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안호영 의원(전북 3선)이 KAIST 이광형 총장을 만나 ‘KAIST 남원 AI공공의료캠퍼스’ 유치 구상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1일 ‘KAIST 남원 AI공공의료캠퍼스 유치’를 공식 선언한 안호영 의원이 그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KAIST와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무 협의에 나선 것이다. 이날 면담에는 김명자 KAIST 이사장, 김경수 부총장 등 KAIST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AI 공공의료의 발전 방향과 전북을 중심으로 한 지역 기반 의료 혁신 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안호영 의원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의료 인력 부족 등 글로벌 의료 환경 변화 속에서 공공의료와 AI의 결합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북을 AI 기반 공공의료 혁신의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는 구상을 설명했다. 특히 공공의대 설립이 추진되는 남원이 임상의와 의사과학자, AI 의료 연구가 결합되는 최적의 협력 거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광형 총장은 KAIST가 의과학대학원을 중심으로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울산 울주군이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총 6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문수홀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과 경남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5개 금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소상공인 자금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주군 25억원, 참여 금융기관 25억원 등 총 50억원을 울산신용보증재단에 공동으로 출연한다. 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600억원 규모의 융자를 보증(보증서 100%)한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모든 신용등급이 신청 가능하다. 기존 금융권 대출 이용이 어려웠던 저신용 소상공인까지 폭넓게 문을 개방해 자금 접근성을 높였다. 단, 연체자나 지방세·국세 체납자, 지난해 동일사업 수혜자는 지원에서 제외되며, 예외적으로 지난해 단수 피해지역 소상공인 특례보증 수혜자는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울주군은 대출 실행 후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제공해 실부담 금리를 1%대 수준으로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안동시의회는 30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 현황 및 안동시 입장 △안동댐 주변 관광시설물 운영·관리 계획 △가정용 상수도 요금감면 지속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특히,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 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안동시의회도‘선통합 후조율’방식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은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해법이 될 수 없다며 행정통합 졸속 추진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김경도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병오년 올 한해도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주광역시는 30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광주전남 통합 여수시민과의 상생토크’를 개최, 전남도민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전남지역을 순회하며 열리는 ‘도민과의 상생토크’ 두 번째 일정으로, 전남 시·군민을 찾아 통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이정선 시교육감, 정현구 여수부시장, 여수시민과 산업계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통합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지역 간 역할과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광주시 ‘동부권 신경제지도’ 구상안인 ▲반도체 메가벨트 조성 ▲동부권 산단 대개조 ▲(가칭)남해안개발청과 동부권 광역행정청 확대 ▲1시간 생활권 광역교통망 ▲북극항로 거점 관문 조성 등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산업의 관문인 여수·광양항 대개조로 새로운 산업의 문을 열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광주권-서부권과 연계한 2차전지 신산업 육성 및 유치 등에 대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주시는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광주시–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오성애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광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이 올해 2월 종료됨에 따라 사업 명칭을 ‘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으로 변경하고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지원사업과 경기공유학교 정책을 연계·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사업은 공공이 책임지고 지역이 함께 참여해 학교 교육을 지역으로 확장하는 공공·협력·개방·확장형 미래교육 민관 협치 참여를 의미한다. 이를 통해 지역 여건과 학교 수요를 반영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시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지역 이음 오케스트라, 온마을 체험학교(탐방·체험터·마을강사), 진로 교육 지원, 미래학교 조성 지원 등 다양한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교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제398회 임시회 기간 중인 30일, 권선구 고색동 일원의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찬용 위원장을 비롯해 도시미래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관계부서와 함께 주요사업지를 돌아보며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주요 현장으로는 서부로 일대를 LED 가로등으로 교체한 현장을 시찰하고, 스마트 버스정류장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LED 가로등 교체 사업이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절감의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고, 최신 스마트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가 시민 편의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지 점검했다. 이찬용 위원장은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사업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점검과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제398회 임시회 기간 중인 30일, 영통구에 위치한 생활 폐기물 적환장과 권선구에 위치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운영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채명기 위원장과 환경안전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해, 생활폐기물 적환장의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시찰했다. 생활폐기물 적환장은 도시의 고질적 문제인 쓰레기 문제 해결 방법 중 하나다. 적환장은 도심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해 압축함으로써 부피를 줄이고, 2차 처리시설로의 운반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생활쓰레기 반입시간대의 진입로 및 하차 장소의 혼잡도, 적환장 현장근무자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어,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대책을 점검했다. 이어 방문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는 올해 수탁기관(YWCA)이 변경됨에 따라 2026년도 운영계획을 청취하고 체험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변화문제는 미래 세대의 운명이 걸린 전지구적인 이슈이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위기를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조우현 위원장은 29일 제308회 임시회 경제환경위원회 3개 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청취에서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의 신속한 집행과 생활 밀착형 행정 강화를 주문했다. 조 위원장은 특히 중원구와 관련해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한 예산을 활용한 열선 설치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조하며, “이미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동절기 안전 확보를 위해 열선 설치 사업을 신속하게 집행해야 한다”며, “예산을 이월하지 말고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조 위원장은 3개 구청에 공통적으로 “전체 세수가 증가한 만큼, 재정 여건 변화가 시민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지 이용 실태 점검과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문제에 대해서는 경찰서와의 협업 강화와 계도 중심 단속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축조·터파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민원 대응 강화도 공통적으로 주문했다. 조 위원장은 끝으로 “3개 구청 모두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 행정인 만큼, 시민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영등포구의회는 30일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첫 번째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할 과제들을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업무보고를 통해 각 정책 및 사업의 방향과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책임 있는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정례회에서 확정된 2026년도 예산이 연초부터 차질 없이 집행되어 구민이 신속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졸업식을 앞두고 학교 주변 안전 관리와 겨울철 빙판길 사고 예방 등 각종 안전 사고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집행기관에 당부했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처리에 앞서 이규선, 양송이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규선 의원은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를, 양송이 의원은 "적정규모 학교 관련"을 주제로 구정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서 임시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30일 제103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업무계획 청취에 앞서 지난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보류됐던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을 가결했다. 이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의회사무처 주요업무계획 전반을 점검하고 보고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조속한 개선을 요구했다. 특히 4대 의회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한 준비와 제5대 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계획이 체계적으로 마련됐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영현 위원장은 “상임위원회 신설안을 마련할 때는 제5대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위원회별 집행부서 소관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특히 위원회별 사업소는 관련 국에 맞춰 소관을 정하는 것이 업무 연관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사무처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과중한데 인력 증원은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향후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5대 의회 개원을 대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30일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갖고 주요 교육 현안과 지역 인프라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우선 하남 교육의 자립을 위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했다. 하남시는 전날인 29일 하남종합복지타운에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하며 독립된 교육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입학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시 차원에서 추진 중인 교육 지원 정책의 취지를 설명했다.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생활 인프라 조성 사업 내용도 공유했다. 시는 지난해 4월 덕풍스포츠문화센터를 개관하여 원도심 생활체육 인프라를 개선했으며, 12월에는 KCC아파트와 미사힐즈파크푸르지오 3단지를 잇는 310m 구간의 덕풍골 등산로 데크로드 조성을 마쳤다. 장기간 소요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과 관련해서는 구역별 현황을 설명하며 시의 역할을 명확히 했다. 현재 안터골 1, 2지구는 조합 설립 후 절차가 진행 중이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성남시의회는 30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여성단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여성합창단과 성남시 국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활동영상 상영, 시의장상 표창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노고를 함께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 온 든든한 동반자”라며“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성남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회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6 성남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체험활동’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체험활동은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홍보관·본회의장·미디어소통방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성남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의회사무국 홍보팀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의회 체험활동이 시민 여러분께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양평군의회는 30일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1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월 9일까지 11일간 일정으로 주요 안건 심사와 군정 운영 방향 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월 2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지민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 육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현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동물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양평군수가 제출한 ▲양평군 사무의 민간위탁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3일부터 6일까지 본회의를 열어 집행기관의 2026년도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주요 정책과 사업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열어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오혜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31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는 2026년 군정의 출발선에서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군민의 삶에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동작구의회는 내달 2일 의회 3층 어울림홀에서 2026년 신년 ‘첫 임시회 개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회식은 제345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1차본회의 직후, 정재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박일하 구청장 및 집행부 간부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의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의원들의 신년 각오 및 덕담,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서로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 방향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동작구의회는 이번 개회식을 통해 구민과 함께 힘차게 도약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제345회 동작구의회 임시회는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2026년 주요업무계획 검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구정질문을 진행할 예정이다.