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1일부터 대중교통 서비스 지원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수요자 접근성 및 이동 편의성 증대를 위해 ‘농촌투어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관광투어패스 상품은 입장권, 먹거리 할인권 등 관광지 내에서의 소비활동에 대한 할인방식이 적용되지만, 농촌투어패스는 도시에서 농촌지역으로 이동하는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지원이라는 점이 차별점이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16일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 및 23개 기초지자체와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본 협약에 따라 23개 기초지자체를 방문하고자 하는 관광객은 ‘티머니고’ 앱에서 농촌투어패스 대상 지역 및 상품을 확인한 후 교통 예약 또는 농촌투어패스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버스만 이용할 경우에는 교통비의 10%를 티머니고 마일리지 등으로 적립받을 수 있고,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워케이션과 같은 농촌투어패스 상품을 구매할 경우에는 해당 지역에 대한 교통비를 1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0%까지 지원한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울산 남구는 남구 태화강둔치에(번영고~학성교 구간 내) 백일홍 초화단지가 만개해 여름의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불볕더위에도 알록달록 피어난 백일홍의 아름다운 자태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100일 가량 꽃이 피어 9월까지 볼 수 있다. 한편, 남구는 매년 태화강둔치에 초화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자연의 생동감을 느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초화단지를 조성했다.”며, “생동감 넘치는 꽃으로 물들여 자연과 함께 숨쉬는 품격 있는 정원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산림치유’란 산림이 인체에 미치는 건강증진 효과를 심리적․생리적, 과학적․임상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림의 치유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이다. 이는 질병의 치료가 아닌, 생활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의 안정을 통해 면역력을 향상시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한다. 산림은 경관, 피톤치드, 음이온, 소리, 햇빛 등 다양한 치유인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가 발간한 ‘2023 산림복지프로그램 효과검증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다양한 대상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난임부부의 스트레스 5.1% 개선됐고, 임산부 스트레스 14.8% 개선됐으며, 태아애착도는 13.4% 증가했다. 또한, 70세 이상 치매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는 인지선별검사(CIST) 총점이 10% 높아졌고, 특히 기억력은 24%, 상황인지능력(지남력)은 8%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자치도는 장수 와룡휴양림과 부안 위도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즐겁고 안전한 휴가를 위해! ‘세이프스테이’로 숙소 예약하셨나요? 오늘은 안심 숙박업소를 예약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이프스테이란? 여행할 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숙박. 관광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숙박을 위해 합법 민박업소(인허가 숙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국관광공사의 캠페인입니다. “깨끗하게 관리된 숙소일까?” “설마.. 불법 숙박업소는 아니겠지?”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왜 인허가 숙소를 이용해야 할까요? - 숙소가 깨끗하고 안전해요 - 분쟁 시 구제받을 수 있어요 -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적어요 인허가정보를 보고 싶다면! ① 세이프스테이 접속 [민박찾기] ' [인허가정보 조회하기] ② 이미 예약했거나 예약 예정인 숙소 이름 검색 ③ 영업상태 확인 영업/정상 상태인지 확인 *관광진흥법 상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 한옥체험업 / 관광펜션업 / 호스텔업, 농어촌정비법 상 농어촌민박업의 인허가 정보를 조회 인허가 민박 상세정보를 보고 싶다면! ①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산림청은 국민 3,062명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국내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을 소개한다고 1일 밝혔다.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은 시민들의 삶 속에 쉼터가 되어주는 도시숲의 가치와 각 도시에 조성된 도시숲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선정됐다. 산림청은 지난 4월 국민, 지방자치단체 등의 참여를 통해 국내 곳곳에 조성된 아름다운 도시숲 916개소를 추천받았으며 대국민 선호도 조사와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이용 정도, 경관적 가치, 차별성 등을 평가해 도시숲 5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50개 도시숲은 역할과 기능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형 △경제효과 증진형 △경관 개선형 △주민건강 증진형 △주민 참여형 등 5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기후변화 대응형은 도시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숲으로 도시 외곽에 자리한 산지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해 시원한 바람을 도심으로 유입하는 ‘울산광역시 중구 바람길다님숲’ 등 8곳이 선정됐다. 경제효과 증진형은 도시숲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곳으로 철길로 단절됐던 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진안군이 1일 군청 상황실에서 ㈜베러위켄드와 아웃도어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진안군에서 주최하는 하이킹, 러닝, 백패킹 등 액티비티 행사 기획·운영 및 대행 △전국단위 백패킹 행사 “OTT FIND”의 정례화 등의 내용을 적시하고 이에 서명했다. 지난 5월 진안에서 개최된 바 있는 베러위켄드의 “OTT FIND”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트레일이나 야영장소에서 1박 2일간 머무르며 GPS 또는 나침반을 사용하여 지정된 요소를 찾아 포인트를 쌓는 행사이며 2017년 진안에서 최초로 개최되어 매년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행사다. 이 행사는‘자연에 가하는 충격을 최소화 하자’는 기본적인 의식과 소양을 가진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행사로서 숲과 길을 잠시 빌려 쓴다는 문화를 기반하여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전국 백패커들에게 사랑받는 행사로 정평이 난 바 있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림자원과 생태자원에 강점을 가진 진안군과 전국단위 아웃도어 액티비티 이벤트 기획·추진에 탁월한 베러위켄드의 결합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관광객 유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순천시는 오는 8월, 여름 무더위로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고 지쳐있는 이들에게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는 신선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2023년 국내 여름휴가 만족도 전남 1위를 차지했던 순천이 준비하고 있는 2024 여름 행사의 정석에 대해 알아보자. ▶ 걷고 싶은 도시, 순천을 걷다 ‘동천 리버워킹 걷기 대회’ 찜통 같은 더위가 저녁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걷기 열풍은 여전히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실제, SNS에서 ‘러닝’을 검색하면 360만 개의 게시물이, ‘걷기’ 게시물은 220만 개가 나올 정도이다. 순천시는 이들이 마음껏 뛰고 걸을 수 있도록 오는 8월 16일, ‘동천 리버워킹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동천 리버워킹 걷기 대회’는 순위 경쟁 없이 그린아일랜드에서 출발하여 동천을 따라 원도심까지 함께 걷는 행사다. 참여자들은 저마다의 속도에 맞춰 걸으며 평소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동천과 순천의 저녁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종료 지점인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경상남도는 7월 30일부터 이틀간 중국 광저우 현지에서 경남관광홍보 소비자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관광홍보설명회에 참가해 중국 화남지역 관광시장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7월 30일에는 한국관광공사 광저우지사가 운영 중인 코리아플라자에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한국 여행계획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개별관광객 80여 명을 초청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에코백 만들기와 김밥 체험행사 등 참여형 이벤트를 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광저우 코리아플라자에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경남 통영, 거제 등 여름 특집 남해안 관광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매일 100여 명이 홍보관을 방문하여 여행계획을 상담하는 등 경남 관광지에 대한 현지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7월 31일에는 광저우 가든호텔에서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가을 방한관광 홍보설명회에 경남상해사무소와 함께 참가하여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경남의 가을 축제, 단풍과 핑크뮬리를 활용한 사진 명소 등을 소개하고, 부산 근거리 경남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성주군은 이번 8월부터 12월까지 가야산생태탐방원과 연계하여 ‘친환경 전기버스 성주 투어’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본 프로그램은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 운영하는 생태 체험과 지역 관광을 접목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으로, 오전에는 숲 등 생태체험을 하고, 오후에는 세종대왕자태실, 성밖숲, 성산동 고분군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전기버스를 타고 관광한다. 8월부터 12월까지 금,토,일 숙박하는 탐방객 중 오후 프로그램 신청자를 대상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지역사랑상품권 등이 지급된다. 신청은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 하면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타 기관과의 연계 협력 사업 강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경상남도는 30일 오후 3시 경남도청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경상남도 크루즈 관광활성화 기반구축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용역은 지난해 12월 경상남도 크루즈선 기항지 확보전략과 함께 크루즈선 모항 육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등을 위해 착수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역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자리로 신대호 균형발전본부장, 관광개발국장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관광, 항만부서장 및 담당자,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를 수행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크루즈 연구 진행 상황 발표와 관계기관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과업 수행을 맡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경남도의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크루즈 부두와 CIQ(세관, 출입국, 검역) 시설을 갖춘 여객터미널을 확보를 주요 연구과제로 검토 중이다. 크루즈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것은 대규모 사업비가 필요하고,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항만법에 따른 항만기본계획에 크루즈 기반시설이 반영되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수립을 위한 용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남해군은 8월 1일부터 23일까지 남해군 공식 SNS를 통해 ‘여름휴가는 남해로 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남해군의 여름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 증대와 SNS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방법은 '남해랑 썸타자'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친구 추가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남해군에서 가고 싶은 여름 휴가지 2곳 이상을 댓글로 추천하면 된다. 참여자 중 100명(블로그 50명, 인스타그램 50명)을 선정하여 모바일 상품권(1만원)을 지급하며 당첨자는 8월 30일 남해군 공식 SNS에서 발표한다. 김미선 행정과장은 “남해군 SNS 이벤트 참여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기회가 되었으며 한다”며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남해군에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최근 중국 현지 여행·항공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중국 관광시장 공략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9일 중국 항저우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현지 여행·항공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관광 설명회, 무안-항저우 신규 노선 취항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무안국제공항 이용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호남권(전남-광주-전북) 관광상품도 항저우 정기편이 취항하는 9월 중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를 연계해 중국 개별여행객 대상 자유여행 기획상품으로 ‘글로벌 남도한바퀴’도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팸투어 참가자들은 단체 관광객 상품 개발팀과 중국 대표 온라인 플랫폼인 틱톡(TikTok) 촬영팀, 스포츠 관광(골프)팀으로 나눠 콘셉트에 맞게 무안 회산 백련지, 순천 낙안읍성, 여수 해상 케이블카, 신안 퍼플섬 등 전남 대표 관광 자원을 살폈다. 팸투어에 참가한 관계자는 “처음 와봤지만 한국의 전통과 다양한 미식을 직접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전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울릉도의 상징적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행남해안산책로가 재개통되었다. 이번 재개통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오랜만에 이곳의 아름다움을 다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울릉도의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행남해안산책로는 독특한 지형과 아름다운 해안선, 그리고 청정 바다를 배경으로 한 환상적인 경관을 제공하는 울릉도의 대표적인 트레일이다. 주요 명소로는 천연 절벽,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 그리고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서식하는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그동안 보수 공사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선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재개통은 울릉도 지역의 관광 자원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중요한 단계로,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해 안전 관리 및 예방 조치를 마련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청명한 하늘 아래 펼쳐진 해안 산책로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면 좋겠고, 방문객들은 올바른 산책로 이용과 자연 보호를위해 지정된 경로를 따라 이동해 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별처럼 반짝이는’ 대한민국 최초 군단위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성주군은 8월 한 달 내내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1월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 선정 후, 지난 6개월 동안 성주군만의 매력을 담은 ‘성주군 특화’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그동안 만반의 준비를 했다. 우선 성주군은 대한민국 최초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임을 강조하기 위한 야간관광 브랜드 ‘트윙클 성주(Twinkle Seongju)!’를 개발했다. 밤이 더 아름답고 즐거운 성주군을 만들기 위해 8월 한 달 동안 한여름 밤 추억을 가득 채울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주군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기획 단계부터 지역소멸대응을 고려하여 철저한 전략을 수립했다. 수려한 자연환경과 전국 3위 수준인 캠핑 인프라를 가진 성주군은 인구 300만의 배후도시 대구ㆍ구미ㆍ김천 거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높은 관광수요와 특성을 분석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키즈ㆍ가족 친화형’ 야간콘텐츠를 중점적으로 기획, 온 가족을 위한 ‘한여름 밤의 추억만들기’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누구라도 강진 반값여행이 광주·전남 인근지역에서 인기 여행상품으로 흥행가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 반값 강진여행 홍보관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강진군에서 운영하는 홍보관은 광주·전남 핫플레이스인 광주신세계백화점 고객 대상 ‘누구라도 강진 반값여행’을 집중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3일 오픈한 이래,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지난 27일 진행된 ‘누구라도 반값 강진여행 이벤트’는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반값 강진여행 사전신청자 대상으로 강진사랑상품권과 강진쌀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에 참여한 A씨는 “매스컴이나 주변에서 반값 강진여행 이야기를 많이 해서 익히 알고 있었다”며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휴가 갈 엄두가 안 났는데, 강진군의 여행비 반값 지원을 통해 주저없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청을 마친 B씨도 “소문으로만 알고 있던 강진 반값 여행에 대해 강진군청 직원들이 직접 백화점에 나와 설명해주고 사전 신청까지 도움을 주셔서 안 갈수가 없다”며 “주변에도 기꺼이 이번 반값 지원 혜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