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의성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스마트농업 솔루션 전문기업 ㈜비바엔에스(대표이사 김영식)와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의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민관 협력을 통해 전국을 대표하는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의성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 및 발전 ▲스마트농업 기술의 연구·실증 및 현장 확산 ▲기술 및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비바엔에스는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의성군 내 부설 '노지스마트농업연구소'(가칭)를 설립·운영하기로 했다. 연구소는 노지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농업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육성지구 내 농가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기술 지원과 서비스 제공을 담당하게 된다. 의성군은 관계기관과의 연계 및 농가·농업인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비바엔에스는 2007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화천군이 지역농협과 손잡고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도전한다. 화천군은 지난 27일 군청에서 최문순 군수, 민연홍 농협중앙회 군지부장, 김명규 화천농협 조합장, 오흥선 간동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지역농협 사업장을 연계해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농협은 매출 일부를 지역상생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기본소득으로 지급되는 상품권 주요 사용처에는 농협 하나로 마트 등이 포함된다. 한편, 농립축산식품부는 지난 20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정부는 이미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인구감소지역 10개 군을 제외한 나머지 지자체 59곳 중에서 시범사업 대상자로 5개 내외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역의 주민등록상 거주자에게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약 2년에 걸쳐 매월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이에 따라 화천군에서도 시범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철원군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보조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철원군은 총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1가구당 1대씩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 구입・설치 비용의 70%이내,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으로,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주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철원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 및 세대원이며, 우선순위 기준은 ① 주민등록상 세대원이 많은 가구, ② 거주기간이 오래된 가구, ③ RFID 음식물류 종량기 지원이 되지 않은 주택, ④ 신청서 접수 순서다. 이에 따라, 동일 조건일 경우 접수일시가 빠른 주민이 우선적으로 선정될 수 있다. 또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이후에 구입한 제품만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 대상 감량기기는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의 처리방식의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중 1개 이상의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어야 된다. 단,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형태는 인증받은 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철원군이 자매결연을 맺은 정선군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의미있는 기부로 뜻을 모았다. 철원군은 최근 정선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응원하고 양 기관의 우호 관계를 한층 더 증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정선군이 지난 1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313만원을 전달한 데에 따른 화답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철원군 역시 정선군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e음’을 통해 철원군청 소속 직원 33명이 총 318만원을 기부하여 자매결연의 돈독한 협력을 강화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 기부 시 전원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10만원 이상 20만원 이하 44%) 양 기관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고,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음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철원군은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을 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철원군은 2026년 친환경농업직불금을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5월부터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친환경농업직불제는 친환경농업의 확산을 위해 일반농가 대비 친환경농가의 초기 소득 감소와 생산비 차이를 보전함으로써 친환경농업 활성화와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친환경(유기농, 무농약) 인증을 받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나 임업인, 법인이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인증기관의 이행점검을 거쳐 연말에 직불금을 받게 된다. 2025년부터 단가가 인상되어 ▲논(벼·연근·미나리) 유기 950천원/ha, 무농약 750천원/ha, 유기지속 570천원/ha ▲밭(채소·특작·기타) 유기 1,300천원/ha, 무농약 1,100천원/ha, 유기지속 780천원/ha ▲밭(과수) 유기 1,400천원/ha, 무농약 1,200천원/ha, 유기지속 840천원/ha로 인상됐고, 지급 상한 면적은 농가당 30ha로 확대됐다. 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직불금 단가 인상과 지급면적 확대를 통해 친환경농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친환경 농가의 안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주 남구는 28일 “양림동과 백운동 일대의 노후 보안등 41개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해 야간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양림동 및 백운동 노후 보안등 LED 교체 공사는 주택가 골목에 15년 이상 된 노후 보안등을 LED로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이면도로의 조도를 높여 범죄 예방 등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는 야간 보행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사업비 4,000만원을 투입해 보행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노후 보안등을 교체할 예정이다. 교체 작업은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새로 설치하는 LED 보안등은 기존보다 밝고 균일한 빛을 제공해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고, 골목 곳곳을 더욱 선명하게 비출 것으로 보인다. 또 기존 나트륨등과 대비해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어 탄소 배출 저감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보안등 교체 사업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밤길을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추진해 안전한 생활 환경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영암군이 광주 계림아이파크SK뷰 아파트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도농 상생 교류를 이어간다. 군은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광주 동구 계림아이파크SK뷰 아파트 광장에서 ‘영암군 & 계림아이파크SK뷰 상생한마당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장터에서 7,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2년째 이어지는 행사다. 행사에는 영암 지역 19개 업체가 참여해 무화과 가공식품, 민물장어, 전통주, 김치류, 유제품, 잡곡류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시식과 판매가 함께 이뤄지며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영암지역상품권과 유기농 쌀, 쇼핑카트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군은 이번 장터를 통해 도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일회성 판매를 넘어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지난해 장터에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영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영암왕인문화축제가 ‘일회용품 없는 축제’와 ‘폐건전지 교환행사’를 통해 쓰레기와 탄소 배출을 줄이며 친환경 축제 운영 모델을 제시 했다.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4월 4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축제 기간 동안 로컬푸드와 향토음식관 등 38개 부스에 다회용기를 도입해 총 63만여 개가 사용됐다. 이를 통해 약 45톤의 폐기물을 줄이고, 109톤 규모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나무 약 1만9천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량에 해당한다. 폐기물 발생량도 감소했다. 축제 기간 일평균 폐기물은 약 1.27톤으로, 24년 2.42톤 대비 절반 가까이 줄었다. 이와 함께 폐건전지 교환행사를 통해 약 9천 개를 회수하고 2,175개의 새 건전지를 지급하는 등 자원순환 활동도 병행됐다. 양동채 영암군 환경기후과장은 “군민과 관광객이 일회용품 감축과 자원순환 실천에 함께 참여한 점이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축제 운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영암군 가족센터 ‘해마루’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해마루는 하나금융그룹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이주배경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사회 적응과 실생활 중심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녀반은 학교 적응과 의사 표현 능력 향상에, 부모반은 생활 자립을 위한 실용 한국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교육은 5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13회기로 진행되며, 이주배경 아동 20명과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는 5월 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해마루는 2025년 11월 개관 이후 가족 돌봄과 다문화가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가족서비스 거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전희자 영암군 가족행복과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자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가족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천안시 서북구는 28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신규 임용직원 대상 소통간담회 ‘온 마음을 담아, 당신의 시작을 꽃피울 시간 - 우리의 첫봄이 온담’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규직원들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구청장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북구는 신규직원을 위한 자리인 만큼 천안시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타운홀에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시간을 가졌다. 서북구는 신규직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 운영에 반영해 참여와 공감 기반의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신규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북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라며 “오늘의 소통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통합돌봄 관련 공무원과 민간 협력기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에 대한 민관 유관기관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날 교육에서는 지자체의 역할과 기능, 대상자 중심의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방안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통합돌봄 추진 과정에서 요구되는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점검하고, 서비스 연계 과정에서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다양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다양한 주체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실무자 간 이해를 높이고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양주시는 경영 애로를 겪는 관내 소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체계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자는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점포 진단에 따라 ▲제품개발 ▲작업환경개선 ▲홍보·마케팅 및 지식재산권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공급가액의 80%,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주시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의 제조업 소공인이다. 단, 올해 타 지자체나 정부의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나 국세·지방세 체납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공인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60점 이상 고득점순으로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결과는 6월 중 개별 통보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시의 뿌리 산업인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소공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된 환경을 개선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7일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현장사무소에서 경기도와 함께 지역 핵심 사업의 투자유치 전략을 논의하는 ‘경기도-양주시 투자전략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가 시군과 연계해 추진하는 현장 중심 투자유치 컨설팅의 일환으로, 양주시가 추진 중인 미래산업 기반 사업과 주요 개발사업의 경쟁력을 점검하고 도-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경기도 투자진흥과 관계자와 양주시 부시장, 투자유치팀을 비롯한 관계 부서 실무진이 참석해 양주시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주요 안건으로는 ▲양주 수소도시 조성사업 ▲방산혁신 클러스터 조성사업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및 은남일반산업단지 투자유치 전략 등 3개 핵심 안건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양주시는 수소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해 수소 생산·이송·활용이 연계된 전주기 인프라 구축 계획을 설명하고, 경기북부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와 수요 기반 확충 필요성을 건의했다. 또한 군부대와 연계한 방산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통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화성특례시는 4월부터 공공기관 현장 중심 소통 강화를 위해 화성도시공사 및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공기관의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정책 실행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시는 기관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시설 운영 실태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 공공서비스의 효율성과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지난 27일 화성도시공사를 방문해 주요 현안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윤성진 제1부시장은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건립 현장,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건설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5월 6일에는 동탄복합문화센터를 방문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화성예술의전당도 둘러볼 예정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공공기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가 최우선으로 이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안성시는 지난 27일 2026년 1분기에 각종 인허가 및 생활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여 시민의 불편 해소에 기여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하여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법정민원과 국민신문고 민원 2개 분야로 나누어 처리기한 단축률, 준수율 및 처리건수 등 주요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공정하게 이루어졌다. 법정민원 분야에서는 사회복지과 이세훈 주무관과 축산정책과 한수빈 주무관이 각각 보육․양육수당 분야와 동물등록 민원 처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선정됐으며, 국민신문고 분야에서는 교통정책과 임홍희 주무관과 도로시설과 이상미 주무관이 각각 불법 주정차 민원과 불법 적치물에 대한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민원은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핵심 창구로,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곧 시민 체감 만족도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우수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보다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