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속초시가 1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7개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방문진료 ‘1동 1주치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등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살던 곳에서 의료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동(洞) 단위로 방문진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집으로 찾아가는 의료돌봄’을 보다 촘촘히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속초시와 참여 의료기관은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방문진료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동 단위 주치의 역할을 수행하며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퇴원(예정)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도 협력한다. 아울러 사업 운영을 위한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 구축에도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보건복지부는 1월 6일 오후 4시,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 (서울 중구 소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보정심 위원들은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추계 결과를 보고 받았다. 수급추계 결과는 지난해 12월 30일 제12차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발표된 바 있으며, 오늘 보정심에서는 수요·공급추계 모형, 가정, 결과 등 세부사항에 대한 보고 및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이날 보정심에 보고된 수급추계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보정심은 추계위에서 보고한 추계 결과를 토대로 3차 회의에서 의사인력 양성 규모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된 바 있는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 기준의 구체적 적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기준으로 추계위의 추계 결과를 존중한다는 전제하에 ▴지역의료 격차와 필수·공공의료 인력 부족 상황 해소 목표, ▴미래 의료환경 변화 및 정책 변화 고려, ▴의과대학 교육의 질 확보, ▴양성규모의 안정성 및 예측 가능성 확보 등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생활 리듬 유지를 위한 ‘아동 행복증진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중 스마트폰·게임 이용 증가로 인한 정서적 문제를 예방하고, 아동들이 게임 대신 의미 있는 놀이치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여가 활동이 아닌, 흥미와 교육적 요소를 결합한 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방학이 끝나는 2월 말까지 매주 월요일 ~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동향면과 부귀면 지역아동센터에서 각각 15회기씩 운영된다. 특히, 읍내 지역 중심으로 진행되던 프로그램이 원거리 면까지 확대돼 아동들의 교육 수요를 더욱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참여 대상은 총 30명(각 센터 15명의 아동)으로, 회기별 단계적인 놀이치료를 통해 흥미유발을 통한 동기 향상과 자발성 증진을 도모한다. 특히 유희적 요소 안에 의미 있는 교육 내용을 담아 아동의 감정 표현 능력 향상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최적화된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방송 12주년을 기념해 첫 팬미팅을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2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오는 7일(수) 방송되는 ‘슈돌’ 603회는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장동민과 지우-시우 남매, 심형탁과 하루까지 ‘슈돌’ 가족들이 출격한 ‘슈돌 팬미팅’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지난해 12월 12일 진행된 ‘슈돌’ 팬미팅은 12년간 ‘슈돌’을 지켜주고 응원해준 찐팬들과 함께한 사상 최초 ‘슈돌’ 팬미팅으로, 김준호-은우-정우, 장동민-지우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쑨 메이쥔 중국 해관총서장과 국경단계에서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은 양 관세당국이 수출입 물품의 지식재산권 보호 중요성을 인식하여, 공정한 무역환경을 조성하고 단속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양해각서 내용을 살펴보면, 양 관세당국에서 제정 및 실시하는 지식재산권 관련 법령·제도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재산권 단속 능력 향상을 위한 세관공무원 초청 연수, 위조물품 단속 정보의 상호 교환 등 국경에서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한중 협력 강화 방안을 담고 있다. 관세청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수출입 통관 단계에서 양국의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가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위조상품 단속 정보의 상호 교환은 국경에서 위조 물품의 조기 식별 및 통관 보류를 가능케 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중국 세관 직원 초청 연수에서 우리 기업의 케이(K)-브랜드 식별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케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한국관광공사에서 완도군을 ‘리셋 여행’ 콘텐츠로 추천하면서 바쁜 일상 속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단순한 여행지 소개가 아닌 여행자가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경험하는지를 담은 콘텐츠인 ‘리셋 여행’을 지난해 12월 30일 공개했다. ‘리셋 여행’은 일상의 리듬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새로운 삶의 리듬을 설계하기 위해 떠나는 웰니스 중심의 여행 방식이다. ‘몸과 마음이 젊어지는 해양치유 1번지’를 주제로 한 완도의 리셋 여행은 국내 최초 해양치유 시설인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다양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16개의 테라피를 즐기고, ‘해양치유 밥상’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채우며, 신지 명사십리와 약산 해안 치유의 숲 등 청정한 자연 속을 거닐며 힐링하는 콘셉트이다. 특히 완도 해양치유센터는 국내 최초 해양치유 시설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으며, 12만 명이 넘게 다녀갔다. 또한 문화·기후 치유, 맨발 걷기, 청산 해양치유공원, 약산 해안치유의 숲 등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월 5일 오후 세종에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포함한 주택토지‧주택공급 분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밀착 관리하기 위한 제3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는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하여 주택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지난해 발표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국민들께서 신뢰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김 차관 주재로 격주로 개최되는 회의체로, ’25년 12월 8일에 출범했다. 이 날 회의는 ’26년도에 처음 개최되는 점검회의인 만큼, 9.7대책에서 발표한 주요 과제의 2026년 추진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김 차관은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가 신설되어 정부의 공급 실행력이 강화된 만큼 9.7대책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택지공급 관련 3개 과제(LH 직접시행 전환, 비주택용지 용도전환, 공공택지 속도제고)의 분기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LH 직접시행과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외교부는 2026년 파견 예정인 국제기구 초급전문가(Junior Professional Officer, JPO)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오리엔테이션을 1월 5일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개최했다. 올해 총 30명의 우리 청년 인재들이 JPO로 선발되어 유엔사무국,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난민기구(UNHCR),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사법재판소(ICJ)를 포함한 총 21개 국제기구로 파견될 예정이다. JPO는 우리 정부의 경비 부담 하에 유엔 등 국제기구에 파견하여 국제기구 정규직원으로서 근무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외교부는 금번 파견 인원을 포함하여 1996년부터 총 343명의 JPO를 국제기구에 파견해왔다. 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오리엔테이션 격려사를 통해 유엔 등 국제기구들의 구조조정 및 개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JPO 파견자들이 전문성과 국제적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국제기구 직원이자 동시에 우리나라의 대표라는 마음가짐으로 우리나라의 국제기구 활동 강화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오리엔테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양주시가 옥정신도시에 헌혈카페 유치를 확정했다. 헌혈카페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소속으로 운영되며, 구체적인 위치는 아직 미정이다. 개설 시기는 2026년 2~3월로,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더욱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그동안 양주시는 헌혈 기반시설이 부족해 시민들이 헌혈을 하기 위해서는 의정부나 서울 등 인근 도시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헌혈카페 개설로 이러한 불편이 완화되고,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마음혈액원은 헌혈카페 개설 이전에도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이어가고, 시민들의 헌혈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1~2월 동안 매주 ‘찾아가는 헌혈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과 운영 장소는 양주시청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카페 유치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편리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주시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 체계 구축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 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옹진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건강증진과 금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본격 운영하고, 1월 신규 등록자를 대상으로 등록기념품을 제공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등록한 대상자에게는 6개월간 맞춤형 금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과정에서는 일산화탄소 및 코티닌 측정, 니코틴 의존도 검사 등을 실시하여 개인별 흡연상태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금연 계획을 수립한다. 또한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강화 물품을 제공하며, 3개월 및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여 금연 실천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옹진군은 도서 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상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주민의 금연 실천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 박혜련 보건소장은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이 보다 쉽게 금연에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문경시는 올해부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대상을 기존 셋째아에서 둘째아 이상 출생아로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신생아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2026년 1월 1일부터 출생한 둘째아 이상 출생아로 보험료는 3년간 납부를 지원하고 최대 10년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출생신고 시 원스톱으로 신청 가능하다. 한편, 문경시는 출산장려금 지원과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사업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함께 추진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권상명 보건소장은 “둘째아 출산 가정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가정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장관들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서명하면서 병오년 새해 의지를 담았다. 참배 이후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재명tv 유투브)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아이돌아이’ 최수영, 김재영, 정재광, 최희진, 김현진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11년 차 ‘덕후’ 맹세나(최수영 분)와 살인 사건에 휘말린 11년 차 프로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을 둘러싼 다이내믹한 전개가 호응을 이끌고 있는 것. 특히 예측하지 못한 인연으로 시작해 서로의 구원이 되어가는 맹세나와 도라익의 특별한 관계성, 그리고 조금씩 드러나는 진실이 예측 불가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다이내믹한 관계성을 섬세하게 풀어낸 최수영, 김재영의 시너지가 있었다. 여기에 정재광, 최희진, 김현진 등 과몰입을 유발하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캐릭터 플레이에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배우들의 열연 모먼트가 담긴 미공개&비하인드 컷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수영은 ‘최애’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변호사 ‘맹세나’로 완벽 빙의,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냉철한 변호사부터 ‘덕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렸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12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2월 31일에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1월 1일 아침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붉은 말의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해맞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서 12월 31일 오후에는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기원제, 축하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진 해넘이 축제가 열렸다. 새해의 시작인 1월 1일 새벽에는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 해맞이 기원제와 공연, 떡국 인정 나눔 행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