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안산시갑)이 선거운동 기간은 물론 당선 이후에도 안산시민들을 만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5월 초부터 한 달여 동안 안산 곳곳의 주요 출근길 40여 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소통해 왔다. 특히 당선이 확정된 6월 3일 이후에는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해졌다. 김 의원은 15일까지 새벽 5시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인사를 올렸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퇴근길에도 어김없이 현장을 지키며 시민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전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선거 전후를 가리지 않고 새벽부터 안산갑 지역구 골목골목을 누비는 이 같은 행보는, 시민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과 준엄한 명령을 한순간도 잊지 않겠다는 김 의원의 진심 어린 소통 의지다. 실제 김 의원은 선거 기간 SNS에 새벽 4시 무렵 시작하는 일정을 공유하기도 했으며, 매일 2~3개 장소를 순회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직접 청취해 왔다. 이러한 현장 밀착 행보는 주말에도 예외 없이 계속되고 있다. 교회와 성당 등 종교시설은 물론 축구회와 각종 생활체육 행사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6월 17일 오전 10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정자문위원과 의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제12대 후반기 의정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신완철 강사를 초빙해 ‘AI와 로보티즘이 가져올 미래 변화와 투자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지난 2년 간 의정자문위원회 7개 분과위원회의 정책 제안 실적과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의정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다양한 정책 제안과 전문적인 자문으로 제주도의회 의정활동의 내실을 다지는 데 큰 힘이 되어 주신 김원배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정자문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으로서의 임기는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제주도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배 의정자문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의정 발전을 위해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정달성 의원이 17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 명칭 변경을 위한 공론화와 제도적 준비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정달성 의원은 “현재 자치구와 일반구를 포함해 ‘북구’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행정구역은 부산, 대구, 광주, 울산, 포항까지 총 5곳에 달한다”며 “이로 인해 광주 북구만의 고유한 지역 정체성을 드러내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북구에는 무등산, 환벽당, 취가정, 충효동 왕버들, 전남대 정문, 국립5·18민주묘지 등 역사·문화·민주 자산이 풍부하다”며 “이름이 북구를 말해주지 못하는 만큼 주민과 함께 북구의 정체성을 담아낼 이름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명칭 변경은 2년 이상 소요되는 중장기 과제”라며 ▲민관 합동 추진단 구성 ▲공청회 등 단계별 계획 수립 ▲주민 주도형 공론화 모델 설계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행정 명칭은 단순한 방위가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이자 주민의 자긍심이자, 다음 세대에 물려줄 무형의 유산”이라며 “명칭 변경 여부를 포함한 공론화가 주민의 뜻에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기대서 의원(중흥1 · 중흥 · 신안 · 임 · 중앙동)은 17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기 종료를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된 데에 대해 그 시기와 편성 내용 등을 두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기대서 의원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 민생 안정을 위한 예산의 필요성은 결코 부정할 수 없다”고 전제하면서도, “다만 이번 추경은 그 시기와 규모, 편성 내용에 있어 도저히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여러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추경 증액 예산의 72%를 차지하는 643억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구비 부담금이 전혀 없는 국 · 시비 보조사업으로, 굳이 지금 급하게 추경을 편성할 이유가 없다”며 “민선 9기 집행부가 출범한 이후 추경안을 편성해도 충분한 사안으로 차기 의회에서 심의할 예산을 가려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본예산에 이미 기금 1억 6,500만 원을 편성했던 골목형 상점가 마케팅 지원사업의 경우, 이번 추경에 1억 원을 또다시 증액했다”며 “이는 매우 부적절한 선심성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음성군의회가 6월 17일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회인 제3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군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 음성군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음성군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조례안 ▲ 음성군 상징물 관리 조례안 ▲ 음성군 행정리·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음성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음성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의 안건에 대하여 심의·의결했다. 이중, ▲ 음성군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음성군의회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 공인 규격을 마련하여 음성군의회 공인을 보다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운영하고자 개정하려는 것이며, ▲음성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장애인의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장애인의 안정된 직업생활과 적극적인 사회참여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영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는 지난 4년간 크고 작은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주시의회가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경주시의회 마지막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는 '제297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 시기 변경의 건', '경주시의회 위원회 전부개정조례안', '경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을 심의했다. 18일부터 23일까지의 휴회기간 중에는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12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7건, 보고 5건 등 총 28건의 안건에 대해 심사·청취한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상정된 조례안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경주시 동학사상 계승·발전 조례안'(최재필 의원 대표 발의), ▲'경주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성룡 의원 대표 발의)으로 총 2건이다. 도의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동협 의장을 대신해 본회의를 진행한 임활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년간 제9대 경주시의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시민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한 동료 의원, 책임 있는 행정으로 지역 현안 해결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17일 스파이파크 호텔에서 제10대 의원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원당선인 1일 세미나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초선의원 5명을 비롯해 성용순, 김영희, 이지현, 정용 의원이 참석했다. 한국산업기술연구원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초선의원들이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정활동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방의원의 권한과 책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회의 진행 방법과 절차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오관영 의장은 “이번 교육이 의원당선인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구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의회는 의원당선인들이 의회 운영 전반을 충분히 이해하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충북도의회가 제13대 의회 개원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도의회는 18~19일 이틀간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도민의 선택을 받은 제13대 의원 당선인 38명을 대상으로 등록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등록은 ‘충청북도의회 기본조례’에 따른 절차로, 당선인들이 공식 의원 신분을 취득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서기 위한 출발점이다. 의회사무처는 차질 없이 등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완료하고 전담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사무처 관계자는 “38명의 당선인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등록 절차 전반을 빈틈없이 지원하겠다”며 “제13대 의회가 도민의 삶과 충북의 미래를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당선인 등록을 마친 뒤 오는 25일 의원 상견례 및 의정활동 안내를 거쳐 7월 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3대 의회 개원식을 가질 예정이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7일 제1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4개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종료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유인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복지센터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방안을 제언했으며, 이현정 의원이 민생 중심의 재정 정상화에 관하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세종시의회는 이어 2026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및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을 의결하는 등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임채성 의장은 “지난 4년, 세종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4대 의회가 시민과 함께 진정한 소통의 의회로 기능해 온 것처럼, 제5대 의회가 그 길을 이어가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제106회의 임시회를 끝으로 제4대 세종시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이 막을 내렸으며, 7월 1일 제5대 의회가 개원을 앞두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현정 의원(고운동,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제10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시정 5기 세종시가 마주해야 할 현실은 시정 4기가 남겨놓은 혹독한 재정 위기”라며, 철저한 재정 진단과 민생 중심의 재정 정상화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의회가 비현실적인 세입 추계와 엉터리 예산 편성의 위험성을 누차 경고했음에도, 집행부는 들어올 돈은 부풀리고 나가야 할 법정 필수경비는 고의로 축소·누락시키는 무책임한 행정으로 일관했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특히 시민의 생계와 직결된 복지 예산이 가장 먼저 삭감된 점을 꼬집었다. 이 의원은 “영유아 보육료 시비 매칭액 146억원 중 122억원을 미편성하는 등 필수 보육 예산을 줄줄이 펑크 내 당장 8월이면 보육 예산이 바닥날 처지”라며, “입으로는 저출생 극복을 외치면서 아이들 예산부터 외면하고 기초연금(34억원), 노인일자리(14억원), 장애인 활동지원비(16억원) 등 취약계층 예산을 가장 손쉽게 잘라버렸다”고 비판했다. 이어 산하기관의 전기료·수도료 등 필수경비를 8개월분만 편성해 임금 체불 위험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유인호 의원(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제1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람종합복지센터의 공간 불균형과 경직된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시민을 위한 전면적인 공간 재구조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유인호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입주 기관 간 심각한 공간 배치 불균형 문제를 도마 위에 올렸다. 유 의원은 “매월 2,500여 명의 청소년이 찾는 청소년자유공간은 턱없이 비좁은 반면, 같은 층의 유네스코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는 그 2배가 넘는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보람장애인주간이용센터 역시 공간 부족으로 남녀 구분이 없는 목욕실을 사용하고 필수적인 심리안정실조차 마련하지 못해 추가 공간 확보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통시설의 활용도 저하와 제한적인 운영 방식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유 의원은 “보람종합복지센터는 관내 종합복지센터 중 최대 규모의 대관 공간(전체 연면적의 54%)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대관 실적이 현저히 낮아 공간의 가치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특히 “평일 야간과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재운)는 6월 16일(화) 오후 4시,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의정자문위원회 건설교통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부산의 도시공간 혁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의정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부산광역시 총괄계획가인 최열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의 특별강연 '미래도시 공간 변혁과 혁신에 따른 우리의 전략'으로 시작됐다. 최열 교수는 강연에서 디지털 전환과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 등 미래사회 변화에 따른 도시공간의 혁신 방향을 설명하며, 공간혁명과 공간통합의 개념을 바탕으로 부산이 지닌 산·강·바다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미래 도시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시간에는 위원들과 의정자문위원들이 참여해 ▲부산형 공간혁신구역 ▲노후 도심 및 역세권 재편 방안 ▲광역권 도시행정 체계 ▲도시공간 재구조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재운 건설교통위원장은 “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진행한다. 부산시 결산 승인안의 내역을 보면, 2025회계연도 예산현액은 19조 4,841 억원이며 세입결산액은 19조 5,798억 원, 세출결산액은 18조 7,244억 원으로 결산상 잉여금은 8,554억 원이다. 부산시교육청의 예산현액은 5조 7,792억 원이며 세입결산액 5조 7,805억 원에서 세출결산액 5조 4,128억 원을 공제한 결산상 잉여금은 3,677억 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재정지출을 통해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시한 정책목표가 실제로 달성됐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과다한 불용액 발생, 반복적인 이월 등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 사례와 회계 관련 법령 위반, 사업목적과 다른 예산 집행 등 부적절한 집행 여부를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조상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결산심사는 예산 집행의 성과와 적정성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다음 예산 편성에 반영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강남구의회는 16일 삼정호텔 1층 아도니스홀에서 열린‘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박다미 의원·김형곤 의원·김진경 의원·우종혁 의원이 참석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회의는 우리 강남구가 한반도 평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혜안을 모으는 핵심적인 자리”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민주평통 서울강남구협의회의 숭고한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헌법이 부여한 평화통일의 가치가 지역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16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경제실, 노동국, 사회혁신경제국 결산 심사를 모두 마무리하며 그간의 소회를 밝히고 집행부의 책임 있는 행정을 당부했다. 한원찬 의원은 이날 상임위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친 뒤 진행된 마무리 발언을 통해 경제노동위원회에 대한 특별한 애착을 표현했다. 한 의원은 “본인 스스로가 전통시장 출신 의원이며, 가족들 역시 소상공인으로서 생업을 꾸리고 있다”며 “그렇기에 소상공인의 현안과 민생 경제 내용을 누구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집행부와 치열하게 토론하며 해결책을 찾고자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은 심사 과정에서 있었던 날카로운 지적들에 대해 도민 대변인으로서의 사명을 재확인하며 공직자들의 이해를 구했다. 한 의원은 “경기도는 전국 인구의 3분의 1가량이 살아가는 곳인 만큼, 다양한 계층과 직종을 아우르는 밀착형 프로그램 관리가 필수적이다”고 짚었다. 이와 함께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약간의 실수나 착오가 발생할 수 있지만, 잘못된 부분을 제대로 잡아달라는 도민의 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