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상북도는 14일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2025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친선의 밤’행사에 참여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각국 주한 대사, 외교관, 협의회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더 친절한 세상을 지향하면서(Towards a Kinder, more Compassionate World)’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경북도는 의료·문화·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각국 협의회 회원들과 상생 협력 및 민간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고, 교류와 협력의 연계망을 공고히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에 아낌없는 성원과 협력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주 APEC은 경북의 품격과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린 역사적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라 천 년의 역사 위에 첨단기술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 APEC’의 상징 도시로 경주가 자리매김했다”며 “APEC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문화·관광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겠다”고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해양수산부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38차 국제해저지명소위원회(SCUFN, Sub-Committee on Undersea Feature Names)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인도양 및 남극해역의 해저 지명 6건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국제해저지명소위원회(SCUFN)는 전 세계 해저지형의 명칭을 제정하고 표준화하기 위한 국제위원회로, 국제수로기구(IHO)와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이번에 제안하여 승인된 지명은 인도양의 ▲김정호 해산(Kimjungho Seamount) ▲이중환 해저융기부(Yijunghwan Ridge), 남극해의 ▲세종 해산(Sejong Seamount) ▲KHOA 해산(KHOA Seamount) ▲아라온 해저구릉(Aron Hill) ▲소쿠리 해저놀(Sokuri Knoll)이다. 이번에 6건이 국제 해저 지명으로 채택됨에 따라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등재한 국제 해저 지명은 총 67건이 됐다. 해저 지명 표준화에 관한 국제 지침에 따르면 지형을 발견한 연구기관·탐사선명이나 위인, 지리적 연관성, 사용의 편의성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농촌진흥청은 올해 계획한 임실군 저지종 젖소 보급 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은 국립축산과학원과 임실군이 체결한 ‘임실군 저지종 젖소 사육기반 구축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국립축산과학원은 협약에 따라 매년 수정란과 생축을 단계적으로 공급하며, 저지종 젖소 사육 기반 확충과 지역 유가공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과 9월에 저지종 생축 5마리와 성감별 수정란 10개를 공급한 데 이어 11월에는 성감별 체내 수정란 20개를 추가로 보급해 올해 계획된 물량을 전량 제공했다. 특히 올해 10월에는 ‘2025 한국홀스타인 품평회’에서 육성·미경산 부문 우수상을 받은 저지종 암소 1두도 임실군에 보급하며 품질 높은 사육 기반 구축을 지원했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저지종 암소 1마리와 수정란 30개 첫 보급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누적·보급한 생축은 총 7마리, 성감별 수정란은 60개로 늘었다. 임실군은 보급된 저지종 젖소를 활용해 올해 8월부터 ‘생체 내 난자흡입술(OPU, Ovum Pick-Up)’을 이용한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최초로 K-FAST를 북미에 홍보하기 위한 행사인 '글로벌 K-FAST 쇼케이스'를 11월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현지화를 위한 AI 더빙 기술이 적용된 K-채널이 11월 말부터 북미 시장에 송출됨에 따라 K-채널의 홍보와 국내 FAST, AI 미디어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협력 등을 통해 성공적인 글로벌 FAST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K-채널'은 지난 7월 AI 더빙 특화 K-FAST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된 6개의 컨소시엄이 K-콘텐츠에 AI 더빙 등의 기술을 적용하여 현지화한 채널이다. AI 더빙 콘텐츠(1,400여 시간) 포함 총 4천 4백여 편으로 구성된 20개의 K-채널이 K-FAST 플랫폼이 ‘삼성TV플러스’와 ‘LG Channals’를 통해 북미·중남미·유럽 등 20여 개 국가에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송출되며, 이 중 12개 채널이 북미 시장에 송출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K-채널의 북미 시장 송출을 앞두고 미국 현지의 스트리밍 기업, 글로벌 광고사, 리서치사, 언론사 등을 초청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산모 전문 에스테틱 기업 '가꿈뷰티디자인'의 김성현 대표가 헬스푸드(Health Food) 분야의 '명인'으로 지정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산모의 '외적' 아름다움과 회복을 돕던 전문가가 '내적' 건강을 위한 음식 분야까지 전문성을 확장한 이례적인 사례다. 김성현 대표는 지난 5월 23일 개최된 '2025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에서 헬스푸드 부문 조리기능명인으로 지정됐다. 김 대표가 헬스푸드 분야에 뛰어든 것은 그의 핵심 경력인 '산모 케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김 대표가 이끄는 가꿈뷰티디자인은 인천 아인병원 내에 위치한 30년 경력의 전문 산후 관리 센터다. 그는 출산 후 산모들의 부종 관리, 젖몸살 케어, 관절 회복 등을 총괄하며 신체 회복에 음식이 미치는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됐다. 단순한 관심을 넘어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김 대표는 '박상혜 음식연구소'의 박상혜 교수를 만나 헬스푸드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를 꾸준히 이어왔다. 박상혜 교수는 '천연조미료 명인'이자 병원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건강식 연구에 매진해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9월 19일부터 11월 12일까지 스포츠파크 야구장과 가곡야구장에서 열린 ‘제2회 선샤인배 아마야구 최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상수)와 밀양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동운)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초등(유소년)·중등·고등부 총 112팀, 약 4,000명의 선수가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11월 12일 열린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마산용마고가 양산 물금고를 6대 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MVP)은 안현석 선수(마산용마고)에게 돌아갔다. 앞서 개최된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대구경상중이 마산동중을 상대로 9대 1로 우승했으며, 초등부와 유소년부는 각각 석교초(충북)와 밀양MBSC(밀양유소년야구단)가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안병구 시장은 “밀양을 찾아주신 전국의 야구팀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밀양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밀양시는 내년에도 다양한 야구대회를 지속 유치해 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7일 제333회 정례회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국 정책 질의에서 폐교 활용에 관한 가이드라인 수립 여부를 확인하고 폐교를 공공재 차원에서 접근하여 지역 공동체를 위한 자산으로 활용해주길 당부했다. 교육청이 제출한 ‘관내 폐교 재산 현황’에 따르면 현재 서울 관내 폐교는 강서구 공진중·염강초, 성동구 덕수고·성수공고, 광진구 화양초, 도봉구 도봉고 등 총 6개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6개 폐교 모두 인근 지역 내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았으며, 같은 이유로 강서구 경서중이 폐교 절차를 밟고 있다. 이효원 의원은 “2025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서울시의회가 의정모니터를 통해 시민 제보를 받았다”며 “‘서울 시민들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폐교 시설을 활용해 주길 원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교육청 차원의 활용 대책 매뉴얼이 부재하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이처럼 많은 시민이 폐교 부지를 지역 자산으로 여기고 있는 만큼, 지역 사회와 연계한 폐교 자산 활용 대책 매뉴얼이 조속히 구축돼야 한다”며 “올해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제8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해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대응 전략을 소개하고, 양국 지방정부 간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열린 인천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양국 14명의 지사가 참석했다. 한일지사회의는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의 제안으로 시작된 양국 지방정부 간 공식 협의체로, 중앙정부 차원을 넘어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이날 김관영 지사는 본회의 세션2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시책'에서 한국 측 발표자로 나섰다. 전북이 128년 만에 명칭을 변경하며 단행한 특별자치도 전환을 위기 극복의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전북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자치도 전환'이라는 제도적 혁신을 추진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북특별법을 통해 확보한 333개 특례를 활용한 청년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산업 혁신 연계 등 지방 주도형 성장 모델을 설명했다. 아울러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비롯해 새만금 개발, K-컬처·그린산업 연계 국제행사 추진 등을 통한 지역 활력 회복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11월 11일( 경기주택도시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일산 테크노밸리 내 고양시 기업의 우선 입주 방안 마련과 고양 관광·숙박 단지 내 호텔부지 착공 지연 문제 해결을 강하게 요청했다. 명재성 의원은 테크노밸리 사업의 도시개발 방식 한계를 지적하며, “관내 기업들이 수차례 입주의향을 밝히고 있음에도, 현행 도시개발 방식은 경쟁입찰로만 공급이 가능해 고양시 기업들이 실제 입주하기는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어 명재성 의원은 “고양시는 수도권 내 유일한 과밀억제권역으로, 기업 유출이 심각하다”며 “관내 기업 우선 입주를 위한 사전 수요 조사, 공급 물량 할당, 입찰 시 가점 부여 등 제도적 방안을 GH가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공급 물량 내 일정 비율 배정 가능성, 적격심사 가점 부여 방안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명재성 의원은 고양 관광·숙박 단지 내 호텔 부지 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킨텍스의 국제행사 수요가 늘고, 킨텍스 제3전시관, K-컬쳐 아레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이 국회 예산 정국이 본격화됨에 따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예결위·기재위·상임위 위원, 기재부 관계자를 만나 국비 증액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 시장은 먼저 한병도 예결위원장을 만나 포항시 주요 역점사업들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예결위 간사 박형수 의원과 임미애 의원, 산자위 박성민 의원, 구자근 의원을 만나 포항시 철강 산업의 위기를 설명하고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관련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특히 이날 기재위원장인 임이자 의원을 만나 국가 성장 주도 신산업인 바이오 육성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포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포항시의 국회 증액 건의 사업은 총 16건 2,105억 원이다.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관련 사업으로는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이차보전금 지원(22억 원) ▲철강기업 및 근로자를 위한 고용안정 지원(73억 원) ▲철강산업 AI 융합실증 허브 구축사업(40억 원) 등이 있다. 미래 신성장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달성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에서 또 한 번 성과를 거뒀다. 대구경북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관한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사례공모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공모전은 센터에서 제작한 홍보물과 교육자료를 활용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와 예방교육을 적극 추진한 기관을 평가하는 자리다. 달성군은 지난해 ‘대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성과는 이달 4일 대구시 주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대구시 1위를 차지한 데 이은 결과로,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꾸준히 다져온 노력이 잇따라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군은 주민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관내 대형마트 2곳을 ‘심뇌건강마트’로 지정해 눈길을 끌었다. 매장에는 교육자료를 비치하고 ‘혈관튼튼 농수산물 홍보관’을 함께 운영해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확산시켰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정보가 일상 공간으로 스며들면서, 주민들의 참여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경상남도는 10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경상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올해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박완수 도지사와 유창만 청년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청년위원, 전문가, 도의원, 도 소관 국장 등 20명이 참석해 일자리·주거·복지·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청년이 각자의 목표와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청년의 목소리를 자주 듣고 이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남도는 청년들이 각자의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일자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위원 여러분의 조언과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또 “이번 회의는 지난 1년간 추진한 청년정책의 총괄평가 결과와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위원님들께서 청년정책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2라운드 팀 대항전에서 심사위원들의 탄식을 유발한 극강의 대결이 펼쳐진다. 내일(11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5회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이어갈 무대들이 쏟아진다.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은 심사위원단조차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막상막하의 빅매치가 이어지며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예측을 뛰어넘는 신선한 조합, 경연 그 이상의 감동적인 무대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 가운데, 상반된 매력의 여성 보컬 맞대결이 예고돼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걸 크러시로 무장한 ‘테토걸즈’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Bad News)’로 호평 받은 6호와 비비의 ‘인생은 나쁜 X’로 무대를 장악하며 올 어게인을 받은 43호가 뭉쳤다. 매혹적이고 강렬한 보컬색에 맞서, 마음을 파고드는 음색 강자 ‘유일한 팀이오’가 출격한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신승훈의 ‘나비효과’를 불러 화제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 공공기관 임직원 사칭 금융상품 판매 사기 주의 [피해 사례] - 나라장터에서 계약정보 확인 - 수요기관 계약담당자로 본인 소개 - 최근 계약건명과 날짜를 언급 - 금융상품 설명회 참석 및 가입 유도, 금융상품 판매 [대응 방법] - 발신처 확인하여 공식 연락처가 맞는지 확인 - 금융상품 설명회 등을 유도할 경우 의심 - 전화 종료 후 기관 계약담당자 전화를 통해 사실 여부 확인 - 피해 신고: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포털 파인→불법금융신고→보험모집질서위반신고 ■ 공무원 사칭 허위물품 대납 사기 주의 [피해 사례] - 수요기관 직원 이름으로 명함제작 - 허위공문서를 작성(구매확약서 위조)하여 물품납품 유도 -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구매 및 대납계약 유도 [대응 방법] - 발신처 확인 - 위조공문서(구매확약서 양식) 확인 - 전화 종료 후 기관 계약담당자 전화를 통해 사실 여부 확인 - 피해신고 ☎ 경찰112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하는 '중장년 경력보유여성 정책포럼 2025'이 10월 31일(금)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AI 시대, 중장년 경력보유여성의 일자리 지원 방향 모색’을 주제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인공지능 기술 발전 속에서 중장년 여성의 재취업과 경력전환을 위한 정책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강명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장태용 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개회사와 축사에서는 포용적 일자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중장년 여성의 경험과 역량이 사회 각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발휘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1부 강연에서는 강미경 유씨아이컨설팅 대표가 ‘AI 기반 직무전환 및 재취업 성공사례’를, 민유식 FRMS 대표는 ‘AI시대, 고객경험 혁신을 이끄는 경력단절 여성의 힘’에 대해 발표했다.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김앤장 외국변호사 제프리 존스는 ‘AI시대, 중장년 경력보유여성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미주한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