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 4일 김천상공회의소 2층 중회의실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 기능인력 양성과정’의 1차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 물류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김천시의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물류 일자리에 맞춤형 인력 양성과 취업연계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매회 15명씩 총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진행될 계획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물류 이론교육 및 기업견학, 취업특강, 지게차 기능 실습 등 총 80시간의 교육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지게차 운전 기능사’ 자격을 무료로 취득할 수 있게 돕고,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연계해 시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산업의 수요에 대응하여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매칭하여 기업 인력난의 완화를 돕고,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김천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쿠팡 등 물류 관련 일자리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물류 기능인력 양성과정’ 2회, 위험물안전관리자 등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상남도가 최근 국회를 통과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발판 삼아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제조 거점’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소형모듈원자로(SMR) 특별법은 한미 원자력산업 협력과 소형모듈원자로(SMR) 글로벌 육성을 위해 정부에 건의된 주요 과제로, 법안 마련 단계부터 경남도가 참여해 국회 및 관계 부처와 협의를 이어온 끝에 제정됐다. 도는 이번 법 제정을 원전 산업 재도약의 제도적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경남도는 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원전 강소기업인 ㈜삼홍기계를 방문해 ‘소형모듈원자로(SMR) 글로벌 산업 육성 원전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12일 소형모듈원자로(SMR) 특별법 제정으로 확보한 제도적 동력을 실제 산업 현장의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원전 대·중·소기업 16개사 대표, 원전 관련 단체, 대학, 연구기관 전문가 등 2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세계 시장 변화에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2,4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별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을 대상으로 하며,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1.0%~2.0%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별자금은 총 11개 분야로 구성되며, 주요 지원 분야는 △스마트 AI 혁신·AX 전환(100억 원) △신성장 혁신기업 육성(100억 원) △자동차·철강·알루미늄 업종 지원(200억 원) △수출기업 지원(400억 원) △조선·방위·원자력·항공우주 등 주력산업 육성자금 등이다. 특히 이번 1분기 특별자금부터는 지원의 공정성과 정책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선착순 접수 방식 대신 평가제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자금의 목적 부합성, 기술력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이 확대될 전망이며, 도내 산업 생태계의 체질 개선과 미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방침이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산시는 3월 4일, 경산시청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두 번째 업무협약(MOU)을 아이에스동서(주)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산시 최초의 초고층 건축물 및 총사업비 4조 원 규모인 ‘펜타힐즈 더블유 주거 복합 신축공사 1단지·2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아이에스동서(주)와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경산 지역에 추진되는 대형 주택 건설 사업에 지역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사 물량 확보 및 제도적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건설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확대 등에 관한 협력이다. 경산시 주택과장은 “이번 협약이 두 번째이지만 앞으로도 신규 주택 건설 사업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LIG넥스원이 3월 4일 구미2하우스에서 함대공유도탄-Ⅱ 조립·점검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은 지난 2022년 구미시와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의 최종 단계로, 지난해 CIWS-Ⅱ 양산시설 준공에 이어 추진된 투자의 완성을 이루는 사업이다. 이로써 2022년 체결한 총 1,100억 원 규모의 대공 유도무기 분야 투자가 모두 이행되며, 구미시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LIG넥스원(주) 신익현 대표이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등 방위사업청과 해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협력업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 함대공유도탄-Ⅱ는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인 KDDX에 탑재되어 운용되는 대공방어 유도무기 체계로, 적 항공기와 순항유도탄 위협으로부터 아군 함정의 생존성을 보장하는 핵심 전력이다. 이번에 준공된 조립·점검장은 체계개발은 물론 향후 양산 물량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으며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미국 관세, 이란 전쟁 등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자동차 부품 수출기업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도는 4일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자동차 부품기업 현장 간담회’를 열고, 최근 통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수출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선화 미래첨단산업국장을 비롯해 자동차융합기술원(JIAT), 전북테크노파크, 전북경제통상진흥원, 한국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미국 관세 인상과 이란 전쟁, 물류비 상승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인한 수출 경쟁력 저하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기업들은 ▲관세 대응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 ▲수출 물류비 지원 필요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 리스크 대응 ▲수출금융 및 보증요건 완화 ▲해외 인증 및 박람회 지원 확대 ▲통상정책 정보 제공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대책을 건의했다. 특히 일부 기업은 관세 영향으로 판매단가 조정과 원가 부담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며, 공정 개선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2026 해양수산 시책설명회’를 열고 올해 해양수산 정책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도와 시군 관계자, 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해양수산 중장기 비전과 2026년 실행 계획을 함께 점검했다. 설명회에서는 ‘수산업 미래 성장 전략 종합계획(2024년 8월 수립)’의 추진 방향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종합계획은 ▲청년어업인 육성 및 귀어·귀촌 활성화 ▲바다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증강 ▲양식업 체질 개선 및 고부가가치 품종 개발 ▲수산식품산업 고도화 및 소비 활성화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관광 활성화 등 5대 전략, 17개 과제를 담고 있다. 2030년까지 해양수산업 생산액 1조 4천억 원 달성이 목표다. 도는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지역특화 수산물 육성, 해양환경 개선, 중앙공모사업 대응 등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지속 가능한 수산업 체계 구축과 어업인 안전 강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026년부터는 근해안강망어업(참홍어)과 근해형망어업(키조개)이 총허용어획량(TAC)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도는 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전주·익산·군산고용센터,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가 추진 중인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고용노동부 사업과 연계를 강화해 기업과 근로자에 대한 지원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도 지원사업과 고용노동부 대체인력 지원금 등 유관 사업 간 연계 ▲공동 홍보를 통한 신규 지원 대상 발굴 ▲정보 공유를 통한 중복 지원 방지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안정적으로 인력을 운영하고, 근로자는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올해 총 3억600만원(도비)을 투입해 2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도입 중소기업 지원사업’에는 1억4,000만원을 투입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근로자가 1시간 근로를 단축해 오전 10시에 출근할 경우, 이를 도입한 도내 50인 미만 제조 중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시는 최근 '중동 상황' 급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늘(4일) 오전 9시 2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상공계와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중동 상황 관련 동향을 공유했다. 이번 '긴급 점검 회의'는 중동 상황 전개 양상의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를 점검하고, 지역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박형준 시장 주재로 ▲중동 사태에 따른 지역경제 전망 및 부산시 대응계획 ▲유관기관별 대응계획 ▲의견 청취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자금 공급 ▲수출기업 지원 ▲물가안정 등 분야별 대응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통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와 산업 전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기업과 시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먼저, 행정부시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대응반을 구성하고, 관계기관 12곳과 협력해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충북도는 도민 체감형 위주의 사업 지원 및 상반기 추진이 시급한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1,046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월 3일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로써 충청북도 예산 총규모는 당초예산(7조 6,703억원)보다 1.4% 증액된 7조 7,749억원으로 일반회계가 6조 9,688억원, 특별회계는 8,061억원이다. 충북도는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나, 당초예산 편성 시 예측하지 못한 도민 체감형 위주의 사업과 상반기 추진이 시급한 현안사업을 위해, 교육청과 재산이관 수입 및 보조금 등을 활용해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 금번 추경 편성 주요내용은 청소년 및 청년 지원사업과 도정현안 사업 추진이다. 청소년 및 청년 지원사업 추진 : 181억 ▲ 청년의 다양한 활동 및 사업 지원을 위해 청년기금 조성 50억원, 청소년 스터디카페 이용료 또는 도서구입 등 학습 지원을 위한 청소년 육성기금 전출금 50억원을 신규 편성하고, ▲ 3자녀 양육 가정 지원 35억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15억원,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23억원을 신규로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전라남도는 4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2026 유관기관 합동 수출지원시책 설명회’를 열어 맞춤형 시책을 안내하고,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대외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설명회에는 전남도와 광주·전남중기청, 광주본부세관, 전남우정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무역보험공사, 무역협회 등 10개 수출 지원 전문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요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미국의 관세 재부과, 중동발 물류·유가 불안 등 대외적 초불확실성이 심화함에 따라 개별 기업이 홀로 대응하기 어려운 글로벌 통상 장벽 돌파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자유무역협정(FTA) 활용과 관세 지원 ▲수출 금융과 보험 ▲국제 물류비 지원 등 기관별 핵심 시책을 안내했다. 현장에서는 기관별 전문가가 상주하는 상담 부스를 운영해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더욱 공고히 해 기업이 정보 부족이나 비용 부담으로 수출을 포기하지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전라남도는 4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사)전남친환경농업협회와 함께 ‘친환경농산물 인증취소 제로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유덕규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 박은엽 농관원 전남지원장, 조광철 전남친환경농업협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들은 ▲인증취소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와 지도 강화 ▲친환경인증 농가 대상 교육과 현장 지원 확대 ▲인증관리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체계 구축 ▲합동 점검과 전남산 친환경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위한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상시 협력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협약은 최근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엄격한 기준과 안전성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단순한 사후 처분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의도치 않은 인증기준 위반으로 공들여 키운 농산물이 인증 취소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전남도는 인증 관리 기관인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에 전국 최다인 2개소가 선정돼 총 190억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상기후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해 밭농업 주산지에 스마트 솔루션을 도입해 농산물 생산·공급을 안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신규 사업이다. 개소당 총사업비는 95억 원 규모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단계적으로 지원돼 농업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스마트 용수·비료 공급 시스템, 병해충 사전 감시체계 등이 도입된다. 또한 용·배수 시설과 무선통신망 등 기반 인프라를 확충하게 된다. 전남도는 공모 준비 과정에서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전 컨설팅을 하고, 경영체별 사업계획을 종합적으로 보완해 최종 후보지 2곳을 추천했다. 그 결과 전국 총사업비 475억 원 중 40%에 해당하는 190억 원을 지원받게 돼 인공지능(AI) 기반 병해충 예찰, 정밀 관수 등을 통해 생산 안정성을 높이고, 자동화·기계화로 농작업 부담을 줄이는 긍정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정원진 전남도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451명이 238개 사업장에서 대표적 청년 일자리 정책인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을 시작했다. 제19기 드림청년은 지난달 11일부터 13일까지 시청에서 열린 ‘드림만남의 날’에 참여한 1900여명 가운데 상담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7월까지 최대 5개월간 매칭된 사업장에서 주 25시간 또는 주 40시간 일경험을 수행하며 급여를 지급받는다. 광주시는 특히 일경험 이후 채용으로 연계될 경우 해당 기업에 연 최대 24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해 청년 고용을 촉진하고 기업의 인력 확보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경험 기간 동안 전담 ‘드림 매니저’를 배치해 청년과 사업장 간 소통과 적응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참여 활동, 멘토링 등 부가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한다. 광주시는 드림청년들이 사업장 일경험 시작에 앞서 직장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통교육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시청에서 진행하고 있다. 공통교육은 1일차에는 ‘신입사원 조직 적응’과 ‘강점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이 자신의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진주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미래항공 분야의 신규 국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진주시가 추진 중인 미래항공 분야의 신규 국비 사업의 필요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점검하고, 사업계획의 보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래 항공기체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기체 안전성 평가 인프라 ▲핵심 소재 인증 지원 인프라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국비 사업 반영을 위한 논리 보강과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존 지역 인프라 연계성 ▲기업 수요 부합 여부 ▲향후 운영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진주시는 가산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항공 산업의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전익 비행 인프라와 미래항공 기체의 실증 기반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의 지원 기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자문회의도 이러한 기반 위에 필요한 추가 기능을 발굴하고, 정교화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또한 시험·평가·소재 분야의 전문 기관과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