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삼척시가 오는 4월 2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6회 삼척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 유형을 초월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긍심 고취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전 10시 45분 지적자립지원센터 회원들로 구성된 색소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장 전달 등이 진행된다. 이어 2부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장애인 단체별 장기자랑과 초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들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도계, 근덕, 하장 등 각 읍면동 지역에 장애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군포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제17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에는 시청사 및 산하 공공기관을 비롯해 공동주택, 기업체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실내 조명을 끄는 간단한 실천을 통해 지구를 위한 메시지 전달에 동참할 수 있다. 시는 기후변화주간 운영에 앞서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철쭉축제 기간 중 탄소중립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사전 홍보를 진행했다. 해당 부스에서는 태양열 조리기 체험, 업사이클링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세계적인 환경 기념일로, 매년 이 시기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종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종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4일 10시 30분부터 15시까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2026년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를 개최한다. 장애 인식개선과 장애인의 재활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해 일상 속 이해와 공감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구청장, 구의원, 장애인단체 회원, 시설 이용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다름을 잊고, 마음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축하공연과 함께 복지 유공자 16명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표창을 수여하고,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을 통해 인권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갖는다. 현장에는 총 20개 부스를 조성한다. 보조공학기기 체험, 시각장애 체험,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게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공감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 종로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국내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양궁 축제가 예천에서 열린다. 예천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와 5월 3일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를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해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선수와 대학부, 일반부의 엘리트 선수, 그리고 생활체육 동호인 등 수천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특히 종별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 유망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필요한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열리는 생활체육 양궁대회는 전국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참가 인원이 늘고 있어 엘리트뿐 아니라 생활체육으로서의 양궁 위상을 보여주는 대회다. 예천군은 세계적 수준의 시설을 갖춘 진호국제양궁장을 중심으로 각종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예산군은 24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인 곡우를 맞아 지난 20일 응봉면 후사리 일원(예당호 출렁다리 용조형물)에서 ‘풍년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곡우(穀雨)는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을 지닌 절기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한 해의 풍년과 농업인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예산군농어업회의소(회장 김일영)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업의 풍요와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는 식전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풍년 기원제 소개, 분향강신, 축문 낭독 등 전통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재해 없는 안전한 영농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일영 농어업회의소 회장은 “곡우를 맞아 열린 이번 풍년 기원제가 농업인 모두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풍년 농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 지원과 재해 예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행사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운 가운데 지난 21일 시작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사전예약은 접수 개시 1분도 채 되지 않아 150석 전석이 매진되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기고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공연은 뮤지컬 ‘겁쟁이 빌리’를 시작으로 마술, 벌룬, 코코몽 싱어롱 등으로 이어지며, 체험 부스도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컵케이크 만들기 등 14종이 마련된다. 행사 당일에는 더 많은 어린이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회차 운영을 중단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추가 배치한 가운데 정원 내 자율 이용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뮤지컬 사전예약이 1분 만에 매진되면서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며 “확대된 프로그램과 변경된 장소를 통해 더 많은 어린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예산군은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산면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사람 윤봉길’을 주제로 저한당과 도중도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머시브(몰입형) 도슨트 프로그램 ‘두 갈래의 길, 하나의 시간’, 평화 부루마불 ‘상하이 가는 길’, ‘밀정’, ‘윤봉길 골든벨’, ‘매헌 사진관’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그리기대회와 시낭송대회 등 경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고난의 길’, ‘예산에 피어난 봄’ 등 윤봉길의사 유해 봉환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인디언 텐트 등 가족형 쉼터를 확대하고 먹거리 구성을 강화해 ‘참여형 축제’이자 ‘체류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주차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윤봉길 평화축제 공식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당진시는 오는 5월 2일 당진시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의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드론 라이트 쇼는 단순한 볼거리 중심을 넘어 공연‧체험‧참여가 결합한 복합형 야간관광 콘텐츠로 확대하며, 당진 주요 축제‧행사와 연계해 남부권 및 중부권에서도 드론 라이트 쇼를 추진할 예정이다. 개막일 오후 8시 20분부터는 전국 단위 댄스 경연대회인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예선전’이 1부 행사로 계획돼 있으며, 2부 행사로는 오후 9시부터 1,0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뒤이어 3부 행사로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개막일에는 불꽃 쇼가 펼쳐져 방문객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또한 드론 라이트 쇼가 열리는 매회차마다 신성대학교 미래모빌리티과와 연계해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드론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는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스피커 드론 활용 및 교통 경비 용역 추진, 삽교호 해안선 안전관리자 집중 배치 등 안전사고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1일 음암면 축산종합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산한우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서산태안축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해 열린 이날 입학식에는 학장인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교육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입학한 교육생은 총 46명으로, 올해 서산한우대학은 학기제로 운영되며 전문가반 48시간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15명의 축산 전문가가 번식·개량, 사양관리, 질병관리, 조사료 생산 및 급여, 마케팅, 현장실습 등 다양한 전문 지식을 교육생에게 전수한다. 21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됐으며, 11월 18일까지 주 1회 이뤄진다. 시는 교육을 통해 축산농가가 생산 비용은 낮추고 고급육 생산으로 소득은 높일 수 있는 경영 기술을 갖출 것으로 전망했다. 2015년 시작해 올해 12회를 맞은 서산한우대학은 지난해까지 70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축산농가의 전문 기술 습득을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축산 전문 기술에 대한 배움의 열정을 갖고, 올해 서산한우대학에 입학해 주신 축산농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1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제19기 서산시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에 특화한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매년 운영된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입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 일정 안내와 입학 선언 등이 진행됐다. 올해는 2개 과정이 개설됐으며 스마트농업과 44명, 도시농업과 25명 등 총 69명이 입학했다. 입학식 후 1차 교육으로 양동철 농협중앙회 농식품 컨설팅 교수가 ‘AI로 디자인하는 농업 마케팅’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전략,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10월 27일까지 과정별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 등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스마트농업과는 스마트팜 시설에 대한 운영 기술 등 현장 적용 기술 습득을 통한 디지털 농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도시농업과는 도시 환경에 적합한 농업기술과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한 생활 속 농업 확산과 도시 농업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2026 스마트산단 마라톤 대회’가 21일 아산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순환도로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아산스마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심호섭)가 주최하고 ㈜케이엔제이가 후원한 가운데,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는 오후 2시 25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장거리(11.2km), 단거리(5.6km), 단체전(4.2km*3) 종목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된 자체 사업으로, 기업 간 유대 강화와 활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산스마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마라톤 대회를 통해 입주기업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2020년 8월 조성된 산업단지로, 현재 21개 기업이 입주(완료 18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제천시체육회는 오는 5월 16일 의림지 일원에서 '2026 레이크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생활체육 행사로,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는 의림지역사박물관 앞을 출발해 용추폭포, 솔밭공원, 한방치유숲길을 지나 제2의림지를 반환하는 약 7km 구간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사전 접수와 현장 접수로 나누어 진행된다. 사전 접수는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큐알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800명을 모집한다. 행사 당일에는 현장에서 200명을 추가로 접수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연계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반기문 마라톤 대회’가 오는 26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역대급인 1만1546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다. 이번 대회에는 목표였던 8000명을 훌쩍 뛰어넘어 1만1546명이 신청했다. 특히 외지 참가자 비율이 80.4%(9281명)에 달해, 반기문 마라톤 대회가 명실상부한 전국구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풀코스 △1002명 △하프코스 1820명 △10km 3833명 △가족 단위 참가자가 많은 4.2km 건강달리기에 4891명이 접수됐다. 대회 당일 현장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내외가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 평화와 아동 복지를 위한 유니세프 기금 전달식을 통해, ‘나눔과 평화’라는 대회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 마라토너들은 음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소여리, 감우재, 무극저수지를 거쳐 생극 오생리까지 이어지는 수려한 코스를 달린다. 특히 올해는 생극문화마을 인근 풀코스 구간이 일부 변경됐다. 음성군은 이를 위해 마라톤 구간에 꽃길을 조성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부산 북구는 오는 5월 21일 저녁 7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금곡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김유정 작가의 단편소설 ‘동백꽃’을 원작으로 한 아동연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시립예술단’ 공모 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아동연극 ‘동백꽃’은 강원도 농촌을 배경으로 한 김유정 작가의 대표작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의 순수한 감성과 해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무대 연출을 통해 원작의 유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참가 신청은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금곡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곡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문학과 공연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남구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부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 산업과 해양 레포츠를 주제로 한 행사로, 남구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관광홍보관에서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이기대 해안산책로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유엔남구 물놀이 축제’와 ‘YOU&美 오륙도 남구 투어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부산엔 남구’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관람객과의 소통을 넓히는 활동을 함께 운영했다. 남구 관계자는 “부산국제보트쇼를 통해 남구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