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홍성군은 ‘2025 홍성군 양성평등주간(9. 1. ~ 9. 7.)’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성평등 문화 확산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오는 4일 새마을회관 2층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군민 유공자 2명과, 성평등 정책에 적극 협력한 기관표창(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 가정 내 평등한 역할을 실천한 평등부부 6쌍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될 예정으로, 시상 후에는 ‘일상생활에서의 양성평등’을 주제로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한 특강이 진행된다. 이어 5일부터 9월 7일(일)까지 3일간, 홍성 CGV에서는 양성평등 영화제가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총 4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군민들이 영화 속 다양한 삶과 이야기를 통해 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관련 문의는 홍성군 여성단체협의회로 하면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양성평등주간 행사가 양성평등의 가치를 군민 모두가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간월도 패류 유어장에서 ‘천수만 생태관광 바지락 캐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8월 29일 밝혔다.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되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바지락 캐기 체험을 한 후 1인당 2㎏까지 가져갈 수 있다. 체험비는 초등학생 이상부터 1만 원, 미취학 아동은 5천 원이며, 서산버드랜드 입장권을 제시하면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참여 인원은 30명으로 제한되며,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천수만생태관광협의회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천수만생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며 가을을 맞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자연을 직접 누리고 수확의 기쁨을 나눌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석 천수만 생태관광협의회 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 천수만의 갯벌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싱싱한 바지락도 직접 채취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한 생태 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남 서산시에서 지난 7월 1일 개소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관내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사회 정착에 앞장선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8월 24일부터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해 한국어 및 정보화 교육을 진행 중이다. 한국어 교육은 초급과 중급으로 나뉘며 초급에는 50명이, 중급에는 45명이 교육을 신청해 총 95명의 수강생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정보화 교육은 엑셀 기초에 대해 안내하며,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어 교육은 11월 30일까지, 컴퓨터 교육은 10월 19일까지 서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내에서 운영되며, 교육 기간 매주 일요일에 진행된다. 첫 개강일이었던 지난 24일 각 교육 수강생의 출석률은 90%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베트남 국적의 근로자 A 씨는 “센터에서 진행하는 한국어 교육 덕분에 작업장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언어로 인한 불편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8일 서산문화재단과 관내 3개 전통시장이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날 서산문화재단,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회, 대산종합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 연계 서산해미읍성 축제 상생 홍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각 단체의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산문화재단은 축제 홍보물을 제작해 상인회에 제공하고, 각 전통시장 상인회는 택배 상품 발송 시 해당 홍보물을 동봉하게 된다. 시는 전국 각지로 발송되는 전통시장 택배 상품이 ‘움직이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 축제의 관외 홍보를 강화해 전국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축성 6백 년의 역사를 간직한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진행된다. 총 38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고성방가(古城放佳) 시즌3-과거·현재·미래의 지혜를 만나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재)아산문화재단은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충무공 이순신의 문무겸비(文武兼備)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축제 이미지를 표현하거나, 이순신장군의 인성과 충절을 형성한 어머니 초계변씨와 아산의 역사적 배경을 담아낸 주제로 디자인을 공모하며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심사는 ▲창의성 ▲축제 이해도 ▲활용 가능성 ▲디자인 구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총 8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350만 원 규모로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각각 수여되며, 장려상은 5편을 선정해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향후 협의를 통해 일부 수정 과정을 거쳐 축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창의적으로 조명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며, “2026년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이번 전시는 (재)아산문화재단의 ‘2025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해당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 10명(팀) 중 9명(팀)이 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복합문화공간 모나밸리에서 열린 『2025 제2회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해 작품으로 관람객과 공감하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조미정 작가는 '시선의 변주: 응시를 통해 감정을 읽다'를 주제로, 이집트 신화 속 호루스의 눈을 모티브로 감정의 흐름과 자아의 회복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시선’을 단순한 바라봄이 아닌 본질을 꿰뚫는 통찰의 행위로 재해석해 감정의 깊이를 섬세하게 드러냈다. ·박명숙(박내후) 작가는 故 박내후 작가의 작품 '박내후의 사계'를 중심으로 그의 예술 세계를 해설과 함께 선보였다. 작품에 담긴 삶과 계절의 순환을 해석하며, 故 박내후 작가의 열정을 바탕으로 한국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한비 작가는 '나만의 공간에서 전하는 감정'을 주제로 ‘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8월 27일 예산군새마을회관에서 ‘2025 예산군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하계수련대회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상황을 고려해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으며, 단체장과 12개 읍면 회장, 수상자 및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화려한 행사 대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 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중심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재구 군수는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 앞에 큰절을 올리며 “여러분이 없었다면 지금의 예산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 큰절은 진심 어린 감사의 표시”라고 전해 깊은 울림을 남겼다. 김진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이 어려울수록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나서 희망과 온정을 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며 군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 새마을회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수해 복구 작업과 함께 밑반찬 나눔,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전국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예산군은 올해 상반기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된 1398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부동산 가격공시알리미 또는 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팩스·우편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토지용도 등 토지 특성 확인,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10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기간 동안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해당 제도는 의견이 접수된 건에 대해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와 민원인이 직접 상담할 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예산군은 예산황새공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하고 예산 황새 복원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9월 28일 예산황새공원에서 ‘2025 예산황새 전국 어린이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6회 황새축제의 연계행사로 추진되며, 그리기 대회는 28일에 진행되고 전국 유치원생(5세 이상)과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8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예산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모 요강을 확인한 후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접수 후 대회 당일 현장에 와서 직접 그림을 그리면 된다. 작품 규격은 8절(272㎜×394㎜) 도화지이며, 천연기념물 황새가 반드시 1마리 이상 포함돼야 하며, 크레파스, 물감 등을 활용한 평면 작품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되고 유럽 황새 그림은 인정되지 않는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를 기준으로 진행하며, 초등부는 예산군수상, 유아·유치원부는 예산군의회 의장상이 각각 주어진다. 시상 내역은 △황새최고상 부문별 1명(총 2명, 상금 각 30만원) △황새우수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예산군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예산시장 일원에서 제9회 예산장터삼국축제와 함께 제22회 예산사과축제를 연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군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으나 피해지역으로의 여행과 관광을 통해 소비 위축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착한축제’를 기획했다.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국수·국화라는 테마에 ‘낭만식당’ 구상을 더해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복고-현대풍(뉴트로) 감성축제로 자리매김한다. 특히 자체 먹거리 부스를 축소하고 기존 예산시장과 국밥거리 상권을 적극 홍보해 지역 상권과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며, 관내 지역단체와 협업해 운영되는 ‘낭만포차’는 사전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위생 점검을 상시 강화해 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특산물 판매부스는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해 운영되며, 방문객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관내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당진시는 지난 26일 관내 유료직업소개 사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 지역경제과와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당진시권익센터가 협력하여 각 기관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직업안정법 및 관련 법령 준수사항 △올바른 직업소개 절차 △구직자 보호 및 알선 시 유의사항 △불법 사례 예방 △직업소개사업 운영의 윤리성 강화 등으로, 사업장 운영에 꼭 필요한 제도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박재근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은“직업소개사업자가 시민과 구직자의 신뢰를 받는 서비스 제공자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 및 교육 등을 통해 직업소개사업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당진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6년도 2학기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휴학생 포함)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당진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2025. 8. 26. 이전)을 한 학생이다. 지원 내용은 2025년도 상반기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2016년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학자금)이며,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26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당진시 누리집 온라인 접수 또는 당진시청 평생학습새마을과 방문 접수가 기능하며, 세부사항과 신청서식은 당진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2월 중에 한국장학재단 대출금 상환 계좌로 직접 상환되며, 상환처리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이상고온으로 인한 꽈리고추 생육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꽈리고추 온도저감기술 시범사업’을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면천면 6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시설하우스에 차열망을 설치해 과도한 직사광선은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광합성에 필요한 빛은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작물 온도를 3~5℃ 낮추는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꽈리고추는 고온기에 수정 불량으로 ‘꽃떨림’현상이 빈번한 작물로,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수정률과 상품과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일수가 늘어나면서 시설채소 농가의 피해 위험도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설명회와 맞춤형 기술지도를 병행하여 온도저감 기술을 확대보급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영농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당진시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관광 명소를 방문하고 스탬프를 인증하는 ‘오프라인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인증 관광명소는 ▲삽교호 관광지 ▲왜목마을 관광지 ▲삼선산수목원 ▲면천읍성 ▲신리성지 ▲솔뫼성지 ▲필경사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합덕제 수변공원 ▲영랑사 등 10곳이다. 6곳 이상 스탬프 인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되며, 당진시민도 스탬프 투어 참여는 할 수 있지만 상품권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스탬프 투어북은 당진시 관광안내소와 주요 관광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을 비롯하여, 단순한 관광객 유치가 아닌 재방문과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광과 박미혜 과장은 ‘스탬프 투어를 통해 당진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당진을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당진시는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상반기 토지이동이 완료된 관내 3,144필지에 대해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에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서면·우편·팩스·또는‘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가 접수된 필지는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사가 토지 특성, 인근 지역과의 가격 균형 등을 재검증하고,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결정·고시 후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결정통지문을 원하는 토지소유자는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결정통지문을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의견을 제출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