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태안군이 5월 1일부터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불법어업 특별예방 지도 및 단속’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단속은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구 위반이나 무면허·무허가·무신고 어업 등 지속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해 지속 가능한 어업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건전한 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지도·단속 행위는 ▲무면허·무허가·무신고 어업 및 허가구역 이탈, 허가 외 어업 행위 ▲부설형 어업(안강망, 각망, 통발, 자망 등) 어구 초과 사용 조업 행위 ▲그물코 규격 위반 어구 사용 조업 행위 ▲(꽃게) 금어기·체장미달(6.4cm) 포획·유통·판매 행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및 불법어획물 유통·판매 행위 등이다. 군은 어업지도선 '태안격비호'와 '충남209호'를 배치해 민원 발생 해역과 위판장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낚시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비어업인의 포획 기준 준수 여부와 어선원 위장 승선 등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5월 31일까지 서해어업관리단, 충청남도, 서산·안면도·태안남부수협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하며,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당진시는 지방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방세 성실 납세 법인을 대상으로‘2026년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 740부를 제작·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지방세의 개념 및 구조 △지방세 납부 시기 및 방법 등 세목별 주요 내용 △유용한 세금 정보 △중과세와 비과세, 감면제도 등을 설명하고 유용한 지방세 정보를 수록했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으로, 지원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100만 원 이상 납부하고 체납이 없으며, 지역 내 사업장이 있는 법인이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성실한 납세 관행을 확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책자를 제작했다”며, “지방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납세 이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당진시는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당진시는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해 자치안전국장, 세무과장 등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회계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성실납세자 선정 기준(2025회계연도)은 △최근 3년 이내(2022회계연도~2024회계연도) 당진시 성실납세자로 이미 선정된 이력을 제외하고 △최근 3년간(2023년~2025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사실이 없으며, △당진시에 매년 3건 이상, 연간 10만 원 이상의 지방세 정기분을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시민이 대상이다. 해당 기준을 충족한 총 20,441명 중 차세대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500명이 선정됐다. 시는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 '당진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3만 원 상당의 당진사랑상품권을 등기우편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황침현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이 납부한 소중한 세금은 당진시 발전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아산시 중앙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디지털 소외계층 프로그램 ‘왕초보 어르신을 위한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60세 이상 시민 15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일상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활용 △키오스크 이용 △인공지능 체험 등 실생활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모바일 회원증과 무인대출기 이용 등 도서관 현장 실습을 병행해 활용도를 높였다. 마지막 회차에는 출석과 평가 기준을 충족한 12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며 배움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키오스크 사용이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스마트폰이 훨씬 편해졌다”, “이런 교육이 계속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편리하게 디지털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아산시가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목표로 주력산업 기반의 벤처 생태계 육성과 산·학·연 협력 체계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27일 호서대학교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A-Tech 협의체 실행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종원 호서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총 10명의 위원이 참석해 아산시 벤처 생태계의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크게 세 가지 안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우선 하반기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A-Tech 협의체 운영을 내실화하고, AI 교육 및 플랫폼 구축 등 핵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내 첨단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카이스트 피지컬 AI센터’ 유치 활동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호서대와 카이스트가 연합해 디스플레이 분야 마이크로트랙 코스를 개설하는 방안도 공유됐다. 협의체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분과별 구성 방안을 논의하고, 분기별전체 회의를 통해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아산시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동행축제’와 연계한 ‘아산페이와 함께하는 동행축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비촉진 행사인 동행축제를 제65회 성웅이순신축제와 연계해 유치·운영하는 것으로, 지역화폐인 아산페이 이용 확대와 전통시장·상점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는 행사 기간 동안 홍보관을 통해 △아산페이 혜택 안내 △CHAK 앱 설치 지원 △전통시장 이용 안내 △방문객 편의 제공 및 민원 대응 등을 추진한다. 특히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고객지원센터를 별도 운영하고, 방문객이 시장과 상점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도 행사에 참여한다.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영수증 인증 이벤트와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디지털 온누리 앱 홍보와 신규 가입자 대상 기념품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아산시는 4월 28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원활한 운영과 방문객 안전을 위해 온양온천역 일원에 현장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실은 축제 기간인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1층 내에 설치·운영되며, 이순신축제 TF팀과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축제 현장의 각종 상황을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현장상황실은 문화예술과를 비롯해 총무과, 자치행정과, 지역경제과, 자원순환과, 대중교통과, 클린도시과 등 전년도 축제에서 접수된 주요 민원 유형을 분석해 현장 대응이 필요한 부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 접수, 시설물 이상 여부 확인, 교통 및 환경 관련 문제 등 다양한 현장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축제부터 현장상황실을 본격적으로 구성해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상황실에는 부서별 행정망과 전화 회선을 설치해 담당 부서와 즉각적인 연락 및 보고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이나 상황에 대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부서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공개방송이 5월 2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현장에서 열린다. 아산에서 라디오 공개방송이 열리는 것은 2013년 ‘대한민국 아산 온천대축제’ 이후 13년 만이다. 이번 공개방송은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진행된다. 개그맨 황제성과 홍윤화가 진행을 맡고, 그룹 하이키, 우주소녀 다영, 바다, 김보경, 바비킴, 천록담(이정), 스윗소로우, 딘딘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과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녹화분은 5월 9일 토요일 오후 4시 SBS 파워FM(107.7MHz)을 통해 전국 송출된다. 축제 현장의 열기를 라디오를 통해 전국 청취자에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산시는 이번 공개방송이 축제의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람객의 현장 체류 시간을 늘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전국에 알리며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순미 아산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개방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남 서산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산뜨레몰과 우체국쇼핑몰에서 ‘농특산물 온라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를 통해 가정의 달 선물로 인기가 많은 생강 한과, 어리굴젓, 뜸부기쌀 등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서산뜨레몰에서는 5월 8일까지 전 품목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최대 1만 원 할인)을 제공한다. 우체국쇼핑몰에서는 5월 25일까지 서산시 브랜드관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시는 이번 행사가 소비자에게 서산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고 간편하게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우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이 지난 28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지난해 서산시 재정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재정집행에 대한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실시된다. 이번 방문은 검사 과정 중 하나로, 투입된 예산이 사업 목적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방문 대상지는 ▲보원사지 ▲희망공원 추모의 집 ▲자원회수시설 3개소며, 시가 추진한 주요 사업 가운데 예산 규모, 추진 성과, 종합 추진 현황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위원들은 각 현장에서 관련 부서로부터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관련 사업의 추진 성과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시는 결산검사가 완료된 후 지적사항에 대해 시정·보완을 거쳐 결산서와 결산검사 의견서를 5월 31일까지 서산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 중 서산시의회의 승인을 받아 서산시 누리집에 결산검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맹호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303번지에 있는 ‘서산중앙주차장’ 3층(옥상부) 86면을 임시 개방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준공된 서산중앙주차장은 연면적 4,984.94㎡, 지상 3층 규모로 219면의 주차면과 함께 공동체 활동공간, 회의실을 갖췄다. 지난 2월 1층 63면, 2층 70면이 임시 개방됐으며, 정식 운영 전까지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전기차 충전시설은 5월 초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급속충전기 2개와 완속충전기 10개가 마련됐다. 화장실은 정식 운영 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오는 7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해당 주차장에 대한 행정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한편, 먹거리골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4월 4일부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해 장기·이중 주차 자제를 유도하는 등 안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상습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서산중앙주차장을 임시 개방했다”라며 “임시 개방 기간 해당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께서는 모두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주차 질서를 지켜주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홍성군이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이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최대 1,44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관심이 기대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 실업률이 지속되고 부모 세대의 대거 퇴직 등으로 청년층이 새로운 빈곤 위험군으로 부상함에 따라, 일하는 청년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자립 촉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되는 통장 사업이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며,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차상위 이하) 가구의 만 15세 이상부터 만 39세 이하의 일하는 청년으로, 현재 근로활동 중이며 월 근로·사업소득이 1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차상위 이하의 가입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고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할 경우, 본인 저축액에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이 매칭 지원된다. 자립 역량 교육 이수 및 자금 사용 계획서 제출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본인 저축액 최소 360만 원에 근로소득장려금 1,080만 원을 더해 1,440만 원의 목돈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홍성군은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2차 공고를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상황과 정부의 전기차 보급 조기 추진 방침에 발맞추어 당초보다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사업의 물량은 승용 100대, 화물은 35대이며, 보급 대수는 차종별 지원금액 차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 원까지 차종별 차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접수 기간은 전기승용차는 5월 18일부터, 전기화물차는 5월 21일부터 6월 26일까지다. 신청은 차량 출고·등록 순에 따라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전기승용·화물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및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상미 환경과장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전기차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사업 일정을 조정했다”며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홍성군은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 등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수산공익직불금(소규모어가·어선원·조건불리지역)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각 유형별(소규모어가·어선원·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어업인이며, 유형별 세부 자격요건이 서로 달라 유의가 필요하여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신청해야 한다. 직불금 지급단가는 소규모어가·어선원의 경우 어가·어선원당 연간 130만 원, 조건불리지역의 경우 어가당 연간 80만 원(어업인 지원 64만 원, 마을공동기금 26만 원)이다. 수산공익직불금은 7월까지 신청·접수를 받은 뒤 8~9월 지급 대상자 적격 여부와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11월 이후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과 수산정책팀 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수산공익직불금은 소규모로 어업을 경영하는 우리 군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 직불금을 받기를 희망하는 우리 군 어업인께서는 기한 내에 신청하여 주시고,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홍성군이 청년 취업과 진로 지원을 강화한다. 군은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청년을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3,520만 원을 확보했으며, 구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진로 설정이나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구직 의지를 유지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홍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 지원 정책의 지속성을 이어가게 됐다. 올해 사업은 충남산학융합원(원장 이종규)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맡아 추진할 예정이며, 만 15세부터 34세까지의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을 통한 진로 탐색, 취업 준비 역량 강화 교육, 자기이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군은 청년들이 구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