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해에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 기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입주사업체 실태조사'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4년 말 기준 IFEZ 내 종사자 5인 이상 사업체와 1인 이상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현황, 고용현황, 경영활동(매출, 매입, 연구개발, 생산 등), 입주환경 및 지원사업 수혜현황, 애로사항 등 총 56개 항목에 대하여 실시됐다. 조사 결과 IFEZ의 성숙 및 고도화 단계 진입에도 불구하고, 입주 사업체의 매출과 투자, 고용, 수출 등 주요 지표가 성장 곡선을 그리며 전국 최상위로 나타났다. ▣ 기업수·고용 전국 최상위… 외투기업 인천에 집중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업체 수는 전체 3,860개로 전년 대비 0.2% 증가했다. 이 중 외투기업은 367개로 전국 경제자유구역 외투기업 690개 중 절반 이상(53.2%)이 인천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인원은 IFEZ 전체 122,832명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하며 12만명 시대를 열었다. 연평균 성장률(2017~2024년)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정선군은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2026년 임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업인 수당 지원 조례’와 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추진되며, 정선군은 총 4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 70만 원의 임업인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도비를 포함해 총 2천8백만 원이 투입된다. 임업인수당은 정선군 내에서 사용 가능한 와와페이 또는 지역상품권으로 연 1회 일괄 지급되며, 현금 지급은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업 분야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가구로, 2026년 1월 1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을 2년 이상 유지하고 ▲임업경영체 등록을 2년 이상 계속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보전산지·준보전산지에서 임산물 생산·채취, 육림업, 종자·묘목 재배업 등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이어야 하며, 임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천7백만 원 미만인 가구만 신청할 수 있다. 임업인수당 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정선군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특색에 맞는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기반 창업을 지원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 지역재생창업기업 지원사업, 외식업 전문 컨설팅 ‘정태영삼 맛캐다’ 사업 등 3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이 50% 이상 참여한 법인을 대상으로, 연 최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최대 3회까지 지원해 공동체형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성장을 돕는다. ‘지역재생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진흥지구 내 1년 이상 미사용된 유휴공간을 활용한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규 선정 시 공간조성비 5천만 원과 사업화자금 5천만 원 등 총 1억 원을 지원하며, 이후 2~3회차 재선정 시에는 연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는 외식업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공주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미국 현지에서 동시에 개최한 결과, 판매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흥행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 협약을 체결한 희창물산(주)과 협력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위치한 H-마트 4개 지점에서 군밤축제 연계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희창물산(주) 권중천 회장은 국내 개막식에도 참석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와 한미 간 농식품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미국 현지 매장에서는 공주밤 시식 행사와 함께 군밤 굽기, 밤 껍질 까기 체험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됐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공주밤의 맛과 품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고맛나루 알밤 약 20톤을 미국으로 수출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4개 지점 모두에서 준비된 물량이 전량 판매되며, 총 17만 1400달러(한화 약 2억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청양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맥문동연구회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맥문동연구회 연시총회 및 기술교육’을 개최하고 고품질 맥문동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 결산 및 회계 보고에 이어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수립, 고품질 재배 기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의 최현구 농업연구사를 초빙해 핵심 노하우를 공유했다. 교육에서는 고품질 다수확의 핵심인 ▲적기 정식의 중요성 ▲시기별 토양 영양 관리 ▲안정적인 수분 공급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의 기술이 다뤄져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인문 맥문동연구회장은 “기후 변화로 재배 환경이 점차 까다로워지고 있지만, 맥문동은 최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각광받는 고부가가치 작목”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표준 재배 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청양 맥문동의 생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원균 농업기술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영월군은 10일 세경대학교, 재단법인 영월산업진흥원과 함께 첨단소재 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경대학교 첨단소재과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첨단소재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첨단소재 분야 전문가 교류 ▲전문 장비 및 기자재 활용 지원 ▲졸업생 취업 연계 ▲기타 공동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군은 첨단소재 산업을 지역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기업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서명이 아니라 영월의 미래 산업을 함께 키워가는 출발점으로, 세 기관이 청년이 떠나지 않는 영월, 기업이 찾아오는 영월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매니저·공동배송센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상인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전문인력인 ‘시장 매니저’와 공동배송센터 인건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장 매니저’는 상인회를 지원해 정부 공모사업 기획, 회계·행정 업무, 홍보 및 이벤트 운영 등 시장 관리 전반을 담당하며, ‘공동배송센터 배송매니저’는 시장 내 배송체계를 구축해 고객이 구매한 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시민 편의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시는 지난 2025년 하반기 공모와 심사를 통해 ▲시장 매니저 38개소(전통시장 24개소, 상점가 14개소) ▲공동배송센터 12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시장에는 1개소당 1인에 대해 인천시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매니저 급여가 지원된다. 사업비 매칭 비율은 시비 50%, 군·구비 40%, 나머지 10%는 상인회 자부담으로 책정해 상인들의 책임 있는 참여를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영암군이 11일 보조사업자 금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새마을금고, 신협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확대했다. 군 지정 금고를 맡은 NH농협과 광주은행 이외에도 새마을금고와 신협도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할 수 있도록 한 것. 협약 이전까지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는 지자체 지정 금고로만 제한돼 있어 보조사업자들이 금융 창구 선택 제약, 원거리 이동 등의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영암군의 조치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따른 것이다. 영암군은 보조사업자의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추진해 편의를 더했다. 아울러 온라인 지방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보탬e’와 금융기관의 안정적 연계로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다른 금융기관과 협약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환종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영암군민인 보조사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제도 개선에 나섰다. 다양한 지역 금융기관과 상생하는 보조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울산시가 지역 경기를 부양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한다. 울산시는 2월 11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추진 점검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노경 기획조정실장 등 시 본청 대규모 투자사업 대상 부서장과 구군 예산실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경기 부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투자사업의 재정 실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이에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62%(정부안 대비 3%p 상향 설정), 약 2조 4,300억 원으로 정하고 추진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재정 집행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집행 과정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는 등 사업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한다. 또한, 예산 규모가 큰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행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업부서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집행 확대 방안 강구 등 집행 상황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아울러, 중앙부처 협조가 필요한 사전행정절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울산시가 시와 5개 구군에서 추진하는 창업 지원사업을 한 번에 안내하는 ‘2026년 울산창업 지원사업 통합 공고’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창업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통합 공고는 그동안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창업 지원 정보를 하나로 모아 창업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5개 사업과 5개 구군의 12개 사업 등 총 17개 사업이 포함되며, 예비창업부터 성장·도약, 세계(글로벌) 진출까지 창업 전 단계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 통합 공고의 핵심인 울산창업 시리즈는 유(U)·엘(L)·에스(S)·에이(A)·엔(N) 총 5개로 구성되며,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먼저 울산창업 유(U)(Start) 시리즈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기초 교육, 상담(멘토링), 사업모델(BM) 수립, 창업공간 지원 등을 통해 창업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둔다. 울산창업 엘(L)(Learn) 시리즈는 대학·연구 기반의 기술창업을 중심으로 유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울산 북구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가 국내외 견학 명소로 떠오르며 ‘수소 선도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해 8월 공공기관 최초로 일반수소 발전 경쟁입찰에 선정된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국내외 기관·기업의 견학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지난 2024년 6월부터 상용 운전에 들어간 이후 수소경제 실증 모형(모델)으로 주목받으며 지난해에만 28개 기관·기업체에서 3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지난해 주요 방문 사례를 보면 2월 28일 주한 태국대사관 타니쌍란 대사, 3월 4일 국무조정실, 3월 17일 구미시의회, 10월 29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에너지경제 방문단, 12월 9일 중국 우시 시산구 공무원 방문단 등이 현장을 찾아 울산의 수소 기반(인프라)을 직접 둘러봤다. 특히, 지난해 2월 6일 국회방송 ‘탄소제로 코리아’와 2월 14일 케이비에스(KBS) ‘시사투데이’가 현장 취재에 나서는 등 수소경제 홍보 거점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2019년 ‘2030 세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경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선물을 넘어 고향을 응원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참여형 기부 문화가 확산되면서, 명절 소비 동향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하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어 ‘절세’와 ‘나눔’, ‘명절 선물’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도 시행 3주년을 맞을 맞은 경주시는 설 명절을 계기로 기부 참여 확대에 나서는 한편, 답례품 홍보를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명절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역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연계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경주시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상북도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지난 2월 2일부터 9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폴란드를 방문해 중동과 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투자 협력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 이후, 경북의 경제 영토를 자본력이 풍부한 중동과 유럽의 신산업 거점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UAE에서는 2026년 세계정부정상회의(WGS)와 연계해 중동 국부펀드의 자본 유치를 시도하고, 이어진 폴란드 방문에서는 K-방산과 이차전지 등 유럽 내 신산업 거점으로서의 협력을 강화하며 현지에 진출한 기업을 통한 유럽 시장 확대 교두보를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WGS 2026 참가... ‘경북형 AI 이니셔티브’ 글로벌 비전 공유 첫 일정으로 양금희 부지사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WG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이슈인 인공지능 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북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했다. 이번 WGS는 100개 이상의 국제 및 지역 기구와 450명 이상의 글로벌 인사가 참석했으며 3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추진하는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에 2월 12일부터 참여해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은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지원 제도로 옥천로컬푸드직매장 회원(NH통합시스템에 가입한 개인회원)이라면 행사 기간 중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품목을 품목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한도는 1인당 1만 원이며 명절기간에는 2만 원까지 확대된다. 이번 할인 행사는 2월 12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할인 지정 품목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축산물 할인지원 홈페이지 또는 옥천로컬푸드직매장 네이버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옥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 명절 물가 안정 기여 △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 △ 국산 농축산물 소비 확대 △ 지역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 및 소득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임락재 옥천농협 조합장은“설 명절 기간(2.14.~2.16.)에 방문하시는 고객을 대상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1일부터 도내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내 여성에게 생애 1회에 한해 신규 참여와 재참여를 각각 지원하며 1인당 최대 450만 원의 구직활동지원금과 취·창업성공금,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 시작일인 2월 11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59세 이하(1966.2.12.~1986.2.11.)의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3주간)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교육비, 교재 구입비, 시험 응시료, 면접 활동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구직활동지원금을 이지웰 복지몰 포인트로 매월 50만 원씩 최대 45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대상자는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담 상담사를 통해 상담, 취업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취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