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광양시는 지역사회 기생충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시민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감염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섬진강 유역인 다압면·진월면·진상면 주민을 대상으로 3년간 집중 검사를 실시해 감염률을 2023년 12.3%에서 2024년 5.5%, 2025년 4.6%로 낮췄다. 다만 이는 전국 평균 4.4%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올해는 검사 대상을 기존 섬진강 유역 3개 면을 포함한 광양시 전 지역으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양시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채취한 검체는 질병관리청에서 간흡충을 포함한 장내 기생충 11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시민에게는 치료제를 무료로 지원하며, 2~3개월 뒤 재검사를 실시해 완치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장내 기생충 가운데 간흡충은 담관에 기생해 담관염, 담석 형성, 간경화, 담관암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예방과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 특히 자연산 민물고기를 날로 먹을 경우 감염될 수 있는 만큼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26일, 거창시장 일대에서 치매파트너와 함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시장 상인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조기검진△인지강화교실△치매진단비 지원△치매공공후견 지원 등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치매예방·관리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치매환자가 살던 곳에서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치매안심센터는 접근성이 낮은 면지역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기억동행(방문형 치매예방교육)’을 추진하며 치매 조기검진과 인식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정기적인 치매검사는 치매예방관리의 핵심”이라며, “평소 어르신의 기억력 변화나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세심하게 살펴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에 전문적인 상담과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4개의 분소를 △웅양분소(월요일)△신원분소(화요일)△위천분소(수요일)△가조분소(금요일) 요일별로 운영하고 있어, 면지역 주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경산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5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유관기관 및 돌봄 제공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총 26명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대상자별 개인별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기존 서비스의 중복 여부와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조정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도출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는 통합 지원 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기관 간 협업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 내 돌봄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경산시는 치매 예방 및 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5일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협의체는 위원장인 경산시보건소장을 비롯해 치매 관련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환자 가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예방·관리 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2025년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치매 예방·관리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및 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경산시는 이번 운영협의체 회의를 통해 치매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영천시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질병과 부상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진 시민들이 더 이상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원하지 않고 살아온 동네와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영천형 원스톱 서비스 통합돌봄의 시작 그간 의료는 민간 의원, 요양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생활 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분산되어 정작 몸이 불편한 시민이 여러 기관을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다. 그러나 이제 영천시는 기관별로 흩어진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한 번의 신청으로 의료·요양·돌봄을 통합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가동한다. 집으로 찾아가는 병원,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원팀(One-Team)’이 한 번에 이번 사업의 눈에 띄는 부분은 방문의료 지원사업이다. 동산의원, 소강한의원이 보건소와 협력하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효사랑요양병원, 해오름요양병원과 협력해 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5일부터 보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한국야쿠르트 순천연향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활밀착형 자살예방사업 ‘생명이어 온(溫)라인(Line)’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일상적으로 접촉하는 생활터 기반 인적자원을 활용해 정신건강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고위험군을 신속하게 전문 기관으로 연계하기 위한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사업에는 한국야쿠르트 순천연향점 소속 프레시매니저 가운데 보성 지역을 담당하는 2명이 참여하며, 이들은 사전 사업설명회와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한 후 ‘하트링크 마을지기’로 활동한다. ‘하트링크 마을지기’는 제품 배달 등 일상적인 대면 활동을 통해 주민의 정서적 변화, 사회적 고립, 우울감 등 정신건강 위기 신호를 살피고, 필요 시 우울증 및 자살경향성 검사를 안내·실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구독 이용자를 대상으로 보냉백을 활용해 자가검진용 검사지를 배부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상담 및 사례 관리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돕기 위해 방문운동 지원에 나섰다. 대덕구는 ‘2026년 맞춤형 방문운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병원 퇴원 후 재가 복귀 과정에서 기능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와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활용해 지역 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구는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등과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 면허를 갖춘 치료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리치료사는 스트레칭과 관절 가동 범위 관리, 균형 훈련 등을 통해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지원하고, 작업치료사는 식사와 의복 착용 등 기본 생활 동작 지도와 주거환경 점검, 인지활동 지원 등을 통해 생활 능력 향상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통합돌봄 대상자 중 신체 기능 저하가 있는 노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여수시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새로운주간보호센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전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지정된 새로운주간보호센터는 이용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돌봄과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는 등 치매 친화적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현재 여수시에는 학교, 복지관, 도서관 등 총 45개소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돼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교육,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치매 친화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여수시가 3~5월 계절적 요인 등으로 심리적 취약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시민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자살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하고, 생명지킴이 양성과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 등 지역사회 중심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과 사례 관리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살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집중 관리를 실시해 위기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상담으로 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버스정보안내기와 해양경찰서 앞, 여수종합버스터미널 앞 전자게시대 등을 활용해 홍보 이미지를 송출하는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안내를 강화하고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은 지역사회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부안군은 지난 25일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제1차 지역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부안군보건소를 중심으로 지역 의료 및 안전을 책임지는 5개 핵심 관계기관(부안소방서‧부안군의사회‧부안군약사회‧부안성모병원‧부안혜성병원)이 참여해 최근 발생 빈도가 높은 감염병 현황을 공유하고 실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감염병 대응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과 신속한 초동 대응 시스템 점검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보건소와 소방서, 지역 병원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 및 응급 이송 체계를 재정비하기로 뜻을 모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이번 협의체가 군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완주군이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일주일 간 집중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결핵은 결핵균 감염에 의해 생기는 호흡기 질환으로, 6개월간 꾸준히 결핵약을 복용하면 90% 이상 완치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 및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유동 인구가 많은 삼례‧봉동‧고산 등 전통시장과 관내 대학교 일원에서 주민과 대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피켓 거리 캠페인과 이동형 옥외광고(버스)를 실시했다. 특히, 2주 이상 기침시 결핵검진, 올바른 기침 예절, 65세 이상 어르신 연 1회 무료 검진 등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봄철 산행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샤워 등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에이즈 예방을 위한 안전한 성생활과 무료 익명 검사 등의 중요성도 청년들에게 널리 알렸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결핵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경계해야 할 감염병이고,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완주군이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전격 시행하며, 초고령 사회에 대응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전국 시행 일정에 맞춰 본격 가동되는 것으로,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군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정든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복지 모델이다. 완주군은 군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3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에 ‘통합지원창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굴 ▲종합 상담 ▲서비스 연계가 일원화된다. 기존에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읍·면 중심의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 온 시범사업 기간을 본사업 시행을 위한 점검 및 기반 조성 단계로 삼았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의료기관 및 복지시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재정비했으며, 이번 본사업 시행을 기점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지원 대상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을 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의령군은 치료와 재활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보조기기가 필요한 군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의료 보조기기 무료 대여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치료·회복 과정에서 단기간 보조기기가 필요한 군민이며, 대여 품목은 휠체어, 워커, 목발, 4발 지팡이 등이다. 대여 기간은 최대 3개월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여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의령군보건소, 대의면보건지소, 부림면보건지소 민원실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기증받은 보조기기는 안전 점검과 소독을 거친 후 대여 물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치료와 회복 과정에서 필요한 보조기기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군민의 빠른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원주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과 피부 의료데이터를 결합해 신산업을 육성하고,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핵심 사업 내용은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개발 지원 ▲시제품 제작 및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 ▲글로벌 시장 진출과 마케팅 지원을 포함한 전주기 지원 체계 마련 등이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연세대학교 미래산학협력단, (재)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AI 융합 에스테틱 신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2030년까지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17억 5,0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에스테틱 산업 사업화 기반 구축, 인허가 및 시장 진출 지원, 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전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크게 높일 방침이다. 특히 피부 의료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질병관리청은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3월 26일~27일 양일 간 제2회 이건희'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국제심포지엄(LISID)과 제4회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IDRIC)을 개최한다. 행사는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병원)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가 파트너 기관으로 참여한다. 26일 개최되는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국제심포지엄(LISID)은 故 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부로 추진 중인 ‘대한민국 감염병 극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수행된 주요 감염병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연구자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국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감염병연구소와 국립중앙의료원이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 및 연구 활성화의 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