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오산시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6건 ▲보고 1건 ▲기타 1건 등 모두 22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을 진행했다. 이후 조례심사특별위원회와 소관 상임위별 심사를 통해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오산시 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복 의원) ▲오산시 통학길 동행도우미 지원에 관한 조례안(성길용 의원) ▲오산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도현 의원) ▲오산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송진영 의원) ▲오산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의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조미선 의원) ▲오산시 자치법규 입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예슬 의원) 등이 포함돼 있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교지구 내 시립어린이집 3개소(파라곤, 호반써밋, 금강펜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월 18일 오전 8시, 대장동저류지 풋살장에서 열린 판교대장유나이티드 창단식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창단식은 순수 대장동 주민들로만 구성된 생활체육 동호회인 판교대장유나이티드의 첫 공식 행사로, 현재 회원 수는 60명에 이른다. 김 의원은 “생활체육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함께 땀 흘리고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힘이 된다”고 전하며 “얼마 전 재개장한 대장동저류지 체육시설 확충 사업이 마무리 된 이후 실제로 활용하는 현장에 함께 있어 기쁘고 PDU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동호회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또 대장동 여성 축구단도 2월 중으로 곧 창설된다고 하니 더 많은 시민에게 활용될 예정이며, 시설은 ‘지어놓은 것’보다 ‘잘 쓰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이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건의 사항들을 꼼꼼히 확인하여 주민들에게 계속적으로 사랑받는 공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가평군의회는 1월 19일 오전 10시 제335회 임시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월 28일까지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를 시작한다. 제335회 임시회 개회 및 제1차 본회의는 가평군의회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생방송으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규칙안인 ▲'가평군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최원중 의원 대표발의), ▲'가평군 무한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양재성 의원 대표발의), ▲'가평군 장기등·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진옥 의원 대표발의), ▲'가평군 농기계수리 및 임대사업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정용 의원 대표발의), ▲'가평군의회 의회기 및 의원배지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종성 의원 대표발의)을 비롯하여 가평군수가 제출한 ▲'가평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 보고의 건 4건 등 총 15건의 안건이 접수되어 각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과 질의·응답이 있었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월 15일,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제1경로당에서 열린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에 개소한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경로당은 강북구 삼양로58길 29(미아동)에 위치해 있으며, 제1경로당과 제2경로당 두 곳으로 구성됐다. 제1경로당은 면적 285.10㎡ 규모로 회원 수 40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 24일 개설돼 현재 최익순 회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제2경로당은 면적 138.45㎡ 규모로 회원 수 2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같은 날 개설됐다. 안광효 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으며, 두 경로당은 아파트 단지 내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명희 의장은 “북서울자이폴라리스아파트 경로당은 쾌적한 환경과 충분한 공간을 갖춘 모범적인 어르신 여가 공간”이라며 “이곳이 어르신들께 편안한 쉼과 소통의 장이 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공동체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새해의 선물이라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전라남도의회 박형대 의원(진보당·장흥1)은 1월 19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 농어촌 축소 위기에 대한 대비는 현저히 부족하다”며 농어촌 보호를 위한 구체적 합의를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임동성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의장과 박형대·오미화 전남도의원, 농민단체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은 1월 2일 시장·지사 공동선언과 1월 9일 청와대 회동을 거쳐 사실상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1월 16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최대 20조 원 재정 지원, 서울특별시급 자율성 부여, 공공기관 우선 이전, 창업 중심 산업 활성화 등 정부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 의원은 과거 도농복합도시 통합 사례를 들어 “광주시,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등이 통합 과정에서 농어촌 균형발전을 약속했으나, 통합 이후 정책결정과 예산편성은 도시 중심으로 이뤄져 농어촌 소외가 가속화됐다”며 “이러한 실패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상남도의회 김구연 의원(하동,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도립 정신병원과 노인전문병원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적 공백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운영 기틀을 다지기 위한 '경상남도립 정신병원 및 노인전문병원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치매관리법' 및 '정신건강복지법' 등 관련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조례에 위탁 운영에 관한 세부 기준을 현행 법령 체계에 맞게 정비하여 행정의 혼란을 방지하고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김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운영 규정의 구체화’와 ‘제도적 미비점 보완’이다. 우선, 병원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회계 처리 기준을 명확히 했다. 병원 운영은 독립회계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하고, 운영으로 발생한 이익금은 병원의 시설 및 운영에 재투자하도록 규정하여 병원의 공공성을 조례상에 분명히 했다. 이는 도립병원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본연의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구체화한 것이다. 또한, 위탁 기간과 갱신 절차도 상위법에 맞춰 정비했다. 위탁 기간을 상위법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남도의회 정수만 의원(국민의힘, 거제1)이 도민의 걷기 실천을 지원하고 걷기 편한 환경 조성을 위한 ‘경상남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신체활동 감소와 만성질환 증가 등으로 도민 건강관리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걷기를 중심으로 한 생활 속 건강증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도지사가 도민의 걷기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수립하고, 매년 걷기 활성화 및 걷기 편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계획을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지원계획에는 걷기 사업 추진 방향과 도민 참여 방안, 걷기 좋은 길 조성 및 지역자원 연계 방안 등을 포함하도록 했다. 또한 걷기 앱을 활용한 사업 추진 근거를 명시하고, 시군과 관련 기관·단체에 대한 예산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도 규정했다.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걷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틀을 갖춘 셈이다. 이와 함께 걷기 활성화에 기여한 도민과 기관, 단체에 대해 포상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해 정책 참여를 유도하도록 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완주군의회는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일부 정치권이 제기하는 완주·전주 행정통합 시도를 ‘민의를 짓밟는 정치적 폭거’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유의식 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완주·전주 행정통합과 관련한 김 지사의 “소통이 미흡했다”는 취지의 최근 사과가 진정성 없는 ‘정치적 쇼’에 불과하며, 정부의 광역 통합 정책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 완주군민에게 통합을 강요하고 있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또한 유 의장은 김 지사의 사과를 과오 인정 없는 ‘정치적 연출’로 규정하며, 단순한 유감이 아니라 완주·전주 통합 논의의 공식적인 종식과 모든 관련 행보의 즉각 중단을 강력히 요구했다. 그는 “통합 추진을 멈추지 않는 사과는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꼼수이자 ‘악어의 눈물’에 불과하다”고 일갈했다. 특히 김 지사가 정부 인센티브를 통합의 주된 명분으로 삼는 점에 대해 유 의장은 논리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정부의 행정체계 개편은 광역 간 통합이 목적이지 기초지자체 강제 통합과는 무관하며, 확정된 국책 사업(AI 실증단지 등)을 통합의 구실로 삼아 군민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강남구의회는 15일 전라남도 진도군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양 의회 간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호귀 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이향숙 의원·윤석민 의원·이성수 의원·손민기 의원·노애자 의원과 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진도군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호귀 의장은 답사를 통해“이번 친선결연 협약식을 통해 양 의회가 발전하고 주민 행복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실행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천혜의 해양자원과 함께 진도아리랑 등 풍부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적 유산을 바탕으로 관광과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강남구의회는 앞으로 진도군의회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양 지자체 간 협력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공주시의회는 19일 열린 제2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공주시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경과지역 환경 훼손 우려와 전자파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 등 다양한 문제 제기가 지속 되어왔다. 특별위원회는 해당 사업의 백지화 및 근본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송영월 의원의 대표발의로 구성됐고, 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관련 촉구 결의안이 채택됐다. 앞서, 제257회 임시회에서 임달희 의장이 대표발의한‘신계룡-북천안 및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안’이 채택된 바 있고, 제262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송영월 의원이‘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즉각 중단하라’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는 등 해당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왔다. 특별위원회는 같은 날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송영월 의원을, 부위원장에 서승열 의원을 선임하고, 한국전력공사 및 관계기관 방문을 포함한 활동계획을 수립했으며, 해당 사업이 백지화될 때까지 반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공주시의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공주시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같은 날‘제1차 공주시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 특별위원회’▲ 20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임달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지난해 의원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공주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교통비 지원금액 인상’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가 올해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이 더 나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공주시의회 의원들은 2026년에도 시민들이 계신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은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며, 그 상세내용은 아래와 같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이 해소되고 자녀 양육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이종환 의원의 설명이다. 1. 정부지원 소득기준이 완화됩니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로 확대됩니다. 이로써, ‘기준 중위소득 200% 초과 250% 이하’의 가정도 올해부터는 돌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2. 연간 정부지원 시간이 확대됩니다! 돌봄 부담이 큰 가구(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 등)에 대한 연간 정부지원 시간이 기존 연 960시간에서 120시간 추가되어, 최대 연 1,080시간까지 지원됩니다. 3. 6~12세 아동에 대한 정부지원 비율이 상향됩니다! 6~12세 아동에 대한 정부지원 비율이 상향되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의 경우 75%에서 80%로, ▲‘기준 중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만덕ㆍ덕천)은 북구 덕천1동 숙등역 일원의 ‘에어클린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사업이 1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숙등역 버스정류소(08125, 포레나덕천 1차 아파트 앞)는 도시철도 3호선 숙등역과 낙동고, 덕천중 등 인근 학교가 인접해 유동 인구가 매우 밀집되는 구간이다. 특히 최근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이용객이 급증했으나, 대기 공간이 노후하고 협소하여 구민들이 날씨 변화에 취약함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 등 큰 불편을 겪어왔다. 김 의원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북구청 관계자, 인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및 상가회와 수시로 소통하며 구민들의 실제 불편 사항을 꼼꼼히 청취해 왔고, 특히 지난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총사업비 1억 2,000만 원 전액을 시비로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새롭게 설치될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밀폐형(5m)과 개방형(2.7m) 공간이 결합된 총 길이 7.7m의 하이브리드형으로 조성된다. 승강장 내부에는 △사계절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는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영월군의회는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제328회 영월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조례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5건과 동의안 2건을 처리했다. 임시회 마지막날인 19일에는 박해경 의원이 ‘공동주택의 안전과 환경개선’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선주헌 의장은 “이번 제328회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임시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대의 기관인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며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울산 중구의회 박경흠 의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보훈단체 대표단과 신년 간담회를 갖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박경흠 의장은 19일 의장실에서 중구 지역 9개 보훈단체 대표단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구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을 맡은 월남참전유공자회 이성홍 지회장을 비롯해 6·25 참전유공자회 울산시지부 중구지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몰군경회, 전물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고엽제전문회, 재향군인회 등 각 보훈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정책과 관련한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의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논의했다. 박경흠 의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날 우리 모두가 발전한 대한민국에서 생활할 수 있는 만큼 보훈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각종 지원 방안은 더디게 확보되는 것에 비해 예우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