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늘(28일) 13시 1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세븐브릿지 투어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세븐브릿지 투어'는 부산을 대표하는 4개의 해상교량, 2개의 지하차도, 1개의 터널을 순환코스로 연결해 자전거로 완주하는 전국 유일의 비경쟁형 대규모 투어 행사로 지난해(2025년) 1회 당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협약식은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올해(2026년) 9월 20일 개최 예정인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여행업계와 협력하여 '세븐브릿지 투어'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마케팅, '세븐브릿지 투어'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지원, '세븐브릿지 투어' 추진을 위한 자료·정보의 상호 공유 등 행사 추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8일 관내 주요 재해예방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지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우기 전 사업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해 발생 가능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변인순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해 재난안전과장과 재난예방팀장 등이 참여했으며, 보은읍 금굴리 중초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과 탄부면 대양리 비탈사면 정비사업 현장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현장에서 △사업장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우기 대비 안전조치 실시 여부 △사업 추진 상황 및 보완 필요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사면 안정 상태와 배수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공사장 내 안전시설 설치 상태와 작업자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해 여름철 자연재난과 산업재해를 동시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변인순 군수권한대행은 “기상이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서대문구와 연세대학교가 이달 27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언더우드관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 체육시설 개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야구장이 내년부터 주말 오전 7∼10시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야구협회 소속 동호인들에게 개방된다. 협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이다. 이를 통해 도심 내 체육활동 공간 부족 완화와 생활체육 참여 확대가 기대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구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연세대학교의 체육시설 개방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인천광역시는 소규모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작업복 세탁 고민을 획기적으로 해결해 줄 ‘천원 세탁소’의 문을 본격적으로 열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4월 28일 오후 2시 서구 뷰티풀파크(舊 검단산업단지)에서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시의원을 비롯해 산업단지 경영자 대표, 노동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노동자 작업복 천원 세탁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에 이어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세탁 시설을 둘러보며 공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기름때와 쇳가루 등으로 심하게 오염된 작업복을 일반 세탁소에 맡기기 어렵고, 가정에서 세탁할 경우 가족의 건강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놓여 있던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로 시가 지난해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관내 산업단지 노동자 10명 중 7명(69.5%)이 오염된 작업복을 가정에서 직접 세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노동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시중가 대비 약 90% 저렴한 실비 수준으로 이용료를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8일 도청 별관대회의실에서 민·관·군·경·해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 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복합재난 등에 대비하여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국가 방위 관련 주요 기관장과 육·해·공군 부대장, 언론사 등이 포함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명을 비롯해 시군 단체장 및 경찰서장 등 약 16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주요 기관별 2026년 통합방위계획을 공유하며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주제토의에서는 국가중요시설 폭발 등으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 발생을 가정하여 단계별 조치방안 및 기관 간 역할 분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재난·테러 등 발생 시에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무안군은 28일 무안군수 권한대행 김병중 부군수와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무안경찰서장, 전남서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무안군, 무안교육지원청, 무안경찰서, 전남서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위기 아동과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학대로부터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무안군과 경찰서는 아동학대 발생 위험이 높은 위기가정을 발굴해 연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은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아동보호전문기관은 GN(굿네이버스) 세이프스타트 사업 등을 통해 심리·정서·경제적 지원을 맡는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기장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가 시작된 27일부터 28일 양일간 5개 읍·면 접수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들과 소통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접수 첫날인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에 걸쳐 기장군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기장읍 접수처)을 비롯해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점검했다. 현장에서 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어르신과 주민들을 만나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생활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접수 과정의 불편 사항도 꼼꼼히 살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치솟는 에너지 가격과 물가로 인해 가계 경제에 시름이 깊은 군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작으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정보가 어두운 취약계층이 신청에 소외되지 않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내 거주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계층에 따라 1인당 최소 15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60만원, 차상위 계층 및 한부모 가족에게는 50만원, 그 외 일반 대상자에게는 15만원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거제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권한대행 체제하에서 시정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 ・소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하여 시정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업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선거법 준수 ▲시정 주요현안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 ▲2026년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경계하고, 법정 사무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한편 적극 행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차질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변광용 시장의 후보 등록일인 4월 28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민기식 부시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시는 이 기간 동안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여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거제시는 지난 28일 시정 주요 현안 사업인 ‘능포5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민 안전과 직결된 재난 예방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본격적인 우기 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능포동 580-4번지 일원에서 진행 중인 이 사업은 총사업비 40억 9,400만 원을 투입해 급경사지 정비를 위한 계단식 옹벽과 영구 앵커 등을 설치하는 대규모 안전 프로젝트다. 이날 현장을 찾은 민기식 권한대행은 관계 공무원과 현장소장으로부터 공정 상황을 보고받고, 옹벽 등 주요 구조물의 시공 상태와 배수 체계를 면밀히 살피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민기식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이라며,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장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경상북도는 4월 28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부서평가 및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도정 핵심과제를 선도한 10개 부서와 올해 1분기 두각을 나타낸 4개 부서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 중심의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확고한 도정 방향성 아래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경북 2025년 경북도는 초대형 산불이라는 유례없는 재난과 APEC 정상회의라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동시에 마주하며 숨 가쁜 한 해를 보냈다. 특히 3월에 발생한 산불로 1조 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도는 총력을 다해 복구비 1조 8,310억 원을 확보하고 2,531세대의 임시주택을 공급하며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약 7조 4천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 지역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재정 및 산업 분야에서도 역대급 성과가 이어졌다. 2026년도 국비 12조 7,356억 원을 확보해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으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경북도는 4월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전담기관으로 수행하는 공모사업인‘방사선환경 실증기반 구축’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41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①방사선환경 로봇 실증센터 설립, ②원전해체 현장형 실무인력 양성기반 구축 과제로 추진된다. ‘방사선환경 로봇 실증센터 구축’과제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12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하여 (재)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이하 원복연)이 주관하고 경북도와 경주시가 참여기관으로 컨소시엄을 이뤄 추진한다. 실증센터는 국내 원전해체 기술 자립 및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구축되며, 상용 규모 장비 대상 시험이 가능한 방사선 모사환경과 원전 내부 구조물 등을 재현한 시험시설을 갖추어, 로봇 등 원격 해체 장비를 대상으로 실·검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전해체 현장형 실무인력 양성기반 구축’ 과제는 2026년부터 4년 동안 국비 21.4억 원을 포함하여 총 42.4억 원이 투입되며, 주관기관인 원복연을 필두로 경북도와 경주시가 협력해 지역의 미래 세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경상북도는 정부 부처 예산 신청 마감을 이틀 앞둔 시점인 4월 28일,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도청 원융실에서‘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 사업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실국별 국비 확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차 보고회(3월 10일) 이후 실·국별 정부부처 방문 결과와 사업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오는 30일 지자체 부처 예산 신청 마감에 대비해 미진한 사업 보완과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13조원대로 설정하고, 국정과제 및 대통령 지역공약과 연계된 신규 사업 발굴에 집중해 왔다. ‘포스트 에이펙(APEC)’,‘산불 피해 대책’등 도정 핵심 현안을 국비 사업과 연계하는 전략을 병행하며 주요 사업의 정부 예산안 반영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지난해보다 국비 확보 대응 체계와 활동 점검을 대폭 강화한 결과 실국별 건의 사업 건수와 금액, 규모가 모두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인 2027년 국비 13조원 돌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통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아람누리도서관 아람마루에서 ‘2026년 고양시 작은도서관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서관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43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우수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2026년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안내, 참여자 간 소통 및 교류 시간, 독서동아리 운영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발표와 강의가 이어져 참가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우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고민을 공유한 ‘소통 및 교류 시간’을 통해 도서관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서 성인 북클럽 '북렌즈'의 대표이자, 읽기코칭전문가인 이승화 작가가 ‘작은도서관과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강의를 진행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장의 경험을 서로서로 공유하고 배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이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사업’이 오는 5월 11일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히며, 고양시 청년들이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2025년 12월 1일~2026년 11월 30일 응시한 시험에 대해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응시료를 지원하며, 동일 시험의 경우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지원하는 시험 종류는 △어학 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다만, 국가전문자격 중 자동차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지원한다. 유의할 점은 시험에 응시한 이후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응시 확인서 또는 성적표와 결제 영수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이면서 신청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8~39세(2008년생~1986년생) 청년이다. 1년 미만 단기근로자와 일용직 근로자도 요건 충족 시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여름철 수해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을 위해 오는 4월 30일 오후 15~17시 두 시간 동안 자유로(난지물재생센터 앞) 육갑문을 부분 통제한다. 시는 한강 홍수위에 따라 개폐하는 육갑문 지하차도(난지물재생센터 앞)의 2차선 중 1차선씩 교차 통제할 예정이다. 이에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일산 방향의 운전자와 자유로 서울 방향에서 일산·파주로 유턴하려는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몇 년간 여름철 기상이변 등으로 집중호우, 태풍 등 수해가 늘어남에 따라, 신속한 사전 대비 태세를 갖추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시는 이날 육갑문 작동시험과 인근 자동차단시설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교통 통제로 인한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