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활용도를 높이고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업(사후관리)’ 참여기업을 다음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제조혁신 전문가인 ‘제조DX멘토단’을 활용해 스마트공장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노후 설비 및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까지 정부·지자체 지원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완료했거나, 자체 역량으로 구축하여 ‘수준확인서’를 보유한 도내 기업이다. 제주TP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기초 및 고도화 단계를 포함해 총 61개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선정 기업은 ▲스마트공장 관련 하드웨어(부품 등) 및 소프트웨어(솔루션 등)의 고장·결함 수리 ▲생산 품목 변경에 따른 기능 개선 및 모듈 추가 ▲솔루션 버전 업그레이드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총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900만 원까지다. 사업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제주의 고등학생들이 졸업 후 일자리를 찾아 섬을 떠나지 않고, 고향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오후 2시 탐라홀에서 제주대학교, 두산에너빌리티, 제주에너지공사,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와 '제주형 협약고등학교(에너지 분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지역 정주 기반 인재 양성 정책 기조에 맞춰, 학교가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은 이를 채용·육성해 제주에 정착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형 협약고등학교'는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도와 교육청, 대학, 기업이 각자의 자원을 모아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모델이다. 도와 교육청은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를 '제주형 협약고등학교'로 지정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학생들은 신재생에너지 설비 교육과 전기기능사 등 관련 자격증 취득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추게 되며, 졸업 후에는 제주 지역 기업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개발사업장의 투자 이행과 지역경제 기여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상반기 관리 점검에 나선다. 제주도는 전체 43개 관광개발사업장 중 완료 후 5년이 경과한 6개소를 제외한 37개소를 대상으로 2월부터 6월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지난 점검 결과, 관광개발사업장의 누적 투자실적은 9조 6,078억 원으로 투자율 54%를 기록했다. 도민 고용 인원은 6,442명으로 도민 고용률 84.5%였다. 도내 건설업체 수주액은 이전 점검 대비 121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사업장별 투자실적, 도민 고용률, 지역건설업체 참여율 등을 지속 점검해 관광개발사업장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점검은 사업자가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서류점검을 먼저 실시한다.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업장은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중점점검이 필요한 곳은 개발사업심의위원을 동반한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이행을 독려한다. 2월까지 사업자에게 서류점검 자료를 접수받아 5월까지 서류․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자료 취합을 거쳐 6월 말 점검 결과를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상남도는 4일 사천시 소재 아르떼리조트에서 실무형 인재양성 기업트랙 사업계획 설명과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2026년 우주산업 실무형 인재양성 기업트랙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진주시·사천시 공무원과 (재)경남테크노파크, (사)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도내 우주·항공 분야 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우주산업 실무형 인재양성 기업트랙 사업의 2025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교육과정 개편 계획, 인턴십 연계 방안 등 올해 사업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우주산업 실무형 인재양성 기업트랙’은 경남지역 우주·항공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기업 연계를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26명의 교육생 중 17명이 기업체 현장실습을 수료했으며, 이 중 11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거뒀다. 현장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된 기업간담회에서는 참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력수급과 교육내용, 인턴십 운영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청주시는 SK하이닉스의 첨단 패키징 팹 ‘P&T7’ 건축허가를 지난 3일 처리했다고 4일 밝혔다. SK하이닉스가 건축허가를 신청한 지 약 4주 만에 완료한 것으로, 시는 신속한 행정업무 처리를 통해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청주에 첨단 패키징·테스트 시설인 P&T7을 총 19조원 규모로 조성하고 2026년 4월 착공,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청주시는 이러한 대규모 투자 계획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건축허가 접수 이후 타 부서 적합 여부 회신을 면밀히 확인하고 건축법 및 관계 법령 검토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절차를 집중 관리했다. 또한 건축주 및 설계자와 수차례 상담을 통해 보완사항을 빠르게 정리하고,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복합민원을 원활히 처리했다. 이번에 허가된 곳은 흥덕구 외북동 테크노폴리스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47만 3,313.7㎡, 건축면적 8만 5,544.42㎡, 연면적 29만 7,164.94㎡ 규모로 공장 총 6개동이 들어설 예
인사이드피플 이현진 기자 | 화성특례시는 청년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2026년 청년 창업 스타트 교육’을 오는 3월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창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업계획 수립 ▲자금 조달 ▲마케팅 및 고객관리 ▲고용·노무·세무 기초 ▲기업가 정신 등 창업 준비와 운영에 꼭 필요한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교육은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2주간 화성시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8회로 구성된다. 신청 대상은 화성특례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9세 청년(1986년~2007년 출생)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 모집은 2월 4일부터 2월 27일까지 온라인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진행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교육 시작 1주일 전 문자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 창업 스타트 교육은 예비·초기 창업자가 창업 과정
인사이드피플 이현진 기자 | 안산시가 정부의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본격 ‘실행 단계’에 접어들며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는 4일 오전 경기경제자유구역 ASV 조성 현장을 시찰하기 위해 주한 독일 대사와 주한 태국 대사,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ASV 내 한양대 ERICA 캠퍼스혁신파크 조성 부지에서 대사 일행 등에게 구체적 실행 로드맵을 중심으로, 첨단로봇과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전략을 브리핑했다. ■ 기업 관계자들 ASV 조성에 관심 이날 오전 안산시에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타니 생랏 주한태국대사를 비롯한 독일·태국 대사 방문단(독일 경제 참사관, 태국 투자관 및 경제부서장 등)과 양국 기업 대표단이 공식 방문했다. 이들은 안산시청과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순차 방문해 ASV 개발계획 브리핑과 현장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ASV 지구 현장에서 직접 개발계획을 브리핑하며, 방문단과 기업 대표들에게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의 구체적 공간 구상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 남구는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도시농업 육성사업’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농업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여가 활용과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5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주요 사업은 ▲상자 텃밭 보급 사업 ▲어르신 공동체 텃밭 조성 ▲장애어린이 학교 텃밭 조성 ▲데크형 텃밭 유지·보수 등 지원사업 ▲친환경 농자재(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다. 이 가운데 상자 텃밭 보급 사업은 마당이나 옥상 등 다양한 공간에서 텃밭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거주(소재) 중인 개인뿐만 아니라 학교, 아동교육시설, 공공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남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사업 대상자는 신규 참여자와 수혜 인원이 많은 단체를 우선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을 확대 보급해 자연친화적인 생활환경 조성하고, 구민들이 일상에서 농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 남구는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활용하기 위해 '2026년 남구형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50세 이상 65세 미만 퇴직자를 대상으로, 그동안 축적한 경력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 분야와 연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 이후에는 재취업 연계를 위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지난 1월 남구 일자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은 ▲반려견 산책 지역 안전관리(일자리경제과) ▲관광지 주변 등 교통지도 및 안전관리(교통관리과) ▲신중년 취업 상담 컨설턴트(주민복지과) ▲해수면 위험구역 안전관리(안전총괄과) 4개 분야이며, 총 18명의 신중년 인력이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전액 구비로 추진된다. 모집 요강, 제출 서류, 사업별 접수처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 남구청 누리집 채용공고 및 사업별 모집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사업 시행부서로 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지원하고, 신중년 인력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 시청 세종실에서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형 상권 이응금융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특히 4대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위해 10억 원을 특별 출연하며 세종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1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시는 대출이자를 최대 2.0%까지 지원해 소기업·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낮춘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 내에서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전통시장,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에게는 보증 한도 확대, 보증료율 인하, 우대금리 적용 등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최민호 시장은 “경기침체 속에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들의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골목상권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대구신용보증재단이 대구광역시 소재의 소기업·소상공인의 종합경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지도 외부 전문가로 강사 10명과 컨설턴트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소상공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종합지원을 위한 교육 및 전문가 밀착 컨설팅 제공을 위한 것으로, 선발된 전문가들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법률 △세무·회계 △마케팅(온라인) △마케팅(오프라인) △인사·노무 △금융·재무 △정부사업·빅데이터 활용 △마인드함양·심리코칭 △창업 및 폐업지도 총 9개 분야로, 해당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풍부하게 보유한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이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에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2월 3일부터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후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되어 위촉 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지원 분야의 경영지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지역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농협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대구신보와 농협은행은 이달 4일 재단 본점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이 대구신보에 14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2.5배인 175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이번 협약보증은 대구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4억원 한도 이내에서 보증을 지원하며, 협약보증 대상기업에 보증비율(최대 100% 보증), 보증료(연 0.9% 고정) 등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대구시 경영안정자금과 연계할 경우 1년간 최대 2.2% 이자 지원을 제공하고 있어 높은 금융비용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월 4일부터 시행하는 이번 협약보증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신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소득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2월 10일부터 27일까지 본격 추진한다.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관내 13개 읍·면 농업인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읍·면사무소 및 농협 등 현장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서 8일간 순회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영농기술 보급에 중점을 두고, 기본 작물인 벼 교육과 함께 지역 여건과 재배 비중을 고려한 원예·특화작물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군정 및 농정 시책 안내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 재배기술 ▲원예·특화작물(고추, 양파, 마늘, 대파 등) 재배기술 ▲중대재해처벌법 등 농업인의 정책 이해도와 영농 역량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강사를 중심으로 작물별 맞춤형 강의를 편성하고, 지역별 특성과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운영에 힘쓸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광진구가 청년의 실질적인 자립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광진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세 번째로 청년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이러한 지역 특성과 최근 고용 여건 등을 고려해 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년정책을 마련했다. 구는 올해 ▲일자리·취업·창업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등 4개 분야에서 총 30개 청년정책 사업을 확정하고, 7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일자리·취업·창업 분야에서는 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과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통해 구직을 단념한 청년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청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청년 (예비)창업가를 위해 창업공간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이룸터’를 운영하고, 맞춤형 창업 교육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청년 창업가 관계망 형성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상남도 서울세종본부(본부장 이수영)는 4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서울세종본부 직원과 18개 시군 협력관, 도·시군 예산 담당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국비 확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남도의 현안 사업 추진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도와 시군 간 공동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시군 협력관의 대정부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 서울세종본부 세종사무소는 도와 시군에서 파견된 협력관이 함께 근무하고 있으며, 중앙정부와의 정책 네트워크 확대와 대외협력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은 △이수영 서울세종본부장의 ‘서울세종본부·통합세종사무소 역할’, △최지윤 국회협력보좌관의 ‘국회 예산심사 및 입법 제개정, 협력관의 자세’, △정록환 재정협력관의 ‘국비 확보를 위한 정부 예산편성 과정의 이해’ 강의로 진행됐다. 이어 배현준 함양군 협력관이 ‘시군 협력관 역할과 전략’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현장 업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기획예산처·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파견 근무 중인 경남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