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양산시는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 개선을 위해‘양산사랑 건강걷기’사업의 1차 접수를 오는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20세 이상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양산시보건소 누리집의‘양산사랑 건강걷기’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양산시보건소 1층 통합건강증진실이나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건강측정실에서 가능하다. 대상자로 등록하여 1일 1만보, 1주 5일 이상, 5주 연속으로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인센티브로 온누리상품권(오천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걷기는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유산소운동으로 심혈관 질환 예방, 골다공증 예방, 당뇨병 관리, 근력과 균형 능력 향상 등 다양한 신체적 효과를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우울증 개선 등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생활 속 걷기를 통해 건강한 습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 등 실질적인 건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영천시는 10일 시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읍면동 기초·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의 주요 개정 사항과 의료급여 외래 본인부담 차등제 도입, 재가 의료급여 사업 등 제도 변화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중심의 설명과 정보 공유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주요 개정 사항 ▲의사무능력(미약)자 급여관리 점검 강화 ▲의료급여 본인부담 차등제 운영 절차 ▲재가 의료급여 사업 및 퇴원자 관리 방안 ▲자산형성지원사업 변경 사항 ▲자활사업 안내 등이다. 또한 교육에 앞서 ‘2026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 설명회도 함께 개최했다. 특히, 2026년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 전면 폐지로 의료급여 수급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읍면동 담당자의 정확한 대상자 발굴과 상담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현장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에서 일하는 복지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행정 서비스를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10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중심 건강증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문가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기존 지원단의 임기 만료에 따라 총 24명으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지원단장은 김건엽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맡았으며, 기획·교육·중점사업·스마트건강지원 및 홍보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지원단은 예방의학·간호·영양·구강·재활·만성질환 등 보건의료 전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지역사회 중심의 맞춤형 건강서비스인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지원한다. 아울러 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시·군 보건소의 사업계획 수립과 실행에 대한 기술 및 평가지원과 함께 보건소 담당 인력 교육, 현장 중심의 자문·기술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의 건강 문제와 주민 요구를 분석하여,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연계·추진함으로써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형평성 제고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특히 28개 마을에서 참여하는 도 중점사업인 주민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10일 시장실에서 밀양병원, 제일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밀양시 통합돌봄사업’ 특화서비스 중 하나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으로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환자 가운데 돌봐줄 가족이 없거나 골절·낙상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 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맺은 의료기관은 입원 단계부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한다. 환자의 신체 상태와 돌봄 욕구를 평가해 시 통합돌봄TF팀으로 의뢰하면, TF팀은 신속히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대상자에게 가사지원, 식사배달 등 상황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시설이나 병원에 가지 않고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며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 재취업을 준비하는 만 50~65세라면? 중장년 경력지원제 주된 업무에서 퇴직 후 경력전환을 위해 자격을 취득했거나 직업훈련을 이수한 사람에게 → 일경험 기회 제공 · 1~3개월 간 실무 수행 · 직무 교육 · 멘토링 - 참여수당 월 최대 150만 원 지원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 공정위 동의의결, 소비자의 유튜브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 소비자 선택권은 UP 요금 부담은 DOWN · 유튜브 라이트 요금제 월 8500원 · 백그라운드 재생·오프라인 저장 가능 · 요금 동결(최소 1년 인상 없음) - 멈췄던 우리 음악의 부활(상생기금 300억 원) · '스페이스 공감' 무료 공연 재개 · '헬로 루키'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다시 시작 공정위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설 명절 식중독 예방법 ■ 냉장 필요없는 식품 먼저 구매! - 안전한 장보기 순서 상온 보관 제품 → 농산물 → 냉장 가공 식품 → 육류 → 어패류 *온라인 구매 시 배송 상태 확인하고 상온에 오래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 ■ 음식 조리 요령 - 조리 전 깨끗이 손 씻기 비누로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 씻기 - 가열조리 시 완전히 익히기 (육류) 완전히 익히기(중심온도 75°C 1분 이상) (어패류) 완전히 익히기(중심온도 85°C 1분 이상) - 재냉동 금지 해동 후 재냉동 금지 ■ 음식 보관 요령 - 조리된 음식은 냉장보관 · 조리 후 즉시 섭취하거나, 빠르게 식혀 냉장 보관 · 장거리 이동 시 보냉백, 아이스박스에 보관 후 운반 · 보관한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 "식중독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설날 보내세요!"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월 10일 가음정시장 일대에서 시민과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위한 ‘민·관 합동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창원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설 대목으로 붐비는 전통시장을 찾아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과 위생적인 음식 문화를 집중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인 ▲비누로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보관온도 준수(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칼·도마 구분 사용 등이다. 또한 ▲음식 덜어먹기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도 병행했다. 한편, 창원시는 설 연휴 기간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초기 초동 조치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명절에는 음식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장시간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식중독 위험이 크다”며 “조리 전·후 손씻기와 충분한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합천군은 매년 60세 이상 저소득층 대상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수술비 지원은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비 보조사업으로 합천군에서는 매년 40여 명이 검진 및 수술비를 지원 받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1967년 1월 1일 이전 출생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직장127,500원, 지역60,000원)로 안과 의사의 진단을 받은 사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 가능하다. 지원 항목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으로 개안 수술에 따른 본인부담금 1안(眼)당 최대 150만원 이내이며, 개안수술 지원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의사 진단서(소견서) 지참 보건소 진료민원담당으로 방문 신청하여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합천밝은안과 외 경상남도 내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안명기 보건소장은"시력은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 요소인 만큼, 경제적 이유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시력지원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성주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총 21건을 발굴했으며, 대상자의 욕구에 맞춰 방문의료, 방문건강관리, 돌봄서비스 등 5가지 분야에서 총 42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군은 본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서비스 체계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특히 사업 시행 전 읍·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군민들이 사업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추진 과제로 ▲다양한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제공기관 모집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관내 병원과의 업무협약 체결 ▲안전한 거주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거동이 불편한 어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대전 대덕구가 노인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해 돌봄 인력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나섰다. 대덕구보건소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노인 맞춤 돌봄 수행 인력 300명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자살 고위험군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우울과 자살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과 전문 기관 연계가 가능하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노인 정신건강 특성 이해 △우울·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확인 방법 △사례 기반 대응 방안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제춘 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포함한 정신건강 분야 전문가들이 맡아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대덕구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 수행 인력은 지역사회에서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우울·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거창군은 오는 11일부터 3월 20일까지'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78명(남 39명, 여 39명)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보건소를 매일 방문하기 어려운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만 19세 이상 만 65세 미만 중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성인이며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발한다. 단,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진단자 또는 관련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사업참여자로 선정되면 무료로 제공되는 스마트워치 또는 개인이 보유한 갤럭시·애플워치 등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인력(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으로부터 6개월간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와 3회의 무료 건강검진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사전 예약(전화·방문·QR코드) 후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거나, 유선 문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면 지역 주민과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모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강릉시는 2월부터 65세이상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고독사 위험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AI 케어콜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일 오후 2시 ‘AI 케어콜 돌봄서비스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서비스 추진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AI 케어콜은 AI가 주 2회 대상자에게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 식사 여부, 복약 여부 등 일상생활 전반을 점검하고, 정서적 말벗 역할을 수행하는 돌봄서비스다. 통화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행정과 연계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 진입과 함께 증가하는 노인 1인 가구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나 장기요양등급 대상에서 벗어나 있거나 대인기피, 외부인 방문 거부 등으로 대면 돌봄 이용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사회적 고립가구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이를 통해 기존 방문 중심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는 AI 기반 비대면 돌봄 모델을 도입한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도민들의 의료기관·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연휴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14개 시·군과 함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응급·재난·감염병 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한다. 연휴 기간 도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20개소와 응급의료시설 1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주요 응급의료기관의 과부하를 줄이고 경증 환자의 외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기간 하루 평균 의료기관 459개소와 약국 240개소가 운영된다. 특히 소아 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수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달빛어린이병원과 원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아진료실도 정상 운영된다. 연휴 기간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해 11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2월 25일부터 신청 - 19~20세 청년 최대 20만 원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이 협력 예매처에서 공연, 전시,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입니다. * 2026년 대상은 2006~2007년생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15만 원 비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20만 원 기존에는 사전에 한 개의 예매처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7개 예매처에서 공연과 전시, 영화 등 보고 싶은 작품의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NOL ticket, 티켓링크, yes24, Melon티켓, MEGABOX, 롯데시네마, CGV ■ 지원대상 대한민국 19~20세 청년 총 28만 명 생애 최초 1회 지원 ■ 신청기간 2026년 2월 25일~6월 30일 신청순 발급(지역별 예산 소진 시 해당 지역 발급 마감) ■ 신청방법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회원가입 후 온라인 신청 ■ 문의 청년문화예술패스 고객지원센터 ☎1577-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