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서울 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조직 실무자의 디지털 전환 대응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플래닛 캠퍼스×액션 빌더스 'AI 활용 교육'’을 오는 5월 7일, 14일 총 2회에 걸쳐 KT&G 상상플래닛 3층 스케일업룸(301호)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도출된 실무자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이메일 작성, 데이터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1차 교육(5월 7일)은 ‘기초 AI 일상업무 지원’을 주제로 이메일 작성, 문서 요약, PPT 구성 등 반복 업무 효율화를 다루며, 2차 교육(5월 14일)은 ‘실전 AI 비즈니스 기획’을 주제로 시장 분석,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이어지는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AI 활용에 관심 있는 사회적경제조직 실무자 및 성동구민 약 20명이며, 실습 중심 운영을 통해 업무 적용성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AI 활용 역량 강화 ▲업무 효율성 제고 ▲데이터 기반 기획력 향상 ▲조직 간 네트워크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AI 기술은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도구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이 디지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