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상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12%였던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5%로 특별 상향해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집중된 5월은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로, 캐시백 지급률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