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경주시는 문무대왕면 용동2리 농촌체험센터(구 용동초등학교)에서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덕규 도의원, 주동열·오상도·이진락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준공을 축하했다.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은 지난 2022년 마을만들기사업으로 선정돼 시비 5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사업은 마을회 소유 부지 약 7,566㎡ 규모의 폐교된 구 용동초등학교를 활용해 야영장과 주차장 등을 조성하고, 용동초등학교 분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민 소통공간과 농촌체험 거점시설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은 경주시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들어낸 ‘함께 사는 마을’의 모범적인 사례”라며 “이번에 조성된 시설들이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소득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져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김제시는 16일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김제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교직원 등 약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고열량·저영양 식품 섭취 주의, ▲부정·불량식품 섭취 주의,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한 먹거리 선택의 중요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손 씻기의 중요성과 식품 위생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교육물을 배부하며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안전 수칙을 전달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간식이나 식품을 선택할 때 영양 성분을 확인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병행했다. 아울러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현장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점검은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판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전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대덕특구 12개 연구기관이 모여 대덕특구의 열린 연구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와 교류 확대를 위한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은 2023년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연구 현장을 시민에게 개방해 첨단 연구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대전시의 대표 과학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말 개방은 4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연구기관별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각 기관 특성을 반영한 연구실 투어, 과학 체험,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4년 차를 맞아 지난 3년간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동구·중구·대덕구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청과 협력하여 주중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23년 보안과 시민 안전 등에 대한 우려 속에서 시작됐지만, 참여기관이 매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참여기관은 23년 5개, 24년 8개, 25년 11개, 올해는 12개로 늘어났다. 또한 외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청주시는 16일 직원 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구성한 ‘2026년 청주발전연구모임’ 발대식을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그동안 운영해 온 ‘시정발전연구모임’을 ‘청주발전연구모임’으로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연구 범위와 목적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 발대식에는 13개팀, 약 60명의 직원이 참석해 연구모임 운영 방향과 일정, 인센티브 제도 등을 공유하고 팀별 연구 주제를 발표했다. 연구 주제는 △착한 임대인 마일리지 제도 도입 방안 △청주 특화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방안 △탄소중립 실현 방안 △청주 도심–광역교통 연계 강화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 등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연구팀은 앞으로 약 6개월간 자료조사와 타 지자체 벤치마킹, 시정워크숍 등을 통해 연구 활동을 진행하며, 오는 8월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도 강화했다. 최근 3년 내 연구 성과가 시정에 반영된 부서를 ‘시책 실행 우수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중구가 3월 16일 오후 1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반부패·청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 반부패·청렴협의체는 청렴 시책 추진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구민감사관 등 2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반부패·청렴협의체 위원 등 22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2026년 청렴 시책 추진 계획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소극 행정, 관행적 업무 처리 등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추가로 구민감사관들은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중구 관계자는 “구민감사관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청렴 시책 추진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지난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남 강진 제1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8회 춘계 전국중·고등학교 검도대회’에서 광주서석중학교 허경도 선수가 남자중등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여자중등부 단체전에서는 용봉중학교가 정상에 오르며 광주 지역 검도의 저력을 과시했다. 남자중등부 개인전에 출전한 허경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예선부터 8강까지 안정적인 승리를 이어가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같은 학교 동료이자 경쟁자인 권민수 선수와 맞붙어 치열한 접전 끝에 2대1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조보민(순천왕운중) 선수를 상대로 2대0으로 독보적인 기량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에서도 허경도 선수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다.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허경도 선수를 상대로 다양한 기술과 변칙적인 전략을 시도했지만, 그는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이를 모두 극복하며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 대회 현장에서는 “중등부에서 적수가 없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번 우승으로 허경도 선수는 지난해 12월 열린 추계 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초평면 용정리 생곡마을을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2017년 △문백면 옥성리 옥산마을을 시작으로 △광혜원면 광혜원리 중리 △백곡면 석현리 지곡 △이월면 중산리 도산 △진천읍 사석리 여사마을 △초평면 용정리 생곡마을까지 총 6개 마을을 군 치매 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모두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치매 안심마을 지정은 △노인 인구수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주민 요구도와 적극성 △사업 확산 가능성 △자원 투입 다양성 △치매 환자 수 등 6가지 세부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한다.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교육, 안전 꾸러미 배부, 치매 인식 개선 뮤지컬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마을 내 치매 환자가 발생할 시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즉각 연계해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치매 환자 돌봄 재활 서비스 등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심 속 생활체육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학교를 지역 공동체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토론회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정책토론회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정윤경 부의장은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생활체육 공간이자 공동체 소통의 거점”이라며 “학생의 안전과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교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토론회의 문을 열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서귀포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재산세와 양도소득세, 개발부담금 등을 산정하는 기준이 된다. 이에 따라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은 서귀포시 관내 238,609필지로, 산정된 필지의 100%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실시해 공시지가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서귀포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개별공시지가 365 소통 창구 △문자 알림 서비스 신청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다.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의견 제출 기간과 이의신청 기간 등 주요 일정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접수되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nbs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전북 청년미래센터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는 26일 시행되는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 및 청년 당사자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전북이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위기청년 전담지원 시범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만큼,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8월 출범한 전북 청년미래센터는 아픈 가족을 돌보는 ‘가족돌봄 청년’과 사회적으로 고립된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지원하는 전담 기관이다. 출범 이후 현재까지 765명에게 약 13억 4,300만 원 규모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IBK행복나눔재단·월드비전 등과의 민관 협업을 통해 약 2억 3,000만 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해 114명을 별도 지원했다. 가족돌봄 청년에게는 학업·취업 준비를 위한 자기돌봄비(연 최대 200만 원)를 지급하고, 교육·금융·주거·법률·일자리 등 5대 분야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 아픈 가족에 대해서는 복지부 일상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돌봄 부담을 함께 줄여나가고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16일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 제32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가 주최한 행사로, 지역 외식업 관계자와 주요 내빈 등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지역 경제 최일선에서 지역 상권과 민생을 지키는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외식업은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지탱하는 중요한 산업인만큼, 인천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생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천시의회는 지역 상권 및 소상공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실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남양주시는 16일 별내동 798번지에 위치한 창고시설의 본격적인 임대 운영 시작에 앞서 주광덕 시장이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당 시설 지상 2층 공간의 임대 운영이 시작됨에 따라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이 우려하는 교통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날도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해당 건축물은 연면적 4만 8,594.87㎡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창고시설로 관련 법령에 따라 건축 허가를 받은 시설이다. 과거 건축 허가 과정에서 주민 민원과 소송 등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사용승인된 바 있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별내행정복지센터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시설 내외부를 둘러보며 차량 진출입 동선과 실제 이용 현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인근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편함이나 위험을 느끼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이 우선시되는 가운데 운영되는 것이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이천시의회는 3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춘천시의회는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와 문화복지위원회, 경제도시위원회가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제348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일별 회기 일정을 논의하고 예상 의안에 대한 자료를 세밀하게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6 제1회 추경 및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춘천시의회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제347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16일 중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중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41기 입학식’에 참석해 만학의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하여,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한 어르신들과 기쁨을 나누며 건강하고 활기찬 대학 생활을 기원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대학이 어르신들께 배움의 즐거움을 넘어 서로의 지혜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며 “어르신들의 경륜이 우리 사회의 큰 자산인 만큼, 중구의회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참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며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담아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