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진주시는 28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 ‘2026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지역의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고 K-기업가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민관협력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진주K-기업가정신재단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하고, 향후 진주 K-기업가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BNK경남은행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hain-G 3기’ 발대식과 연계해 진행돼 지역 금융기관과 지자체가 실질적인 청년창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BNK경남은행은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 중소기업과 창업 기업 지원, 지역 특화산업 육성 등 다양한 금융 지원을 이어왔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청년 포럼의 프로그램 운영에 전액 활용할 예정이다.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이 ‘2026년 유아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5월부터 지역 유아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유아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문화시설의 고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유아에 특화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박물관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한 역사·예술 통합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신비한 돌의 비밀: 고인돌의 주인을 찾아서’로, 박물관의 콘텐츠인 고인돌을 의인화한 스토리텔링(Storytelling) 기반의 교육이다. 아이들은 고인돌이 들려주는 단서를 따라가며 고인돌 속 인물의 정체를 밝혀나가는 과정에서 청동기 시대의 생활상을 놀이·창작·협력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 교육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총 4회차로 진행되며, 시각예술과 역사 교육이 결합한 형태를 띤다. 유아들은 1~3회차에는 특별한 문양의 옷, 함께 나눈 음식, 반짝이는 장신구 등 청동기 시대 인물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진주시립도서관이 2026년의 주요 공모 사업 3개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주시립도서관에 따르면 ▲2026 문화누리 지원사업 ▲2026 길 위의 인문학 ▲2026 장애인 독서 문화 프로그램에 모두 선정됐다. 먼저 ‘문화누리 지원사업’은 지역적 특성을 연계한 특색있는 문화 행사를 활성화해 지역민들의 문화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의식 수준을 함양하기 위해 ‘경남대표도서관’에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암도서관은 진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차향으로 즐기는 도시 진주, 체험으로 완성되는 차 문화 수도’라는 주제로 진주학으로서의 ▲차 문화 기조 강연 ▲세계의 차 문화 강의 ▲다양한 차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오는 10월 13일부터 6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다소 어렵게 여겨지는 인문학을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도서관에서 강연과 탐방, 독서를 결합해 운영하는 독서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비를 전액 지원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25년 운영했던 ‘굿 바이 불면증’ 프로그램이 우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주시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산책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보호자의 통제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전문 훈련사가 현장에서 보호자와 반려견의 움직임을 직접 교정하는 ‘실전 밀착형 코칭’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올바른 산책 매너와 법규를 배우는 ‘펫티켓 교육’ ▲반려견의 개별 심리와 습성을 분석하는 ‘문제행동 상담’ ▲리드줄 핸들링과 돌발 상황 대처법을 익히는 ‘산책교육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시민들의 접근성과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을 ‘원데이 수업’과 ‘권역별 집중교육’으로 나눠 운영한다. 먼저 ‘원데이 실전 코칭’은 5월 23일과 24일 광주시립미술관 옆 잔디밭에서 진행하며, 짧은 시간 안에 반려견의 올바른 산책 습관 형성과 외부 자극 적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는 이틀 중 하루를 선택해 오전반(오전 10시30분~낮 12시) 또는 오후반(오후 1시30분~3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까지 ‘마을정원 활용 도시민 공동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농업의 기반을 확대하고 아파트 주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 아파트 단지 내 텃밭 등을 활용한 농작물 재배, 반려식물 식재 체험 등 원예활동을 진행한다. 총 5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아파트별 10회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달에는 천안레이크타운3차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주민들과 단지 내 텃밭을 조성하고, 반려식물을 식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파트 관계자는 “단지 내 정원과 텃밭을 새롭게 조성하며 주민 간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며 “식물들을 잘 키울 수 있도록 주민들과 계속해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혁 농촌지도사는 “생활공간에 도시농업을 접목해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천안시는 최근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가 ‘유효걸 초상 및 궤’를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승격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이었던 유효걸 초상 및 궤는 천안시의 국가유산 승격 연구조사를 통해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승격 지정됐다. 유효걸 초상 및 궤는 후손가에 전승되어 온 내력이 명확하고, 진무공신화상 중 우수한 사례로 평가된다. 보존상태 역시 양호하며, 그 가치가 높아 보물로 지정됐다. ‘유효걸 초상 및 궤’는 이괄의 난을 진압해 진무공신(振武功臣) 2등에 책봉된 유효걸(1594~ 1627)의 초상화와 이를 보관하던 궤이다. 초상화를 보면 유효걸은 머리에 사모를 쓰고 가슴에 해치 흉배가 달린 관복을 착용하고 있으며, 두 손을 마주 잡은 자세로 앉아 있어 17세기 공신화상의 일반적인 형식과 도상의 특징을 볼 수 있다. 궤는 초상화와 함께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초상화를 보관하던 궤가 같이 전해져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지정에 따라 시는 국가지정 17건, 도지정 31건, 문화유산자료 25건, 국가등록 문화유산 3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천안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국 1,442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의무사항 준수 여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노력도 △개인정보 침해 방지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진단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87.2점을 획득해 전체 기관 평균 점수(76.5점)를 웃도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는 그동안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 강화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환경에서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및 리스크 관리, 보안 실태 점검 및 개선 활동을 추진해 개인정보 관리 수준이 높은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해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시민 신뢰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천안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과 관련해 사용가능 매장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원금은 천안사랑카드 또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천안사랑카드 가맹점과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대형마트와 유흥·사행업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이 불가하다. 특히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당시 농촌지역 시민 편의를 위해 면 지역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에 적용했던 한시적 허용은 이번 피해지원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한살림·자연드림·쿱스토어)은 지역사랑 상품권 운영지침의 가맹점 등록기준 예외 규정에 따라 매출액과 관계없이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 상시 천안사랑카드를 비롯해 이번 피해지원금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아름다운 가게는 지원 사용 기한인 오는 8월 3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천안사랑카드 사용이 허용된다. 배달앱의 경우 제한적 조건에서만 결제가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가맹점 자체 단말기를 통한 대면 결제(만나서 결제)만 가능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산청군은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5만 1707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만 5151호를 결정·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는 공시가격의 객관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감정평가사의 철저한 검증과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주민 열람, 의견제출 절차를 거친 후 산청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이뤄졌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산청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산청군 재무과,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토지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재무과,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주택·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공시된 가격이 적정한지 반드시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산청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 범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오는 5월 7일 마감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시범사업 추가 공모를 앞두고 산청군 선정을 바라는 주민들의 강력한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명운동은 오프라인의 경우 군청 민원실 및 읍면사무소에서 실시하고 온라인으로는 산청군 홈페이지와 홍보물 링크(QR코드)를 통해 진행한다. 한편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기본소득은 모든 군민에게 매월 일정액 15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창군이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토양검정 기반의 시비 처방을 적극 활용하도록 홍보하고, 작물별·필지별 맞춤형 비료 사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축분 퇴비·액비의 성분 분석과 시비처방을 병행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가축분뇨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는 토양검정과 가축분뇨 분석을 예년보다 확대 운영하고,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농가가 보다 쉽게 적정시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오성동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비료 수급 불안 상황에서 적정시비 실천은 농가 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대응 방안이다”며 “토양검정과 가축분뇨 분석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과학적 시비 관리를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과 현장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비료 사용량 절감과 토양 건강성 향상을 동시에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창군이 지난 28일 고창캠퍼스에서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하여 평생학습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평생학습 아카데미는 지역사회 특성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운영하여 평생학습을 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국가기술자격 과정으로 건설기계 운전기능사(굴착기, 지게차), 건축목공기능 과정과 △민간자격과정으로 원예심리지도사 2급, SNS 마케팅 지도사 과정이 개설됐다. 또한 △친환경 공예로 배우는 환경교육, 부동산 재테크 및 경매, 행복한 설득 스피치, 생활도자만들기 등의 직업역량 및 문화예술 과정 총 12개과정 21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한다. 고창군은 올해 3월 구)고창군립도서관 건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전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학습공간 고창평생학습관을 조성했다. 또한 군민 누구나 생애주기별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학, 전문기관 등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실용적 평생학습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군민 한분 한분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전 서구는 만성질환을 앓는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 더하고(+) 힐링 나누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산림치유 과정으로,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증진 활동 등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주요 과정은 △사전·사후 검사 및 상담 △만성질환 예방 수칙 교육 △림프 순환 체조 △숲길 산책 및 싱잉볼 명상 △자연 오감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한국숲인성개발원 산림치유사가 동참한다. 진행 장소는 관저주민건강센터와 도안동 무장애나눔길, 느리울근린공원 일대다.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만성질환자로, 야외 활동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내달 4일까지 유선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관저주민건강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군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96,574필지를 오는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1% 상승해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고지가는 수송동 롯데마트 부지로 ㎡당 2,727,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토지정보과, 해당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결정지가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군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한 후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공시 내용을 반드시 확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군산시가 28일 오전, 군산대학교 학생식당을 찾아 ‘천원의 아침밥’ 이용 학생들을 격려하고 사업 지원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군산시가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예산을 지원함에 따라, 수혜 대상인 학생들에게 지자체의 지원 내용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군산시와 군산대 관계자들이 아침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은 학생들에게 지원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친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시 지원 예산이 실제 식단의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식비 부담 완화 등 청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 만족도를 세밀하게 살폈다. 박용우 먹거리정책과장은 “현장에서 맛있게 아침 식사를 하는 학생들을 보니 시 예산 지원의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시의 지원 혜택을 누리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먹거리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께 현장을 살핀 군산대학교 이인혜 학생지원과장은 ”지자체의 세심한 지원과 관심이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