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광주 동구의회 이지애 의원은 지난 5일 제324회 임시회 사회도시위원회에서'광주광역시 동구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법정 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를 지원하는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동구의 소상공인들이 보다 내실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연합회를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개별지원은 물론 소상공인 연합회에 대한 지원으로 침체된 경기속에 보다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이번 조례 개정으로 조금이나마 소상공인에 대한 혜택이 확대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동구의 소상공인이 보다 좋은 여건과 환경속에서 생활의 터전을 지켜나갈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2026년도 안산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총 87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22억9,955만 원, ▲ 경기도교육청 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64억3,035만 원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예산은 성포초등학교 후문 경사로 개선, 성호중학교 학교용 책걸상·사물함 교체, 성포고등학교 교실 및 시청각실 환경개선 등 총 42개교의 교육환경 정비에 투입된다. 노후 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 학습 공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기초지자체 협력사업 예산은 안산 관내 11개 학교의 창호 교체, 방수공사 등 시설 보수와 안전 강화 사업에 사용된다.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장윤정 의원은 “학교 환경은 단순한 시설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작은 불편이라도 현장에서 체감되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학교와 학부모 의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월 4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도민의 눈높이에 맞춘 가독성 높은 백서 제작과 현장 중심의 성과 정리를 주문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지난 2년간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을 누비며 민생 현안을 발굴해 온 의정정책추진단의 활동을 결산하고, 그 성과를 도민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한 백서 제작의 첫 단추를 꿰는 자리였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백서의 표지 구성과 편집 방향에 대해 “의정백서는 전문가나 공무원들만 보는 책이 아니라, 도민들이 한눈에 보고 의회의 활동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어야 한다”라며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에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행정 편의적인 용어 사용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표지나 본문에 ‘허브(hub)’, ‘비비드(vivid)’와 같은 모호한 영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도민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2)이 제11대 후반기 의정정책추진단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과 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민생 해결사 역할을 수행해 주목받고 있다. 이 의원은 3월 4일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백서의 올바른 제작 방향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단순 성과 나열을 지양하고, 누구나 이해하는 '일상의 언어'로 치열한 문제 해결의 궤적을 담아낼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의 ‘일상 중심’ 정책 철학은 그동안의 의정정책추진단 활동 전반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년 12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담회에서는 만성적인 교통난과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이 의원은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망포역~서울역 광역버스 노선의 조속한 운행을 촉구하고, 아이파크시티 등 신규 입주 지역의 대중교통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마을버스 노선 조정을 강하게 요구했다. 또한, 수원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행정 편의주의적 답변을 질타하며, 도민 불신을 막기 위한 투명하고 구체적인 이전 로드맵 공개를 주문했다. 도정 주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2월 23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에서 친환경 경기미 학교급식 공급가격 산정 방식과 관련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상담에서는 연천 지역 친환경 벼 재배 농가인 임진여울영농조합(대표 박용석)이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경기미 가격 산정 구조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농가 측은 현재 학교급식 공급가격 산정 방식이 경기미 시세와 생산비 상승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최근 개편된 가격 산출 방식이 전년도 공급가에 경기미 도매가격 등락률을 적용하되 변동폭을 ±3% 이내로 제한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어 실제 시장 가격 변동이 급식 공급가격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임진여울영농조합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학교급식 공급가격은 2022년 3만6,820원에서 2026년 4만290원으로 상승했지만, 정부양곡 판매가격 역시 상승하면서 경기미 가격과의 차액이 줄어드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친환경 경기미의 생산비와 품질 가치를 충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397회 임시회 기간 중 전라남도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6,782억 원(5.3%) 늘어난 13조 3,805억 원이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벼 경영안정대책비 114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658억 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368억 원 ▲농업 AX 혁신기반조성 85억 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이차보전 63억 원 등이 포함됐다. 이번 추경에는 농어업인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지방소멸 대응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들이 반영됐다. 예결위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사업의 필요성과 집행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예산안을 면밀히 살펴봤다. 류기준 위원장은 이번 추경에 대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도민 삶과 직결되는 분야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미래 경쟁력이 균형을 이루는 재정 운용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결과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목포시의회 이형완 의원(목원·동명·만호·유달동)이 대표 발의한 '목포시 어장 및 양식장 관리선의 정수 등에 관한 조례안'이 5일, 관광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그간 목포시 차원의 명확한 기준이 부재했던 어장 및 양식장 관리선의 정수와 사용 기준을 제도화한 것으로, 어장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조업 질서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핵심은 실질적인 관리 수요를 바탕으로 한‘현장 맞춤형 기준 정립’이다. 주요 내용으로 ▲'수산업법 시행규칙'에 근거한 관리선 규모(총톤수 8톤 미만 동력어선) 명시 ▲어업 종류 및 양식 방법별 관리선 정수 세분화 ▲1인당 관리선 지정 최대 3척 제한(구획어업 제외) 등을 담았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지정을 방지하고 행정의 형평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형완 의원은 “기준이 없던 자리에 공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 수산 현대화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조례가 시행되면 어민들이 안정적인 제도적 틀 안에서 생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2027년 개교를 앞두고 있는 에코6초등학교를 기존 계획(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시행계획, 2018년 정부합동 수립)대로 ‘스마트 학교로 설립’할 것을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에 강력히 촉구해온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이 해당 내용을 교육행정협의회(’26.3.6. 개최) 공식안건으로 상정해 내었다고(견인) 밝혔다. (’26.1.15. 보도자료 : 이종환 시의원 “에코6초등학교를 기존 계획대로 스마트 학교로 설립하라”, ’26.2.9. 보도자료 : 이종환 시의원 ‘에코6초등학교 스마트학교化’ 교육행정협의회 통해 확정지어야) 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사업 지원, 교육격차 해소 등 교육 관련 지역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협의회이다. 이종환 의원의 견인으로 교육행정협의회 공식안건이 됨에 따라 ‘에코6초등학교 스마트학교化’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행정협의회 공식안건 상정이, 스마트학교 계획 수립, 관련예산 편성 등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는 것이 이종환 의원의 설명이다. 이종환 의원은 “부산시교육청과 부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오문섭·이은진 의원이 참석했고, 자문위원 약 160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 협의회장 표창 수여와 임원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2025년 4차 정기회의 의견수렴 결과 보고와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자유토론에서는 설문 문항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며, 2026년 주요 사업계획(안)과 협의회 자체 안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정기총회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방향을 모색하는 매우 소중한 자리”라며 “지역 현장에서 모아진 의견은 곧 국가 정책을 떠받치는 중요한 토대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화해와 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 그리고 평화공존의 정책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3월 5일부터 3월 19일까지 15일간 제302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시정에 관한 질문을 중심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고 필요한 재정·제도적 보완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고양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에 이어 시정질문 등이 진행됐다. 이어 6일 제2차 본회의에서도 시정질문이 이어질 예정이며, 3월 7일부터 18일까지의 휴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안건과 추경예산안을 집중 심사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 안건 심사와 추경예산안 심사에 나서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월 13일 위원장·부위원장 선임 후 3월 18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 심사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종 안건 처리와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하고 폐회할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5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조성대 의장과 시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윤해원 지회장 및 임원진, 경로당 회장단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2025년 지회 활동영상 시청 △노인강령 낭독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축사에 이어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해원 지회장은 “모든 분들이 협심하고 노력한 덕분에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3년 연속 수상과 그라운드골프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으며, 남양주시의회와 집행부에서 노력해주신 덕분에 15년간의 숙원이었던 노인회 지회를 이전할 수 있었다.”고 하며, “올해도 이웃을 배려하며 젊은 세대에 모범을 보이는 노인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대 의장은 “지역의 큰 버팀목으로 자리하며 회원 간 화합을 이끌고 현장을 든든히 지켜오신 윤해원 지회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정기총회가 남양주 어르신 공동체를 한층 더 단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이 5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교육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유 의장은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노인복지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힘써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복지 정책 확대와 경로당 운영 지원, 어르신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그동안 유 의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개선과 운영 지원,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확대 등 다양한 정책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 및 지도자교육에는 지역 노인회 지도자와 회원들이 참석해 한 해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노인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유의식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 여러분의 정성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완주군의회 심부건 의원이 지난 4일 완주군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완주경제발전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대한민국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완주군 산업환경 조성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완주군의 지역 정체성 확립과 경제 비전 수립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으로, 과거 100년간의 산업·사회 변화 속에서 완주가 구축해 온 경제 기반을 분석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성장 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 100년을 넘어, 미래 100년 경제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기업대표, 소상공인, 청년, 시민단체, 마을활동가,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완주 산업 대전환 방안(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김영수 중소기업정책개발원장) ▲소상공인 중심 민생경제 활성화 전략(김성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장) 등이 제시됐다.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서 심부건 의원은 “전 세계적인 산업 전환의 흐름 속에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완주군 행정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는 4일 의회 청사에서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회 준비 추진상황을 점검한 뒤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특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회 준비 현황 보고에 이어 선수촌 운영, 대회 홍보, 지역 연계 행사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와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여미전 의원은 선수촌 운영 준비 상황과 관련해 “선수촌 시설뿐만 아니라 소방 안전, 급식 운영 등 선수 생활 전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선수들의 체격 등을 고려해 침대 등 생활시설도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원석 의원은 대회 개최 효과와 관련해 “대회를 통해 기대했던 인프라 확충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이제는 대회의 본질인 ‘대학생 스포츠 교류’와 국제 청년 교류라는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국제 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홍보 강화와 시민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박란희 의원은 경기장 및 훈련장 운영과 관련해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5일 열린 제1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사전투표 도장날인 원칙 회복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아널 김영록 의원(가음정, 성주동)은 현행 공직선거법과 공직선거관리규칙상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 날인 규정이 다른 문제를 바로잡아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로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 공직선거법은 사전투표관리관이 투표용지를 발급기로 인쇄해 자신의 도장을 찍은 후 선거엔에게 교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불법적인 투표용지가 섞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김 의원은 “하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효율성이라는 명목으로 규칙을 통해 사전투표관리관이 인쇄 날인으로 도장의 날인을 대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효율을 위해 법률을 어긴다는 것은 가당치도 않은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인쇄 날인은 투표소가 아닌 곳에서 복사기만 있으면 누구나 가자 투표지를 대량으로 찍어낼 수 있는 위험을 내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사전투표관리관이 직접 도장 찍는 것이 물리적으로 어렵다고 변명하지만, 대행자를 지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