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베드타운에서 스스로 먹고 사는 자족도시로 체질을 변화시키겠습니다” 고양특례시가 21일 고양시 민방위교육장 개최된 ‘2040 고양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에서 6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20년간 고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도시 고양’비전을 발표했다. 이동환 시장은 비전 발표를 통해 “그동안 고양시는 과밀억제권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3중 규제 속에서 서울의 배후도시, 이른바 ‘베드타운’으로 머물러왔다”며 “이제는 주거 위주의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산업과 일자리·교통·환경이 균형을 이루는 자족도시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를 위한 두 가지 전략으로‘도시의 기본을 세우는 공간전략’과 ‘도시의 기반을 키우는 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우선, 첫 번째 전략인 ‘도시 기본을 세우는 공간전략’을 통해 ▲한강변을 연계한 첨단산업벨트 ▲일산신도시~창릉신도시를 잇는 활력복합벨트 ▲도심과 자연을 연결하는 에코산업벨트 등 도시 구조 혁신을 위한 세 가지 성장축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첨단산업벨트를 통해 산업·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사천시립도서관에서 22일 개최된 ‘2025 사천스페이스 라운지’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 새벽 1시경 예정된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기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우주항공청이 주관했다. 이날 우주를 주제로한 토크 콘서트에는 우주항공청 정인식 중령과 한국항공우주산업 이창한 실장이 강연자로 나서 발사체와 우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했다. 진행은 과학커뮤니케이터 ‘지식인 미나니’가 맡았다. 또한, 달 탐사 로버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위성·발사체 전시 등 총 7개의 체험·전시 부스가 운영돼 우주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였다. 이번 누리호 4차 발사는 처음으로 민간이 주관(한화에어로스페이스)하는 발사로, 부품 관리부터 단·조립 및 기체 조립까지 제작 전 과정을 민간이 총괄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한국항공우주산업 개발) 역시 민간 주도로 제작된 위성으로, 우주항공청은 이번 발사를 통해 민간 주도 우주 산업의 본격적 시작을 알리는 이정표를 세울 계획이다. &nb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실행연구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사회 중심의 일차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제주형 주치의제 모델과 운영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도민의 보편적 건강권 보장을 목표로 △서비스 제공 모델 개발 △주치의 서비스 표준화 △의료기관 참여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도민 참여 활성화 방안 △다학제 운영모델 △성과 기반 보상체계 등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의 핵심 요소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등 주요 국가의 주치의 제도를 비교 분석하고, 제주 실정에 맞는 운영모델과 보상 구조가 제안됐다. 특히 연령·성별·질환 특성에 따른 차등 정액 보상, 성과 기반 보상, 다학제 인력 확충 등 해외 사례의 핵심 요소가 제주형 모델로 재구성돼 제시됐다. 또한 시범사업의 제도 평가를 위한 장기적 평가 항목과 함께, 건강주치의 성과 보상을 위한 성과지표가 발표됐다. 연구에서는 장기적으로 건강 결과의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과정·산출 중심의 성과평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14일 첫 방송 예정인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다. 41년간 단막극의 정통성을 이어온 KBS는 시대 변화에 맞춰 기존 ‘드라마 스페셜’의 명맥을 잇는 새로운 단막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과 수요일 밤 9시 50분, 각각 2편씩 공개되는 10개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를 하나의 감성 플레이리스트처럼 펼쳐낼 예정이다. 오늘(21일) 공개된 콘셉트 티저는 “사랑이란 뭘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러브 : 트랙’에 참여한 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감정과 상황에 몰입, 솔직한 리액션과 미묘한 감정선을 드러내며 작품별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킨다. 비주얼부터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은 옹성우, 한지현과 김윤혜, 김민철을 비롯해, 모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 김선영, 김단과 짧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사랑을 더해+ 아이 마음에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기념행사를 열었다.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아동학대 대응 기관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념식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관내 31개소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와 아동이 참여한 온라인 플래시몹 시청 ▲아동학대 예방 성과 보고 ▲아동권리보호 선서 ▲아동학대 근절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아동학대 근절 퍼포먼스에서는 모든 참여자가 ‘의정부시 5만8천여 명 아동의 울타리가 되겠다’는 다짐을 담아, 도시 전역에 사랑의 꽃밭을 조성하는 상징적 퍼포먼스를 펼쳐 큰 울림을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아동의 마음에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아동에게 울타리가 돼야 한다”며 “아동의 안전이 보장되고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유관기관이 아동을 위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보이스피싱 예방 내 계좌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오픈뱅킹 안심차단 하세요. #은행 모바일앱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어카운트인포 앱 * '오픈뱅킹'이란? 하나의 앱에서 여러 은행 계좌를 조회·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기계, 첨단소재, 부품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5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이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된다.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은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과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을 통합한 산업전시회로, 올해는 14개국 267개사가 707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을 중심으로 최신 제조혁신 기술이 선보인다.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MEX 2025) ‘제26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MEX 2025)’는 170개사가 500여 부스를 마련해 공장자동화, 자율 제조,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공작기계, 설비, 제어기기 등을 전시한다. 특히 150여 부스 규모로 조성되는 ‘디지털전환(DX)·인공지능전환(AX) 특별관’에서는 SW(소프트웨어)와 AI 도입으로 자율화·지능화되고 있는 최신 제조업 기술을 소개한다. 특별관에는 제이에스시스템, 인터엑스 등 솔루션 공급업체와 베이치일렉트릭코리아, 하이윈코퍼레이션 등 스마트팩토리 설비 전문기업이 함께 참가해 공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1월 16일 경기 화성 소재 산란계 농장(27만여 수)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시 고병원성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시요령(농식품부 고시)' 및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선제적으로 해당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도 화성시 및 평택시 소재 산란계 사육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도축장 등), 축산차량 등에 대하여 11월 16일 12시부터 11월 16일 24시까지 12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 특히, 해당 농장은 지난 5년간 2차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농장으로, 이번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될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반복 발생에 따른 보상금 감액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시는 14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3회 부산시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3년 최초로 시상식을 개최한 이래 올해로 33회를 맞는 산업평화상은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노동환경 개선과 기업 생산성 향상, 산업재해 예방 등 산업 평화에 공이 있는 자에게 시상한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 가족, 동료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올해는 ▲산업평화상 부문(모범노동자·기업인) 8명 ▲산업평화공로상 부문(유관기관 및 단체 구성원) 2명, 총 10명이 산업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범노동자 부문 수상자로는 ▲박동훈 전국전력노동조합 부산울산지부 위원장 ▲박원권 전국우정노동조합 부산지방본부 위원장 ▲이광천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 위원장 ▲제철관 전국선망선원노동조합 위원장이 노동자 권익 향상 및 복지 증진, 건전한 노사관계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기업인 부문에는 ▲김경식 ㈜동남기계 대표이사 ▲김성운 금성수산㈜ 대표이사 ▲오상훈 ㈜천일철강 대표이사 ▲장지상 ㈜아셈스 대표이사가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산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시는 침체한 지역 건설경기를 극복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4일 오후 5시 30분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건설업계, 대기업과 함께 '부산 건설 미래 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건설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건설경기 부양 컨퍼런스다. 건설대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전략적으로 소통해, 지역 건설사와의 동반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허브도시 비전을 완성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국내 주요 건설대기업 최고경영자(CEO), 고위급 임원, 건설 관계 기관 등 30여 명이 참석해 부산의 건설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국내 주요 건설대기업 최고경영자(CEO)는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윤길호 계룡건설산업 대표 ▲배영한 우미건설 대표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 ▲최문규 한신공영 대표 ▲이정렬 반도건설 대표 등 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삼성물산 ▲현대건설 ▲디엘(DL)이앤씨 ▲지에스(GS)건설 ▲롯데건설 ▲에이치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양육 부담 낮게 · 소득기준 완화, 지원비율 상향 등 아이돌봄 정부 지원 강화 · 돌봄수당 인상, 야간긴급돌봄수당 신설 등 돌보미 일자리 환경 개선 방과 후에도 걱정 없게 ·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제공, 프로그램·강사 검증 강화 · 지자체 중심의 돌봄·교육모델 마련·확산 노인,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본사업 전국 시행('26.3.) 및 지원 대상 확대 · 생애말기케어, 일상생활돌봄 등 집에서 받는 재가서비스의 종류·규모 확대 발달장애인, 국가가 함께 · 주간활동서비스 대상 1.2→3만 명 확대 · 최중증 1대1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 확대 · 서비스 단가 인상해 돌봄서비스 질 제고 국민 모두가 웃을 수 있게! '123대 국정과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 도로정책심의위원회 결과, 함양의 ‘지리산 풍경길(59.5㎞, 4개 코스)’이 대한민국 관광도로로 최초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도로법 규정 신설로 올해 처음 도입된 ‘대한민국 관광도로’는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도로 주변에 고유한 역사·문화·생태자원 등이 풍부한 도로를 대상으로 국토부장관이 지정한다. 도는 함양 ‘지리산 풍경길’ 등 5개 도로를 국토부 공모에 신청했고, 올해 7월 서면 평가, 9~10월 현장·종합평가를 거쳐 13일 함양 ‘지리산 풍경길’이 최종 선정됐다. 지리산 풍경길은 ‘선비의 숲에서 지리산 품까지, 함양의 시간과 자연을 잇다’를 주제로 총 4개 코스, 59.5㎞이며, 국토부 소관 국도, 경남도 소관 지방도, 함양군 소관 군도로 구성된다. 1코스 함양 선비 풍경길(거연정~개평한옥마을 23.6㎞)은 거연정과 개평한옥마을, 그리고 남계서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함양 선비들의 기품과 유교문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2코스 천년 숲 힐링길(개평한옥마을~상림공원 11.8㎞)은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 숲이자 천년 숲이라 불리는 상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문경시는 지난 9일 ㈜마실가자(대표 박순인) 주관으로 전국적인 독자층을 가진 문경 출신 윤보영 시인 및 시인의 팬클럽 회원 등 500여 명을 초청해 문학적 감성과 전통시장을 결합시킨 팸투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팸투어 행사는 9월 13일 새롭게 개장한 가은아자개장터 외식 테마파크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새로운 관광코스로 알리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으며, 팬클럽 회원들은 가은아자개장터에서 지역 특산물 장보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고, 봉암사 백운대 계곡을 관람하는 등 관광지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됐다. 또한 문경관광공사에서 운영한 특산품 판매장 및 윤보영 시인의 디카시 특강, 시 낭송회, 캘리그라피 체험 등 체험 프로드램들도 큰 호응을 얻었다. 윤보영 시인은 “이번에 새롭게 개장한 가은아자개장터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어 다시 오고 싶은 전통시장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먹거리 명소를 전국적으로 소개 및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평창군은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이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2025 트래블쇼'에 참가해 평창 농촌 체험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창그린투어사업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은하수 Book的 평창,별빛 치유 여행’을 주제로, 전형적인 농촌 체험에서 벗어나 은하수·별빛·쉼이라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치유·힐링형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평창그린투어사업단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관광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인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2024~2025)되어 농촌관광의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대표 상품인 ‘평창feel무렵’은 관광객이 직접 체험 마을과 관광지를 선택해 코스를 구성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관광택시 상품으로 현재까지 662명이 이용했으며, 이외에도 19개 평창만의 특별한 여행 상품을 구성해 총 1,670명, 약 1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사업단은 브랜드 마케팅과 농촌 여행 홍보 강화를 위해 ▲Y-FARM 귀농․귀촌 박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한양대학교에서 10월 28일 열린 ‘한-우크라이나 뉴빌딩 포럼 및 우정의 밤’ 행사가 한·우크라이나 양국 간 협력과 평화적 재건을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외교관포럼(이사장 제나 정)과 한-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 KUNBA(이사장 이양구)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 공항추진단, RE100전국대학교수협의회, 한양대학교 글로벌개발프론티어센터 등이 함께 참여했다. 포럼의 주제는 ‘Extraordinary Journey Toward Peace, Prosperity, Partnership (평화·번영·파트너십을 향한 특별한 여정)’으로, 전쟁 이후 재건이 절실한 우크라이나와 첨단 기술력과 교육·문화 인프라를 보유한 한국이 미래지향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의 타라스 페둔키브 경제담당 일등서기관을 비롯하여, 우크라이나 각 지방정부 대표단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키이우주, 리비우주 그리고 카미아네즈 포딜스키이시 시장 미하일로 포시트코, 롬니시 시장 올레흐 스토프니이, 추후이유시 시장 할리나 미나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