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5일 열린 제148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AI시대, 혁신성장과 민생안정’을 강조하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시민과 소통해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기회와 도전 요인이 혼재한 정책환경과 지역 재정의 한계 속에서도 시민 복리증진, 안전망 조성, 도시 경쟁력 확보를 이어가기 위해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이를 위해,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유사·중복 사업은 통·폐합하고, 기본경비는 최대한 동결했으며, 타당성이 낮은 신규 사업은 제외했다. 이러한 조정 과정을 거친 2026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2,424억 원(6.4%) 늘어난 4조 142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 2026년도 예산 중점 방향 2026년도 예산안은 창원이 강점을 나타내는 제조, 방산 등 주요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과 동시에, AI 경제‧사회 전환 준비와 차세대 전략산업 육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부터, 최근작 ‘은중과 상연’까지, ‘멜로 미학’의 장인 조영민 감독이 JTBC ‘러브 미’로 돌아온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는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영상 속에서 감정의 밀도와 관계의 결을 정교하게 담아내며 확고한 팬층을 확보해온 조영민 감독의 신작.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구보다 가까운 존재들이 왜 서로에게 가장 외로운 사람이 되어버렸는지, 그 멈춰버린 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비추며 조영민 감독만의 ‘멜로 미학’이 또 한 번 진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20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건네는 성장 멜로를, 2022년 ‘사랑의 이해’는 온도가 다른 두 남녀가 서로의 이해를 통해 사랑을 배워가는 현실 멜로로 호평받았다. 그리고 지난 9월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동경・질투・상처・화해가 겹겹이 쌓여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늘(25일) 영도 아르떼뮤지엄에서 '2025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트래블마트'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해외 관광업계 구매자(바이어)들과 국내 판매자(셀러)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업 간 거래(B2B) 및 관광 교류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관광의 주력 시장인 중화권, 일본을 비롯해 신성장 시장으로 주목받는 동남아 국가와 국내 수도권 업계까지 총 11개국 80여 개의 국내외 구매자(바이어)와 80여 개 국내 판매자(셀러)가 참여한다. 행사 시작 전 미리 입국한 해외 구매자(바이어)들은 어제(24일) 부산 주요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홍보 여행(팸투어)에 참여했다. 해외 구매자(바이어)들은 5개 팀으로 나눠 기존 부산 관광지 외 범어사 사찰 음식, 이스포츠 체험, 막걸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형 관광 콘텐츠가 포함된 코스를 경험했다. 오늘(25일)은 아르떼뮤지엄에서 개회식을 비롯해 ▲부산관광 설명회 ▲일대일(1:1) 사업(비즈니스) 상담회 ▲미디어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전 요하네스버그 G20 정상회의 마지막 세션에 참석해 '모두를 위한 공정한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 협력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포용적 성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기술 발전은 모든 국가와 모든 이들에게 고른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면서, 우리나라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APEC AI 이니셔티브'가 아태지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G20의 'AI for Africa' 이니셔티브 발표도 환영했다. 또한 광물 보유국과 수요국 간 혜택이 공유되는 안정적·호혜적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우리나라는 '핵심광물 안보 파트너십' 의장국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전개중이며, '한-아프리카 핵심광물대화'를 통해 상호 신뢰에 기반한 협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신과 핵심광물 공급망 회복력 강화는 포용적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한 G20의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11월 21일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영통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보다 실효성 있게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사회복지담당 공무원 간담회 별(2024년 8회, 2025년 6회) 내용을 검토한 결과, 다소 중복된 부분이 많고, 단순 안내나 설명 중심으로 진행이 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실질적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미흡해 보이며, 참석 인원이 적은 만큼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간담회 형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며,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간담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애로사항이 도출됐는지를 질의했다. 또한, 수원시는 1인 중년 남성 가구 등의 고독사 문제가 있으므로,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에 대응하는 관련 교육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사회복지직 공무원은 수행 업무 특성상 고충 사항이 많으므로,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청 차원에서의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과 안애경 의원은 지난 21일, 포천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 청년창업농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창업농업 지원 사업의 효율성 제고 및 실질적인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창업농업인들의 창업 초기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안애경 의원을 비롯해 포천시 일자리경제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포천시 농업재단 관계자, 그리고 청년창업농업인 3명이 참석했다. 청년창업농업인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지원 사업의 문제점과 필요한 지원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건의 및 논의 사항으로 ▲현재의 단발성 교육이 아닌, 창업 인큐베이팅과 브랜드 조성 교육, 주기적인 1:다수 컨설팅을 통한 단계별 기초 교육 수립 요청 ▲농업 브랜딩 및 디자인 지원 사업 확대 건의 ▲단순 교육 프로그램보다는 청년 아이디어를 직접 추진할 수 있는 전폭적인 예산 지원 ▲융자 사업의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한 창업자금 지원 방안 검토 요청 등을 제시했다. 안애경 의원은 “청년창업농업인 지원이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어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의 IFEZ 우수 건축 디자인으로 2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경관어워드는 IFEZ 경관위원회에 상정된 건축 계획안 가운데 우수한 건축 디자인을 선정해, 도시의 경관 형성에 기여한 노력과 성과를 장려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경관심의를 통과한 총 52개 안건 중에서 경관 계획과의 정합성, 건축디자인의 창의성, 차별성,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2차례의 평가를 거쳐 결정됐다. 올해 대상 수상작은 없으며, 일반건축물 부문에서 우수상 2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송도 대1블록 연구소(K-바이오 랩허브)는 건축물의 정연한 비례와 주변과 조화로운 계획, 석재 마감의 우수한 디테일 구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송도 Kr4블록 교육연구시설(삼성바이오에피스 어린이집)은 개방된 형태의 글라스월 적용, 놀이터의 실내 공간화 및 옥상층 실외놀이터 조성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호평을 받았다. IFEZ 경관어워드는 뛰어난 디자인을 계획한 건축사뿐만 아니라 건축주에게도 상장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금산군 금성면 소재 인삼주 제조업체 ‘금산인삼주’는 지난 21일 10만 달러 규모 인삼주를 선적하며 2차 오스트리아 수출길에 나섰다. 이번 선적은 지난해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수출상담회에서 체결한 6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으로 추진됐다. 군은 지난 2022년부터 금산인삼의 국제 현지화 및 상품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유럽 소비자들의 기호와 현지 시장 요구에 맞게 제품을 개선한 금산인삼제품의 수출을 돕고 있다. 이날 선적식에 정원식 금산진생협동조합 대표, 최언년 농업회사법인 ㈜금산인삼주 등이 참석해 수출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출은 해외 시장 개척과 관내 수출 기업 확대를 위한 민·관·연 협력 성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글로벌 케이-인삼(K-INSAM)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11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히셀라 산체스(Gisela Sanchez)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총재와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히셀라 총재가 부임(’23.12)한 이후 최초의 방한을 계기로 성사됐다. 총재는 그간 CABEI의 거버넌스 개혁 경과를 설명하며, 최근 CABEI 신용등급 상승 등 성과를 소개했다. 이 차관은 총재의 CABEI 운영 투명성 개선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이를 기반으로 양측의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면담을 계기로 양측은 「한-CABEI 기술협력기금* 협정문 개정안」에 서명했다. 이 차관은 금번 개정으로 기금 운영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한국 기업들이 동 기금을 통해 중미 시장에 보다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은행측의 적극적 관심을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이 차관은 한국 인력의 CABEI 진출 확대를 위한 은행 측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히셀라 총재는 ‘유능한 한국 인재 채용은 CABEI에게도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광명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5년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공청사,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버스 및 택시정류소, 실내체육시설(당구장, 실내골프연습장), 음식점, 게임제공업소(PC방), 의료기관 등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주·야간 병행 점검으로 추진한다. 특히, 지난 10월 2일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대안교육기관’이 금연구역으로 새롭게 포함됨에 따라 해당 시설도 이번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여부 ▲금연구역 표시 설치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담배자동판매기의 성인인증장치 설치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시정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금연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22일 고양특례시 킨텍스 특설 경기장에서 ‘2025년 고양 전국 여성 풋살대회’가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여성 풋살 동호인 16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별리그를 거쳐 내일은 8강 토너먼트와 결승전이 펼쳐진다.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스포츠의 도시 고양에서 여러분들의 기량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여성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하루를 가볍게 마음은 따뜻하게 2026년 예산안① 생활·소비 ◆ 소비자에게 24조 원 규모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 장바구니 걱정 덜고, 지역경제는 활짝 ◆ 직장인에게 대중교통 정액패스 도입 - 월 5~6만 원으로 교통비 부담 줄일 수 있게 ◆ 서민에게 햇살론 공급 확대 - 금융취약계층도 안심할 수 있게 ◆ 청년에게 청년미래적금 신설 - 납입금의 최대 12% 정부가 함께 저축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한일 협력의 중요한 무대가 됐다. 한일 양국의 현안문제 해결과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1969년 설립된 한일협력위원회의 제58회 합동총회가 21일과 22일 이틀간 그랜드하얏트 제주에서 열렸다. 한일협력위원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양국의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끌어온 민간기구다. 양국의 원로 정치인과 기업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한일 관계 개선과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 창구로서 민간기구 중 가장 격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과 도쿄에서 번갈아 열리던 합동총회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에서 개최되면서, 제주가 한일 교류·협력의 거점으로 주목받게 됐다. 이번 회의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아소 다로 일한협력위원회 회장(전 일본 총리), 나카소네 히로후미 한일협력위원회 이사장을 비롯한 일본 대표단과 이대순 회장, 김기병 이사장 등 한국 대표단 등 양국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아소 다로 회장은 2007년 3월 일본 외무상 재임 당시 한중일 외무장관 회담을 위해 제주를 방문한 인연이 있다. 제주도는 21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이주승(53)이 ‘KPGA 챔피언스투어 QT Final Stage’에서 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0일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 6,86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주승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중간합계 2언더파 70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보기 4개를 범했지만 버디 6개를 기록한 이주승은 이날만 2타를 줄여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2위 정영진(50)에 1타차 1위를 차지했다. 2024년 KPGA 프로(준회원)에 입회한 이주승은 현재까지 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5 시즌에는 총 10개 대회에 출전했으며 시즌 최고 성적은 ‘매일 셀렉스배 제30회 한국시니어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1위다. 이주승은 대회 종료 후 “우승은 생각도 못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그저 한 홀, 한 홀 최선을 다하는 것에만 집중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 시즌을 돌아보면 후반으로 갈수록 성적이 좋아져 이렇게 2025 시즌이 끝나버리는 것이 섭섭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광주시가 시민생활, 공공서비스, 산업현장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혁신기업 유치 및 협력 확대에 힘을 쏟으며 ‘AI 실증도시’ 추진이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2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AI 기반 반려동물 케어 기업 ▲베로 홀딩스, AI 인사평가·디지털트윈 기업 ▲㈜앤솔루션과 각각 348번과 349번째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추진하는 AI 실증도시 조성과 연계해 생활·공공·산업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 모델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시는 전문 인재 매칭, AI 실증 환경 제공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해 기업의 지역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혁신기업의 지역 진출 촉진 ▲실증 중심 산업생태계 조성 ▲양질의 일자리 확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등 다각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협약기업인 ‘베로 홀딩스’(Bero Holdings Inc.)는 캐나다에 본사를 둔 반려동물 인공지능(AI) 기술기업으로, 자사 브랜드 ‘베로AI(B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