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청남도교육감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다. 이번 건의는 최근 관련 법 개정안 통과로 교육 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데 따른 것으로, 도교육청의 조례 개정을 통해 교육지원청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시는 계룡시민의 오랜 숙원인 독립적 교육행정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현재 계룡시는 충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체계로 2개 시가 동시에 관할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이로 인해 급증하는 지역 교육 수요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행정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 제기돼 왔다. 시는 예비후보자들에게 사전 공문을 발송해 정책 건의 취지를 전달하는 한편, 후보자별 방문 면담을 통해 공약 반영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는 등 단순 의견 개진을 넘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공약 채택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7일에는 일부 예비후보자를 만나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의 당위성과 지역민의 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홍천군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참여업체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주소지가 홍천군 관내인 복지용품 판매 도소매 업체다. 사업자등록증 종목에 복지 용구 판매가 기재된 업체여야 하며, 군은 접수 마감 뒤 자격 요건에 맞는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업체 신청은 홍천군청 행복 나눔과 어르신 복지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은 2026년 노인 성인용 보행기 첫 지급을 위해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모두 1,00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업체 선정이 끝나면 오는 5월 13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을 예정이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홍천군은 플라스틱 등 석유 기반 제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과대포장 제품 특별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전쟁 등으로 석유화학 원료 수급의 불안정성이 커짐에 따라 불필요한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자원 절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조에 따른 제품이다. 대상 품목은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세제류, 잡화류, 의약외품류, 의류, 전자제품류 등 7종이다. 홍천군은 환경과 청소행정팀을 중심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대상 제품 가운데 플라스틱 포장제품을 중심으로 포장공간비율과 포장 횟수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은 '제품의 포장 재질 및 포장방법에 대한 간이 측정 방법'에 따라 진행된다. 포장공간비율은 제품군에 따라 10~35% 이내이며, 포장 횟수는 2차 이내 기준을 적용한다. 기준 위반이 의심되는 제품은 전문 검사기관 검사를 명령하고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홍천군이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을 위한 접수 창구를 전격 가동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번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50만 원)으로, 신청은 오늘부터 5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CHAK)을 통해 할 수 있다. 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신청 5부제’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화요일인 28일은 끝자리 2번과 7번이 신청 대상이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해 직접 찾아가 접수를 돕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마련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접수 첫날인 27일 박광용 부군수는 홍천읍과 북방면 등 주요 거점 현장을 방문해 민원 응대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를 독려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행정 서비스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선불카드 잔액 확인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해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홍천군은 공공 행정 문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메시지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군은 기관 사칭이나 문자 결제 사기(스미싱) 등을 예방하고자 지난 4월 27일부터 문자메시지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와 안심 마크 서비스를 전격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번 개선 사업의 핵심은 다양한 메시지 형식을 지원하는 차세대 문자 서비스인 RCS와 안심 마크를 결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수신자가 번호를 따로 저장하지 않아도 홍천군에서 발송한 문자에 기관 로고와 기관명이 표시된다. 아울러 군정 소식과 전화번호, 행정 안내 등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홍천군 발송 문자에 대한 공신력을 높이고, 기관 사칭이나 문자 결제 사기 범죄를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군민들이 공공 행정 문자를 보다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에 맞춰 군민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행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안양시는 지식산업센터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안양고용라운지’ 운영을 통해 총 353건의 고용·노동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의 시간 제약을 고려해 현장 중심으로 기획된 맞춤형 고용지원 서비스로, 지난 23일 만안구 안양동 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 1층 라운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동행면접 및 구인상담(시 고용노동과)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 안내 및 기업 애로사항 청취(기업경제과) ▲고용촉진장려금 등 기업지원 제도 안내(안양고용노동지청) ▲직업능력개발 상담(산업인력공단) ▲노무상담(안양시 노동인권센터) 등 기관 협업 기반의 원스톱 상담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총 36개 구인기업을 발굴하고, 신속한 채용 수요가 있는 12개 기업에는 구직자 81명을 알선했다. 행사 당일에는 직업상담사가 동행하는 ‘동행면접’ 방식으로 약 30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해 10명이 최종 취업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시는 인근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서울 용산구가 구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 2기 강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평생학습 2기 강좌는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 인문‧교양‧건강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 먼저, 시민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배달강좌’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기존 공급자 중심의 정형화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학습자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환경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7명(단, 취약계층 5명) 이상의 구민이 모여 학습을 신청하면, 강사가 원하는 장소로 방문해 강의를 진행한다. 강좌는 인문·교양, 건강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진행한다. 경계선 지능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해 평생교육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9월까지 상시 신청 가능. 배달강좌 외 ‘서로서로학교’는 구민이 가진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수동적인 학습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해운대구는 저소득 근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참여자를 다음 달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이 매월 10만원 이상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추가로 적립하여 3년 뒤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돕는 대표적인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연령, 소득, 가구소득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50%이하 (차상위이하) 가구의 저소득 청년(15세~39세)으로 월 10만원 이상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하여야 한다. 계좌의 만기 지원금 수령을 위해서는 탈수급, 자립역량교육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 유형별 요건을 갖춰야 한다. 구 관계자는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주거 마련이나 교육 등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마포구는 마포구평생학습센터(성산로 128)를 중심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365클래스’와 ‘퇴근길학교’를 운영해 구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배움이 더 이상 특정 시기에 머무르지 않고 삶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에 맞춰, 구는 인문·문화예술부터 경제·자산관리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주간에 진행되는 ‘365클래스’는 단계별 학습이 가능한 ‘기초·심화 드로잉’과 일상을 기록하는 ‘드로잉 로그’, 월별 테마로 구성된 ‘월간 플라워’ 등 체험형 강좌로 구성됐다. 또한 매월(7·8월 제외)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The Master: 시대를 초월한 예술’ 인문학 특강이 열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 등 세계적인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다. 강의는 이창용 도슨트가 진행한다. 이들 강좌는 인문학 특강의 경우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그 외 강좌는 마포구평생학습센터 공예작업실에서 진행된다. 드로잉 과정은 5월 19일부터, ‘드로잉 로그’는 5월 18일부터, ‘월간 플라워’는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마포구는 공덕오거리 교통섬(공덕동 438-5)에 자연경관을 접목한 석가산형 폭포를 조성하고, 4월 28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2024년 7월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유관기관 협의와 실시설계 용역을 거쳤으며, 2026년 2월 공사에 착수해 4월 준공했다. 마포구는 교통섬 내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정비하고 도심 한가운데서도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총 1,685㎡ 규모의 교통섬에는 폭포와 연못을 포함한 수경시설이 새롭게 들어섰으며, 차량 통행이 잦은 교차로에 자연 요소를 더해 삭막했던 공간을 생기 있는 녹색 경관으로 바꾸는 데 의미를 담았다. 높이 7m, 폭 16m 규모의 폭포는 15개의 물줄기가 흐르며,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서도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조명시설을 더해 야간에는 도심 속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마포구는 반송과 눈향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맥문동 등 초화류를 심어 자연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했다. 공덕오거리 교통섬 폭포는 경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산청군은 오는 30일부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올해 3월 18일 기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씩이며 신청 기간은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5월 9일까지 2주간은 홀짝제(온라인) 및 요일제(오프라인)를 시행한다. 온라인 신청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kr’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자는 농협, 경남은행 신용·체크카드(BC카드는 경남은행만 가능)로 지급받을 수 있고 오프라인 신청자는 선불카드로 지급받는다. 지원금은 산청군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유흥업소, 사행성 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생활지원금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오는 30일 신청이 마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장성군이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예산 9억 원을 투입해 큰나무숲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을 총 228헥타르(ha) 규모로 시행할 방침이다. ‘큰나무숲가꾸기’는 솎아베기, 가지치기 등을 시행해 우량한 나무를 키워내는 사업을 말한다. ‘산불예방숲가꾸기’는 화재에 강한 활엽수와 침엽수를 함께 재배하거나 나무의 간격을 조절해 산불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대행사인 장성군산림조합이 △산주 동의 △사업 발주 및 계약 △현장 관리·감독 등 실무 전반을 담당하고, 장성군은 사업 승인과 지도 감독 등을 맡는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증진과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4일 창원시 NH농협 임직원 3명이 군을 방문해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의령군 농협 임직원과 창원시 관내 범농협 소속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추진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두 지역에는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씩 기탁됐으며, 이러한 교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졌다. NH농협 창원시지부 정영철 지부장은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7년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비래동골목형상점가가 선정돼 총사업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차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27년부터 비래동 139-19번지 외 2필지 일원에 총면적 1,4317㎡ 규모로 공영주차장 48면을 2028년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비래동골목형상점가는 주택과 상가가 혼재된 지역으로, 이용객 증가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지속적인 주차 불편이 발생해 왔다. 특히 불법주차로 인한 과태료 부과 민원이 다수 제기되면서 교통 흐름 저해와 주민 생활 불편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이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만성적인 주차난을 완화하고, 상점가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골목형상점가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매출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는데 든든한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골목형상점가가 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다양한 고객유치 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한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서점의 문화공간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의 일상 속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내 5개 서점은 5월부터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저서적 ‘그림책에서 나온 작은 친구’ △그리다책방 ‘AI시대, 책 읽기와 글쓰기로 살아남는 방법’ △동네북 ‘감성을 담은 캘리그라피’ △바베트의만찬 ‘기질을 통한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삼요소 ‘소설의 두 가지 호흡’ 등이다. 전체 일정 및 내용은 갈마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문의 사항은 각 서점으로 연락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지역 서점이 도서관과 함께 독서 문화 생태계의 중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