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당진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삽교호 관광지 바다공원에서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진행한다.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는 중부권 최초의 상설 드론 공연으로, 개막일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드론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서 오후 8시부터 15분간 1,5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와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정기공연은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아울러 9월 6일부터 30일까지 당진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현장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이벤트 누리집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 주차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QR코드 기반 디지털 가이드를 통해 실시간 교통·주차 정보를 제공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2025년 하반기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가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당진시가 9월 1일부터 발행하는 당진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12월까지 18%로 상향한다. 이번 할인율 상향은 정부의 지역화폐 발행규모 확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할인율 상향에 따라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구매한도는 기존 5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조정된다. 당진사랑 상품권 구매시 13% 선할인이 적용되며, 당진시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5%의 추가 할인은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선할인 또는 캐시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캐시백 방식이 확정될 경우, 적립금은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 결제 시 지역사랑상품권 ‘chak(착)’앱을 통해 지급된다. 단, 지류 상품권과 정책수당은 캐시백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당진사랑상품권은 음식점·학원 등 관내 6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처는 지역상품권‘chak(착)’ 앱과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할인율 변경이 시민 여러분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청주시는 흥덕구 휴암동에 위치한 푸르미스포츠센터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 증설공사에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 푸르미스포츠센터에는 현재 173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으나,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부지 내 이중주차 및 노상주차 문제가 발생하는 등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2억3천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천365㎡에 총 44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증설공사를 추진한다. 오는 10월 중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준공되면 주차난 해소는 물론, 푸르미환경공원에서 주민 행사를 개최할 경우 행사장으로 활용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만족도가 동시에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는 제15회 기획전시 ‘SDGs 배지 컬렉션’과 연계해 ‘반기문 전(前) 유엔사무총장과 함께하는 SDGs 포토존 인증샷 챌린지’ 이벤트를 9월 2일부터 11월 23일(전시 종료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중요성에 대해 관람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주요 업적 중 하나로 꼽히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16년부터 2030년까지 함께 달성하기로 합의한 17가지의 공동의 목표이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필두로 해 시작하는 이번 이벤트의 참여 방법은 반기문 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 체험 코너에 마련된 SDGs 포토 존에서 인증샷을 찍어 반기문 평화기념관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선착순 50명에게는 기획전시 종료 후에 SDGs 배지 등 소정의 기념품이 발송될 예정이다. 반기문 전 총장은 “관람객들이 이번 챌린지에 즐겁게 참여하기를 바라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대중의 관심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음성군은 오는 9월 27일 음성문화예술회관 기획 공연으로 ‘블링블링 캐치! 티니핑 심포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캐치! 티니핑 전 시즌부터 영화 ‘사랑의 하츄핑’에서 사랑받은 OST 넘버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콘서트이다. 대형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애니메이션과 로미와 하츄핑, 티니핑 친구들이 출연해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음성군이 주최·주관하며,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전석 4만원으로, 9월 1일 14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음성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음성전통시장에서 ‘2025년 함께하면 대박나는 동행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음성시장상인회 주최로 음성읍 소재 영빈관 앞 일원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매력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와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축제 첫날인 9월 3일에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홍보 및 미래고객 장보기행사’를 열어 시장을 처음 찾는 이들도 전통시장을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밴드 공연 및 초대 가수 무대로 이뤄진 ‘음성시장 버스킹 행사’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경품행사’가 진행되며, 경품 추첨 및 수령은 오후 6시부터 실시된다. 경품 응모 기간은 9월 5일 오후 4시까지로, 음성시장 내 점포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해당 영수증으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초대 가수 축하공연, 즉석 노래방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전통시장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음성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음성행복페이로 결제 시 인센티브의 비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한다. 군은 올해 초 모든 군민에게 민생회복지원금 1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민생정책에 이어, 지역화폐 인센티브 상향을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도모한다. 이번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에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지원예산이 확대 편성됨에 따라 음성군은 비수도권 지역으로 인센티브 13% 제공 대상이나,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음성군 자체적으로 2%를 추가해 15%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개인별 충전 한도는 100만원이며, 결제금액의 15%(최대 15만원)를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 지역화폐 카드는 ‘그리고’ 앱을 통해 신청하거나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내 금융기관을 방문해 수령할 수 있으며, 충전은 ‘그리고’ 앱 또는 지역 내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다. 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연말 소비 성수기를 앞두고 이번 인센티브 상향을 통해 지역 내 소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30일 해밀동(해밀5로)에서 로컬 문화를 기반으로 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2회 해밀단길 레인보우 빌리지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세종 로컬브랜드 거리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코앤씨협동조합 주관하에 열린다. 행사에서는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퍼스트아이 소아청소년과의원 진철 원장과의 토크콘서트와 30여 개 플리마켓, 어린이 물총놀이 및 레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방문객들은 브랜드 매장을 찾아 스탬프 인증을 받으면 현장에서 어린이물총을 비롯한 특별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올해 조치원읍에서 ‘새내단길’ 로컬브랜드 조성사업 관련 행사를 추가 개최해 로컬브랜드 바탕의 골목상권 모델을 창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밀단길이 관내 로컬브랜드 성장의 롤모델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9월 1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여민전의 캐시백 혜택을 기존 7%에서 13%로 대폭 확대한다. 이번 캐시백 확대는 행정안전부의 국비 지원이 기존 2%에서 8%로 증액됨에 따라 이뤄졌다. 캐시백 비율이 6% 상향됨에 따라 1인당 혜택받을 수 있는 금액은 기존 2만 1,000원에서 3만 9,000원으로 늘어난다. 다만 개인당 구매 한도는 월 30만 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여민전은 스마트폰 앱(여민전)을 통해 충전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나 유흥주점 등을 제외한 세종시 관내 1만 3,000여 개의 여민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캐시백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소비 심리를 진작시키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세계 최초 유일의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오는 9월 1일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에서 서막을 연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42일간 조치원 1927아트센터, 산일제사 등 조치원 일원에서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를 개최한다. 이번 한글 비엔날레 기간에는 한글의 가치가 예술, 과학, 기술 등과 다채롭게 접목된 실험적인 작품들을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영국의 세계적인 예술가 미스터 두들(Mr Doodle)이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1927아트센터 외벽에 작가 특유의 기호를 한글과 결합한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인다. 라이브 드로잉 현장을 직접 방문하면 미스터 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아름다운 창작의 순간에 함께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현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 인플루언서 ‘널 위한 문화예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도 라이브 드로잉 현장 연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다만, 라이브 드로잉 일정은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산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명시 하안동 국유지에 ‘케이(K)-혁신타운’ 조성이 당초 계획보다 2년 빠른 2028년 준공된다. 시는 하안동 국유지 K-혁신타운 조성을 위한 ‘광명 구(舊) 근로청소년복지관부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2025년 12월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2026년 방치건축물을 철거하고 부지 조성 공사에 들어가 2028년 도시개발사업을 마무리한다. 당초 2030년 준공이 목표였으나, 시가 방치된 건축물에 따른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적극적으로 업무 협의를 추진하며 행정절차를 단축하고자 노력한 결과,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에 따라 10여 년간 활용되지 못했던 유휴부지가 청년 창업과 주거, 일자리 산업, 기업입주 공간, 문화공원 등 시민 편의시설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해 시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하안동 740 일원, 6만 2천여㎡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기획재정부가 시행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위탁받아 개발을 맡는다. &nbs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한국전력이 8월 28일 개최된 APEC 에너지 장관회의에서 ‘글로벌 DC 이니셔티브(Global DC Initiative)’를 공식 제안하며, 지난 100여 년간 이어진 교류(AC) 중심의 전력망 구조를 직류(DC) 기반으로 바꾸는 ‘제2의 전력망 혁신’을 선언했다. 현재 전 세계 전력수요는 AI 확산과 전기화 가속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945TWh에 이르고, 2050년에는 최종에너지 소비에서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하려면 2030년까지 기존 대비 약 30%의 전력망 추가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데이터센터, 산업 설비 같은 주요 대용량 DC 부하를 전력 변환 없이 DC로 직접 연결시 AC 대비 약 10%의 효율 향상이 개선되어 전력수요와 전력망 건설부담도 완화할 수 있다. 이에 한전은 10여 년간 다양한 실증으로 DC 효과를 입증했으며, 산․학․연․관 45개 기관과 함께 2024년 Korea DC Alliance(K-DCA)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옥천군이 지난 27일 군청 군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와 함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2단계)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1단계에 이어 추진되는 연속 사업이며 노후 상수관로 정비와 체계적인 누수 관리로 옥천 전역의 수돗물 공급 안정성과 수질 신뢰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군은 총 410억 원(국비 50%, 도비 12.5%, 군비 37.5%)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2단계)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36km의 노후 상수관로를 교체하고 220km 구간에 대한 누수탐사와 복구를 실시해 유수율을 77.9%에서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군은 연간 49만 1천 톤의 누수를 줄이고 약 5억 3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은 전문성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하여 추진돼 위수탁 협약에는 계약기간, 사업비 구성, 추진 방식, 성과관리 체계 등이 구체적으로 명시될 예정이다. 옥천군은 협약 체결 이후 사업 착수보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강릉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신청·지급률이 98.2%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4천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운영한 거동 불편 고령자 및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630여 건의 지급을 처리했으며, 모든 시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차상위·기초수급자 미신청자는 읍면동을 통해 개별 신청 안내하고, 일반 미신청자에게도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민생회복 소비쿠폰 TF팀’을 중심으로 미신청 대상자를 끝까지 찾아내 신청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1차 소비율도 함께 끌어올리기 위하여 강릉시청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참여한 착한 소비촉진 릴레이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소비촉진 홍보 활동, 소상공인 대상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단 한 사람의 시민도 신청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며, “가뭄 등의 위기상황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에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보령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를 시행 중인 자매도시 강릉시(시장 김홍규)를 돕기 위해 생수 42,208병(0.5L 기준)을 기부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28일 보령시와 보령시 농협시지부, 보령시 농축협, 보령수협, 대천서부수협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보령시 문화관광해양국 김구연 국장을 포함한 4명의 관계자가 직접 강릉시청을 방문해 생수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보령시가 비축 재난 예비물자에서 생수(500㎖) 25,760병을 1차로 전달했으며, 이번 2차 지원으로 총 67,968병의 생수가 강릉시에 전달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생수 기부가 시민들의 가뭄 피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