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순창군이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운영과 보행환경 개선,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이동편의 증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순창군 교통약자 인구는 1만 4천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50.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특성상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는 생활 불편 해소와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 과제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지원과 특별교통수단 차량 확충을 통해 이동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중증 보행장애인을 중심으로 보다 안정적인 이동 지원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실제 이동지원센터는 지속적인 차량 확충과 운영 지원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순창버스공용터미널 환경 정비와 공공요금 지원, 승차장 비가림시설 보수 등 이용자 중심의 교통시설 개선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버스승강장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온열의자 설치와 시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부안군은 28일 제13회 부안마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장소인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최종 현장 보고회를 열고 막바지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문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장과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제 공간별로 구성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주요 시설물을 직접 살피며 실행 계획을 최종 점검했다. 특히 이번 축제의 주제 프로그램인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를 비롯한 주요 프로그램의 진행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 무대와 먹거리존 등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구역을 중심으로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을 집중 점검하며 축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올해 부안마실축제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을 주제로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종문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지막까지 미비점을 철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여수시는 지난 25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광장에서 ‘제4회 여수시 학생 줄넘기 한마당 대회’를 개최해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탄소중립실천연대가 주관했으며,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을 기념해 학생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신체활동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개인전과 5인 스피드 릴레이 등 단체전, 학년별 줄넘기 미션왕 선발전, 학부모 참여 이벤트 경기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됐다. 줄넘기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저탄소 운동으로,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 스포츠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뛰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후행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여수시는 ‘2026년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배출가스 4·5등급 차량 감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 신청자를 심사해 4월 16일 기준 ▲4등급 209대 ▲5등급 104대 ▲지게차·굴착기 2대 총 315대를 최종 선정했다.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바탕으로 지급된다.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5등급 100%, 4등급 70%를 지원하며, 3.5톤 이상 차량은 모두 폐차 시 차량가액의 100%가 지원된다. 폐차 이후 차량 구매 시 최대 200% 범위에서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추가 구매 보조금 기준이 일부 조정됐다. 3.5톤 미만 5등급 차량은 추가 보조금이 제외되며, 4등급 경유 차량은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 시에만 차량가액의 30% 추가 지원한다. 선정 대상자는 중고차 성능·상태 점검 또는 온라인 성능검사를 통해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후 폐차를 진행해야 한다. 폐차 말소 완료 후 보조금 지급 청구서는 선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여수시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인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진행됐으며, 총 494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행사장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안내 ▲회의 운영 지원 ▲외국인 응대 ▲교통·동선 안내 ▲안전관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뒷받침했다. 특히, 112개국 해외 참가자들에게 체계적인 안내를 제공해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해외 참가자는 “행사장 곳곳에서 밝은 미소로 안내해준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여수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6일간 적극 참여해 주신 494명의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제행사에 걸맞은 자원봉사 운영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이번 자원봉사 운영 경험과 국제행사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여수시농업기술센터는 따뜻한 봄을 맞아 ‘농촌체험장’에서 다양한 꽃과 이색 식물들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험장 곳곳에는 해당화, 철쭉, 페츄니아 등 봄꽃이 만개해 화사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꽃길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아열대과수식물원에서는 바나나와 망고, 파파야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열대과수를 관찰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생활원예 온실에서도 다양한 꽃과 실내원예 식물을 전시해 정원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곤충 전시공간과 관상조류 사육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자연생태를 직접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수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체험장은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시민 휴식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봄철을 맞아 가족과 학생 등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자연 속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여수시는 지난 27일 ‘2026년 제1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 지역업체 4곳(7개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품목은 ▲쌍둥이 농원(친환경인증계란·표고버섯·굼벵이환) ▲수레인보우협동조합(단호박식혜·섬산책 도시락 체험) ▲가릿랑고스(갓페이스트) ▲에스토커피로스터즈(커피 드립백 세트) 등이다. 특히 쌍둥이농원과 수레인보우협동조합 등 마을기업 2곳이 포함됐으며, 돌산갓을 활용한 갓페이스트, 젊은 기부층의 선호도가 높은 커피 드립백 세트 등 최근 소비 흐름을 반영한 품목도 새롭게 추가됐다. 선정된 답례품은 오는 6월 중 고향사랑e음 ‘전라남도 여수시’ 답례품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마을기업 참여를 통해 기부자와 지역사회가 상생한다는 제도의 의미를 살렸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 발굴하고 품질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 기부 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여수시는 전라남도 공모사업인 외국인 지원사업 2개에 선정돼 ‘외국인 노동자 쉼터’와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노동자는 인권 침해, 실직, 사업장 변경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연고자 부재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정적인 거처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임시 보호시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남녀를 분리한 외국인 노동자 쉼터를 운영해 ▲90일 임시 숙식 제공 ▲법률·노무 상담 ▲한국어 교육 및 의료 등 지역 자원 연계 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권이 외곽에 있고 근로시간이 길어 시내권 이동이 어려운 외국인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특화 체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수는 전라남도에서 등록 외국인 수가 두 번째로 많은 도시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지역 산업과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외국인 노동자를 향한 성숙한 시민 의식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권리 증진과 편의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강화군이 오는 6월 19일까지를 ‘집중안전점검 기간’으로 설정하고, 관내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군은 이번 점검을 위해 10개 분야 48개소를 중점 점검 대상시설로 선정했다. 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군민이 읍·면사무소에 점검을 요청할 경우, 대상지에 포함해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방식으로 추진된다. 토목·건축·가스·전기·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강화군은 앞서 지난 22일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사전 준비를 마쳤다. 보고회에는 안전총괄과, 도시개발과, 관광과 등 11개 부서가 참여해 추진계획과 주요 점검사항을 공유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다. 보고회 이후에는 시설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앱 활용 방법과 시스템 매뉴얼, 점검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현장점검을 통해 발견된 지적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5일 미추홀구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미추홀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에 당사자인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자치 기구다. 이번 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9세~24세 청소년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정책의 주체로 서다’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이해 및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후 임원 선출 및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의 권익을 대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게 됐다”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는 향후 청소년참여위원회의 활동 결과를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군포시는 2026년 4월 28일자로 시정 운영 체제를 최홍규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이 이날 군포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지방자치법'제124조와 같은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예비후보자 등록일부터 선거일까지 직무가 정지되며, 이 기간 부시장이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최홍규 권한대행은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주요 현안과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라” 고 지시했다. 특히 시는 주요 정책사업과 시민 생활 밀접 분야에 대해 차질 없는 추진을 이어가고, 재난·안전 대응 및 민생 안정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행정 공백 우려를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 있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연천군수 권한대행 박종일 부군수는 28일 ‘아미 문화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임시 개통을 위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백학호수 부잔교는 지난 2022년 착공한 ‘백학호수 힐링쉼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이다. 백학호수 주변에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수변 랜드마크인 부잔교를 설치하여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잔교는 길이 132m, 폭 4.5m 규모로 아미 문화광장에서 백학호수 중심부까지 연결돼 ‘ㅁ’ 형태의 탁 트인 수변 전망 공간을 선사한다. 특히 부잔교 중심부에는 6.25. 전쟁 당시 연천 네바다 전초 전투에서 활약한 영웅, 레클리스 군마 조형물을 설치해 역사적 의미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오는 5월 2일 개최되는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기간에 맞춰 방문객들이 시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개통을 결정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부잔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안전 난간 등 시설물 설치 상태를 살피고 임시 개통 전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부잔교 설치가 완료되면 백학호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담양군문화재단이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전통장을 활용한 디저트 개발 프로젝트 ‘스윗 담순’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담양과 순창의 대표 발효 자원인 전통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달콤함에 지역의 정체성을 더하는 로컬 콘텐츠 기획이다. 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발효의 시간과 인내, 정성의 의미를 담아 지역의 베이커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로컬 디저트’ 개발을 목표로 한다. 담양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전통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시도”라며 “담양·순창 지역 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의왕시가 오는 5월부터 ‘초등 야간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초등 야간돌봄’은 아동 보호자가 저녁 시간대 생업이나 야근 등으로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동을 안전한 공간에서 보호해주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최근 개소한 고천풍경채 다함께돌봄센터(의왕시 시청로 42, 의왕시청역 풍경채 어바니티 아파트 내)에서 시행된다. 서비스 신청은 직계존속 또는 법정 보호자가 센터 대표전화(031-429-5633)로 가능하며, 이용 희망 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긴급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는 돌봄 운영시간(주중 18시부터 22시까지) 내에서 즉시 신청도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1시간 이내 3,000원, 1시간 초과 시 5,000원으로, 최대 이용 금액은 5,000원으로 제한해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편, 시에서는 원활한 서비스의 운영을 위해 센터에 야간 돌봄 교사를 전담 배치했으며, 야간 외부인 출입 통제를 위해 출입문 내부 오픈 시스템도 구축했다. 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인근 경찰서 및 소방서와의 협력체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신임 광명시청소년수련관장에 김형기 관장을 임용했다. 최혜민 광명시청소년재단 이사장 권한대행(광명시 부시장)은 28일 오전 광명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김형기 신임 관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신임 관장은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장과 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을 역임하며 청소년 활동·복지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관리 전반에 강점을 지닌 전문가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충청북도지사 표창(미래 인재육성) 등을 수상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직무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 김 신임 관장은 “청소년이 정책과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는 수련관을 만들겠다”며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디지털 역량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성장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현장 실무와 정책적 식견을 모두 갖춘 전문가가 임용된 만큼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의 공공성과 전문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