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베이징=신화통신) 중앙경제업무회의가 10일부터 11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회의에 참석해 중요 연설을 했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리창(李强), 자오러지(趙樂際), 왕후닝(王滬寧), 차이치(蔡奇), 딩쉐샹(丁薛祥), 리시(李希) 등도 회의에 참석했다. 시 총서기는 중요 연설에서 2025년 경제 업무를 총결하고 현재 경제 상황을 분석하며 2026년 경제 업무를 배치했다. 리창은 총결 연설을 통해 시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철저히 이행하고 내년 경제 업무를 잘 수행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올해가 매우 평범하지 않은 한 해였다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중국 경제는 압박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고 새롭고 우수한 방향으로 발전했으며 현대화 산업 체계 건설을 꾸준히 추진하고 개혁 개방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중점 분야의 리스크 해소가 긍정적인 진전을 이뤘고 민생 보장 역시 한층 강화됐다. 중국 경제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기존 문제와 새로운 도전이 여전히 적지 않다. 외부 환경 변화의 영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외교부 박윤주 제1차관은 12월 10일~11일 양일간 한국과 파나마 공동 주최로 파나마에서 개최된 '제5차 한-중미 특별라운드테이블' 및 '2025 통상투자포럼'에 참석한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파나마 6개국 차관과 연쇄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통상·투자, 인프라, 개발협력 등 분야별 협력 강화, 국제기구 선거 지지 등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중미 국가들이 우리의 대북 정책을 지지해준 데 사의를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2021년 출범 이래 최초로 중미지역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 계기 시행된 중미 6개국과의 고위급 양자회담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과의 협력 심화 및 외교 다변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외교부와 동아시아연구원(EAI)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5년 외교부-EAI 한반도 평화공존 라운드테이블’이 12.11.(목) 동아시아연구원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정부는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조치들을 꾸준히 추진하는 가운데, 주변국 및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대북 대화 여건 조성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정 본부장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의 진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한반도 새 시대를 열어가는 통찰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의 상세 논의는 비공개로 진행되어, 참석자들 간의 진지한 토론과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Robert Ross 보스턴칼리지 교수, T.V. Paul 맥길대학교 교수, Zhao Minghao 푸단대학교 교수, Kyoko Hatakeyama 니가타대학교 교수, Ankit Panda 카네기평화재단 선임연구원, Eric Ballbach 독일 국제안보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서울을 방문하여 이번 세미나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반도체 산업 발전 전략과 관련해 "국가 정책을 총괄하는 입장에서 전체 파이가 커지는 것도 매우 중요한 대전제"라면서 "그 파이가 더 많은 사람에게 다양하게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산업 육성 전략 보고회'에 참석해 이 같이 언급한 뒤 "장기적으로 보면 이 방향이 개별기업의 성장에도 크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치 우물을 팔 때 좁게, 작게 파면 빨리 팔 수는 있지만 더 깊게 파기가 아마 어려울 것"이라며 "그래서 좀 넓게 파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래서 더 깊게 팔 수 있는 그런 길을 갔으면 좋겠다는 게 정책 최고책임자로서 저의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잠깐의 혼란을 벗어나 새롭게 도약해야 하는데, 산업경제의 발전이 그 핵심이고 그중에서도 반도체는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춘 분야"라며 "대한민국 정부도 반도체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또 "국내 산업 생태계가 제대로 구축되면 좋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AI 발전으로 기울어진 기회의 시대에 대한 해답은 ‘사람 중심 대전환’”이라며 사람 중심 기술을 통해 불평등을 줄이고 기회를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10일 고양 킨텍스에서 ‘인간 중심 대전환, 기술이 아닌 삶을 위한 사회 설계(Human-centered Transformation: Designing a Society Where Technology Serves Humanity)’를 주제로 2025 경기국제포럼을 개막했다. AI와 기후, 돌봄, 노동 분야의 대전환이 불러올 구조적 변화와 사회적 영향을 점검하고 앞으로 국제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세계적 석학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개회식에서 김동연 지사는 “전례없이 빠른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지금 기회의 부족, 기회의 불평등, 기회로의 접근 실패가 동시에 나타나는 ‘기울어진 기회’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 “인류의 삶을 바꾸는 거대한 전환 앞에서 우리의 과제는 분명하다. 기술혁신뿐만 아니라 ‘기회의 혁신’이 필요하고 그 혁신의 열쇠는 바로 ‘사람 중심 대전환’”이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부산 북구의회는 8일 오후 4시 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최근 발생한 부산 북구 화명동 G스포츠센터의 돌발 폐업 사태와 관련하여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 그리고 신속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북구 의회는 G스포츠센터의 이른바 '먹튀' 방식 폐업은 명백한 소비자 기만 행위라며, 업체가 경영상 어려움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장기 선결제를 유도하고 일부 직원에게 임금 체불을 발생시킨 점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또한 이번 사태가 단순한 경영 실패가 아닌 악의를 가지고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사건이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북구의회는 "지역 주민들은 아무 잘못 없이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까지 환불조차 받지 못한 채 불안과 분노 속에 방치되어 있다"고 규탄하며, "부산 북구와 관계 기관은 이러한 ‘먹튀 폐업’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감독 체계를 즉시 정비하고, 수사기관은 이미 착수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책임 회피 시도에 대해 신속하게 조사하고 법적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전라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시)이 지난 12월 3일 열린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국지도 58호선 확포장 사업의 조기 준공과 댐․하천 주변 잡목 제거 및 정비 강화를 강하게 요구하며 전라남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정영균 의원은 “낙안~상사 간 국지도 58호선은 도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교통 불편과 사고 위험이 반복되고 있다”며 “주민들은 이미 수년째 안전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낙안~상사 간 국지도 58호선 확포장 공사는 순천시 낙안면 동내리부터 상사면 쌍지리 사이 길이 8.5㎞ 구간에 2차로 시설 개량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57억 원이 투입된다. 정영균 의원은 “2019년 착공 이후 현재 속도로는 준공이 늦어질 우려가 크다”며, “도로는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도민의 일상생활과 안전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전남도가 익산청과 긴밀히 협력해 조기 준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주문했다. 이에 문인기 건설교통국장은 “해당 사업은 장기계속사업으로 연차별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이며, 2026년 12월까지 우선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무소속)이 오는 10일 오후 개최될 정책토론회의 홍보에 환경친화적 현수막을 사용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는 한 의원이 환경을 고려한 새로운 정책 홍보 방식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의왕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 한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AI시대, 미래성장 진로특구와 진로교육생태계 구축 : 의왕시 진로교육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 알림 현수막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환경친화적 소재를 활용했음을 밝혔다. 이는 일회용 현수막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공공영역에서부터 친환경 실천을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환경친화적 소재 활용 노력은 한채훈 의왕시의원이 직접 '의왕시 환경친화적 현수막의 사용 및 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제정시킨 데서 비롯됐다. 해동 조례는 현수막의 환경친화적 소재 사용을 촉진하고, 현수막 재활용을 활성화하여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방지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및 환경보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11월 제정됐다. 한 의원은 “이번 친환경 현수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대학 창업의 디딤돌 역할을 맡아온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이 올해 창업기업 730개를 선발하고 AI 중심 창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서울캠퍼스타운’은 2017년부터 서울시와 대학이 협력해 청년 창업기업을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대학 인근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캠퍼스타운에는 건국대·경희대·고려대·광운대·국민대·동국대·서울대·서울시립대·숭실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 등 13개 대학이 참여하며, AI·바이오·디지털콘텐츠·소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730개 창업기업을 선발했다. 서울시는 캠퍼스타운을 통해 2030년까지 창업기업 3,496개를 육성하고 ‘아기유니콘’ 76개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AI, 딥테크 분야 창업기업 1,728개 육성을 목표로 기술 기반 스타트업 중심의 성장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그동안의 ‘양적 중심 예비·초기 창업기업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유망 기업 집중 육성 체계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고, 대학과 연계한 AI 창업기업 육성 및 RISE 사업과의 연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nb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자들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개선하여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노사가 상생하는 지역 내 고용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 내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며, 군은 서류 적격 심사와 현장 실태조사,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총 2개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휴게실, 화장실, 사무공간 등 근로자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개보수 공사비의 80%를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희망 기업은 고성군청 누리집 공고란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 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체육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천상무가 대전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3월 14일 토요일 1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포항전과 전북전 아쉬운 무승부를 뒤로 하고 오는 경기에서 2026시즌 첫 승리를 올린다는 다짐이다. 두 경기 연속 선제골은 긍정적, 다득점-뒷심 필요 김천상무의 지난 두 경기는 개막전부터 이어진 의심을 씻어버리기에 충분했다. 사령탑 교체, 동기부여의 어려움 등 많은 물음표가 붙었지만,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통의 강호 포항과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고, 무엇보다 선제골을 기록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다득점과 뒷심이다. 포항전에서는 두 차례의 좋은 프리킥 찬스와 상대 퇴장 이후 수적우위를 살리지 못했다. 전북전에서는 1대 1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했고, 이후 추가시간 실점을 허용했다. 개선해야 할 점이 명확하다. 물론 개선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훈련을 통해 변화한 모습을 오는 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친환경 이동수단 확산과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이륜차(전기 오토바이·전기 삼륜오토바이 등) 민간 보급사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사업은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1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연간 보급 목표 450대 중 상반기에 300대를 우선 보급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 도민 호응이 높았던 도 추가보조금 지원 방식을 유지하고, 국가유공상이자를 추가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했다. 소상공인, 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등), 농업인 등 국비 추가지원 대상과 함께 다자녀 가정, 해녀, 청년(19~39세) 등 도 자체 지원 대상에 대해 구매 부담 경감을 위한 추가 보조금 비율 40%를 유지한다. 이는 타 지자체 추가보조금과 비교해도 2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또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은 도민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국가보훈등록증 또는 유공자 확인서만 제출하면 전기이륜차 구매 시 도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정부지원금 놓치기 싫다면? K-희망사다리에서 숨은 정부지원금을 찾아보세요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부산시는 9일 오후 4시 30분 동구 해양수산부 14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이전 기본 방향 ▲직원 및 가족의 정주 여건 마련 등 실질적 협력 사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통한 신속한 의사 결정과 정책 실행력을 바탕으로 향후 해양수산 공공기관 조기 이전을 위한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이행할 계획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해수부 부산 이전과 함께 해양수도 조성을 위해서는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고, 이와 관련한 지원방안도 조기에 마련돼야 한다”라며, “해수부와 부산시가 긴밀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최근 중동 상황으로 카타르-한국 간 직항이 중단되어 카타르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00여명이 한국시간 오늘(3.9.) 15시 45분경 카타르항공을 타고 도하를 출발했다. 현재 카타르 영공은 제한적 개방 상태로, 일부 유럽행 비상 항공편만 운항되고 있으나, 주카타르대사관은 카타르 체류 우리 국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카타르 정부 및 항공사를 대상으로 항공편 재개를 적극 요청해 왔다. 이에 카타르 정부는 어제(3.8.) 우리측 요청을 수용하여 오늘 출발하는 395석의 한국행 긴급 항공편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우리 대사관은 그간 진행해 온 수요조사 결과 파악된 약 400명의 우리 국민에게 즉시 연락하여, 동 항공편 탑승 수요를 파악하여 최종 303명의 탑승 의사를 확인했다. 외교부는 여타 중동 국가에서 아직 귀국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들이 모두 신속하고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