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경기 둔화와 고용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역 고용 기반 강화를 위해 녪년 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중심의 종합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2026년에는 거점별 상담창구를 운영해 취업지원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다. 파주시 일자리센터를 비롯해 문산·운정1동 등 권역별 거점에 전문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구직자에게 체계적인 취업상담을 제공하고, 개인별 맞춤 일자리 알선과 연계, 취업 이후 사후관리까지 일괄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용24' 채용정보를 상시 수집·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연령·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청년, 중장년, 노년, 여성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8개 분야, 총 20개 프로그램을 연간 28회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노동시장 재진입을 적극 지원한다. 실질적인 채용 성과 창출을 위한 채용행사도 추진한다. 올해 10월 22일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소규모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연 4회 운영한다. 이와 함께 상설면접 20회, 동행면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진주시는 지난해 말 65세 이상 인구(7만 4083명)가 전체 인구의 22%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 일자리 제공 ▲기초연금 ▲의료·요양 통합돌봄 ▲경로당 운영 등 노인복지 전반에 대한 정책을 추진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소득보장 지원 진주시는 2026년 고령화로 증가하는 노인 일자리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30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전년 대비 183명이 증가한 729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올해 사업은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 노노 케어, 학교 도우미 봉사 등 노인 공익활동사업(5200명) ▲보육시설(어린이집) 도우미, 우체국 업무 지원 등 어르신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발휘하는 노인역량 활용사업(1120명) ▲실버식당,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 운영의 공동체 사업단(340명) ▲취업 지원(574명) 등을 시행한다. 올해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단독가구 247만 원, 부부 가구 395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9만 원, 30만 40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진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 정원문화 도시사업 실행계획 수립 및 국제정원예술박람회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박일동 부시장,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진주시의 ‘정원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추진 방향과 ‘국제정원예술박람회’의 기본구상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앞서 추진된 '진주시 정원진흥 기본계획'의 후속 과업으로, 정원 인프라 조성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실제 실행 단계로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과업 내용은 ▲진주형 정원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기초·정책 자료 조사·분석 ▲국내외 정원도시 사례 분석 및 진주시 정원자원 활용 방안 도출 ▲정원문화도시 실행을 위한 추진 전략 및 사업 구상 ▲정원 인프라 확충 계획 수립 ▲생활권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 및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지역 특화 정원산업 활성화 계획 수립 등이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정원박람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2029년에는 정원문화와 예술이 융합된 ‘국제정원예술박람회’를 개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의령군이 청년과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 정면 대응하기 위한 ‘청년 임대아파트 100세대 건립사업’의 첫 삽을 떴다. 의령군은 4일 오후 2시, 의령읍 동동리 사업 부지에서 오태완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군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청년 임대아파트)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경남개발공사와의 업무협약 체결과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며 이날 착공에 이르렀다. 총사업비는 315억 원으로 국비 39%, 주택기금 41%, 군비 20%가 투입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주도하던 기존 아파트 건설 방식과 달리, 의령군이 직접 공모에 참여해 공공의 책임을 안고 아파트를 공급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 사업은 단기간에 만들어진 계획이 아니라, 인구 구조 변화와 주거 수요,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차근차근 준비해 온 결과다. 청년 임대아파트는 의령읍 동동택지지구 내 지상 5층, 4개 동, 연면적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높아진 생활물가와 성수품 가격 부담, 귀성객 이동 증가 등에 대비하고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6년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한다. 지난 5일, 도청 기자실에서 노홍석 행정부지사가 언론브리핑을 통해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역경제, 민생지원, 생활편의, 안전대응 등 4개 분야를 14개 과제를 중심으로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재난·재해 대책 등 7개반)을 운영하여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유사 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설 명절을 맞이하여 달라지는 정책으로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국내산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 시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30% 환급(2만원 한도/2.10~14) △지역사랑상품권 구매한도(최대 200만원) 및 할인율(최대 20%) 확대 △대중교통(철도, 시외버스 등) 증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서울시가 오랜 시간 멈춰 서 있던 ‘DMC 랜드마크 용지’ 개발의 물꼬를 튼다. 시는 시장 환경에 맞춰 개발 여건을 실효성 있게 재정비하고, 실제 사업 착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2월 5일부터 14일간 열람공고 한다. 변경(안) 열람과 이에 대한 의견제출은 서울도시공간포털에서 할 수 있다. 이번 변경(안)은 기존의 경직된 계획에서 벗어나 민간의 창의적인 사업 모델이 투영될 수 있도록 규제 유연화에 방점을 뒀다. AI‧데이터 기반의 미래산업과 미디어‧엔터테인먼트(M&E)가 결합한 DMC 대표 공간으로의 조성을 위해 민간 제안의 자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지정용도 비율 하향 조정(기존 50% 이상에서 40% 이상), 의무 사항이었던 국제컨벤션과 용도별 최소비율 기준 삭제 등 혁신적 사업에 장애가 됐던 용도 조건 완화가 있다. 고정됐던 지정용도도 업무시설, 숙박·문화집회시설 등 사업자가 시장 상황에 맞춰 창의적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확대했다. 또한 DMC 일대 전략적 육성과 서울시 정책적 목적 달성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전시 도심의 교통 혼잡을 해소할 핵심 도로망 구축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대거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시는 5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수립하는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2030)』에 시에서 건의한 도로건설 사업 5건이 최종 반영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획 반영으로 대전시는 신설 도로 18.6km, 총사업비 8,428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갑천 좌안도로 개설(4.3km), 유성대로~화산교 도로개설(3.17km), 비래동~와동 도로개설(5.7km), 제2 도솔터널 개설(2.5km), 산성동~대사동 도로개설(2.88km) 구간으로 총 5개 노선이다.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되는 국가 법정계획으로 6대 광역시의 혼잡한 주요 간선도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며, 본 계획에 반영된 후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경우 설계비와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의 경우 반영된 5개 사업을 통해 약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부산시는 5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2026~2030)'에 부산의 4개 사업이 반영돼 국비 2천527억 원을 확보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국토부가 도로법에 따라 대도시권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2006년부터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계획이다. 이번 제5차 계획에 시가 반송터널 외에도 권역별로 균형 있게 제출한 혼잡 개선 노선이 포함돼, 부산 전역의 간선축을 강화하고 도심·외곽 간 연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4개 사업은 총 6천539억 원 규모로, ▲반송터널 ▲의성로~남해고속도로 연결도로 ▲강변대로~금곡로 연결도로 확장 ▲해운대로 지하차도 건설 사업이다. 반송터널 : 금정구 회동동과 해운대구 송정동을 잇는 외부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한 잔여 구간으로, ▲반송터널 접속도로(회동터널) 건설 ▲반송터널 민간투자사업 ▲반송터널 접속도로 건설,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터널이 개통되면 중·동부산권이 최단 거리로 연결돼, 기존 해운대로와 반송로를 이용하는 것보다 통행시간이 2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는 2월 4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촌 생활문화관에서 회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현 임원진의 연임과 2026년 활동계획 및 2025년 결산을 비롯한 다양한 사항의 토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또한, 농식품유통과에서는 2025년 농산물 안전성검사 결과 처리 규정과 회원농가 외 타인 재배 농산물의 혼합 출하 방지를 위한 자체 기준에 대해 설명하며, 특히 다양하고 품질 좋은 고성산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신규 회원농가 모집에 행정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성열 먹거리생산자회 회장은 “올해도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지역 농산물이 학교급식 및 공공 급식에 안정적으로 적기 공급할 수 있도록 회원농가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는 2022년에 결성됐으며, 33농가, 29품목, 연 매출 2억 8천만 원 실적을 올렸으며, 현재 관내 33개 학교 및 2개 공공기관에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가로등·보안등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고성군 관내 도로 및 마을 안길 등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보안등 3,000여개로 가로등·보안등의 점·소등 상태 및 제어함을 비롯한 전반적인 시설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특히 민원이 잦은 지역과 야간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김성영 건설과장은 “군민과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로등·보안등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출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성군은 2월 2일 군수실에서 고성박물관 및 고성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한 학예사 2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박물관 리모델링과 재개관 준비 과정에서 전시 기획과 콘텐츠 정비, 자료 조사, 운영 지원 등 학예 업무 전반을 성실히 수행하며 박물관 운영의 기반을 다진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인 이원배 학예사는 고성박물관 리모델링 및 재개관 준비 과정에서 전시 자료 조사·정리, 전시 콘텐츠 보완, 현장 점검 등 학예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또한,관람객 응대와 운영 지원을 통해 박물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남진아 학예사는 20년간 학예 업무에 종사하며 고성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박물관 운영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고성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시 기획과 공간 구성, 사업 조정, 재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며 전통 탈 문화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전시 방향을 제시하고, 관람객 체험 중심의 전시 공간 조성에 핵심적인 역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성군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현안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방적인 전달 방식이 아닌, 군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부터 지역별로 관심이 높은 사안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제시하는 대화 중심의 방식으로 운영됐다. 간담회 현장에서는 군민들의 질문과 건의가 이어졌으며, 고성군은 현장에서 확인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절차와 진행 과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정리했다. 고성군은 이번 순회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읍·면별로 정리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행정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 논의 과정에서 면밀히 살펴 군민의 삶이 개선되는 실용적인 정책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군민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지역의 현재를 함께 짚어보는 과정이었다”라며, “군민들이 바라보는 지역의 모습과 기대를 행정에 담아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강진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노후화된 시설을 맞춤형으로 개선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사업장 주소를 두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 시 시설개선비로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비율은 공급가액의 70% 이내로, 부가가치세와 나머지 비용은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설립된 2023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2023년 111개소, 2024년 61개소, 2025년 61개소를 지원했다. 지원 항목은 실제 영업환경 개선 효과가 큰 분야로 한정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채널간판·LED간판 등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및 조명 개선, 상품 진열대·판매대 설치, 소화·방범 설비와 CCTV(국산), 수해 예방용 물막이판 설치 등이다. 반면 단순 청소, 소모품이나 집기류, 중고장비, 렌탈비용, PC·TV·에어컨 등 가전제품과 주업종과 무관한 물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시에는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강진군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3일 옴천면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11개 읍·면 지정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안전하고 활기찬 사업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이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마음가짐을 다지고, 직무·안전교육을 통해 현장 활동의 안전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교육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리의 다짐’ 낭독, 퍼포먼스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읍·면별 직무교육과 외래강사 안전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발대식의 안전 퍼포먼스는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회자의 구호에 맞춰 “머리안전-모자착용”, “손보호-장갑착용”, “몸안전-조끼착용”을 함께 외치고, 강진원 군수가 노인일자리 대표에게 모자·코팅장갑·형광조끼를 착용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 퍼포먼스는 참여자들이 안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북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권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북구는 지역 중·고등학생 170명을 선착순 모집해 서울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연간 수강권을 지원한다. 수강생들은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의 우수한 강사진이 제공하는 1천318개 강좌를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학교 밖 청소년 등은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권 발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 등록하지 않으면 해당 연도 지원 대상에서, 연간 수강신청 횟수가 5회 미만인 경우에는 차년도 지원 대상에서 각각 제외된다. 수강권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교육청소년과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인터넷 수능방송 지원으로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학습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교육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