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무자격 관광통역안내사(가이드) 활동 근절을 위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홍대입구역, 명동, 경복궁 일대를 관계기관과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건전한 서울 관광 질서 확립에 나섰다. 이번 단속에는 서울시와 자치구,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가 참여해 외국인 단체관광객이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관광 행위 전반을 점검했다. '관광진흥법'제38조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 안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을 취득한 자로만 한정된다. 그러나 일부 여행업체에서 무자격 가이드를 고용해 역사‧문화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관광 안내보다 쇼핑 실적 채우기용 일정을 운영하는 등 불건전한 행위로 서울 관광의 신뢰도와 품질을 저해한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시는 이번 집중 단속 현장에서 가이드 자격증 조회 앱을 활용해 62명의 유효한 자격증을 확인하고 무자격 가이드 활동 6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관광진흥법'제35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포항시가 해양관광과 MICE 산업이 결합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로의 도약에 나섰다. 시는 21일 영일대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6,869㎡)를 활용한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포항시 승격 이후 첫 특급호텔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6층 규모의 특급호텔로 221개 객실, 연회장·회의실·인피니티 풀·스카이라운지 등 고급 편의시설을 갖춘다. 특히 프랑스 아코르(Accor) 그룹의 ‘노보텔(Novotel)’ 브랜드가 입점하며, 영일대해수욕장과는 ‘퐝퐝브리지’를 통해 연결돼 바다를 걷는 듯한 관광 동선을 제공한다. 주변에는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과 공영주차장(317면)이 함께 조성돼 영일대 일대가 포항의 새로운 해양관광 허브로 재편될 예정이다. 또한 내년 개관 예정인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와 연계해 국제회의·전시·관광·레저를 아우르는 MICE 기반이 완성된다. 포항시는 연내 사업 협약 체결 후 2026년 특수목적법인(PFV) 설립,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 지원을 이어간다. 이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 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화이팅", "중국은 잘 다녀오셨냐" 등 환영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님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A4 크기의 종이를 흔드는 시민들도 있었다. 이 대통령은 시민들과 악수를 하거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등 화답했고, 멀리 있는 시민들을 향해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장사는 잘 되시냐”며 곳곳을 세심히 살폈고, 상인들은 ”남창시장을 찾은 첫 대통령“이라며 이 대통령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가락엿, 도너츠, 알밤, 대파와 같은 먹거리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배와 튀김을 산 후에는 현장에서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시간 8일, ‘초격차 스타트업 글로벌 IR in Silicon Valley’에 참가하는 혁신 AI 스타트업 7개사와 함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과 신규 정책 발굴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계획을 청취하고, 그 과정에서 스타트업들이 겪는 애로와 글로벌 지원 정책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해 AI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간담회는 ㈜에이드올 김제필 대표의 글로벌 진출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원스톱 지원 정책, 딥테크 스타트업 대상 R&D 확대, 글로벌 VC, CVC로 구성된 전담 투자협의체 구성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이 논의됐다. 한편, 중기부는 ’23년부터 매년 실리콘밸리 등에서 AI, 시스템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초격차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초격차 스타트업 글로벌 IR’ 행사를 개최하여 왔다. 올해는 초격차 스타트업 20개사 외에 우수 TIPS 기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2025 KBS 연기대상’이 오늘 본 방송을 앞두고 시상식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31일) 저녁 7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5 KBS 연기대상’은 올 한 해 KBS 드라마의 성과를 집약하는 동시에, 다가올 2026년 KBS 안방극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에 본 방송을 앞두고 놓치면 아쉬운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서 인간의 욕망과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그려낸 이영애와 김영광,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견인한 안재욱과 엄지원은 올 한 해 KBS 드라마를 대표하는 얼굴로 손꼽힌다. 또한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극을 이끈 나영희,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세대 공감을 이끈 천호진과 이태란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과연 2025년 KBS 드라마의 정점을 찍을 단 한 명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대상 트로피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
인사이드피플 | 1일 경기 청평 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주최로 ‘제3기 만국초청 계시록 특강 종강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신천지예수교회).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29일 구청 접견실에서 광주보건대학교(총장 김경태), 한국디지털헬스케어진흥재단(원장 박기원)과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산업 육성, 인구 감소 해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보건대학교 김경태 총장, 오군석 부총장, 박용순산학협력단장, 이은상 산학협력부단장, 문일봉 글로컬 30프로젝트 단장 등과 한국디지털헬스케어진흥재단 박기원 원장, 채종우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 및 혁신 생태계 조성 ▲지역사회 발전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보건의료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헬스케어 기술 개발 및 실증·사업화 ▲라이프로그 기반 건강증진 및 사회적 돌봄체계 구축 ▲라이프로그 기반 건강증진 및 사회적 돌봄체계 구축 ▲앵커기업 연계 지·산·학·연·관·병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사업 운영 ▲지역 주민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약속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기업 M&A·IPO 전문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는 2025년 10월 29일, 대한민국 시니어 복지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면적으로 바꿀 ‘AI 기반 맞춤형 시니어 케어 정보 및 복지 컨설팅 플랫폼’ 브랜드 “SH시니어케어”의 공식 출범을 선언하고, 전국 단위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플랫폼–언론–CareHUB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전국 단위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시니어 복지 전달 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작업에 착수했다.또한 기업·기관·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복지 생태계 모델을 통해, 복지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 ■ 상표 출원 완료… 국가 단위 복지 플랫폼 기반 마련 팬텀엑셀러레이터는 ‘SH시니어케어’의 공식 도메인을 등록하고, 상표·특허 출원 3건(제09류, 제35류, 제44류)을 완료했다.출원번호는 ▲제09류 40-2025-0188065, ▲제35류 40-2025-0188066, ▲제44류 40-2025-0188067로, 플랫폼의 기술·홍보·의료·복지 전 영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마지막 썸머’가 극을 풍성하게 만들 이재욱-최성은, 김건우-최성은, 안동구-정보민, 세 커플의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1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오늘(24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매력 넘치는 세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극 중 뛰어난 실력을 갖춘 건축가 백도하 역의 이재욱과 ‘파탄면’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 역의 최성은은 소꿉친구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이재욱과 최성은은 서로를 마주한 채 묘한 긴장감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2년 전 일어난 일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도하와 하경은, 도하가 ‘파탄면’으로 돌아오면서 재회한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다가도 설렘을 오가는 아슬아슬한 찐친 모멘트를 보여준다고 해 과연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할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과천시노인복지관은 24일 문원체육공원 분수대 일대에서 ‘2025 행복드림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노인복지사업 재원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약 2,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의류, 잡화, 화장품, 식품류 등 다양한 생활용품 판매 부스가 운영됐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과천시 어르신 복지 향상과 지원사업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과천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하고 CJ프레시웨이, CJ ENM, 경마공원바로마켓 등 지역 기업이 후원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의 장을 만들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어르신 복지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행복드림 바자회가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문화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정책과 지역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과천시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영광군은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군서면 보라리를 제4호 치매안심마을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영광군은 군남면 도장리, 영광읍 남천리, 불갑면 안맹리에 이어 총 4곳의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게 됐으며, 지역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치매 예방 중심의 마을 돌봄체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보라리는 노인 인구 대비 치매환자 비율이 12.13%로, 군 전체 평균치인 8.65%보다 높아 치매 친화적 돌봄 환경 조성이 시급한 지역으로 평가됐다. 이에 군은 마을 주민과 함께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조기 검진, 안전망 구축 등을 추진하여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교육 ▲치매환자 가족 상담 지원 ▲인지자극 프로그램 운영 ▲치매파트너 양성 및 인식개선 캠페인 ▲환경개선사업(표지판 등) 등이 추진 된다. 특히 주민이 주체가 되는 ‘치매안심공동체’를 구축해 이웃이 함께 치매환자를 이해하고 돌볼 수 있는 지역 중심의 돌봄 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신규 지정은 지역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진안군 정천면은 지난 18일~19일까지 2일간 여의곡 유적의 기억을 잇는 화합의 한마당 행사인 ‘정천 고인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면민을 비롯해 향우, 관광객 등 700여명이 참석해 축제를 즐겼다. 정천 고인돌 축제는 정천의 오랜 이야기를 품고 있는 여의곡 유적에서 비롯된 행사다. 여의곡 유적은 용담댐 건설로 수몰되기 전 구제 발굴을 통해 세상에 드러난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구석기에서 청동기, 삼국과 조선시대까지 이어진 흔적이 발견됐다. 특히, 청동기 시대의 주거지와 경작지, 고인돌, 제례 유적이 함께 남아 있어 조상들의 삶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상석 이동로와 입대목 수혈은 당시의 제례 의식을 보여주며, 정천이 예로부터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고장이었음을 드러내는 유적이라는 평가다. 이번 축제는 2019년 면민의 날에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유적을 공부하고 상석 이동 퍼포먼스를 펼친 것이 시작이다. 그 뜻이 이어져 오늘날 면민과 향우, 인근 수몰마을 주민들이 하나 되어 즐기는 화합의 축제로 발전한 것이다. 행사 당일에는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대전시의 지방감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베트남 감찰원 및 회계감사원 등 10명이 20일 대전시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감사교육원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동 주관한 '베트남 감사 역량강화 연수'의 일환으로, 베트남 측은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감사 운영체계와 부패 예방 활동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방감사 분야의 선진사례로 평가받는 대전시를 찾았다. 대전 감사위원회는 ▲감사위원회 조직 및 기능 ▲감사 절차 ▲주요 감사 사례 및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중심으로 소개하며, 실무 중심의 정보를 제공했다. 베트남 관계자들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독립적 감사기구 운영 방식과 사전컨설팅 제도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재정 감사 및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전자감사시스템 구축에 대해서도 활발한 질의와 의견을 나눴다. 김선승 대전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교류는 양국의 감사제도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공공감사 수준을 함께 향상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감사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지방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농촌진흥청은 농촌관광·여행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국내 최대 온라인 플랫폼 ‘네이버’와 협력, 올해 12월까지 농촌 체험 상품 홍보·예약 연계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농촌체험’을 입력하면 화면 중간에 통합 정보창 ‘프로그램’이 보인다. 여기서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제철 농작물 수확, 동물교감, 곤충 표본 체험 등 전국 42개 농장에서 운영 중인 우수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 예약할 수 있다.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은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육성한 농촌교육농장이나 치유농업 시설(농장, 마을)이다. 농촌진흥청은 도 농업기술원·특광역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우수한 농촌체험 상품을 보유한 경영체를 발굴·선정해 네이버 플레이스개발팀과 사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한, 농촌체험 상품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체험 상품 예약 서비스 등록을 지원했다. 올해 시범서비스 기간 중 참여 경영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 만족도, 방문객 이용 추이, 서비스 지속 이용 의향 등을 파악하고, 운영 결과에 따라 향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맞춤형 알뜰 요금제 추천 - 통신사별 할인행사 - 단말기 결합 혜택 정보 통신비 아껴주는 플랫폼은? ☞ 알뜰폰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