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9일 여성행복맞춤센터에서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지난 2월 23일부터 272시간 과정으로 직무소양교육, 재봉기 이론 및 봉제실습, 취업대비교육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수업이 진행됐으며, 교육생 20명 전원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그 중 5명은 조기취업에 성공했으며, 북구새일센터는 나머지 훈련생이 6개월 이내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 사후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은 2020년부터 7년째 진행중인 북구여성새일센터의 대표 교육과정으로, 평균 취업률은 97.5%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