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보건복지부는 1월 22일 오후 2시 연세세브란스빌딩 (서울특별시 중구 소재)에서 '제5차 암관리 종합계획(’26∼’30)'(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암관리법' 제5조에 따라 부동의 사망원인 1위 암을 예방, 진단, 치료, 사후 관리 및 연구 등에 걸쳐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향후 5년간 암관리 정책 목표, 성과지표, 추진과제(안)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난 1996년 '제1기 암정복 10개년 계획' 수립 이후 5번째 계획으로, 보건복지부는 이번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국립암센터와 함께 2025년 1월부터‘제5차 암관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를 실시하고, 분야별 자문회의에서 최신 이슈와 수요를 검토하여 추진과제를 발굴하여, 전문위원회를 통해 추진 전략 및 과제를 논의했다. 이를 기반으로 마련된 '제5차 암관리 종합계획(’26∼’30)'(안)은‘모두를 위한 암관리, 더 나은 건강한 미래’를 비전으로, ①지역 암 의료 격차 완화, ②검진을 통한 암 조기 발견 향상, ③암 치료 및 생존자 돌봄 강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보건복지부는 1월 22일 오후 2시 웨스틴 조선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과 관련하여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제3차 회의(1.13.)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안)을 보정심 제4차 회의에서 논의한 이후, 공개토론회를 열어 추가적인 의견수렴을 실시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보건의료 관련 공급자단체 및 환자·소비자단체, 수급추계 관련 전문가, 언론사 등이 현장에 참석했고, 보건복지부 유튜브 채널(보건복지부 TV)을 통해 토론회 내용이 생중계됐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태진 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의사인력 수급추계 결과와 의사인력 양성에 대한 발제, 전문가 8인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1부 발제 시간에는 신정우 의료인력 수급추계센터장이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 추계 결과'에 대해 발표했고, 이어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현웅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이 '의사인력 양성 규모 심의기준 및 적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이 지난 20일 관내 육용오리 사육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진됨에 따라, 조류독감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군민과 축산농가의 각별한 주의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조류독감은 주로 야생조류와 가금류 간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만큼 사육 농가에서는 ▲농장 내 출입차량과 사람을 엄격하게 통제 ▲축사 내·외부 청소· 소독 강화 ▲축사 출입 시 전용 장화·의복 착용 ▲ 기계·장비를 축사 내로 진입시킬 경우, 반드시 세척·소독 ▲야생동물 차단조치 철저,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방역당국 신고 등 기본적인 차단방역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아울러, 군은 인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군민들에게도 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 ▲야생조류, 가금류 등과의 불필요한 접촉 피하기 ▲하천·저수지 방문 후 신발 및 의복 소독 등의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조류독감 예방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과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류독감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사안이다”라고 덧붙였다. &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영도구지회(회장 김종갑)는 지난 1월 21일 아이(i)서울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이(i)서울병원 김상호 행정부장(대표원장 이창연)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주오수 동위원장협의회장, 김현정 부회장, 서혜정 여성회장 등 지회 임원진이 참석해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자유총연맹 회원과 그 가족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체계적인 의료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영도구지회의 후생 복지 사업을 활성화하고, 병원 홍보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영도구지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은 물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와 온기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충남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과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충남도 지역응급의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도와 충남소방본부, 15개 소방서,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도내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사례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방안 △충남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기관 이송을 위해 이송 단계별 정보 공유 강화, 의료기관 수용 가능 정보의 실시간 연계,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업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응급환자 이송 전원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연 및 전원 실패 문제와 관련해서는 구급대원과 응급의료기관과의 입장을 공유하며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응급의료기관의 배후진료과 부족, 사법리스크로 인한 의료진 위축, 이송‧전원 과정에서의 소방과 의료기관 간의 구조적인 문제 등이 주요 과제로 제기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직적인 개선방안 마련 필요성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전남대학교 골다공증토탈솔루션선도연구센터(센터장 이창문)는 의료용 소재 전문 기업 ㈜바이오머테리얼즈코리아(대표 오근택, 이하 바이오머테리얼즈)와 상호 협력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상호 협력을 증진하고,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인력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수행 ▲연구장비·시설 공동 활용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이창문 센터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바이오머테리얼즈와의 협약은 활발한 공동연구와 인프라 공유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나아가 지역 바이오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대학교 골다공증토탈솔루션선도연구센터는 최근 타지역 유망 기업들을 잇달아 여수캠퍼스로 유치하고 다양한 기업과 MOU를 체결하는 등 지역 특화 바이오 산업 선도를 위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전남대학교 골다공증토탈솔루션선도연구센터(센터장 이창문)가 2023년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RLRC) 선정 이후, 대전과 경남에 본사를 둔 유망 기업 2곳을 여수캠퍼스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수도권 및 타 대도시에 집중된 바이오 기업을 지방 소도시인 여수로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업들이 여수캠퍼스를 선택한 결정적 배경에는 센터가 보유한 독보적인 핵심 원천기술과 기업 맞춤형 연구지원이 있었다. 오는 2026년 1월부터 여수캠퍼스에 입주하는 기업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 기업 '㈜아크젠바이오사이언스'와 의생명정보처리 전문 기업 '㈜디보'다. 이들 기업은 센터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돌연변이 단백질의 약동학 평가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용 비활성 RANKL 최적화를 통한 신약 사업화 연구를 공동 수행하고 있다. 향후에는 현재 진행 중인 신약 개발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골절 예측 플랫폼의 성능 개선 등 고도화된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창문 센터장은 "우리 센터가 보유한 골다공증 전주기 토탈 솔루션 원천기술이 기업 유치의 핵심 동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부산 사상구는 퇴원환자 통합돌봄 네트워크 '집으로' 구축을 위해 입원실이 있는 병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 설명회’ 및 ‘집으로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퇴원환자 통합돌봄 네트워크 '집으로'는 퇴원(예정)환자에게 통합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재입원 및 재입소를 예방하기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퇴원(예정)환자 중 의료·돌봄서비스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및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을 병원에서 연계하면 구청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집으로 챌린지’는 지난 19일 사상구청장을 시작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현재, 의료법인 희경의료재단 한국요양병원, 의료법인 주현의료재단 사상중앙요양병원, 한세신경외과의원이 참여했다. 참여 현황은 사상소식지, SNS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사상구청 관계자는 “퇴원환자 통합돌봄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서는 병원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주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돌봄생태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고성군이 ‘2025년 의료급여 사업 우수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실적, △의료급여 사례관리, △재가 의료사업, △부당이득금 징수율 등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의료급여사업 전반에 대한 실적과 지자체의 노력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의료급여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와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진료비, 요양비,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등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로 고성군은 현재 2,730여 명의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 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여건에 맞춘 재가의료급여 서비스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의료급여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의료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영광군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군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오는 1월 26일부터 관내 경로당 394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2026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 및 의료기관과 연계해 실시하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검사비와 치료관리비(약제비)를 지원한다. 치매로 진단된 어르신에게는 개인별 상황에 맞춘 사례관리, 인지훈련 프로그램, 가족상담, 돌봄 서비스 연계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조기발견 ▶정확한 진단 ▶지속관리로 이어지는 치매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치매 어르신의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해 영광모범운전자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치매 검진이나 프로그램 참여 시 송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치매관리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관리의 핵심은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관리, 그리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배려하는 사회적 인식”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치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경기도 광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경기도 광주시 식품위생과는 어린이 체험관 조성을 앞두고 우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1월 21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경기도 광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와 함께 경기도 광주시 식품위생과 과장, 팀장, 주무관 등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의 시설관리 체계와 공간 구성,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견학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식품 안전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품 안전 인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우수 운영 기관이다. 특히 체험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동선 설계와 위생적이고 쾌적한 시설관리,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은 방문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방문한 관계자들은 “그동안 여러 지역의 어린이 체험관을 방문했지만,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시설관리와 운영 측면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우수한 기관”이라며, “실제 운영 현장에서 바로 적용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2026년 병원·의원·약국 자율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1월부터 ‘일상생활동작검사 인정횟수 초과청구’ 등 총 7개 항목에 대해 순차적으로 건강보험(의료급여 포함) 비용에 대한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율점검제도는 착오 등 부당청구 개연성이 높은 항목에 대해 사전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병원·의원·약국에 그 내용을 통보하고, 병원·의원·약국이 자발적으로 부당청구 내용을 시정하여 청구 행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자율점검을 성실히 이행한 병원·의원·약국에 대하여 부당이득금은 환수하고, 자율점검을 실시한 항목에 대한 현지조사 및 행정처분은 면제한다. 올해 시행할 자율점검 대상항목은 의약계가 참여한 ‘자율점검운영협의체’ 논의를 통해 ‘일상생활동작검사 인정횟수 초과청구’등 총 7개 항목을 선정했다. 2026년 자율점검 대상 항목 및 시행시기는 우선, 1월부터 ‘일상생활동작검사 인정횟수 초과청구(120여 개소)’ 항목과 ‘조영제 주사제 구입·청구 불일치(130여 개소)’, ‘국소마취제 주사제 구입·청구 불일치(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광양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영유아 집단 시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 내 노로바이러스 감영증 환자 수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전체 환자의 약 40%가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나 철저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쉽게 감염되며 설사, 구토, 복통, 발열 등을 유발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발생 빈도가 높고,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가 생활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에서는 접촉을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선제적인 위생 관리가 필수적이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음용수는 끓여서 마시기 ▲설사 증상이 있거나 손에 상처가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환자 발생 시에는 ▲증상 소실 후 48시간이 경과할 때까지 등원·등교·출근 제한 ▲배변 후 변기 뚜껑을 닫고 물 내리기 ▲구토물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대구 남구는 겨울철 주민의 건강보호와 면역력 증진을 위해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겨울철과 초봄은 기온 저하와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해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독감과 코로나19는 고령자에게 폐렴 등 중증 합병증 위험이 크고, 폐렴구균 또한 고령층에서 폐렴과 패혈증의 주요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남구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접종 안내문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경로당, 시니어클럽 등 노인집단시설을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독려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남구보건소는 국가예방접종사업을 통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1961. 12. 31. 이전 출생자), 인플루엔자, 코로나19(1960. 12. 31. 이전 출생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은 2026년 4월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폐렴 예방접종은 연중 상시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신안군은 22일 신안군청 앞에서 혈액 수급 문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신안지구협의회 회원들과 공직자들이 함께 참여해 출근길 헌혈 참여 홍보 캠페인을 벌이며 헌혈의 중요성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헌혈 버스는 신안군보건소 앞 주차장에 배치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됐으며, 관공서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헌혈을 통해 헌혈 문화 장착에 기여했다 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은 “헌혈은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하는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