원에서 ‘봄의 멜로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봄의 정취가 가득한 정원 속에서 음악과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동화정원은 지난해 가을 황화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루며 인생사진 명소로 떠오른 곳으로, SNS를 통한 자발적 홍보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올 봄에는 초록빛 밀밭을 비롯해 수레국화, 양귀비, 안개꽃 등이 어우러져 한층 더 다채로운 봄 풍경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성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일에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전자현악듀오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는 V.O.S. 김경록이 무대에 오른다. 5월 3일에는 전자현악듀오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이는 국악퓨전밴드가 출연해 색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다양한 감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봄의 정취를 손끝으로 느낄 수 있는 화분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걱정이 인형과 장미 아크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임실군이 낳은 낭만 가객, 故 최갑석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제14회 최갑석 가요제’가 오는 5월 3일 오수의견관광지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임실군의 대표 축제인‘임실N펫스타’기간에 맞춰 개최되는 이번 가요제는‘삼팔선 너머’,‘고향의 그림자’등 애절한 보이스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최갑석 선생의 예술혼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 됐다. 가요제 참가 접수는 4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만19세이상 성인이라면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신청은 임실군청 문화체육과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된 참가자를 대상으로 4월 26일 예심을 거쳐 최종 12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벌이게 된다. 5월 3일 진행되는 본선 무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뮤지컬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명품 보컬 에녹, 정통 트로트의 여왕 문희옥,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의 소명, 경기민요의 현대화로 사랑받는 이미리 등 초특급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흥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nbs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임실군이 이번 주말 열리는 임실군 옥정호 벚꽃축제에 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역대급 현장 이벤트를 마련, 군에 따르면 군정 홍보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홍보담당관에서는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열리는‘2026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를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임실엔TV’새 단장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 위한 현장 참여 이벤트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 행운의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의 절경을 배경으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체험과 유익한 정책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의 중심무대인 옥정호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옥정호의 물안개와 벚꽃이 어우러진 수변 산책로와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관광객들에게 임실만의 특별한 봄 풍경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러한 자연경관을 적극 활용해 방문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축제 기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9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웨딩 시즌을 맞이해, 서울의 ‘스드메 로드’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연예계 대표 친목 모임 ‘94즈’ 단짝인 ‘결혼 잘알’ 카라 허영지와 러블리즈 이미주, 그리고 ‘결혼 알못’ 양세찬이 함께 임장에 나선다. 이들은 웨딩홀부터 드레스, 메이크업까지 결혼 업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웨딩 상권의 생생한 분위기를 살펴보고, 나아가 그들의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까지 함께 들여다보며 ‘요즘’ 결혼 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이들은 웨딩의 필수 코스, 헤어&메이크업숍 임장에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김숙이 10년 넘게 다닌 단골 숍으로 알려진 이곳은 박신혜, 이민정, 손예진 등 톱스타들의 웨딩 메이크업을 담당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약 3,000쌍의 신랑과 신부의 헤어&메이크업을 진행한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오랜 단골로서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김숙은, ‘웨딩 헤메’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짚어낸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세심한 디테일에 “처음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SBS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이 맨발 축구로 ‘FC개발’의 명예회복에 나선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5%로 2049 기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13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 일대에서 말재간 폭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축구왕’에 도전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유연석은 공 미션만 나왔다 하면 실수를 연발해 일명 ‘FC개발’의 소속 선수로 활약한 바. 이날 어린이 축구단을 위한 틈 미션으로 축구공으로 콘을 맞히는 게임이 등장하자, 어린이 틈 주인은 “세종대의 힘!”이라며 '유 교수'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낸다. 뜻밖의 응원을 받은 유연석은 "(세)종대형이 보여줄게!"라며 남다른 의욕을 불태워 웃음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치열했던 조별리그를 마무리하고, 4강 진출을 가를 마지막 관문 ‘인터리그’가 펼쳐진다. 인터리그는 서로 다른 조에 속한 팀들이 맞붙는 방식으로, 경기 결과가 조별리그 성적과 합산돼 각 조의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다. 현재 각 조 1위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가 나란히 3승을 기록하며 4강행을 확정 지었다. 반면 나머지 팀들은 모두 ‘1승 2패’로 단 한 경기만으로도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매 경기 결과에 따라 판도가 요동치는 가운데, 어느 팀이 4강행 티켓을 거머쥐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인터리그의 포문을 여는 첫 경기는 ‘발라드림’과 ‘FC스트리밍파이터’의 맞대결이다. 특히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원조 막내 에이스’ 서기와 ‘NEW 황금 막내’ 박주아의 막내 매치업이다. 두 선수는 경기 전부터 서로의 포지션을 탐색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원조 막내’ 서기는 “오늘 제가 언니로서 쓴맛을 보여주겠다”라며 기선 제압에 나섰고, ‘N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X의 사생활’에 등판한 ‘투견부부’가 끝난 줄 알았던 전쟁을 이어가는 듯 보였으나, 결국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한 발 나아갔다. 7일 밤 10시 방송된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역대급 사연의 주인공 ‘투견부부’ 길연주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이혼 후 진현근의 사생활을 지켜봤다. 이 과정에서 길연주는 자신과 180도 다른 주장을 펼치는 진현근에게 불쾌감을 드러냈지만, 그가 소개팅 하는 장면에서는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건네 달라진 관계를 드러냈다. 이날 김구라는 길연주를 향해 “얼굴이 좋아졌다”고 인사했고,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고 받아쳐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이어진 VCR에서 진현근은 소개팅 어플로 만나 혼전임신까지 이어진 러브스토리를 공개했고, 결혼 후 자신이 몰래 진 빚 5천만 원 빚이 갈등의 불씨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남편이 잘못했다”면서도 길연주의 과격했던 대응 방식을 지적했고, 길연주는 “저도 똑같이 잘못했다”고 쿨하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