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운영되는 학습모임이 지속적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고,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로 환원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성인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며, 전체 구성원 중 80%가 울주군민(학습자)이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울주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울주군청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접수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 운영의 적정성, 사업계획의 구체성, 사회공헌활동 계획 등을 검토한 뒤 다음달 말 울주평생학습포털에서 선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강사비·교재비·재료비 등 직접경비를 동아리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교육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동아리 활동이 일회성 모임으로 끝나지 않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배움으로 이어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주민이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울주군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모여 마을의 과제를 찾고 함께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유형은 마을공동체와 돌봄공동체 등 2개 분야로 나뉜다. 마을공동체는 활동 단계에 따라 마을모임(1단계), 마을활성화(2단계), 마을리빙랩(3단계) 등으로 구분해 처음 시작하는 공동체부터 경험을 쌓아온 공동체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을 제공한다. 울주형 돌봄공동체는 기존 시설 중심 돌봄에서 벗어나 공동주택 내 작은도서관, 마을 유휴공간 등 생활권 내 공간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아동·청소년 돌봄을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모델이다. 4세부터 18세까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놀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울주군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에 근무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5~10명 이상이 모여 공동체를 구성한 뒤 대표 제안자를 정해 신청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전 대덕구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대덕구는 ‘대덕지역에너지센터’를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비전 선포를 알리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기후 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강화를 위한 기능 개편의 일환으로, 센터의 역할을 에너지 관리 중심에서 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거점으로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새롭게 출범한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는 탄소중립 실천연대 및 연합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각 동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탄소중립 사업을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탄소중립 전문가를 육성하는 인력 양성 기능도 강화한다. 아울러 교육·체험·홍보·행사 기능을 통합한 탄소중립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쉽고 친숙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대덕구 전역을 아우르는 ‘탄소중립 축제’를 기획해 주민 주도의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주거급여를 조기에 지급한다. 대덕구는 2월분 생계·주거급여를 당초 지급일인 20일보다 7일 앞당긴 오는 13일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초생계·주거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매월 20일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며, 지급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전날 지급된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를 앞두고 명절 준비 등으로 지출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조기 지급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인 기초생계급여 수급자와 48% 이하인 기초주거급여 수급자로, 지급 규모는 약 57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덕구는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수급자들이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미리 준비하고, 생계 부담을 덜어 보다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여유를 갖고 설을 맞이할 수 있길 바라며 급여 조기 지급을 결정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하동군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대표 관광 시책 ‘2026 하동 반값여행(하동형)’을 본격 시행하며, 착한 소비와 지역 상생을 결합한 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하동 반값여행’은 하동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정책발행용)을 구매해 음식, 관광, 숙박, 체험 등 여행경비로 사용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다시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는 사업이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돼 여행객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신청은 오는 2월 12일부터 접수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광객은 2026년 5월 31일까지 여행을 마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전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이후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하동반값여행 정책발행용)을 구매하여 여행 중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하동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구매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최소 5만 원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주광역시는 차량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물질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광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 7억2000만원을 투입, 노후 경유차 192대에 매연 저감장치(동시저감장치 포함) 부착을 지원한다. 기후부는 5등급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올해까지만 진행하고 종료할 예정이다. 단, 동시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지속 추진한다. 지원 대상 차량은 접수일 기준 ▲차량 사용본거지가 광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이면서 ▲배출가스저감장치 인증사항에 적합한 차량이며 ▲환경부 보조금 지급 이력이 없어야 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의 지원금액은 소·중·대형 등 장치 크기에 따라 대당 약 260만~630만원이며, 본인부담금은 장치가격 부담률에 따라 24만~65만원이다. 신청은 오는 2월9일부터 3월20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 또는 문서24로 온라인 접수하며, 등기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는 경우 신청서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주광역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 대설·한파 등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 또 120콜센터를 통해 응급의료기관, 가스 공급업소, 민원 발급기 운영 여부 등을 안내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시민생활 안정 ▲비상진료 및 감염병·식중독 예방 ▲물가안정 등 3개 분야, 12개 항목, 47개 과제로 추진된다. ◇ 시민생활안정 대책 시민생활안정 대책 분야는 ▲광주전남 통합 대시민 홍보 ▲각종 재난 및 안전 관리 ▲귀성객 교통소통 및 성묘객 편의 ▲소외 이웃 지원 ▲수돗물·연료의 안정적 공급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항목, 36개 과제를 중심으로 시행한다. 광주시는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해 재난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방지 상황실 운영,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등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한다. 성묘객 편의를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지원1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의성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을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지면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3일 의성군과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운영농협(새의성농협, 금성농협, 서의성농협) 관계자들이 캄보디아로 출국했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의성군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해왔다. 이에 따라 외국인 인력 도입 규모는 2025년 547명에서 2026년 708명으로 확대됐으며, 이 중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2025년 64명에서 2026년 90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여성 근로자 중심이었던 인력 구성을 남성 근로자까지 확대해 작업 특성과 농가 수요에 맞춘 탄력적인 인력 운영이 가능해졌다. 현지 면접에서는 단순 인력 충원이 아닌 근로 의지, 작업 적응도, 영농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실 재입국 근로자를 일정 비율 유지함으로써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의성군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8일까지 농업기계 안전교육 교육생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농용굴삭기 ▲트랙터 ▲콩콤바인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상·하차 실습, 경운작업 등 농기계를 직접 운전하는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현재 의성군이 보유한 임대 농기계는 트랙터 등 총 58종 951대이며, 이 가운데 농용굴삭기와 트랙터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기종으로 분류돼 교육 이수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임대가 가능하다. 또한, 콩콤바인의 경우 하반기 특별교육을 실시한 후, 교육 이수자에 한해 임대를 허용할 계획이다 1기 교육은 3월 중 실시 예정이며 접수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접수 기간 이후 신청자는 연중 모집 후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기계임대사업소 확대에 따라 농기계로 인한 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정기적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춘천시가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법정수질검사를 전면 자체 시행으로 전환한다. 시는 그동안 외부 위탁으로 운영해 오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검사 체계를 올해부터 자체 수질분석으로 100% 전환해 시행한다. 그간 지역 소규모 공공하수처리 시설의 14곳 중 7곳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7곳은 자체 수질분석을 시행해 왔다. 그러나 외부 위탁 시설의 경우 지속적으로 위탁 비용이 발생하고 분석 결과 전달에 시차가 발생해 이상 수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지역내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14곳 전체를 대상으로 유입수, 방류수의 BOD, SS, TOC, T-N, T-P 등 주요 수질항목을 자체 분석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억 5,000만 원의 운영 예산 절감이 기대되며 분석 결과를 즉시 확인함으로써 이상 수질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방류수 수질 관리 강화가 가능하고 자체 수질분석을 통한 내부 기술 축적으로 행정 역량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자체 수질분석 전면 시행은 비용 절감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관내 60여 개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내 지역 사회 전반으로 캠페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이용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창군이 지난 4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고창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김영식 부군수(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결과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가 이뤄졌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아동복지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협력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고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해 관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191명 중 174명(91%)을 대상으로 정기 사례회의(주 1회)를 실시하며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영역에서 총 41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인원 2,15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54개소의 협력기관 및 후원처를 발굴해 6850만원 상당의 후원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2026년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고창, 꿈을 현실로 만드는 드림스타트’라는 비전 아래, 총 4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nbs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창군보훈회관이 지역 보훈단체의 견학과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전북 서부지역 6개 시·군(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김제시, 부안군) 보훈단체 회원 60여명이 고창군보훈회관을 찾아 선진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보훈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전북서부보훈지청이 주관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보훈보훈정책 등이 다뤄졌으며, 고창군 보훈회관 개청과정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과 국가유공자 추가발굴에 대한 질의사항이 진행됐다. 앞서 고창군보훈회관은 지난해 12월23일 개관 이후 보훈단체의 소통과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쾌적한 시설과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타 시·군에서도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지는 등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목적실은 보훈단체는 물론 군민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보훈단체의 경우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보훈회관 개관을 계기로 보훈단체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전북 고창군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민선8기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가 돋보이고 있다. 특히 민선 7기 말 최하위 수준(2022년 마 등급, 2023년 라 등급)이던 민원평가를 4년만에 최우수로 끌어올린 고창군의 저력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4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전국(243개) 지방정부 중에서 단 25곳만이 선정됐고,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고창군이 유일하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책임성 ▲국민신문고 민원의 체계적 관리 ▲민원 만족도 제고 노력 ▲취약계층을 배려한 민원서비스 운영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창군 민원만족도 평가는 군민행복을 최우선한 심덕섭 군정의 핵심으로 꼽히고 있다. 앞서 4년전 고창군 민원만족도는 최하위(2022년 마, 2023년 라 등급)에 머물고 있었다. 하지만 이후 심덕섭 군수 취임과 함께 군정슬로건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주민 주도형 식품 가공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식품가공 창업아카데미’ 교육 참가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선군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예비·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론 교육은 총 10회로 △농산물·식품 가공 기술의 이해 △농식품 가공산업 트렌드 △식품 표시기준 및 포장 △가공식품 홍보·마케팅 전략 △식품 위생 및 안전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 실습은 총 5회로, △건조·분말 가공라인 △착즙·추출 가공라인 실습 등 실제 가공 공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정선읍 녹송로 11, 약초상가 18호)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정선군청 홈페이지와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