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국가보훈부는 30일 14시, 서울지방보훈청 박정모홀에서 보훈대상자 감소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해, 미래 보훈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넥스트(NEXT) 보훈, 미래를 묻고 답하다’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국가보훈부 장·차관을 비롯해 정책자문위원, 민간 전문가, 그리고 보훈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미래세대(2030자문단, 혁신어벤져스)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포럼은 한국행정연구원 김정해 박사의 ‘지속가능한 보훈을 위한 전략방안’ 발제를 시작으로, 정책자문위원회 5개 분과별(보훈문화, 보훈보상, 의료복지, 제대군인, 보훈미래) 발전방안 주제로 정책 제언이 이어진다. 정책제언 이후에는 조현재 정책자문위원장 사회로 ‘보훈대상자 감소에 따른 미래보훈 방향’을 주제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번 포럼은 민·관이 함께 새로운 시각에서 미래 보훈이 나아갈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국가보훈부는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국토교통부는 4월 30일 분양 공고되는 수도권 공공주택 3.1천호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 총 1.34만호를 분양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기 신도시 2.3천호 등 3.1천호에 대해 4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하며, 이를 계기로 수도권 공공주택 분양을 본격화한다. 올해 들어 수도권 공공택지에서는 마곡17단지2.27 공고, 인천가정24.15 공고, 평택고덕4.17 공고 등에서 1.3천호에 대한 분양공고를 마쳤다. 4월 30일 공고되는 3.1천호를 포함하여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9.4천호) 대비 43% 증가한 1.34만호를 분양한다. 금년 6월까지 고양창릉 3.9천호 등 3기 신도시에서만 5.7천호를 분양하고, 화성동탄2, 성남낙생 등 주요 택지에서도 7.7천호를 분양한다. 특히, 4월 30일부터 분양이 공고되는 3.1천호는 교통, 교육, 단지시설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계양) 신혼희망타운 A-9블록은 인근에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5월 16일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활용 독서토론 프로그램 '우주토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문 강사 파견과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콘텐츠가 지원된다. '우주토크'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스토리형 콘텐츠를 체험한 뒤 토론을 통해 생각을 나누는 참여형 토론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인공지능 작품을 예술로 인정해야 한다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은 법과 제도로 제한해야 한다 등의 논제로 토론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5월 16일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12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선착순 마감) 강동바다도서관 관계자는 "메타버스 체험과 토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북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공시대상 개별주택 수는 7,443호로,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1% 상승했다. 주택가격 열람은 북구청 세무1과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북구청 세무1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 문의는 북구청 세무1과 전화로 하면 된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북구는 5월 29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결정 개별공시지가 66,530필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결정·공시된 66,530필지의 토지 가격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해 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1%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북구청 민원지적과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북구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이나 팩스, 온라인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가격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 및 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된 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기간 안에 공시된 가격의 적정성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29일 자살예방관인 노동완 부군수 주재로 자살예방 점검회의를 열어 지역 내 자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자살시도자 발생 현황과 그간의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자살 유가족에 대한 지원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자살예방 시행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적정성과 보완 필요성 등을 검토한 뒤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자살시도자에 대한 관리 및 지원 현황과 자살 유가족 대상 심리지원 및 서비스 제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추진 내용을 공유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자살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주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충주시 어르신 등 무임교통 지원 사업’을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장애인 △어린이 △청소년 등 약 8만 명에 달한다. 대상자들은 충주시 관내 시내버스는 물론, 수요응답형 콜버스와 시내 동 지역 통학버스까지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원 횟수는 대상별로 차등 적용된다. 어르신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어린이는 월 15회, 외부 활동이 잦은 청소년은 월 40회까지 지원된다. 다만, 모두콜이나 행복콜 등 기존 교통비 지원을 받는 시민은 중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전용 무임교통 카드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카드 사용 방식은 부여된 횟수를 차감하는 방식이며, 월간 지원 횟수를 모두 소진한 경우에도 시중 편의점이나 ‘이즐(EZL)’ 충전소 앱을 통해 사비로 충전하면 일반 교통카드처럼 계속 사용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주시는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세계노동절 136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노동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가 주관하고 충주시와 음성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각 지역 기관단체장과 노동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건전한 노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모범근로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노동절 기념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노사관계 구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46명에게 영예로운 표창이 수여됐다. 주요 포상자로는 △한기곤(롯데칠성음료) 씨가 대통령 표창을, △장철훈(㈜삼동) 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고진태(한일제관㈜), △주인수(현대엘리베이터㈜) 씨는 한국노총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박종태(사빅코리아(유)) 등 12명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강재진(유한킴벌리㈜) 등 30명이 충주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김상분(오뚜기제유㈜) 등 19명이 음성군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예산군은 ‘2026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군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 2차 군민투표, 3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반기별로 선발하고 있다. 최우수 공무원에는 예당호 전망대 개장을 통해 관광르네상스 시대 개막에 기여한 김영임 주무관(시설6급)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에는 봉대미숲에서 향천사, 신양까지 이어지는 건강 황톳길을 조성한 조문경 주무관(녹지8급)과 선제적 역학조사관 양성을 통해 감염병 대응력 강화에 기여한 윤주영 팀장(보건6급)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 공무원으로는 노후 관광시설의 새로운 변신을 이끌면서 예당호 어드벤처 사업을 추진한 김진환 주무관(시설6급)과 군민 필수의료 서비스 확장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한 장석훈 주무관(시설6급)이 각각 선정됐다. 군은 선발된 공무원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평정 가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와 포상금을 지급해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철원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년 6개월 간 추진되며, 군민 1인당 연 180만 원을 철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총사업비는 1,074억 원 규모로 국비 40%, 도비 30%, 군비 30%로 구성된다. 철원군은 군민 3만9,804명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 농어촌 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철원군에 기본소득이 도입될 경우,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확대, 주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열악한 군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753억 원이 지역에 투입돼 지역상품권으로 순환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철원군은 접경지역이자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으로서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유출, 공동체 약화라는 구조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과 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포항시는 2027년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다양한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관련 국장 및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행사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유치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시는 ‘산업 연계형 MICE 행사 발굴’과 ‘실현 가능성 중심 선별’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특히 단순 양적 증가에서 벗어나 유치의 실효성 및 성과 중심으로의 전환을 명확히 강조했다. 시는 ICLEI 세계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장상길 권한대행은 “각 부서에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국제행사 아이디어를 발굴해 준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특히 철강, 이차전지, 수소 등 포항의 핵심 산업 기반과 연결하려는 시도는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할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제회의는 ‘많이 찾는 것’보다 ‘제대로 찾는 것’이 중요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공모사업인 ‘광역이음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돼, 총 100억 원(국비 80억, 대구 10억, 경북 10억) 규모의 초광역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의 ‘5극 3특’ 전략과 연계한 이번 사업은 대구와 경북의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기반으로 인재와 생활을 하나의 권역으로 연결해 ‘미래모빌리티 일자리·생활권 통합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구·경북은 수도권과 부·울·경에 이어 전국 3대 모빌리티 거점으로, 미래모빌리티 관련 기업 6,570개사(전국 대비 9.6%)가 집적돼 있다. 대구는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전장부품·자율주행 분야를, 경북은 차체·소재·배터리 제조 기반을 중심으로 상호 보완적인 밸류체인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산업 집적지를 중심으로 대구-경북 간 통근 기반 생활권*이 형성돼 있어, 산업·인재·정주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초광역 협력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대경 이음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미래 모빌리티 일자리 고도화 ▲정주형 인재 생태계 조성 등 총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문경시는 29일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작년부터 진행된‘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문경의 지역특성과 잠재력을 분석하고 달라진 미래환경변화를 반영한 문경의 비전과 핵심과제를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종합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중장기 목표 전략수립 사업이다. 용역을 맡은 (재)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각 부서와 의회 의견청취,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문경시의 현황과 핵심이슈를 분석하고 정부 정책과 상위계획을 반영하여 일상관광 확대, 생활인구 활성화,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을 중심으로 하는 핵심가치를 설정했다. 또한 중부내륙선의 문경역 역세권 개발방안, 문경새재 케이블카를 비롯한 관광지 개발사업, 단산터널 개통 연계사업, 백두대간 산림레포츠타운 및 돈달산 도심형 생태공원 조성사업 등 미래 문경발전을 이끌 24개의 핵심과제와 64개의 분야별 사업구상을 제시했다. 문경시장 권한대행 이동욱 부시장은 “문경의 핵심전략 수립을 위한 소중한 의견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고 밝히며, “모두의 의견을 모아 완성된 이번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경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대상은 경산시 관내 153,323필지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 가격 공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올해 경산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경산시청 홈페이지와 부동산 공식 가격 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열람 후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토지정보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실시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진재명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확인이 필요하다”며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해남군은 이른 더위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 나들이객들을 위해 관내 바닥분수를 본격 가동한다.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공간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쾌적한 휴식을 즐길수 있는 힐링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5월 2일 토요일부터 고천암 자연생태공원(황산면 한자리 1637-1) 내 바닥분수가 가장 먼저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 기간은 5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매주 금·토·일요일에 가동된다. 또한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 광복절 등 공휴일에도 특별 운영된다. 다만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분수대 저수조 청소 및 용수 교체 등 시설 관리를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분수는 하루 3회 운영되며, 가동시간은 오전 11~12시, 오후 1~2시, 오후 3~4시까지이다. 군은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에 관리 직원을 상주시켜 이용객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고천암 자연생태공원은 어린이놀이터, 피크닉장, 꽃밭, 바닥분수, 연꽃습지, 갈대 탐방로, 철새 탐조대 등을 갖춘 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