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강진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농촌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촌캉스’ 참가자를 7월 한달간 모집한다. 촌캉스는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시골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여행문화로,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MZ세대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강진군은 군을 대표하는 여행 상품인 강진 푸소(fu-so)에 특화된 여름 프로그램을 더해, 지난해부터 강진의 푸소 농가에서 숙박하며, 농촌의 감성과 정을 체험하는 여름 한정 ‘푸소 촌캉스’를 운영하고 있다. 푸소 촌캉스는 2박3일동안 푸소체험(숙박 및 음식체험 등)과 강진군의 자유여행을 1인당 116,000원으로 알뜰하게 즐길 수 있으며, 15,000원 상당의 체험시설 이용권을 지원받는다. 후기를 작성하면 별도의 굿즈도 증정한다. 특히, 여름을 맞아 '강진읍 V-랜드', '도암면 석문공원', '칠량면 초당림 물놀이장' 등 강진 3대 물놀이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여기에 ‘2024년 누구라도 반값 강진여행’을 연계하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챙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푸소 촌캉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신안군은 오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붉은 홍도 노란 물결 춤추다’라는 주제로 ‘섬 홍도 원추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홍도에서 열리는 ‘섬 홍도 원추리 축제’는 홍도의 자연환경, 역사와 함께한 홍도의 대표적 야생식물 원추리를 소재로 다룬다. 축제의 주인공인 신안군 흑산면 홍도 원추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식물도감에 등재된 육지의 원추리에 비해 유난히 크고, 아름다우며, 질감이 고와 그 가치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보릿고개시절 홍도 주민들은 원추리 잎으로 나물을 만들어, 배고픔을 견뎠고 원추리꽃이 지면 잎을 새끼 꼬아 띠 지붕의 재료와 배 밧줄 및 광주리 등 다양한 생활용품의 재료로 활용하는 등, 홍도 주민들과 역사를 함께한 많은 사연을 담고 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하면서, 신안군에서는 개막식 날, 화창한 날씨가 아닌 간절히 비가 오길 기다리는 이색적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그 이유는 비가 오면, 홍도에 30여 개의 크고 작은 절경의 폭포가 만들어져 원추리꽃과 함께 자연이 주는 경이로운 장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일과 여행을 동시에 추구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워케이션 제도가 전북에서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재)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7월부터 워케이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워케이션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기업 유치에 준하는 유입 인구를 늘리기 위한 관광정책으로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만들어 내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부터 ‘전북형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워케이션 공간 170개 발굴, 워케이션 참여기업 181개사 모집, 업무협약 5건 체결, 워케이션 참여모객 1,008명 유치 등을 추진해 왔다. 이로서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생활인구 확대, 지역주민 소득 증대 및 지역관광활성화에 기여했다. 현재 조성이 완료된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 변산면 변산해수욕장 관리사무실 2층, 장수 방화동 자연휴양림, 남원 백두대간 생태공원 워케이션 거점 공간이 6월 순차적으로 개관했고, 연내 순창군 쉴랜드의 거점공간이 준공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서울시교육청 노동조합 등 38개 사업체 10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어촌 큰무리어촌체험휴양마을 큰무마을은 갯벌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해수욕장, 산책로 등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지가 가득한 어촌 여행지입니다. # 큰무리어촌체험휴양마을 추천여행코스 출발! →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갯벌체험 → 산림욕을 할 수 있는 실미도해수욕장 → 바다 위를 걷는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호룡곡산 → 오션뷰 카페 카페 ‘뮈’ #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갯벌체험 물때에 맞춰 서해안의 갯벌로 나가 바지락을 직접 잡을 수 있는 갯벌체험! 돌게와 소라를 줍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 인천광역시 중구 큰무리어촌체험휴양마을 · 체험비 1인 10,000원 / 장화 대여료 1인 2,000원 # 산림욕을 할 수 있는 실미도해수욕장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푸른 술숲이 있어,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실미도해수욕장! 영화 ‘실미도’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차박하기에도 좋은 관광지예요. - 인천광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업사이클링 체험부터 노을 힐링까지 삽시도어촌체험휴양마을 삽시도마을은 폐조개껍질을 활용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삽시도둘레길과 진너머해수욕장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이 가능한 어촌체험휴양마을입니다. # 삽시도어촌체험휴양마을 추천여행코스 출발! → 가족과 즐기기 좋은 갯벌체험 → 조개껍질을 활용한 공예체험 → 걷기 좋은 트래킹코스 삽시도둘레길 → 한적한 나만의 해변 진너머해수욕장 → 바다가 바로 보이는 삽시도 어촌체험휴양마을 숙소 # 가족과 즐기기 좋은 갯벌체험 바지락, 참소라 등을 잡을 수 있는 삽시도마을의 갯벌체험! 장화와 장갑을 빌려 청정 갯벌로 나가면 한 바구니 가득 채울 수 있어요. 어린아이도 쉽게 체험할 수 있답니다. - 충청남도 보령시 삽시도어촌체험휴양마을 · 체험비 1인 10,000원 / 장화 대여료 1인 2,000원 # 조개껍질을 활용한 공예체험 조개껍질, 냅킨 등 마을에서 준비한 재료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이예요. 집중력 향상과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공예체험을 꼭 경험해보세요! -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태양(해)과 함께(랑)’ 전국을 유람하는 최고의 열차인 국내 유일의 관광열차 레일크루즈 ‘해랑’이 7월 2일부터 남원에 뜬다. 남원을 경유하는 해랑열차는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운영하는 초호화 여행상품 운영을 위해 초고가 최고급 서비스의 유람선(크루즈)와 같이 만들어진 레일크루즈 관광열차로, 이번에 남원에 뜨는 코스는 해랑의 정규코스 중 전국일주 2박3일 코스로, 서울-남원-순천-부산-경주-동해까지 운영된다. 가격도 371만원(2인기준)부터 427만원(4인기준)까지 다양하게 구성돼있다. 코레일 관광열차 ‘해랑’남원 운영은 7월 2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마다 주 2회 운영되며, 9월까지 총 25회 정도에 걸쳐 2,000여명이 남원을 방문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남원 방문코스는 남원을 시작으로 동해까지 이어지는 전국일주 코스인 2박3일 코스와 바캉스 코스로 분류, 진행되면서 중식(남원정식)–광한루원–김병종미술관–아담원 등을 방문하는 등 탑승부터 내릴 때까지 숙박과 식사, 관광지 관람, 이벤트 등을 원스톱 차별 운영될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울산 동구는 해파랑길 8코스에서 지난 6월 24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야외 방탈출 게임 ‘해파랑 트레져로드’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해파랑 트레져로드’는 참가자들이 해파랑길을 걸으며 진귀한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울산 동구 야외방탈출게임'은 2022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는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2022년 약 400명, 2023년에는 약 700명 정도 게임에 참여했으며 시즌별 진행으로 마니아층도 형성돼 특히 젊은 층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참가자들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방어진역사관에서 게임 문제지를 받아 다양한 장소에서 힌트를 찾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게임을 완료하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해파랑 트레져로드는 오전 9시~오후 6시 네이버 무료예약(검색: 해파랑 트레져로드)을 통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시설 휴무일(매주 월요일, 일요일 제외한 공휴일)에는 게임 진행이 불가하다. 자세한 정보는 울산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울산 동구는 7월 2일부터 주전 보밑항 피크닉장을 시범운영 한다. 이번에 개장한 피크닉장은 주전동 산 198-5번지에 위치하며, 피크닉 테이블 20개, 평상형 테이블 5개 총 25면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 피크닉장은 주전바다를 바라보며 간단한 음식 섭취와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이 가능한 도심 속 새로운 휴식 공간이다.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가족과 함께 여름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동구 공공시설 예약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피크닉장 이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분리수거장과 쓰레기장은 없어 이용객들이 직접 쓰레기를 처리해야 한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주전 보밑항 피크닉장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즐기고 휴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의 대대적인 요금 할인 및 혜택 제공에 나선다. 28일 군에 따르면 자연휴양림의 기존 감면 대상은 △15일 이상 장기예약자 △15실 이상 단체예약자 △치유프로그램 및 교육 목적의 경우인 20퍼센트였다. 군은 지난해 말과 이달 초 조례 개정으로 △남부 3군(영동·보은·옥천) 거주자 △영동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다자녀가구(18세이하 자녀 2명이상) △임신부 △중증장애인까지 감면 대상을 확대했다. 확대된 감면 대상은 모두 30퍼센트가 감면되며, 중복 감면은 불가하다. 또한 영동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숙박 이용객의 실 결제금액 50%를 영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 혜택은 주중(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용객에 한해 제공된다. 예를 들어, 영동·보은·옥천에 거주하는 주민이 주중에 130,000원짜리 객실을 이용할 경우, 30% 감면된 91,000원에 결제하고, 이 금액의 50%인 45,000원을 영동사랑상품권으로 받게 돼, 실질적으로는 46,000원만 지불하게 되는 셈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외교부는 6월 27일부터 국가별 '해외안전여행 길잡이'를 전 재외공관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로밍서비스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안전문자에 길잡이 링크를 포함하여, 해외로 출국하는 우리 국민이 보다 신속하고 간편하게 정확한 안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해외안전여행 길잡이'는 현지의 다양한 안전정보를 하나의 게시물로 총망라했을 뿐만 아니라, 재외공관 홈페이지별로 상이했던 해외여행 안전정보 게재 방식을 일원화하여 해외여행 안전정보에 대한 우리 국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고했다. 또한, 로밍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해외 출국자들에 대해선 “해외안전여행” 어플리케이션의 푸시(push) 알림을 활용하여 '해외안전여행 길잡이' 링크를 받아볼 수 있도록 연동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3월5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외교부는 해외안전에 대한 정보를 보다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외안전여행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이고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해외안전여행 길잡이'도입도 이러한 우리 정부의 재외국민 보호 강화 기조에 따른 후속조치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산림청은 자연휴양림 예약시스템인 ‘숲나들e’ 가입고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 자연휴양림 이용객은 연간 1,9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숲나들e’ 가입자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번 여름철 성수기(7월 15일~8월 24일) 동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운영하는 41개 국립자연휴양림‧숲속야영장 이용신청자는 총 11만 4,110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약 5 : 1 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이 달 ‘숲나들e’ 신규 가입고객 6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600만 번째 가입자에게는 연간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5회 무료숙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숲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자연휴양림을 좀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자연휴양림을 찾아주시는 많은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숲나들e’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6월 이달의 추천 공공서비스! 여름 휴가 계획 중이신 분들 주목하세요! Ⅴ 대한민국 여행할인 혜택 ‘디지털관광 주민증’ Ⅴ 국내선 수하물 ‘짐배송 서비스’ 디지털관광 주민증으로 각종 할인 혜택받으면서 여행하세요! 디지털관광 주민증, 함께 만들어 볼까요? ①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여행정보 →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청하기 ②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을 지자체 선택하고 발급받기 ③ 할인 혜택 받을 방문지에서 직원에게 디지털 관광주민증 보여주기! 여행, KTX, 공항에서 짐 때문에 고민이라면? 짐배송 서비스로 두 손 가볍게! '통합예약' 짐배송 서비스 누리집 접속 후 도착 공항에 따라 짐배송 업체 선택 및 예약 '짐배송 업체 별도예약' 검색 포털에 ‘짐캐리 에어패스’ 검색 및 예약 6월의 서비스는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코레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합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관광객에게 뜨거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경남도의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바다, 산, 강, 지역축제 등 경남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여름 여행지와 시원한 문화 시설로 피서를 떠나보자. 광암해수욕장은 창원의 유일한 해수욕장으로 수심이 얕고 수온이 따뜻하며, 부드럽고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다양하고 재미있는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진주의 우수한 목공예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진주목공예전수관은 ‘진주소목’의 고장 명석면에 있으며, 50여 가지의 목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통영 한산면에 위치한 비진도 산홋빛 해변은 해안선의 길이가 550m나 되는 천연 백사장으로 몽돌해변과 모래해변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얕은데다 수온이 해수욕하기에 알맞아 여름철 휴양지로 최적이다. 남일대해수욕장은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맑고 푸른 바다와 은빛 모래의 백사장, 병풍처럼 둘러싼 절경에 감탄하여 남녘에서 가장 경치가 빼어난 곳이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법무부는 동남아 3개국(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단체관광 비자 대상 확대 시범운영 기간을 2년 동안 연장한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23. 6. 27.부터 동남아 관광객의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비자 신청이 간소화된 단체관광 비자의 발급 대상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일반 여행객까지 확대 운영해왔다. 1년간 시범운영 결과, ’23년 상반기 23,781명이었던 3개국 단체관광 입국자는 제도 시행 후 하반기에는 47,397명으로 약 2배 증가했으며, ’24년 1월부터 5월말까지 전년 하반기보다 많은 56,427명이 입국하는 등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불법취업 등을 위한 관광객의 단체 이탈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법무부는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시범운영 기간을 2년간 연장하는 한편, 단체관광객의 무단이탈 사례를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정식 시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며, 관계부처 및 관광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체계적이고 균형잡힌 비자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울진군은 올 연말까지 울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울진군 포토인증 관광이벤트’를 시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본인 SNS에 울진군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린 후, 본인 SNS URL과 각 월 선정된 관광지 인증사진 2장 이상, 100자 이상 관광 후기 및 해당 월 영수증을 울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관광 후기 게시판에 작성하면 된다. 우수 관광 후기 30명을 선정하여 금강송에코리움 숙박권(3명), 왕피천케이블카 탑승권 및 5만원 상당의 울진특산품(7명), 3만원 상당의 울진특산품(20명)을 제공한다. 7월의 이벤트 선정 장소는 등기산스카이워크와 국립해양과학관이며 7월 31일까지 관광후기 게시판에 인증샷과 관광후기를 게시하면 된다. 등기산스카이워크는 울진군 후포면에 위치하며 길이 135m, 폭 2m, 높이 20m로 조성되어 있다. 강화유리 구간 밑으로 아찔하지만 아름다운 코발트빛 동해바다를 볼 수 있어 바다 위를 걷는 느낌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국립해양과학관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양과학을 주제로 한 전시관으로 독도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